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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7회 합천관광 전국사진 공모전 개최
- 사진 - 합천군 제공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매력적인 관광 자원, 축제·행사를 널리 알리기 위한 제7회 합천관광 전국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합천군이 주최하고 (사)한국사진작가협회 합천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합천만이 가진 천혜의 자연경관, 알려진 관광명소는 물론 숨겨진 매력적인 관광지를 발굴하고, 축제와 레저, 음식, 캠핑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합천의 참맛을 카메라에 담을 예정이다.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은 내·외국인 제한 없이 누구나 출품이 가능하며2018년 1월 1일 이후 촬영한 작품으로 규격은 11×14㎝의 컬러 사진으로 1인당 6점 이내로 출품할 수 있다. 출품비는 2만원이며, 작품 뒷면에 작품명, 촬영일시, 장소, 성명, 주소, 전화번호 등을 기재하여 한국사진작가협회 합천지부로 우편, 방문접수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2020년 9월 1일부터 9월 18일까지이며, 발표는 2020년 9월중 심사를 통해 합천군청 및 (사)한국사진작가협회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기록문화축제 기간 중 대장경테마파크에 전시될 예정이다. 시상은 금상 1점(상금 200만원), 은상 2점(상금 각100만원), 동상 3점(상금 각70만원), 가작 5점(상금 각50만원), 입선 70점(상금 각20만원)으로 한국사진작가협회의 입회점수가 부여되는 특전이 있다. 합천군 관계자는 “합천군의 주목받는 축제 뿐 아니라 우리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향후 합천관광을 홍보하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전국사진 공모전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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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7회 합천관광 전국사진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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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제38회 산청황매산철쭉제 축제장 규모 3배 넓힌다
- 2019 산청관광사진 공모전 당선작 황매산 철쭉(김성묵) -산청군 제공 지자체 간 상생협력 우수 모델로 평가 받는 산청황매산철쭉제가 오는 4월30일부터 5월10일까지 11일간 차황면 법평리 황매산 일원에서 열린다. 특히 올해 축제는 축제장 규모를 기존 3배 규모로 넓히는 한편 기반시설도 대폭 확충해 예년과 눈에 띄게 달라진 새로운 모습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산청군은 20일 오후 차황면사무소에서 이문혁 산청황매산철쭉제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위원 및 기관사회단체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청황매산철쭉제 총회를 가졌다. 이번 총회는 제38회 산청황매산철쭉제의 기본계획과 예산집행계획, 산청황매산철쭉제 조직위원회의 조직정비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축제는 5월1일 철쭉제례와 산청·합천 공동개최 기념행사를 포함해 전시·체험프로그램, 등반대회, 농특산물판매장·향토음식점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규모나 위치, 축제장 기반시설 부분에서 크게 달라진 모습으로 열릴 예정이다. 우선 지난해 주·부행사장으로 나눠 운영됐던 축제장의 위치를 차황면 법평리 1-1(지난해 부행사장 위치)로 옮겨 진행한다. 특히 축제장 규모를 지난해 대비 3배 이상 확장된 장소로 꾸며 관광객 편의와 접근성을 높였다. 또 신규 주차장을 조성하는 등 행사장 기반시설도 대폭 보완했다. 이와 함께 축제 프로그램도 철쭉의 꽃말인 ‘사랑’을 주제로 더욱 다양해지고 풍성해졌다. 산청황매산철쭉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철쭉 쁘띠 프로포즈존’은 쁘띠 프로포즈 포토존, 매듭팔찌·화관 만들기, 황매산에서 보내는 느리게 가는 러브레터, 향수 만들기, 사랑을 빚는 도자기 체험, 깜짝 프로포즈 이벤트 등 축제 특화 공간으로 구성된다. 그리고 족욕체험, 미니동물농장, 전통민속놀이체험, 철쭉제 패밀리 데이, 무료사진인화 서비스 ,농특산품 판매 이벤트 등 신규 프로그램 신설과 산엔청쇼핑몰 홍보관 등 지역산업 홍보관을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편 지난 37회 산청황매산철쭉제에는 20만8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경남을 대표하는 봄꽃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올해 산청황매산철쭉제가 전국 최고수준의 명품 봄꽃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축제 프로그램은 물론 교통과 안전부문에서도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며 “방문객들에게 가슴 따뜻해지는 감동을 주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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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제38회 산청황매산철쭉제 축제장 규모 