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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특색있는 여행상품 개발... 수도권․대도시 관광객 유치 총력
- 경북도가 수도권 및 대도시 관광객 유치를 위해 경북만의 특색 있고 차별성 있는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홍보에 적극 나선다. 도는 매년 경북의 여행상품 개발 및 홍보와 판촉을 전담하는 국내전담여행사를 공모해 지정․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10개 업체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14일 서울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국내전담여행사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국내전담여행사에게 지정서를 수여한후, 국내전담여행사 운영 계획을 발표하고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전담여행사의 역할과 지원방안 등을 설명하고 백두대간인문캠프, 버스타고 대구경북 여행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특히 2020 관광의 해를 맞이하여 새롭게 구성된 대구·경북연계 관광상품을 적극 홍보해 대구·경북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도록 했다. 전담여행 사들은 여행사간 상생협력으로 경북만의 특색 있고 차별성 있는 관광 자원을 전략적으로 상품화하고 홍보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북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어떻게 관광객들에게 홍보하느냐가 관건이다. 최근 늘어나고 있는 개별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략적인 마케팅을 전담여행사와 함께 추진해 경북관광을 활성화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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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특색있는 여행상품 개발... 수도권․대도시 관광객 유치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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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실감나는 고인돌 체험 ‘흥미진진’
- VR AR 고인돌체험 ( 고창군 제공) 13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고창 고인돌 유적. 스마트폰을 든 관광객이 ‘고창 청동기 AR’ 앱을 실행하자 고창군 공식 마스코트인 ‘모로모로’가 나타났다. 모로모로와 함께 유적(447기, 세계최대 고인돌 밀집지역)을 뛰어 다니며 미션을 해결하자 전설의 청동검이 완성됐다. 화면을 터치하자 청동검이 반짝반짝 빛나기 시작했고, 스마트폰을 보던 관광객들은 ‘우와’하고 탄성을 질렀다. 바로 옆 고인돌박물관에는 VR과 인터랙티브 미디어(쌍방향, Interactive media) 체험존 등이 마련됐다. 2층 VR체험존에선 직접 죽림마을(고창 선사마을) 부족의 후계자가 돼 고인돌 쌓기, 전투 등의 미션을 해결한다. 특히 3~4명의 친구들과 동시에 함께하는 3D인터랙티브 체험존도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관람객들이 선사시대 사냥꾼이 돼 숲속과 바다 속 사냥터를 스펀지 공으로 맞춰 실감나는 사냥을 해 볼 수 있게 했다. 여기에 유아들을 위한 고인돌 만들기, 움집에서 청동기 보물찾기, 암각화 3D 색칠놀이의 터치모니터 게임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받는 고창의 고인돌 유산이 첨단 디지털 기술과 만났다. 고창군은 최근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일환으로 ‘고인돌 박물관 VR(가상현실), MR(복합현실), AR(증강현실) 콘텐츠 개발’을 완료했다. 이날 시연회에 함께한 유기상 고창군수는 “증강현실 체험을 통해 군민들이 고창의 문화재에 관심을 갖고 교육적 효과는 물론 재미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며 “관람객에게 증강현실을 접목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창군의 문화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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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실감나는 고인돌 체험 ‘흥미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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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막걸리 특화 거리 조성을 위한 간담회 가져
- 정읍시가 침체된 원도심을 활성화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막걸리 특화 거리 조성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시는 지역 고유 막걸리를 정읍 대표 먹거리로 특화하고 막걸리 특화 거리를 정읍시의 명소로 만들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는 취지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 12일 막걸리 특화 거리 조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진섭 시장을 비롯해 지역 내 8개소 막걸리 제조업체 대표들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민관 상호협력을 다지며 다른 지역과는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와 정읍만의 컨텐츠 개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업체 대표들은 간담회에서 시의 계획에 동조하며 정읍 막걸리만의 특화된 맛과 서비스, 홍보 활동을 개발하기로 뜻을 모았다. 유진섭 시장은 “막걸리 특화 거리가 조성되면 우리 지역 막걸리를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쌀 소비를 확대시키고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추경예산을 확보해 막걸리 특화 거리 조성과 관련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입지 타당성과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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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막걸리 특화 거리 조성을 위한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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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박물관을 품은 세계유산 미륵사지에서 열리는 프리마켓 이리오숍
