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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준비 착착
- 보령시는 27일 시청 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관계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연계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대외홍보 ▲연계행사 ▲홍보 및 편의시설 ▲경관 및 프로그램 개발 ▲행사운영 지원 ▲관람객 유치 방안 등 모두 9개 분야 87건의 연계사업이 보고됐다. 이번 보고회에 따르면 단기 사업이 49건, 연차사업이 38건으로 약 636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대규모 예산이 수반되는 박람회 기반시설 사업인 ▲박람회 광장 조성 ▲박람회 대비 도로 정비 ▲박람회 임시주차장 및 대천항 주차타워 조성 ▲ 보령테마파크 조성 등 총 사업비 636억 원 중 국비 66억 원, 도비 163억 원이 소요됨에 따라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시는 이날 발굴된 87건의 연계사업 외에도 도로변 주인 없는 간판 및 불법 광고물 정비, 공용주차장 및 주요도로 차선도색, 외식업 및 운수업체 종사자 교육 등 다양한 신규 과제들도 추가 검토하고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김동일 시장은 “2022년 보령해양머드박람회가 대한민국의 해양관광산업과 해양신산업을 선도할 역사적인 이벤트로 추진되는 만큼, 관련 기반 산업도 보령의 미래를 앞당긴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가치’란 주제로 오는 2022년 7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 31일 간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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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준비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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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0년 ‘으뜸공주맛집’ 도전하세요!
-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시를 대표하는 맛집을 발굴,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2020년 으뜸공주맛집을 새롭게 선정한다. (자료사진 제공) 신청대상은 공주시 소재 일반음식점으로 1년 이상 지속적으로 영업한 음식점으로, 대중적인 프랜차이즈 업소나 1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음식점은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3월 9일까지로, 지난해 으뜸공주맛집으로 선정된 52곳과 새롭게 신청된 음식점을 대상으로 평가를 통해 총 50곳을 선정한다. 심사는 지정자격 적격여부를 판단하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맛과 위생 등을 점거하는 현장심사를 거쳐 3차 최종 심사를 통해 결정된다. 으뜸공주맛집에 선정되면 인증 표지판이 부착되고, 물품지원, 홍보물 제작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신청은 공주시 홈페이지(www.gongju.go.kr)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공주시보건소 보건과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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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0년 ‘으뜸공주맛집’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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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어린이대공원, 어린이 감염 예방을 위해 2.29(토) 부터 임시휴장
-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조성일, www.sisul.or.kr)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월29일(토) 부터 광진구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을 임시 휴장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최근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2.28(금) 어린이대공원과 가까운 곳에서 확진자가 발생되어, 어린이 감염예방 차원에서 임시휴장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동물원, 어린이놀이터, 놀이동산, 주차장 등 모든 집객시설이 휴장에 들어간다. 단, 감염 위험이 적은 산책로는 현재대로 개방한다. 서울시설공단 조성일 이사장은 “서울어린이대공원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 찾는 대표적인 공원인 만큼, 어린이 감염예방을 위해 부득이하게 임시 휴장을 결정했다”며, “안타깝지만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결정한 만큼 시민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설공단은 현재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 중이며, 시민 안전확보를 위해 서울시 대응방향에 따라 총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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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어린이대공원, 어린이 감염 예방을 위해 2.29(토) 부터 임시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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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미주노선 발열체크 및 기내방역 강화
