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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영화를 통해 필리핀에 강원도 한류관광 알린다
- 강원도는 필리핀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한국-필리핀 합작영화 ‘Ultimate Oppa, 최고의 오빠’ 촬영을 유치하고 강원도의 한류와 주요 관광지를 필름에 담도록 적극 지원한다. 전체 일정 중 80%이상을 차지하는 강원도 일정은 2월 촬영, 4월 시사회 및 현지 강원관광홍보, 9월 필리핀 메트로 마닐라 400개 중 150개 상영관(현지 상영관 최다 확보)을 통해 방영할 예정으로 있으며, 주요 촬영지로는 양양국제공항(플라이강원), 강릉(허난설헌 기념관), 평창(정강원), 용평리조트, 동해(논골담길), 춘천(닭갈비골목, 명동, 스카이워크) 등 그동안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잘 알려지거나 새로운 콘텐츠로 떠오르는 곳으로서, 강원도는 이번 영화를 통해 강원도의 한류와 주요 관광지를 필리핀 현지에 효율적으로 알려, 관광객 유치로 연계하기 위하여 해당 시군과 유관기관, 관광사업체와 원활한 촬영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 한국측에서는 ‘꽃보다 남자’ 등을 제작한 크리에이티브리더스 그룹에이트, 필리핀측에서는 리얼리티 엔터테인먼트와 비바 엔터테인먼트가 공동제작으로 나서는 한국-필리핀 합작영화 ‘최고의 오빠’는 한류스타와의 만남을 위해 한 필리핀 여성팬이 강원도에서 열리는 팬미팅 행사에 참가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로맨스 코미디 영화로서, 홍윤희 작가가 극본을 맡고 황인뢰 감독이 연출을 맡아 한국과 필리핀에서 촬영을 진행하며 양국의 다양한 볼거리를 담을 예정이어서 강원도 관광홍보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는 한류스타 필리핀 여성팬 ‘야나’ 역에 필리핀 국제영화 씨네 페스티벌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흥행력과 연기력 모두 최고 주가를 달리고 있는 ‘벨라 파딜리아(Bela Padilla)’와, 한류스타의 매니저 ‘제이’ 역에 드라마 ‘쌈, 마이웨이’ 등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줬던 ‘김건우’, 그리고 ‘태양의 후예’ 조태권이 주연배우로 호흡을 맞춘다. 한편, 오는 2월 21일 예정된 플라이강원의 필리핀 첫 취항(양양 ~ 클라크 필드)과 연계하여 강원도 로케 한국-필리핀 합작영화 ‘최고의 오빠’ 현지 상영이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면서, 첫 취항 일정에 맞춰 필리핀 현지 연예인과 피디, 파워블로거 등 15여명을 초청하여 강원관광홍보 팸투어를 진행한다. 이후에도 연계상품개발과 현지 로드쇼 등 필리핀 시장 공략을 중점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정일섭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최근, 아이돌 그룹 BTS의 선풍적인 인기와, 한국영화 ‘기생충’ 미국 아카데미 4관왕 수상 등, 전 세계적으로 한류의 영향력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강원도에는 한류와 관련된 촬영지와 관광지가 많이 있어, 한류 관광을 중점 육성하여 외국인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는 등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관광경기를 조속히 회복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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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영화를 통해 필리핀에 강원도 한류관광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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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34회 이천도자기축제 4월 25일 개최
- 33회 이천도자기축제 - 이천시제공 이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엄태준)는 제34회 이천도자기축제를 4월 25일에 개최하기로 최종결정하였다. 추진위원회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도자기축제 개최 논의를 지속적으로 해왔으나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철저한 방역조치를 마련 후 축제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천도자기축제는 올해로 34회를 맞는 지역사회 대표 축제 중 하나로, ‘일/곱/빛/깔/보/물/찾/기’라는 주제로 오는 4월 25일부터 5월 3일까지 9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당초 축제는 벚꽃이 개화하는 시기에 맞추어 4월 11일부터 9일간 진행하려 하였으나, 코로나 19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생각하여 신중한 논의 끝에 축제를 2주 연기하기로 결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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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34회 이천도자기축제 4월 25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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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화훼축제와 평생학습축제 오는 9월 통합 개최