- 익산시가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프리마켓 이리오숍이 매주 주말 미륵사지 광장에서 열린다. 2019년부터 모현동 근린공원, 왕궁리유적 등에서 추진되었던 프리마켓 이리오숍은 세계유산인 미륵사지 내에 건립된 국립익산박물관 개관을 맞아 미륵사지 광장으로 장소를 옮겨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소소한 재미거리를 제공 할 예정이다. 시의 역사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이리오숍은 핸드메이드 제품(액세서리, 퀼트, 캘리 각인, 도자기 등)판매와 다양한 체험(방향제, 티슈 케이스, 보자기 가방 만들기 등)으로 진행된다. 프리마켓 이리오숍은 관내 프리마켓 판매자를 발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며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장뿐 아니라 소비자가 핸드메이드 제품을 만날 수 있는 문턱을 낮추어 시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4월 17일, 18일에 열리는 문화재야행, 5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서동축제 등 지역축제에도 함께 참여하여 전국 관광객들과 만날 수 있게 된다. 프리마켓에 관해 궁금한 사항은 익산시 문화도시사업단(063-853-6780)으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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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박물관을 품은 세계유산 미륵사지에서 열리는 프리마켓 이리오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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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목포항구축제! 예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
- 목포항구축제 - 목포시 제공 목포항구축제 - 목포시 제공 목포항구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2020~2021년 예비 문화관광축제’에 최종 지정됐다. 예비 문화관광축제는 발전가능성을 가진 지역 축제의 자생력 및 지속가능성 강화를 위해 문체부에서 2년 주기로 엄격한 평가를 거쳐 지정하는 것으로, 이번에는 목포항구축제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33개 축제가 선정됐다. 목포항구축제는 과거 바다 위 생선시장인 파시를 통해 옛 목포항을 재현한 ‘신명나는 파시마당’, 맛의 도시 목포의 진미(珍味)를 맛볼 수 있는 ‘목포 9미대첩’, 삼학도의 설화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함께 만드는 갯가풍어길놀이 ‘천년의 사랑’ 등 항구만의 특색, 맛과 근대역사문화 도시의 정체성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문체부가 문화관광축제 지정 방식을 기존 57개 문화관광 육성축제에서 33개 예비 문화관광축제로 더욱 엄격하게 개선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정이 된 것은 대한민국 유일의 항구축제라는 특별한 컨셉과 목포만의 문화를 잘 녹여낸 독특한 컨텐츠들이 가진 발전가능성을 재확인했다는 평가다. 목포항구축제는 향후 2년간 문체부로부터 전문가 현장평가, 빅데이터 분석, 컨설팅 등의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이와 더불어,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되어 도비 2,000만원의 지원도 받을 수 있게 됐다. 목포시는 목포항구축제를 더욱 발전시켜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육성하고, 4대 관광거점도시 목포가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올 해 목포항구축제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목포항과 삼학도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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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목포항구축제! 예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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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향수가 살아 숨쉬는 옥천, 정지용밥상으로 채워지다
