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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 한눈에 보는 금천구 관광명소
-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금천을 방문하는 내·외국인 관광객 등에게 지역 관광정보를 제공하고자 ‘금천구 관광안내책자’를 발간했다. 안내책자는 금천구의 역사문화시설과 관광정보를 담아 ‘역사문화’, ‘패션-IT문화’, ‘공원’, ‘전통시장’, ‘체험공간’ 등 5개 테마로 구성, 안내자 없이도 탐방객들이 홀로 관광명소를 찾아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또, 금천구 내 서울미래유산과 대표 축제, 문화시설, 도서관, 모범음식점, 숙박시설, 쇼핑센터 현황 등에 대한 종합적인 내용을 테마별 사진과 설명자료를 통해 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금천구 관광안내책자는 구청 및 동 주민센터 민원실과 서울시 및 관광안내소, 전국 기초자치단체, 관광호텔 및 쇼핑센터 등에 비치할 예정이며, 금천구 홈페이지(http://www.geumcheon.go.kr) ‘문화관광’란에서도 내려 받을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서울 서남권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금천관광에 대해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다”며, “이번에 발간된 금천구 관광안내 책자를 통해 금천구를 방문하는 내·외국인 관광객이 금천의 관광자원들을 좀 더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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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 한눈에 보는 금천구 관광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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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열차승차권 ‘간편현금결제’ 서비스 도입
- 이제 스마트폰에서도 현금으로 열차승차권을 구입할 수 있다. 한국철도(코레일)가 오는 26일부터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승차권을 구입할 때 비밀번호 6자리만 누르면 미리 등록된 계좌에서 결제하는 ‘간편현금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국철도 홈페이지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26일, IOS 스마트폰은 27일 도입예정 간편현금결제 서비스는 철도회원이 홈페이지( www.letskorail.com )나 모바일 앱 ‘코레일톡’의 결제화면에서 ‘간편결제’ 선택 후 최초 1회 본인 계좌를 등록하면 다음부터는 비밀번호만 입력해도 현금으로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를 위해 한국철도는 현금결제가 불가능했던 ‘코레일톡’에 실시간 계좌이체를 통한 간편결제 시스템을 구축했고, 홈페이지는 공인인증서 없이도 계좌이체로 결제할 수 있도록 인증 절차를 간소화했다. 홍승표 한국철도 고객마케팅단장은 “신용카드 사용이 어려운 청소년이나 현금결제를 선호하는 분들을 위해 간편현금결제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이용객의 입장에서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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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열차승차권 ‘간편현금결제’ 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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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시립도서관 5개소 임시휴관
- 진주시 시립도서관 - 진주시제공 진주시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라 감염 방지와 사전예방을 위해 관내 시립도서관 5곳을 23일부터 29일까지 7일 동안 임시휴관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임시휴관은 시립도서관이 다수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간으로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함과 동시에 도서관 시설-모든 집기에 대한 전면 방역소독을 진행하기 위해 취한 조치이다. 임시휴관 대상 도서관은 연암도서관, 서부도서관, 어린이전문도서관, 비봉어린이도서관, 도동어린이도서관 등 5개소이며, 관내 사립공공도서관인 마하어린이도서관과 작은도서관 66개소에 대하여도 임시휴관을 권고하였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 추이에 따라 시립도서관 정상운영 여부가 변경될 수 있으며, 일정이 변경되면 즉시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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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시립도서관 5개소 임시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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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월아산 우드랜드 임시휴관 연장
- 진주시 월아산 우드랜드 - 진주시 제공 진주시는 코로나19 감염증과 관련하여 확진자 증가 및 지역사회 감염 우려가 지속되고 있어 월아산 우드랜드 임시휴관을 3월 8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시는 당초 코로나19 감염증에 대한 확산방지와 시민 불안 해소를 위하여 23일까지 임시휴관을 실시했으나 지난 21일 관내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전국적 확진자 증가에 따라 당초보다 14일 연장 조치한다고 밝혔으며, 향후 추이에 따라 휴관기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어린이와 시민 안전을 위해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임시휴관 기간 동안 월아산 우드랜드 시설 정비 및 체험프로그램 개발 등 정비작업으로 정상 운영시 보다 질 높은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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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월아산 우드랜드 임시휴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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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낚시터 환경개선 사업 추진
