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4(토)

전체기사보기

  • 완주군, ‘완주방문의 해’ 국내 최고 전문가들로 이뤄진 자문단을 구성
      ‘2021년 완주방문의 해’를 앞두고 완주군이 지속가능한 관광과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해 국내 최고 전문가들로 이뤄진 자문단을 구성해 비상한 관심을 끈다.   완주군은 18일 오후 전략회의실에서 ‘완주관광 및 방문의 해 자문단 위촉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완주를 위해 뜻을 모은 자문위원은 경기대학교 관광개발학과 한범수 교수를 비롯해 ㈜코트파 박강섭 대표이사, 한국경제 허원순 논설위원, 헤럴드경제 서병기 선임기자, 경기대학교 한류문화대학원 전진국 특임교수, 서울시 관광협회 박정록 상근부회장, 한국방문위원회 한경아 사무국장, 호원대학교 항공관광학과 장병권 교수 등 총 8명이다.   이들 자문단은 국내 관광업계에서도 내로라하는 일명 ‘어벤져스 군단’으로, 향후 완주관광의 모습이 어떻게 변해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자문위원들은 완주군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선 관광발전 전략이 필요하다는 데 동의하고, 앞으로 완주관광과 방문의 해 추진 전반에 걸쳐 중점전략과 방향제시, 아이디어 제공 등 주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기로 했다.   완주군 관광객은 지난 2018년 기준 시 404만 명을 기록, 지난 4년 동안 평균 5.5% 증가세를 보였다. 전문가들은 ‘2021년 완주방문의 해’가 관광산업 발전의 기폭제로 작용할 수 있도록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차별화된 상품을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 자문단 역할론에 더욱 기대가 쏠리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바쁜 와중에도 완주를 위해 뜻을 모아준 자문단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완주가 가지고 있는 관광의 근본적인 고민들을 전문가들과 함께 중지를 모아 지혜롭게 풀어내 관광도시로써 한 단계 도약하는 완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군은 작년 12월 하순에 ‘2021년 완주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켰다. 각계 전문가들과 지역리더 45명으로 구성된 추진위원회는 기획홍보분과와 기반조성분과, 프로그램운영분과, 민관협력분과 등 4개 분과로 이뤄져 있다.  
    • 여행
    • 국내
    2020-02-19
  • 완주군,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만족도 높아
      완주군을 방문한 타 지역 관광객들이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에 큰 만족도를 나타냈다.   17일 완주군은 타 지역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3년 연속 가장 만족도 높은 시설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완주군 관광명소를 연계한 ‘시티투어버스’ 참가자 1792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술 박물관은 82% 이상의 ‘좋아요’를 받았다.   관광객들은 전문 지식과 재미가 어우러진 ‘해설이 있는 박물관 투어’에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한 해설로 인한 입소문과 지인 소개가 완주를 찾게 되는 선순환 요인으로 조사됐다.   박병윤 문화관광과장은 “경험했던 것들에 대한 추억을 이야기로 다시금 전해 들으면서 관광객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하는 것 같다”며 “이 같은 술 박물관만의 강점을 더 부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은 완주방문의 해에 맞춰 가상현실체험관 조성, 홍보·전시 보강, 스토리가 있는 수변산책로 정비 등을 추진, 박물관 안팎 변화된 모습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 여행
    • 국내
    2020-02-19
  • 김제시, 금산사 CNN의‘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사찰 33곳’에 선정
    김제시 금산사(봄) - 김제시 제공   김제시 금산사(여름) - 김제시 제공   김제시 금산사(겨울) - 김제시 제공   김제 금산사가 cnn이 선정한‘2020년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사찰 33곳’중 하나로 뽑혔다.    김제시는 cnn의 여행섹션에 한국의 900개 사찰 중 아름다운 사찰을 소개하는 기사가 지난 달 보도된 가운데, 금산사가 그 중 추천할만한 33곳의 사찰 중 한곳으로 선정되었다고 전했다.    기사에 따르면 cnn은 599년에 지어진 금산사의 역사와 함께 석탑, 석등 등 수많은 보물을 지닌 곳으로 소개하며 금산사를 추천한 이유로 꼽았다.    전북지역의 사찰로는 ▲정읍 내장사, ▲순창 강천사, ▲진안 마이산탑사가 함께 소개되었다.    한편 금산사는 1,400여년의 유구한 역사를 지닌 사찰로, 동양최대의 실내입불인 국보 62호 미륵전을 비롯하여 육각다층석탑, 석연대, 금강계단 등 총 9점의 보물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고즈넉한 산사를 체험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 여행
    • 국내
    2020-02-19
  • 속초시, 붉은대게타운부지 테마관광시설 민자유치 공모
    속초시는 붉은대게타운부지 일원에 문화·관광콘텐츠시설과 체험시설을 포함하는 관광테마시설을 민자 유치하기 위해 공모를 추진한다.  이에 지난 12일부터 전국단위 민간사업자 제안공모를 공고하였으며, 본 사업은 영랑호와 바다 등 인접해 있는 자연환경과 조화로운 테마관광시설 및 체험시설 등을 갖춘 건물을 민자유치로 신축하여 기부채납 받고, 일정기간동안 민간사업자가 운영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공모지침서는 속초시 홈페이지(www.sokcho.go.kr) 및 나라장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제안서는 3. 20.(금) 17:00시까지 관광과(관광개발팀)에 직접 방문하여 제출하여야 한다. 유의할 사항은 2. 20.(목) 현장설명회 참가자에 한하여 공모가 가능하다.    속초시 관계자는 “이번 민자유치 성공을 통해 북부권에 복합관광테마시설 조성으로 북부권의 관광과 경제가 활성화되어 지역발전과 주민 소득증대, 삶의 질 향상에 도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여행
