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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관광순환형 시티투어 버스 운행 잠정 중단
- 28일(금)부터 원주시 간현관광지 관광시설이 임시 휴장에 들어가면서 관광순환형 시티투어 버스 운행도 잠정 중단된다. 시티투어 버스 순환코스는 ‘원주역-터미널-만종역-동화역-간현관광지-레일바이크-오크밸리 한솔조각공원-뮤지엄산-터미널-강원감영-전통시장-원주역’이며, 운행 중단 기간은 2월 28일(금)부터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까지다. 원주시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감염증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이같이 결정했으며, 관광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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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관광순환형 시티투어 버스 운행 잠정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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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무안황토갯벌랜드 임시 휴장
- 무안황토갯벌랜드 - 무안군 제공 무안군(군수 김 산)은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고 위기경보 단계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고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무안황토갯벌랜드를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임시 휴장한다. 이에 따라 무안황토갯벌랜드 내 숙박시설, 황토찜질방 및 무안생태갯벌과학관 등 모든 시설물 이용이 중지되며 정부의 대응관계 및 확산 진정 여부에 따라 개장 및 휴장 기간에 변동 사항이 발생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무안군은 임시 휴장 기간에도 시설물 정비나 방역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코로나19의 지역 사회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무안군 관계자는 “타 이용과 관련된 문의는 무안황토갯벌랜드 홈페이지 또는 무안군 생태갯벌사업소 운영팀(☎061-450-5634)으로 문의가 가능하다.”라며,“이용객과 군민들의 많은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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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무안황토갯벌랜드 임시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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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옐로우시티 장성에 핀 ‘노란 산수유꽃’
- 옐로우시티 장성에 핀 ‘노란 산수유꽃’ - 장성군 제공 옐로우시티 장성에 핀 ‘노란 산수유꽃’ - 장성군 제공 옐로우시티 장성에 핀 ‘노란 산수유꽃’ - 장성군 제공 옐로우시티 장성에 핀 ‘노란 산수유꽃’ - 장성군 제공 제법 포근해진 2월의 끝자락, 장성군 황룡강변에 핀 노란 산수유꽃이 봄을 재촉하고 있다. 장성군은 옐로우시티 조성의 일환으로 2015년부터 황룡강 일원에 황설리화, 개나리, 산수유 등 황금빛 수종을 식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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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옐로우시티 장성에 핀 ‘노란 산수유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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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최남단의 섬! 갈도(葛島)를 지킨다
- 갈도어업인지원및해안변정화-경남도 제공 갈도어업인지원및해안변정화-경남도 제공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통영, 남해와 함께 도내 최남단의 섬인 ‘갈도’ 지키기에 나섰다. 도는 28일 통영, 남해, 일선 수협 등과 함께 개최한 ‘갈도 지키기’ 행사를 통해, 섬을 지키는 어업인을 지원하고 섬 관리․보존을 위한 기반시설 등을 점검했다. 우선 혼자 거주하는 어업인에게 쌀,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생활 기반시설을 점검했으며, 해안변 대청소를 실시해 깨끗한 섬 가꾸기를 추진했다. 갈도는 통영시 욕지면에 위치한 도내 최남단 유인도서로 통영에서 38㎞ 떨어져 있으며 전체 면적은 57ha에 해안선 길이는 9.6㎞에 달해 개척당시 칡덩굴과 갈대가 무성하여 갈도로 지명되었다. 1896년 처음 개척 돼 1973년 27가구 178명 까지 거주하고 갈도분교까지 있는 큰 섬이었으나, 2003년 태풍 “매미” 영향으로 사람들이 갈도를 떠나기 시작했다. 현재 거주하는 주민은 2018년에 갈도로 귀어·귀촌한 어업인으로 연안통발과 복합허가를 가지고 주로 문어 등을 잡아 생활하고 있다. 이들은 우리 도 최남단에 사는 어업인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평생 갈도를 묵묵히 지켜나갈 계획이다. 도는 갈도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통영시와 합동으로 긴급예산을 투입해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방파제를 상반기 중으로 수리하고, 태양광시설, 상수도, 발전기 등 생활 기반시설도 보강하여 주민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주기적으로 대청소를 실시해 갈도를 아름다운 섬으로 지속적인 관리를 해 나갈 예정이다. 김춘근 도 해양수산국장은 “갈도는 통영시에 편입된 조그마한 유인도서를 넘어 우리 도 최남단 어업 전진기지의 상징성을 가진 섬이다”라며, “귀어·귀촌한 어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어업활동 편의를 위해 갈도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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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최남단의 섬! 갈도(葛島)를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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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눈꽃처럼 화사한 벚꽃로’ 명성 유지 나서
- 사진- 정읍시 제공 사진- 정읍시 제공 사진- 정읍시 제공 정읍시가 ‘눈꽃처럼 화사한 정읍 벚꽃로’ 명성 유지를 위해 힘을 쏟고 있다. 관련해 시는 올해 정읍 9경 중 하나인 벚꽃길에 식재된 왕벚나무 중 수형불량목 65본을 교체하고, 결식지에 10본의 왕벚나무를 보식한다. 시민을 비롯한 상춘객이 따뜻하고 화사한 봄을 맞이하게 함과 동시에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시에 따르면 오는 4월까지 1억 3천만 원을 들여 상동 교통공원에서 연지동주민센터까지 총 2.7km 구간에 대해 왕벚나무 교체(보식)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차량 운행이 많은 편도 1차로인 보행로변 작업인 만큼 보행자 등 안전관리에 힘을 쏟겠다”며 “교통 혼잡시간을 고려해 작업시간을 조정하고 안전관리원을 상주시킬 계획이다”고 말했다. 더불어, “지난 4년 동안 수형 불량 미관 저해 나무, 병충해 피해목, 노쇠한 왕벚나무 85본에 대하여 교체·보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벚꽃길 유지관리에 힘써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벚꽃길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벚꽃길은 1973년에 정읍 I.C 사거리에서 상동 대림아파트까지 약 5.2km에 780여 본의 왕벚나무를 식재했다. 현재는 도로확장 공사 등으로 144본이 제거돼 636본이 식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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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눈꽃처럼 화사한 벚꽃로’ 명성 유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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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전국 최초 해양․산림치유 공간 조성한다