- 과천시는 지역 축제 관련 예산 절감과 축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과천화훼축제와 평생학습축제를 통합해 오는 9월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축제 통합 개최는 김종천 과천시장이 지난해 12월 열린 간부회의에서 각 부서에서 담당하고 있는 지역 축제가 인력 운용 측면에서나 시설 및 장비 등의 공동 이용을 통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검토해 볼 것을 지시한 데에 따른 것이다. 이에, 지난 1월 각 부서 및 축제 주관 단체 담당자 등은 과천시 지역축제의 내용과 개최 시기, 통합 개최 시 기대 효과 등을 전면 검토하고, 통합 방안 도출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과천시는 과천화훼축제와 평생학습축제가 청사잔디마당과 과천시민 회관 야외무대를 메인무대로 하는 축제인 점을 고려할 때 무대 이용 시간과 세부 일정 등을 조율할 경우 무대 설치 비용, 인력 운용 비용 등에서 절감 효과가 클 것으로 판단해 시범적으로 통합개최를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과천화훼축제의 경우, 시민 외에도 타지역 방문객이 많이 찾는 축제로 시민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평생학습축제가 같은 시기에 개최될 경우 평생학습도시로서의 과천의 위상을 홍보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다양한 지역 축제가 있는데, 축제의 정체성을 살리면서도 관람 동선의 최대활용과 효율성 등을 제고하여 축제의 내실을 기하고, 시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과천화훼축제는 과천시가 과천 화훼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화훼작품을 전시하는 행사로 지난해에는 5월 중 5일 동안 개최됐다. 과천시 평생학습축제는 시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의 성과를 공유하고, 평생학습에 새롭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9월 이틀에 걸쳐 열리고 있다. 과천시는 앞으로도 통합 개최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어린이 관련 축제와 행사 등을 통합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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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화훼축제와 평생학습축제 오는 9월 통합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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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청광장 야외스케이트장 5만 3,000명 방문
- 사진 - 세종시 제공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시정3기 소확행 공약의 일환으로 조성·운영한 시청광장 앞 야외스케이트장에 지난 58일간 총 5만 3,000명의 이용객이 다녀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시는 지난해 12월 21일 개장 후 지난 16일 폐장하기까지 야외스케이장과 썰매장 등 이용객은 하루 평균 약 980명, 주말 평균 1,800여 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23% 늘어난 성과이며, 미세먼지, 코로나19 등 어려움에도 철저한 시설물 관리와 홍보로 시민 안전에 대한 우선적 점검과 관리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로 평가된다. 시는 전년도 운영 결과를 분석한 결과, 볼거리·즐길거리가 다소 아쉬웠다는 의견에 따라 올해는 얼음미끄럼틀, 미니컬링장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추가했다. 또, 야외스케이트장 주변에는 루미나리에 등 경관조명을 설치 야간에 빛을 활용한 환상적인 모습을 선보여 시민 여가의 장으로써 시청 광장을 널리 알리는 효과도 거뒀다. 시는 스케이트장 운영으로 주변상권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어려움 해소에 다소나마 숨통을 틔우고, 전국 최고의 젊은 도시 세종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다. 시는 야외스케이트장과 썰매장의 운영이 종료됨에 따라 3월 8일까지 철거를 완료할 계획이며, 올해부터 지하주차장을 포함한 시청광장 조성 사업에 본격 착수해 2022년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시정3기 소확행 공약 실천의 일환으로 조성된 야외스케이트장이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앞으로 시청 광장이 더욱 다양한 편의시설과 안전한 이용이 가능한 복합광장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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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청광장 야외스케이트장 5만 3,000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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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관광객 1000만명 시대 연다