    • 국내
    2020-02-19
  • 원주시, 대학생 관광서포터즈 모집
      원주시가 참신한 아이디어로 원주지역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젊은 감각의 새로운 관광트렌드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대학생 관광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원주관광 홍보에 관심이 있고 SNS 운영을 활발히 하고 있으며, 홍보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대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총 20명을 모집할 예정인 가운데, 오는 3월 20일(금)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원주시청 관광정책과로 제출하면 된다.    대학생 관광서포터즈로 선발되면 원주시 관광 온라인 콘텐츠 제작은 물론, SNS를 통한 주요 관광 소식 홍보를 비롯해 주요 관광지 팸투어 및 워크숍 참여를 통한 정책 아이디어 제안 및 대학 내 원주관광 홍보 활동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원주시는 대학생 관광서포터즈의 원활한 활동을 위해 주요 관광지 팸투어와 더불어 원주관광 자료 제공 및 취재를 지원하고, 우수 서포터즈에 대해서는 표창할 계획이다.    신동익 관광정책과장은 “열정을 갖고 원주관광을 홍보해 줄 대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청 홈페이지(www.wonju.go.kr)에서 확인하거나 관광정책과 관광기획팀(033-737-5102)으로 문의하면 된다.
    • 여행
    • 국내
    2020-02-19
  • 경기도, 한탄강의 ‘생태평화 관광마을’로 재탄생
      포천시 창수면 오가리 마을이 경기도의 ‘2020년도 접경지역 빈집 활용 정주여건 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19일 도에 따르면, ‘접경지역 빈집 활용 정주여건 개선 공모사업’은 분단 이후 군사시설보호구역, 수도권 규제 등 중첩규제로 발전이 더뎌 인구가 유출되고 있는 접경지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사업취지는 마을 내 빈집들을 활용, 소득창출시설이나 생활편의시설 구축, 건물 리모델링, 마을 경관 조성 등 전반적인 정주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골자다. 도는 올해 1월 접경지 7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 선정위원회를 통해 현장 및 서류 심사, 발표 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포천 오가리 마을을 최종 대상지로 선정했다. 포천시는 창수면 오가리 262번지 일원 약 19만㎡ 부지에 ‘생태평화 관광마을’을 만들어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상생하며 교류할 수 있고, 마을 주변 자연·문화 관광자원과 연계해 방문객에게 풍부한 볼거리·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비로 도비 15억, 시비 15억 총 30억 원이 투입된다. 구체적으로, 과거 벽돌공장으로 사용되던 폐공장, 마을 내 빈집 및 부지를 활용해 로컬푸드 공동생산 판매장, 게스트하우스, 6차산업 기반 체험형 공동농장, 관광안내소, 카페, 상설 공연장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한탄강 여행자 플랫폼’을 구축, 주상절리 협곡을 볼 수 있는 한탄강 지질생태 관광지를 중심으로 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여행정보, 숙박 서비스,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특히 도시재생·공간활용 분야 전문가의 현장 컨설팅을 통해 사업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사업 추진을 위해 마을기업 설립 및 ‘주민역량강화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조성된 시설을 직접 관리·운영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정상균 균형발전기획실장은 “이 사업은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라는 민선7기 도정 철학에 맞춘 마을재생·주민공동체 활력사업”이라며 “이번 지원을 통해 낙후되고 소외됐던 마을에 새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관심과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도는 2018년에는 연천 백의2리, 2019년에는 양주 봉암리를 대상지로 선정해 빈집 활용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여행
    • 국내
    2020-02-19
  • 경기도 농기원, 경기곤충페스티벌 서포터즈 모집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김석철)은 대학생 및 일반인들 대상으로 축제 참여와 곤충산업 홍보를 위해 ‘2020경기곤충페스티벌’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서포터즈로 선발되면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개최되는 2020경기곤충페스티벌에 참여할 수 있고, 산업곤충에 대한 이해를 돕는 곤충 전문가 강연 청취, 우수체험장 팸투어, 다양한 곤충 프로그램 참여도 할 수 있다. 선발된 서포터즈에게는 단체 유니폼이 제공되고 개별 봉사시간에 따라 자원봉사 확인서가 발급된다.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경기도지사 표창도 수여한다. 모집인원은 총 30명이며 홍보, 운영, 체험진행 3개 분야로 나눠 뽑는다. 자세한 사항 및 접수는 경기도곤충페스티벌 홈페이지(http://blog.naver.com/ggbug20)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술보급과 김현기 과장은 “서포터즈는 곤충산업과 축제에 관심 있는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여행