- 대한항공이 코로나19 확산으로 항공여행에 대한 우려가 증가함에 따라 미주노선(캐나다 포함) 을 시작으로 철저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간다. 대한항공은 2월 28일(금) 오후 2시 30분 인천발 로스앤젤레스행 KE017편을 시작으로 인천공항을 출발하는 모든 미주노선 전편에 대해 발열 체크를 의무화하는 한편, 추가적인 기내 소독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의 미국행 탑승구 앞에서 열화상 카메라 및 휴대용 체온계로 모든 탑승 승객에 대해 발열 여부를 확인하게 되며, 코로나19 증상 중 하나인 37.5도 이상 체온 승객의 경우 부득이하게 탑승을 거부한다는 계획이다. 기내 소독의 경우 출발에 앞서 MD-125 약품을 이용해 미주노선 전편의 기내 전체를 분무소독하게 된다. MD-125의 경우 식약처와 환경부의 인증을 받은 제품. 특히 살균 리스트에 ‘인체 코로나 바이러스’가 명기돼 있어 코로나 바이러스 제거에 가장 효과적인 제품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또한 대한항공은 국적 대표 항공사로서 미주 노선을 운영하는 국내외 항공사들도 발열체크 및 보다 강화된 기내 소독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이를 위해 인천국제공항 항공사 운영위원회(AOC, Airport Operation Committee)를 통해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코로나19에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나간다는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미주 노선 뿐만 아니라 다른 노선에 대해서도 이 같은 조치를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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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미주노선 발열체크 및 기내방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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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하동케이블카 금오산∼청소년수련원 2.5㎞ 내년 2월 완공
- ‘아시아 최장’ 짚와이어와 함께 하동 금오산 어드벤처레포츠단지의 핵심시설 역할을 할 케이블카 설치사업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하동군은 윤상기 군수의 공약사업인 금오산 케이블카 설치사업의 내달 착공에 앞서 28일 금오산 중턱에서 안전기원제를 지냈다. 금오산 케이블카는 금남면 중평리 청소년수련원 인근에서 금오산 정상에 이르는 길이 2.5㎞로, 순수 민간자본 500억원이 투입된다. 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2016년 2월 케이블카 사업자인 (주)HDD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18년 6월 영산강환경청으로부터 환경영향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주)HDD의 자금 사정으로 사업이 지연되면서 지난해 8월 ㈜하동케이블카(대표 송용우)가 사업을 인수해 실행단계 추진에 박차를 가했다. 하동케이블카는 현재 추진 중인 건축허가와 시공사 계약을 거쳐 내달 초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해 내년 2월 완공할 계획이다. 송용우 대표는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케이블카 상·하부 탑승장을 설치하고, 다른 지역 케이블카와 차별화한 케이블카를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케이블카 안전기원제에는 케이블카 시공에 참여할 업체 대표와 관계자, 지역주민대표 등이 참석해 케이블카 준공할 때까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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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하동케이블카 금오산∼청소년수련원 2.5㎞ 내년 2월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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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온라인 이벤트를 개최
-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김경수 도지사)는 지난 24일부터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입장권 예매가 시작됨에 따라 보다 적극적인 엑스포 홍보를 위해 SNS 온라인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hamyangexpo2020)에 게재된 이벤트 게시물을 ‘공유’하고 ‘좋아요’를 누르면 쓰면 참여가 되며, 3월 2일부터 31일까지 30일간 진행된다. 참여자 중 총101명을 무작위로 추첨하여 함양산삼항노화제품 및 엑스포 입장권, 커피모바일 쿠폰 등을 제공한다. 한편 올해 9월 25일부터 10월 25일까지 31일간 개최되는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입장권 예매는 티켓링크, NH농협, 엑스포조직위에서 가능하며, 1차 예매 기간인 6월 30일까지는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예매권 및 입장권 소지자는 경남 16개 시군 숙박 및 유료관광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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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온라인 이벤트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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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관광사업을 지원할 청년PD 뽑는다