- 옥천군은 현대문학의 아버지, 정지용 시인의 발자취를 더듬고 정겨운 추억을 되살리고자 충북도립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손을 맞잡고 ‘정지용 밥상’ 개발에 착수했다. 옥천군은 해마다 5월이면 정지용 시인의 생가 일원에서 문학으로 하나 되는 ‘詩끌벅적 문학축제, 지용제’를 열어 7만명에 달하는 관광객을 맞이한다. 이에 군은 옥천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어줄 특별한 음식을 선물하고자 정지용 시인의 작품에 등장하는 음식을 일반상, 손님상, 술상, 찻상 4분류의 밥상으로 나누어 개발할 계획이다. 개발한 밥상은 다가오는 5월 지용제에서 주민 및 관광객에게 선보이게 된다. 이후 보완을 통해 한상 차림으로 시판하여 옥천을 대표하는 관광 상품으로 자리 잡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군은 ‘정지용 밥상’을 단순 재현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농산물을 이용하여 농가소득창출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정지용 밥상이 옥천을 대표하는 향토음식으로 자리 잡고, 관광명소 옥천9경과 전통문화체험관 여행을 더 풍성하게 채워주어 먹거리가 가득한 농촌관광도시 옥천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옥천에서는 생선국수, 도리뱅뱅이, 올갱이 국밥이 별미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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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향수가 살아 숨쉬는 옥천, 정지용밥상으로 채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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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탄금호 무지개길에서 더욱 빛나는 ‘사랑의 불시착’
- 충주시가 제작 지원한 tvN의 토·일 드라마‘사랑의 불시착’에 비내섬에 이어 충주 탄금호 무지개길이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충주시는 ‘사랑의 불시착’자체 최고 시청률 17.7%를 기록한 13, 14회 내용에서 지역의 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충주 탄금호 무지개길이 등장해 멋진 풍경을 자랑했다고 밝혔다. 지난 8일 13회 방영분에는 한국으로 떠난 리정혁(현빈)에 대한 서운함과 서러움을 표현하며 눈물을 흘리던 서단(서지혜)의 모습과 이를 토닥이며 진심으로 서단(서지혜)을 위로하는 구승준(김정현)의 모습이 탄금호 무지개길을 배경으로 그려지면서, 둘의 사랑이 시작되는 장소로 표현되었다. 다음 날인 9일, 최고 시청률 17.7%를 기록한 14회 방영분에서는 두 인물의 로맨틱한 키스신이 탄금호 무지개길의 풍경과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충주 탄금호 무지개길은 탄금호의 고즈넉한 자연 풍광을 즐기며 남한강을 따라 걸을 수 있도록 조성된 산책로이다. 종댕이길·비내길·소조령길 등에 이어 ‘충주의 아홉 번째 풍경길’로 선정될 만큼, 낮에는 호젓하고 아늑한 분위기로 조깅 및 자전거 코스로 사랑받고 있으며 밤이 되면 오색찬란한 조명을 보며 산책하기에 좋은 대한민국 수변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에서는 충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드라마 촬영지를 홍보하고 편의성을 제공해 줄 수 있도록 홍보 현수막 및 현판을 설치하고, 체험관광센터에서 운영하는 감성버스투어에 드라마·영화 촬영지를 테마로 한 코스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기홍 관광과장은 “요즘 드라마를 본 많은 분이 충주에 보내주시는 관심을 실감하고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탄금호 무지개길이 전국 어디에서도 자랑할 만한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연출 이정효/ 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드래곤) 14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17.7%, 최고 19.0%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오르며, 하이라이트 장면에 사용된 탄금호 무지개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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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탄금호 무지개길에서 더욱 빛나는 ‘사랑의 불시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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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크스리조트, 봄나들이 여행객을 위한 패키지 선보여
- 포도호텔 전경 (SK핀크스 제공) 포도호텔 전경(SK핀크스 제공) 디아넥스 전경(SK핀크스 제공) 제주 핀크스가 봄 나들이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들을 위한 봄 패키지들을 내놨다. 포도호텔은 간절기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온천 힐링’ 패키지와 제주의 봄을 느끼며 자연 속 온전한 힐링을 선사하는 ‘봄날’ 패키지가 있다. 가족 단위 고객에게 제주추천호텔로 입소문이 난 디아넥스호텔은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제주의 봄을 만끽해보는 3인 구성의 ‘스프링 패밀리(Spring Family)’ 패키지를 내놨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완벽한 조치 시내 중심에서 벗어난 제주 중산간 자락에 소재한 핀크스리조트는 쾌적하고 여유로운 환경에서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프라이빗 부티크 호텔이다. 포도호텔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호텔 전 시설에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조치가 완벽히 시행되고 있다.호텔 프런트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매뉴얼에 따라 모든 방문자를 대상으로 실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로비와 레스토랑 부대시설에는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객실을 포함한 호텔 전 시설 및 집기를 매일 소독하며 전 직원의 감염 질환에 대한 교육 및 건강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 한다. 특히 객실 전 직원이 손 소독과 건강상태를 철저히 확인하고 있다. 또한 레스토랑에서는 사용 후 즉시 테이블과 의자를 살균 소독하며 애피타이저와 반찬류를 개인별로 제공하고 있다.◇ 간절기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아라고나이트 온천여행 봄을 맞이하는 간절기에 개인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포도호텔의 국내 유일 아라고나이트 ‘온천 힐링’ 패키지가 인기다. 