    • 국내
    2020-02-19
  • 광주 북구, 무등산권 생태관광마을 활성화 나서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무등산권 생태관광마을 육성에 나선다.  17일 북구에 따르면 무등산권에 위치한 4개의 자연마을을 대상으로 ‘2020 무등산권 생태관광마을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생태, 문화, 역사 등 풍부한 마을자원을 바탕으로 주민참여형 관광 프로그램 운영과 주민 소득증대 창출 사업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북구는 공모를 통해 충효・금곡・신촌・등촌마을 등 4개 마을을 사업 대상으로 선정하고 총 27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먼저 충효마을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김덕령 생가터 주변 환경정비 활동과 충효리 정명 232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금곡마을은 북구의 대표 특산품인 무등산 수박을 널리 알리고 수박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수박 먹는 날, 농산물 판매, 농촌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촌마을은 전문적인 자격을 갖춘 주민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목공예, 막걸리된장 만들기, 놀이패 시범공연 등 마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석곡천 일원에 벚꽃나무 길, 개나리・코스모스 길 등을 조성해 마을관광 활성화에 주력한다.  예부터 돌담길로 유명한 등촌마을은 돌담의 전통을 이어가고자 마을주민 모두가 참여해 마을 입구에 주민 모두의 마음을 담은 소원탑을 만들어 마을을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주도의 지속가능한 먹거리 창출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무등산권이 호남을 대표하는 생태관광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지난 1월 자연마을 주민대표, 구의원,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무등산생태탐방원,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 광주문화재단 등 주민・유관기관・관련단체・전문가가 참여한 ‘무등산권 관광발전 민관협의체’를 구성・운영 중에 있으며 무등산권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여행
    • 국내
    2020-02-19
  • 부산시, 부산박물관 2월 박물관 투어 운영
      부산시립박물관은 오는 26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시민들과 함께하는 박물관 답사 프로그램인 ‘박물관 투어’를 진행한다.     2월 박물관투어는 <피란수도 70주년>을 맞아 부산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기억의 공간으로 부산박물관을 비롯하여 시민공원역사관과 임시수도기념관을 돌아볼 예정이다.     시민공원역사관은 6.25전쟁 발발 이후 주한미군부산기지사령부(캠프 하야리아)가 자리잡은 곳으로 부산시민과 함께 20세기 굴곡진 한국 근현대사를 겪은 상징적 장소이다. 임시수도기념관은 6.25전쟁 시기 대통령의 관저로 사용되었으며, 전쟁의 발발과 피란민들의 생활상, 임시수도 시기 부산의 정치, 경제, 문화 등을 보여주는 옛 부산고등검찰청 검사장 관사(2012년 리모델링 후 재개관) 등과 함께 자리하고 있다.     부산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투어를 통해 피란수도 부산의 정체성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투어 참가는 부산시립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busan.go.kr/busan)에서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40명이 되면 마감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부산박물관 교육홍보팀(☎051-610-7186)으로 하면 된다.
    • 여행
    • 국내
    2020-02-19
  • 부산관광공사, 시티투어 태종대노선 운영자로 선정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지난 2월 5일부터 7일간 부산시티투어 태종대 노선 운영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모 결과, 부산관광공사가 운영사업자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근 시티투어 태종대 노선을 운영 중이었던 민간사업자 ㈜점보버스에서 승객감소에 따른 적자누적 사유로 운영 포기를 신청한 데 따른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신속히 절차를 진행했다.     이번 공개모집에는 기존 해운대노선을 운영 중인 부산관광공사에서 단독으로 신청하였으며, 태종대 노선 정상운영을 위한 사안의 긴급성을 고려해 단독으로 신청할 경우에도 항목별 평균 60점 이상 득점 시 선정될 수 있도록 공고했다. 심사결과 부산관광공사가 다년간의 운영 경험과 안정적인 운영능력이 있다고 평가되어 최종 선정되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18일 열린 심사위원회 제안 설명에서 “오랜 기간의 시티투어 버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공익성과 사업성을 포용하여 관광객의 만족도와 수익성을 높이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부산 관광의 핵심 콘텐츠로 재도약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시티투어 그 자체로 부산관광의 핵심 콘텐츠이며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관광인프라로서 운영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라며, “향후 서부산권 노선도 도입하여 부산 관광의 동서 간 균형있는 발전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 여행
    • 국내
    2020-02-19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