3배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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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부곡온천 관광특구,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 부곡온천 관광특구 전경-창녕군 제공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20일, 창녕 부곡온천 관광특구가 ‘2020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 온천테마파크 부문’ 대상을 수상하면서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후원하는 2020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온천테마파크 부문에서 ‘전국최고 78℃ 창녕 부곡온천 관광특구’가 대상을 수상했다. 1973년 발견된 부곡 온천은 77년 국민관광지, 97년 관광특구로 지정되어 70 ~ 80년대 최고의 관광지로 인기를 누렸으며, 현재도 연간 300만 명에 가까운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특히, 부곡온천은 훌륭한 온천시설을 기반으로 창녕스포츠파크, 국민체육센터 등 탄탄한 체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4년 연속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동계훈련하기 좋은 도시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대한민국 최고의 동계전지훈련장으로도 이름을 날리고 있다. 이와 더불어 군에서는 부곡온천 힐링둘레길 조성, 야간경관 조성사업 등 새로운 관광인프라 구축사업 추진과 부곡온천축제, 생생라이브공연, 추억의 신혼여행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전국 최고의 온천관광지로 발돋움 하고 있다. 한정우 군수는 “이번 국가소비자중심 브랜드대상 2회 연속수상은 부곡온천 활성화의 긍정적 신호라 생각하며 이에 자부심을 가지고, 관광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관광인프라 구축과 서비스 개선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온천관광특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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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부곡온천 관광특구,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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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김해분청도자박물관 ‘COFFEE & TEA’전 개최
- 김해분청도자박물관은 20일부터 4월 5일까지 올해 두 번째 기획전시인 ‘COFFEE & TE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 생활의 일부분이 되어버린 커피와 차, 김해지역 도예가들이 제작한 커피와 차 도구 150여점을 전시한다. 또 전시기간 중 지역민과 함께하는 무료체험행사를 마련한다. 3월 1, 3주차 토요일에는 ‘커피와 만난 도자기’를 주제로 바리스타를 초청해 핸드드립 시연·시음 체험을 진행한다. 같은 달 2, 4주차 토요일에는 ‘차와 만난 도자기’를 주제로 다도전문가를 초청해 다례시연·시음 체험을 제공한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전시 및 행사관련 문의는 김해분청도자박물관(345-6037)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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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김해분청도자박물관 ‘COFFEE & TEA’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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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대표 봄축제 가야문화축제 가을로 연기
- 김해시는 코로나19 사태로 가야문화권 대표 봄축제인 가야문화축제를 가을 추향대제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가야문화축제는 가락국 시조 수로왕을 기리는 춘향대제에 맞춰 개최돼 올해는 4월 3일부터 7일까지 열릴 예정이었으나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추향대제에 맞춰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기로 했다. 수로왕을 기리는 제례는 한 해 춘향대제(음력 3월 15일)와 추향대제(음력 9월 15일)로 나눠 두 번 지낸다. 현재 코로나19는 대구·경북지역뿐만 아니라 경남에서도 확진환자가 발생하고 있어 시는 각계각층의 수 많은 인파가 몰리는 가야문화축제 특성을 감안해 부득이 연기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허성곤 시장은 “코로나19가 해외여행 이력이 없고 감염 원인과 경로를 알 수 없는 지역사회 감염으로 확산되고 있어 시민 안전을 위해 선제 대응해 나갈 것”이라며 “시민들도 손 씻기, 기침예절,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가야문화축제는 2020~2021년 경상남도 지정 문화관광축제 우수축제로 선정돼 2년간 매년 25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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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대표 봄축제 가야문화축제 가을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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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드론(Drone) 영상 공모전 실시