이 패키지는 3월 31일까지 이용이 가능하다.포도호텔은 중산간 자락에 위치하여 제주 자연이 거실 창 너머로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객실에서 42℃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을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가 있다. 전 객실에 공급되는 온천수는 일반 지하수와 섞지 않은 100% 순수온천으로 당 현종과 양귀비가 목욕을 즐긴 서안 온천 성분이 유사하다. 나트륨, 칼슘,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입욕 시 피부미용 및 피부노화방지, 피로회복 및 관절통 등에 탁월한 치유 효과가 있는 고온천이다.‘온천 힐링’ 패키지는 포도호텔 디럭스 객실 1박, 웰컴 과일, 무료 미니바, 2인 조식과 함께 객실에서의 고온천욕은 물론 디아넥스호텔 실내수영장(유아풀 완비)과 온천사우나 이용(2인)이 가능하다. 또한 2박 투숙 시 왕새우 튀김우동 정식이 1회 제공된다.◇ 자연 속 온전한 힐링 ‘포도호텔’에서 따뜻한 제주 봄맞이 제주의 오름과 초가집을 모티브로 만들어져 “하늘에서 내려다보니 한 송이의 포도 같다”고 불리는 포도호텔은 세계적인 건축가 이타미 준의 설계 철학이 그대로 녹아 든 호텔이다.자연 속 힐링 공간 포도호텔에서 제주의 완연한 봄을 느낄 수 있는 ‘봄날’ 패키지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포도호텔 디럭스 객실 1박, 웰컴 과일, 무료 미니바, 2인 조식이 기본 구성이며, 4월 한달 간 동양 최대의 동백수목원 ‘카멜리아힐’ 입장권이 2매 제공된다.또한 2박 투숙 시 왕새우 튀김우동 정식이 1회 제공된다. 참고로 4월에는 카멜리아힐 수국 축제가 열려 살랑살랑 봄바람에 여심을 흔드는 곳이다. 꽃 길을 걸으며 곳곳에 포토존에서 인생 샷을 찍기에 좋다. 유리온실, 전구 빛 숲길, 플라워 카페 등 다양한 휴식 공간이 마련돼 있어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친구와 함께 추억을 만들기에 충분한 공간이 될 것이다.◇ 온 가족이라 더욱 행복한 제주 봄 나들이 여행 디아넥스호텔 다양한 부대시설과 국내유일의 고온천사우나 & 실내수영장 시설을 갖춘 디아넥스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거리가 많은 가심비 호텔로 재방문율이 매우 높은 호텔이다. 따뜻한 봄을 맞이해 가족여행을 계획 중인 가족여행객들에게 완연한 제주의 봄을 느끼게 해 줄 스프링패밀리 패키지는 3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선보인다.패키지는 1박/3인 기준으로 바다전망의 슈페리어 객실과 조식이 포함된 상품이다. 특히 조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뷔페식이 예민할 수 있어 2월부터 3월 15일까지 한시적으로 한식 단품 3종, 아메리칸 브렉퍼스트, 콘티넨탈 등 개인 상차림으로 제공된다. 국내 유일의 아라고나이트 고온천 사우나를 비롯한 실내수영장과 유아풀, 노천탕 등의 다양한 수영시설은 호텔 이용객들에게 기대 그 이상의 만족감을 제공한다.또한 우천 등 날씨에 구애 받지 않고 온 가족이 함께 포켓볼, 당구, 스크린골프, 탁구, 비디오게임 등을 즐길 수 있는 실내 스포츠 홀 이용과 야외 레저 미니골프 골프탕탕 체험도 가능하다. 더불어 2박 이용 시에는 디아넥스 호텔에서만 맛볼 수 있는 금귤소스 치킨강정과 음료가 함께 제공된다.핀크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멤버십 가입 후 호텔 예약을 할 경우 클래식(Classic) 회원은 디아넥스 1박당 5000원, 포도호텔 1박당 1만5000원을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 1회 이상 투숙 경험이 있는 프리미어(Premier) 회원은 디아넥스 1박당 1만원, 포도호텔 1박당 2만원을 추가 할인받을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thepin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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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크스리조트, 봄나들이 여행객을 위한 패키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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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관광두레마을 4개 사업체 선정
- 충남도는 ‘충남형 관광두레마을 육성사업’ 공모 심사 결과, 금강과사람들 협동조합 등 4개 사업체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관광 사업체를 지원하는 충남형 관광두레마을 육성사업은 그동안 도 자체 사업으로 추진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시·군 매칭사업으로 확대 운영한다. 이번에 선정한 육성사업은 △하숙촌 투어 및 먹거리 체험 ‘금강과사람들 협동조합(공주시)’ △카페·게스트하우스·공방 운영 ‘구교마을 협동조합(부여군)’ △동화책 제작 및 체험장 운영 ‘우리는 남전댁(서천군)’ △꿀벌 상품 제작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자산 영농조합법인(청양군)’ 등 4개다. 도는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한 주민사업체와 기획자에 대해 △활동비·상품 개발비 △교육 및 선진지 견학 △조직·경영 진단 및 멘토링 등 사업체당 28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금강과사람들 협동조합 최금옥 대표는 “옛날 하숙집이 많았던 공주 원도심에서 먹거리, 하숙촌 투어 등 추억의 하숙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허창덕 도 관광진흥과장은 “주민 주도의 관광 사업은 공동체 의식을 회복시키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져 주민 행복지수를 높인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객 유인 확대 및 지속가능한 주민사업체 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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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관광두레마을 4개 사업체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