- 광주광역시가 2020년 관광객 1000만명 시대를 열기 위해 다양한 관광 활성화 시책을 추진한다. 우선 찾아가는 ‘광주마케팅 청년트럭’을 운영해 주먹밥, 상추튀김 등 광주7미와 지역 주요 관광지를 전국에 알린다. 또 오매광주 캐릭터를 공모를 통해 기념품 등 다양한 상품으로 출시한다. 배우들의 공연을 보며 5·18의 의미를 되새기는 ‘오월의 버스’, 양림동 등 광주의 근대 시간여행 ‘100년의 버스’, 지역 주요 관광지를 한 번에 돌아볼 수 있는 순환형 시티투어 노선을 개편해 운행한다. 더불어 KTX, 남도패스, 시티투어를 연계한 당일, 1박2일 상품도 개발해 수도권에서도 지역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관광 상품을 출시한다. 4월에는 남도관광센터를 개관해 기존 8개 관광안내소와 함께 통합관광서비스를 제공하며, 광주시 공식 문화관광해설사 63명이 해설 서비스도 실시한다. 올해 5·18 40주년을 맞아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협업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구 전남도청, 국립5·18민주묘지 등 지역 대표 관광명소를 방문하며 역사의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코로나 19’ 여파로 주춤한 해외 관광객을 집중적으로 유치한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전남도, 전북도와 공동으로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박람회에 참가해 지역의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일본 관광설명회와 구미, 아랍권 등 해외관광마케팅을 집중 추진한다. 특히 관광 수요가 많은 중화권 개인 여행객을 대상으로 지역 최초로 홍콩 유명 방송인과 함께 하는 여행 가이드 책을 제작하고, 방송 등을 통해 광주의 예향, 의향 미향 상품을 알린다. 이와 관련 올해 7월에는 중국 청소년, 교사, 학부모 등 1500여 명이 광주를 방문해 충장로 퍼레이드, k-pop댄스, 한국무용 체험, 한·중 교류 활동 등을 할 예정이다. 광주비엔날레가 개최되는 9월부터는 외지 관람객들이 광주에 오래 머물 수 있도록 김치체험 상품, 시티투어 특별노선 등을 운영한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올해 김치만들기 등 체험활동과 관광지를 연계해 관련 산업을 육성하고, 광주에 머물며 즐길 수 있는 관광광주를 만들겠다”며 “전국에서 광주7미와 광주비엔날레, 프린지페스티벌, 무등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찾아 광주를 방문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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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관광객 1000만명 시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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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운영
- 사진-대전시제공 대전시는 17일 오전 11시부터 대전역 서광장에서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는 관광안내사들이 대전역 인근 원도심 주요 관광지를 돌아다니며 관광객에게 능동적으로 관광안내서비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전시는 외국어가 가능한 관광안내사 6명(영어 2, 중국어 2, 일본어 2)을 2인1조로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를 상시 운영하고 축제, 행사 때는 안내사를 파견하는 형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움직이는 관광안내사는 내ㆍ외국 관광객에게 관광, 쇼핑, 음식 안내뿐 아니라 통역, 미아 발생, 분실물 발생, 응급환자 발생 시 적극적으로 도울 예정이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대전방문의 해에 대전의 관문인 대전역 중심의 원도심에서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를 운영해 대전을 찾는 외래관광객에게 원하는 관광정보를 제공할 것”이라며 “관광안내 서비스에 감동한 관광객들이 다시 대전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는 지난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운영’공모사업에 