-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최근 드론기술의 비약적인 발전과 사용자의 급증으로 누구나 쉽게 전문가 급의 영상을 촬영하고 공유할 수 있는 사회 문화를 반영해 ‘드론 영상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드론, 통영의 美에 빠지다’를 주제로 통영시가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 뛰어난 문화예술, 호국의 역사, 정겨운 사람들, 활력 넘치는 생업현장 등 통영의 아름다움을 담은 자유주제로 진행된다. 공모전에는 국민 누구나(개인 또는 팀, 1작품 제출가능) 참여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2020년 8월 17일부터 8월 28일까지이다. 참가 희망자는 전체분량의 70%이상 드론으로 촬영한 3분 30초 이내의 편집 동영상을 참가신청서와 함께 이메일(lshsfc@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작품은 기획력과 완성도, 독창성 등을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며 공모전 관련 자세한 내용은 통영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통영에서 드론을 날려보면 그 아름다움에 탄성이 절로 나오는 경험을 하실 것”이라며, “드론 영상 공모전에 많은 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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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드론(Drone) 영상 공모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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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TF팀 구성해 ‘관광 숙박 시설’ 유치 첫 시동
-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머무르는 관광 인프라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20일 진해 해양 관광지 인근에 가족 단위 관광객 대상 숙박 시설을 유치하기 위해 ‘관광숙박시설 유치 태스크포스(TF)팀’을 꾸린다고 밝혔다. TF팀은 관광과, 투자유치단, 해양항만과, 도시계획과 등 4개 부서 12명으로 구성됐으며, 문화관광국장이 총괄하고 관광과장이 팀장을 맡아 투자 유치 홍보부터 사업 준공까지 각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이어간다. 대상지는 진해구 남포유원지 내 2곳과 행암지역 일원이다. 수려한 해양 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나 인근 숙박 시설 부족으로 체류형 관광객 유인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판단해 가족형 호텔·리조트와 유스호스텔 등 숙박 시설을 유치하기로 했다. TF팀은 오는 3월 중 숙박시설 유치 홍보 동영상을 제작하고, 5월에 국내 리조트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투자 유치 설명회를 열어 올해 상반기 중 사업자 모집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정순우 관광숙박시설 유치 TF팀장은 “수려한 진해 해안을 조망할 수 있는 숙박 시설이 들어서면 체류형 관광객이 증가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며 “관련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으로 양질의 숙박 시설을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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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TF팀 구성해 ‘관광 숙박 시설’ 유치 첫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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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선운산 캠핑장·경관폭포 조성 등 관광명소화 추진
- 선운산캠핑장조성 - 고창군제공 연간 300만명 이상이 찾는 고창의 대표 관광지 선운산도립공원이 캠핑장과 경관폭포 등 전 국민의 관광명소로 도약한다. 21일 고창군에 따르면 총사업비 10억원을 들여 선운산도립공원 도솔계곡 주변에 경관폭포와 전망쉼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여름에는 시원한 물줄기를, 겨울에는 경관 빙벽을 연출함으로써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폭포는 올 10월까지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내년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국민여가캠핑장도 들어선다. 카라반 구역 8면, 글램핑 구역 6면 등 총 42면을 사용할 수 있으며, 취사장, 샤워실 등도 설치되면서 캠핑에 관심이 많은 캠핑족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또 생태숲 옆 공터는 잔디광장으로 만들어 단체 관광객을 위한 레저공간으로 활용한다. 이밖에 선운사 맞은편 은행나무 군락지에 휴게쉼터를 만들고, 공원 내 실개천, 소나무 길을 조성해 관광객들의 힐링 쉼터로 가꿔나갈 계획이다. 생태숲 방문자센터 숲속도서관을 리모델링하는 시설개선 사업도 추진된다. 고창군 산림공원과 신동경 과장은 “선운산도립공원에 지속적인 사업추진이 이뤄져 사계절 관광객이 많이 방문할 수 있는 관광명소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며 “한반도 첫수도 고창의 대표관광지인 선운산을 방문하시는 관광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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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선운산 캠핑장·경관폭포 조성 등 관광명소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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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어촌마을을 바다생태 교육장으로