- 낚시터 환경개선 사업 - 충주시 제공 충주시가 쾌적한 낚시터 환경을 조성하고 하천·저수지 수질오염을 예방을 위해 낚시터 환경개선에 나섰다. 시는 비관리 낚시터의 오염물질을 수거해 수질환경과 생태계를 보전하고 건전한 낚시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 17일부터 20일간 ‘낚시터 환경개선 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낚시터 환경개선 사업은 2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비낚시 관리터의 오염물질을 수거함으로써 환경정화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지는 충주호, 탄금호, 남한강, 달천, 요도천 등 댐 및 하천 구역과 저수지, 소류지, 유원지 등 비관리낚시터 구역을 포함한 총 수면적 152ha에 해당한다. 시는 각 지역 자율관리어업공동체 등과 협력하여 290여 명의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사업을 진행해 빈틈없는 수질 관리 체계의 기반으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또한, 오염물질 수거 활동 중에는 낚시터를 이용하는 낚시인들을 상대로 ‘건전한 낚시문화 캠페인’도 진행해 시민의식을 함양하고 올바른 낚시문화 정착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낚시터 환경개선사업 추진으로 깨끗한 낚시환경 조성은 물론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건전한 낚시문화를 정착시키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우리 충주의 훌륭한 수자원을 보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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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낚시터 환경개선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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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이중섭미술관 신년 기획초대전 개최
- 자화상 : 나를찾다 - 서귀포시 제공 서귀포시 이중섭미술관은 오는 2월 27일부터 4월 26일까지 신년 기획초대전 <자화상 : 나를 찾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0년 이중섭미술관의 첫 번째 기획초대전으로 도내 작가 5인(고권, 김수연, 안소희, 오미경, 현덕식)을 초대하여 자화상 혹은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유화, 드로잉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화상은 화가가 자신을 모델로 한 그림이다. 과거의 자화상은 화가만의 전유물이었지만 지금은 한 번의 터치로 누구나 자화상을 가질 수 있다. 셀카, 인증샷, 셀피(Selfie) 등으로 불리며 자신의 모습을 즐겨 찍고 기록하는 현상은 지금의 문화이지만, 자신을 담고자 하는 욕구는 이전부터 존재했으며 르네상스 시대에 자화상으로 발현되었다. 자화상을 그리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공통적으로 자신을 알고자 하는 욕망이 가장 크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자신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이번 기획초대전은 “당신은 누구인가요?”라는 물음에 다양한 답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전시이다. 전시를 통해 ‘나’를 찾아가는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하며 나의 자화상은 어떤 모습일지 상상해보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 고권 작가는 자기 고백을 하듯 작품에 솔직하고 내밀한 자신을 투영시킨다. 작품 속 배경과 자연물, 대상 등 자신을 둘러싼 환경과 관계에 주목하며 자신을 찾고 있다. 김수연 작가는 사진과 자신의 감정을 혼합하여 새로운 기억을 재탄생시킨다. 순간의 기억은 찰나이지만 작품 속 기억은 영원하며 작가의 기억이 담긴 작품들은 작가의 자화상이기도 하다. 안소희 작가는‘작가’와 ‘엄마’라는 이름 사이에서 느꼈던 감정들을 캔버스에 풀어낸다. 작가는 작품으로 교감하며 그 안에서 우리의 자화상을 찾도록 한다. 오미경 작가는 삶의 근원과 생의 뿌리, 정체성에 관해 많은 고민을 하며 자화상 혹은 근원을 상징하는 뿌리, 식물을 소재로 삼으면서 자신의 존재 의미를 찾고 있다. 현덕식 작가는 뚜벅이라는 대체재를 통해 자신보다 더욱 솔직한 자아를 실현시키며 자신 또는 우리에게 기쁨과 웃음 혹은 위로의 말을 건네고 있다. 양승열 서귀포시 문화예술과장은“이번 전시는 도내에서 자화상 또는 인물화를 그리는 작가들을 초대하여 기획한 전시입니다. 작가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자신을 이야기하며 자화상을 완성하였다. 많은 관람객들이 전시장에 오셔서 작가들의 작품 감상과 함께 나의 자화상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전시 개요 ❍ 전시명 : 2020 이중섭미술관 신년기획초대전 <자화상 : 나를 찾다> ❍ 전시기간 : 2020. 02. 27. (목) ~ 2020. 4. 26. (일) ❍ 전시장소 : 이중섭미술관 기획전시실(2층) ❍ 초대작가 : 고권, 김수연, 안소희, 오미경, 현덕식 ※ 문의 : 서귀포시 문화예술과(☎760-3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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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이중섭미술관 신년 기획초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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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한라산국립공원 3월부터 입산 및 하산 시간 조정