선정돼 2년간 대전역 인근 원도심 권역에 안내원이 돌아다니면서 관광객에게 관광 안내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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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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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모두를 위한 관광 서비스 매뉴얼 발간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과 서울시는 관광종사자들이 장애인, 고령자 등 관광약자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하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지침과 사례를 묶은 ‘모두를 위한 관광, 관광업 종사자 서비스 매뉴얼’(이하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매뉴얼은 누구나 여행하기 편리한 관광도시 서울 조성의 일환으로 2018년 제작된 매뉴얼의 전면 개정판이다. 매뉴얼은 크게 ▲모두를 위한 관광의 의미와 특징 ▲관광약자 고객의 이해 ▲관광업 종사자 서비스 가이드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뉴얼은 재단에서 최근에 실시한 관광약자를 위한 관광 편의시설 접근성 개선 사업과 유니버설 관광시설 인증제에 참여한 업소를 대상으로 우선 배포하여, 물리적 환경과 인적 서비스 두 가지 측면의 개선을 도모할 예정이다. 서울관광 홈페이지(www.visitseoul.net)와 서울다누림관광 홈페이지(www.seouldanurim.net)에서 매뉴얼 pdf 버전을 열람할 수 있으며, 매뉴얼 책자 신청은 서울다누림관광센터(1670-088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서울관광재단에서는 작년 4월 서울다누림관광센터 개관을 필두로 물리적 환경 개선, 정보 접근성 강화, 사회적 인식 개선을 통해 ‘누구나 여행하기 편리한 유니버설 관광도시 서울’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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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모두를 위한 관광 서비스 매뉴얼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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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 미식가이드 하슐랭 실시
- 하이원 리조트(대표 문태곤)가 리조트 내 대표 먹거리를 선정해 고객에게 추천하는 하이원 미식가이드 ‘하슐랭 가이드’를 실시하고 SNS 이벤트 등 홍보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하슐랭 가이드’는 하이원 리조트 식음업장에서 대표 메뉴를 선정해 고객에게 추천하는 제도로 하이랜드, 운암정, 그랜드테이블, 스카이가든, 라비스타 등 각 업장에서 2개월간, 오는 11월까지 총 5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첫 번째 ‘하슐랭 가이드’는 하이원 팰리스호텔에 위치한 식음업장인 하이랜드에서 추천하는 ‘짬뽕’이다. 하이랜드 짬뽕은 호텔 요리사들이 직접 조리해 뛰어난 맛을 자랑할 뿐 아니라, 특히 요즘에는 눈 덮인 겨울산을 바라보며 따뜻한 국물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겨울철에 더욱 제격이다. ‘하슐랭 가이드’의 SNS 이벤트는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참가방법은 하이랜드에서 먹은 짬뽕이나 짬뽕을 먹는 모습의 사진 등 인증샷을 찍어 #하이원리조트, #더하슐랭, #인생짬뽕 등의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중 한 곳에 업로드 하면 된다. 하이원 리조트는 업로드 된 게시물을 대상으로 심사를 통해 오는 4월 7일 당첨자들에게 DM(다이렉트메시지)으로 당첨결과를 알릴 예정이며, 당첨자 30명에게는 스타벅스 디저트세트 기프티콘이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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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 미식가이드 하슐랭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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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립미술관, 올해 첫 전시 개최