- 전북도는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1교1촌 자매결연 지원사업의 대상학교를 2.17.(월)∼3.13.(금)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1교1촌이란 학교와 어촌계가 자매결연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학생들에게 어촌과 수산업의 가치 및 중요성을 알리고 다양한 어촌체험 및 관광의 기회를 제공하는 활동을 말한다. 지원금액은 학생 1인당 25천원 이내 학교당 연간 최대 4백만원까지 교류행사를 위해 지출된 어촌체험비용, 식비, 차량비 및 기타비용 등을 지원하며, 학생들에게 어촌 고유의 생태·자연·문화자원 등 바다생태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도내에는 65개의(군산20, 김제13, 고창13, 부안19) 어촌계와 7개의(군산3, 고창3, 부안1) 어촌체험마을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고창에 있는 만돌어촌체험마을은 광활한 갯벌에서 펼쳐지는 국내 최장의 갯벌 드라이브와 부드러운 갯벌에서의 조개잡기 체험프로그램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에는 전국적으로 60여개를 선발하여 지원할 계획이며,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420개 학교의 학생 8만여명이 사업에 참여한 바 있으며, 신청방법은 해양관광 누리집 바다여행(www.seantour.kr) 싸이트에 접속*하여 교류활동 신청서를 등록하면 된다. * 싸이트접속→카테고리전체→1교1촌→신청서 접수→신청서 양식 다운로드→신청등록 아울러, 희망학교에서는 신청 전 자매결연을 희망하는 어촌계와 사전협의하여 행사예정일, 내용, 참여인원 등을 작성해야 하므로 어촌계에 대한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는 도 해양수산정책과 또는 시·군 관련부서(해양수산과)에 연락하면 된다. 전북도 최재용 농축수산식품국장은 “도내의 많은 학교들이 신청하여 학생들에게 어촌과 수산업에 대한 소중한 경험과 우리 도의 어촌마을이 바다생태 교육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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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어촌마을을 바다생태 교육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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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등록야영장 지원 공모사업 선정, 19개소 지원
- 전북도는 도내 등록야영장 19곳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0년 등록야영장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 국비 178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안전한 야영장 환경 구축 및 이용객 안전을 강화하고 야영(캠핑) 문화를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원사업은 △야영장 안전·위생시설 개보수 △야영장 화재안전성 확보 △일산화탄소 경보기 대여 체계 구축 등 3개 세부사업으로 나눠 공모가 이뤄졌으며, 공모 결과 전북도는 3개 사업에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도는 앞으로 국비 포함 총 4억2천5백만 원을 투입, 등록야영장별 지원을 통한 안전하고 쾌적한 야영장 조성으로 야영산업 발전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는 야영장 안전위생 개보수 및 화재안전성 지원사업에 선정된 야영장 19곳에 대해 △소화기함 및 재해방지시설 설치 △CCTV 설치 공사 △일산화탄소 경보기 구입 △방염천막 교체 △이격거리 확보를 위한 글램핑 시설 이전 설치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지원사업 중에는 ‘일산화탄소 경보기 대여 체계 구축’ 지원이 포함되어 있어, 이 사업을 통해 개인이 설치한 텐트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식사고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도내 야영장은 115개소가 등록되어 운영 중이며, 작년 한 해 동안 도심을 떠나 자연 속에서 힐링하고 싶은 전국 각지에서 온 48만명의 캠퍼들이 도내 야양장을 찾아 이용하였다. 곽승기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최근 캠핑이 가족여행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은 만큼 즐거운 캠핑을 즐기기 위한 안전의식 또한 높아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안전한 캠핑을 위한 환경 조성 및 이용객 안전 강화를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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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등록야영장 지원 공모사업 선정, 19개소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