- 완도 약산 해양치유센터 조감도 - 완도군 제공 약산 해양치유체험센터 조성 기본계획수립 최종보고회 개최 완도군은 지난 24일 ‘약산의 해․경(海․景), 치유에 담다’라는 비전으로 ‘약산 해양치유체험센터 조성 기본계획 수립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은 산림치유를 테마로 추진하고 있는 ‘약산 치유의 숲’ 조성에 해양치유를 도입하여 국내 최초 해양‧산림치유 공간인 약산 해양치유체험센터를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총 사업비는 20억 원으로 2021년까지 해수크나이프(해수걷기치유), 해양치유길 및 치유데크, 해수욕탕, 해양치유의 방 등이 조성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치유센터에서 자가 건강체크를 하고 해양치유시설을 통해 아쿠아 테크닉 걷기, 요가, 해수 디톡스 온열요법, 해조류 테라피 등이다. 자신에게 맞는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단기 체류형과 장기 체류형으로 구분하여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약산에 조성되는 국내 최초 해양과 산림치유 공간이 주민의 건강 증진과 관광객 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종보고회에서 나온 의견 등을 반영하여 금년 실시설계를 거쳐 내년 상반기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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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전국 최초 해양․산림치유 공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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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사계절 꽃이 지지 않는 ‘보성 초암정원’
- 초암정원 - 보성군 제공 보성 초암정원에 산다화가 활짝 피었다. 초암정원은 전라남도 민간정원 제3호로 200여 종이 넘는 다양한 꽃과 나무가 심겨 있다. 사계절 푸르름을 간직한 보성 초암정원에 이른 봄이 찾아왔다. 초암정원은 전라남도 민간정원 제3호로 200여 종이 넘는 다양한 꽃과 나무가 심겨 있고, 탁트인 예당평야와 득량만을 조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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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사계절 꽃이 지지 않는 ‘보성 초암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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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공릉천 제방 걷고 싶은 명품 가로수길 만든다
- 파주시는 금촌 주말농장부터 고산천 합류구간에 이르는 공릉천 제방길 총1.5km 구간에 명품 가로수길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파주시는 지난 1월 전문설계 용역업체를 선정해 현장조사, 측량, 사업 시설확정 등을 통한 설계 작업을 완료했으며 오는 3월 중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 사업비 400백만 원을 투입해 노지형태의 제방 양쪽구간에 이팝나무와 벚나무 245주를 식재하고 산책로 중간에 휴게 공간 3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금촌 주말농장 옆 노거목 하부에 데크와 포토존을 설치해 많은 시민들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 시킨다는 방침이다. 벚나무와 이팝나무는 우리나라 전역에 자생하며 봄에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대표 수종으로 가로수 및 정원수로 많이 이용되는 수종이다. 한기덕 파주시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명품 가로수길 조성 사업을 통해 기존 산책로와 연계해 시민들에게 걷기 좋은 산책로와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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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공릉천 제방 걷고 싶은 명품 가로수길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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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코로나19 관련 제휴점주 상생 지원책 발표
-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제휴점주를 대상으로 상생 지원책을 발표했다. 야놀자는 코로나19로 가장 많은 영향을 받고 있는 대구, 경상북도 및 제주 지역에 위치한 모든 제휴점을 대상으로 3월 광고비를 전액 포인트로 돌려준다. 환급된 포인트는 오는 8월까지 광고 및 마케팅에 사용 가능하다. 이번 상생 지원책은 코로나19로 인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업주들을 지원하고, 제휴점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야놀자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여행 및 숙박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점주분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상생을 위해 지원책을 마련했다”면서, “사회 전반적으로 큰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상황이 조속히 정상화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야놀자는 제휴점과의 상생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강원도 산불 당시에는 ‘작은 참여, 큰 숲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강원 지역의 산림자원 복구와 관광 활성화에 앞장섰다. 이 외에도 2016년 경주, 2017년 포항 지진 피해 지역 제휴점을 대상으로 수수료를 면제하고, 사드로 외국인 관광객이 감소하자 비수기 수수료를 50% 감면하는 등 여행업계 침체기마다 제휴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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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코로나19 관련 제휴점주 상생 지원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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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미동산수목원에 ‘복수초 활짝’
- 사진 - 충북도 제공 청주 미동산수목원(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에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꽃인 복수초(福壽草)가 개화했다. 평년보다 높은 기온에 지난해 보다 15일 앞서 고운 노란빛의 복수초를 만날 수 있다. 복수초는 미나리아재비과로 한낮에만 꽃잎이 벌어지고, 추운 밤 꽃잎을 오므린다고 알려졌다. 얼음, 눈 쌓인 흰 대지위에서 꽃을 피워 설연화(雪蓮花), 빙리화(氷里花) 등 다양한 이름으로도 불린다. 산림환경연구소는 연구소 홈페이지 내 ‘꽃편지 나무이야기’를 통해 미동산수목원 내 계절별 개화한 꽃과 나무들의 소식을 알리고 있다. 미동산수목원 관계자는 “복수초의 꽃이름처럼 미동산수목원을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이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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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미동산수목원에 ‘복수초 활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