- 한라산 국립공원 - 제주도 제공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고순향)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에서는 봄철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입산 및 하산 시간을 조정한다. 조정된 입산 시간으로는 ․ 어리목 ․ 영실코스(탐방로 입구)는 오후 12시에서 오후 2시 ․ 윗세오름대피소 오후 1시에서 오후 1시 30분 ․ 성판악코스(진달래밭 대피소) 오후 12시에서 오후 12시 30분 ․ 관음사코스(삼각봉 대피소) 오후 12시에서 오후 12시 30분 ․ 돈내코코스(안내소) 오전 10시에서 오전 10시 30분 ․ 어승생악코스(탐방로 입구) 오후 4시에서 오후 5시로, 코스별 탐방 시간을 최저 30분에서 최장 1시간 연장 운영하기로 한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에서는 고지대에 불규칙한 날씨 변동에 따른 기온차로 인하여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기 때문에 아이젠(3월), 여벌옷, 식수, 간식 등을 준비한 안전산행을 당부하고 있다. 또한 윗세오름·진달래밭 등 물이 귀한 고지대에 무방류 순환수세식 화장실에 휴지통이 없으므로 적당량의 휴지를 사용하고, 물티슈·위생용품·라면국물 등을 변기에 버리면 고장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쾌적한 한라산 탐방환경을 위해서 성숙한 시민의식을 당부 드립니다. ○ 탐방로별 입산․하산 시간 계절별 코스별 통제장소 동절기 (1․2․11․12월) 춘추절기 (3․4․9․10월) 하절기 (5․6․7․8월) 입 산 어 리 목 코 스 탐방로 입구 12:00 14:00 15:00 윗세오름대피소 13:00 13:30 14:00 영 실 코 스 탐방로 입구 12:00 14:00 15:00 성 판 악 코 스 진달래밭대피소 12:00 12:30 13:00 관 음 사 코 스 삼각봉대피소 12:00 12:30 13:00 어승생악코스 탐방로입구 16:00 17:00 18:00 돈내코코스 안내소 10:00 10:30 11:00 하 산 윗 세 오 름 15:00 16:00 17:00 동 능 정 상 13:30 14:00 14:30 남벽분기점 14:00 14:30 15:00 입산가능시간(전 코스 공통) - 하절기(5,6,7,8월): 05시 00분 - 춘추절기(3,4,9,10월): 05시 30분 - 동절기(1,2,11,12월): 06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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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한라산국립공원 3월부터 입산 및 하산 시간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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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완도수목원 동백꽃 사진전 개최
- 전라남도 완도수목원은 녹색의 아름다운 숲 사이로 핀 동백꽃을 대상으로 한 ‘동백꽃 사진전’을 다음달 3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동백꽃 사진전시회는 동백꽃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43점의 동백꽃 품종, 17종의 차나무과 꽃 등 60여점의 동백나무 꽃 사진을 전시한다. 전시는 ▲차나무과 식물로 작은 흰색의 꽃 ▲15cm이상의 대형 동백품종 ▲꽃잎이 한 겹인 홑꽃과 여러 겹인 겹꽃 ▲붉은색 동백뿐만 아니라 줄무늬가 있는 품종 ▲흰꽃과 더불어 약간 노란색을 띄는 동백까지 다양한 꽃을 볼 수 있다. 완도수목원은 200ha가 넘는 자생 동백나무숲이 바다와 함께 넓게 펼쳐져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동백나무 자원을 수집·전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약 400여종의 동백나무 품종을 보유한 동백나무원과 100여종의 차나무과 수종을 중국에서 수집해 전시중인 동백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차나무과 식물은 크게 3가지 산업을 이끄는 중요한 산림자원 가운데 하나로, 일상생활에서 흔히 마시는 녹차와 열매를 활용해 추출한 기름 등 하나도 버릴게 없는 식물자원으로 국내를 비롯해 중국, 일본이 자생지다. 특히 동백나무는 꽃의 아름다움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해 현재 국제동백나무협회(ICS)에 2만 여종이 넘는 품종이 등록돼,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품종 중의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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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완도수목원 동백꽃 사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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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성호기념관→성호박물관 명칭 변경하고 무료 운영하기로
- 안산시 제공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25일부터 성호기념관의 명칭을 ‘성호박물관’으로 바꾸고, 무료입장으로 전환한다고 24일 밝혔다. 2002년 5월 문을 연 성호기념관은 보물 제1673호 천금물전, 국가민속문화재 제283호 옥동금 등 중요 문화재를 소장하고 있으며, 성호사설, 성호문집 등 성호 이익의 삶과 학문을 조명해 볼 수 있는 유물 2천800여점을 소장하고 있는 제1종 전문박물관이다. 하지만 ‘기념관’이라는 이름 탓에 제2종 박물관으로 인식돼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다는 시민들의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성호기념관 설치 및 운영 조례’를 개정하고 명칭을 성호박물관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명칭 변경과 함께 기존 유료입장을 전면 무료로 변경, 시민들이 보다 쉽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얻도록 확대해 문화 복지 향상은 물론 박물관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천480㎡ 규모의 성호기념관은 상설전시실을 비롯해 어린이체험전시실을 상시 운영하는 등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찾는 안산의 대표 박물관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추진되는 명칭변경 및 무료화를 통해 성호기념관이 안산의 역사·문화의 중심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시민의 곁에 더 다가가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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