- 사진- 순창군 제공 순창군 관내 활동중인 관광두레 프로듀서(PD)를 지원하고 순창의 신규 관광사업체를 발굴할 청년PD를 뽑는다. 청년PD는 현재 활동중인 관광두레PD를 옆에서 지원하며, 새롭게 지역에 뿌리내릴 신규 관광사업체를 발굴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관광두레PD는 지역의 주민공동체를 발굴하여 관광사업체로 육성하기 위해, 사업계획 수립 단계부터 창업, 성장에 이르기까지 현장에서 지역 주민을 밀착 지원하고 있다. 관광두레PD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하 문광연) 관광두레사업단이 주민주도형 관광사업체 창업 및 육성 지원을 위해 ‘관광두레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 현재 도내 14개 시군중 순창군이 유일하게 관광두레PD가 활동중이며, 이에 따른 청년PD 선발도 순창군이 유일하다. 관광두레PD가 지난해부터 2021년까지 3년동안 활동할 예정인 가운데 치유벗 영농조합법인, 소소한 방아실, 성님들, 깨우치는 놀이 연구회 등 관내 4곳의 사업체 컨설팅을 해주고 있다. 특히 소소한 방아실의 경우, 크라우드 펀딩 콘텐츠 제작과 예비으뜸두레 지정을 도왔으며 올해는 법인화 작업과 브랜딩 작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달 22일에는 사업체중 3곳이 발표회도 가졌으며, 지역을 대표할 관광사업체로서의 성장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처럼 관내 사업체의 든든한 조력자가 될 청년PD를 희망하는 사람은 다음달 18일까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나 순창군청 누리집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이메일(tourdure2020@kcti.re.kr)로 신청, 접수하면 되며 궁금한 사항은 관광두레사업단(02-2669-8470~1)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만 34세 이하인 자로 국가공무원법 제33조(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아니하며, 타 기관이나 단체에서 징계에 의하여 면직되지 않았어야 한다. 군 관계자는 “관광두레PD를 도와 지역주민들을 건실한 관광사업체로 이끌 참신한 인재들의 도전을 기다린다”며 청년층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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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관광사업을 지원할 청년PD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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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주요 관광지 등 다중이용 시설 휴관
- 진도군이 코로나19 경보 단계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주요 관광지와 문화‧체육시설물 등 다중이용 시설 9개소를 3월 9일까지 휴관 한다. 휴관시설은 남도전통미술관, 소치기념관, 진도역사관, 옥산미술관, 소전미술관과 해양생태관, 실내체육관, 배드민턴장, 아리랑 탁구장, 아리랑 축구장, 국궁장 등 문화‧체육 시설이다. 특히 다중이용시설 안내 직원들의 마스크 착용 필수화, 고객 접촉부위 주기적 소독, 예방수칙 대응 매뉴얼 숙지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한 대응도 철저히 추진한다. 또 휴관기관 동안에도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방역을 추진해 지역확산 방지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 진도군 시설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지역확산 저지를 위해 시설물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공공도서관, 실내수영장을 지난 25일부터 임시 휴관을 시작으로 경로당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진도읍 주민자체센터 프로그램, 노인일자리‧장애인일자리‧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등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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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주요 관광지 등 다중이용 시설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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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황룡강변 황금빛 으로 살아난다
- 장성 황룡강변 - 장성군 제공 장성 황룡강변 - 장성군 제공 장성군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강’ 황룡강의 경관 조성을 위해 전문적인 수목 관리에 나섰다. 장성 황룡강은 지난해 홍길동 축제와 봄꽃을 결합한 ‘장성 황룡강 (洪)길동무 꽃길 축제’와 100만이 넘는 관광객을 유치한 ‘장성 황룡강 노란꽃잔치’의 개최 장소이다. 군은 올해 열릴 홍길동무 꽃길 축제와 노란꽃잔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황미르랜드~제2황룡교~행복마을~취암천에 걸쳐 식재된 1만여 주의 수목을 체계적, 전문적으로 관리해오고 있다. 특히 개나리, 산수유, 황금느릅, 황금회화 등 ‘옐로우시티 장성’의 도시 이미지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노란색 수종 관리에 힘쓰고 있다. 지난 1월에는 고사목 제거와 비료 주기, 가지치기를 완료하였으며, 오는 봄·여름에는 병해충 방제와 풀베기, 관수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군민들의 여가·문화 공간인 황룡강 일원의 수목을 전문적으로 가꿔, 더욱 아름답고 쾌적한 황룡강을 만들 것”이라며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하천 경관 개선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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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황룡강변 황금빛 으로 살아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