- □ 제주도립미술관(관장 최정주)은 올해 첫 전시인 <혼듸, 봄>전을 2월 25일(화)부터 2020년 5월 24일(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 <혼듸, 봄> 전시는 10년의 역사를 쌓아온 제주도립미술관이 2020년 새봄을 맞아 희망과 기대로 가득한 새로운 10년을 향한 첫걸음으로 도민과 관람객 모두와 ‘함께 가자’는 지향점을 담아 마련되었다. 전시제목인 ‘혼듸, 봄’은 ‘함께’라는 뜻의 제주어 ‘혼듸’와 시각예술의 감각적 사유를 상징하는 ‘본다’는 의미를 병렬한 것 으로, 우리의 사회·문화·예술적 현실과 마주하여 시각예술의 확 장성을 ‘함께 보고 느끼고 공유한다’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본 전시에서는 국내외에서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주도하는 13명 작가의 미디어, 설치, 평면작품 24점을 선보인다. 미디어미술분야에는 한호, 김세진, 김창겸, 김안나, 제니퍼 스타 인캠프(Jennifer Steinkamp), 유니버셜 에브리씽(Universal Everything)이, 설치 분야에는 한승구, 한경우, 최종운, 조세민이, 평면 분야에는 원성원, 김은형이 참여하여 시각예술의 확장성을 소재로 관람객과 다감각적인 소통에 나선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다채로운 영상 설치와 상호적인(인터렉티브) 방식을 활용한 작품들이 선보여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동시대 미술의 특징을 조밀하게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현대 기술의 급속한 발전은 작가들의 창작활동의 영역을 무한히 확장시켜 왔다. 그렇게 기술과 결합된 예술은 관람객이 보다 능동적인 자세로 작품과 직접 교감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전통적인 영역의 시각예술의 의미를 확장해 온 동 시대 미술의 다면적 양상을 들여다보는 한편, 미술의 미래에 대해 질문하고 성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도립미술관 최정주 관장은 “<혼듸, 봄>전은 매체의 본질을 뚫고 관계와 협력, 소통을 통해 이뤄진 감각의 확장, 미학적 진보를 경험할 수 있는 다차원적 예술 현상과 마주하는 기회”라고 밝히며 “관찰과 참여, 관계와 소통을 기반으로 한 동시대 미술의 특징을 공감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혼듸, 봄>전의 관람료는 성인 2천원이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주도립미술관 홈페이지(jmoa.jeju.go.kr)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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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립미술관, 올해 첫 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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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관광산업 발전방향 전문가와 함께 찾는다
- 한방 한의학의 고장 산청군이 지역 관광산업 발전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전문가들의 자문을 얻는 강연회와 팸투어를 가졌다. 군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건국대학교 서병로(건국대 글로벌MICE 연계전공) 교수를 비롯한 관광전문가를 초청해 지역관광산업 활로개척을 위한 특별 강연과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급변하는 관광트렌드를 이해하고 이를 산청군에 적용, 인지도 향상과 관광상품 개발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광학계 전문가와 수도권 인바운드 여행사, 관광두레PD, 문화해설사, 공무원등 40여명이 참석해 산청관광 발전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토론을 가졌다. 13일 오후 동의보감촌 다목적실에서 진행된 특별 강연에서는 건국대 서병로 교수의 ‘2020지역별신규공모사업 발굴사례’주제발표에 이어 X4디자인브렌딩 정석원 대표의 ‘산청한방약초축제 및 황매산철쭉제 통합캐릭터 개발 및 홍보전략’ 강의가 열렸다. 이어 최영환 한국문화관광컨텐츠개발 대표의 ‘지역의 4차산업혁명 어떻게 준비하나’, 김춘수 우리투어네트웍스 대표의 ‘관광트렌드변화 사례’에 대한 주제 발표와 토론도 진행됐다. 산청군 관계자는 “강연을 통해 급변하는 관광객들의 니즈변화를 상시 파악해 유연하게 대처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깨달았다”며 “또 한방약초축제와 황매산철쭉제의 통합 캐릭터 개발에 대해서는 단순히 캐릭터 개발에 그치지 말고 축제의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는 독창적이고 대중적인 캐릭터를 개발함은 물론 상품개발(굿즈)까지 확장할 필요성에 대해서도 확인 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14일에는 강연 참여 전문가를 대상으로 대한민국 웰니스관광 25선에 선정된 동의보감촌에서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현장투어가 이뤄졌다. 강연과 팸투어를 참관한 이재근 산청군수는 “강연과 토론을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우리군 만의 차별화된 관광상품 개발과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것”이라며 “관광산업 활성화로 산청의 이미지를 해외에도 널리 알려 농특산물 수출확대와 문화교류 행사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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