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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코로나19로 지원시기 앞당겨 관광벤처 육성, 지원금도 증액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유망한 관광벤처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창의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제11회 관광벤처사업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를 통해 선발된 기업에는 사업화자금, 교육, 상담(컨설팅), 판로개척 지원 등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선정 기업수와 사업화 자금 모두 늘어 120개 기업을 선정하고 전년 평균 지원금 2,000만 원 대비 약 2배 수준의 평균 4,500만 원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지원금을 포함한 관광벤처 발굴 및 육성 예산은 역대 최대인 총 85억 원 규모다. 창업 전부터 선도 기업까지 촘촘히 지원, 지역·청년은 가점 이번 공모에서는 창업단계에 따라 예비, 초기, 성장, 재도전 부문 등으로 체계화해 기업을 발굴한다. 관광 관련 창의적인 사업 소재를 신규로 기획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는 ‘예비관광벤처 부문’에, ▲ 사업을 확장할 잠재력을 지닌 창업 3년 미만 사업자는 ‘초기관광벤처 부문’에, ▲ 창업 3년 이상 사업자라면 ‘성장관광벤처 부문’에, ▲ 폐업 경험이 있는 사업자는 ‘재도전 부문’에 참가할 수 있다. 또한 지역 소재(서울, 경기, 인천 제외 타 지역)기업에는 가점 3점, 청년 창업자(1980. 3. 3.이후 출생자, 만 39세 이하)에게는 가점 1점을 부여해 지역특화 관광사업을 활성화하고 청년창업을 독려한다. 두 항목 모두에 해당되는 경우에는 가점 총 4점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창업 초기에 필요한 무형자산취득비, 재료비, 광고선전비뿐만 아니라 사업화자금의 사용이 인정되는 항목을 확대해 기업의 운용 자율성을 개선한다. 참여 기업의 만족도가 높았던 상담도 기업 성장단계별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예비 관광벤처는 기존 2회에서 6회로 늘어난 대면 담임 상담을 받을 수 있고, 초기 관광벤처는 새롭게 도입된 맞춤형 심화 상담을 통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5월 중 최종 발표, 6월부터 사업지원 시작 공모에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3월 2일(월)부터 4월 8일(수) 오후 2시까지 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www.tourbiz.or.kr)을 통해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협약체결 기한을 당초 예정일(6. 24.)보다 한 달가량 단축해 사업화 자금 지급시점을 크게 앞당겼다. 다만 ‘성장벤처 부문’은 서류, 발표 심사에 이어 현장 심사도 진행하기 때문에 당초 일정대로 6월 중에 협약을 체결한다. 심사에서는 사업의 창의성과 시장성, 사업화 전략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하고 특히 ‘재도전 부문’에서는 기존의 실패 원인에 대한 문제인식과 개선방안의 실현가능성 등을 추가로 판단한다. 이 공모전은 지난 10년 동안 혁신적 관광기업 700여 개를 발굴·육성해 신규 관광콘텐츠를 만들고, 일자리 약 2,100개를 창출해 관광산업의 외연을 확장해왔다. ’18년 기준 공모에 선발된 (예비)창업자 97.2%가 실제 창업을 하거나 관광분야로 사업을 확장했고, 관광벤처 5년차 생존율도 43.7%로 일반 창업기업 생존율 28.5%보다 약 15%포인트 높아 공모를 통한 가시적인 성과가 드러나고 있다. 공사 안덕수 관광기업지원실장은 “이번 공모전은 관광 분야에 사업 아이디어와 창업 의지만 있다면 누구나 도전해볼 수 있다”며, “정부가 관광벤처 육성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국내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는 만큼, 공모전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자들에게 한 단계 도약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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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코로나19로 지원시기 앞당겨 관광벤처 육성, 지원금도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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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Y자형 출렁다리 공식명칭 탄생
- 거창Y자형 출렁다리 - 거창군 제공 거창군은 지난 2월 거창군정조정위원회에서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 내 Y자형 출렁다리의 공식 명칭을 ‘거창“Y”자형 출렁다리’로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거창“Y”자형 출렁다리’ 명칭 공모전은 출렁다리 개장을 맞이해 지역성과 특징을 두루 나타낼 수 있도록 전국 단위 공모를 통해 실시됐으며, 1차 전 직원 선호도 조사 및 군정조정위원회 심의로 최종 결정됐다. 군정조정위원회에서는 기존 명칭인 ‘거창“Y”자형 출렁다리’를 공식 명칭으로 최종 선정했으며, 1차 선호도조사에서 선정된 작품제안자 17명에 대해서는 참가상을 시상하기로 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우리 군이 자랑하는 ‘거창“Y”자형 출렁다리’ 전국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국민들께 감사를 드린다”라는 인사말과 함께 “거창항노화힐링랜드가 산림치유, 무장애데크, 웰니스투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오감만족의 관광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거창“Y”자형 출렁다리’는 거창군 가조면의 산림휴양 체험 시설인 항노화 힐링랜드 내에 있으며, 국내 최초의 유일무이(唯一無二)한 특수공법으로 설치한 해발 600m 산악 삼각점을 연결하는 “Y”자형 출렁다리로 각광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거창군 홈페이지(http://www.geochang.go.kr)에 게시돼 있으며, 향후 ‘거창“Y”자형 출렁다리’ 공식사진을 거창군청 및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 내 게시?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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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Y자형 출렁다리 공식명칭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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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함양대봉산휴양밸리 개장 연기 결정
- 대봉산휴양밸리 겨울 전경-함양군 제공 국내 코로나19 감염이 전국으로 확산됨에 따라 함양군은 군민 안전을 위해 군이 추진해온 대규모 행사장 개장을 연기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이 연일 맹위를 떨치고 있는 가운데 서춘수 함양군수는 군민 안전을 최우선시 하여 당초 3월말로 예정된 함양 대봉산휴양밸리 개장을 코로나19가 종식되는 시점까지 무기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감염 원천 차단이 방역의 기본인 만큼 선제적 대응을 위해 함양대봉산휴양밸리 개장을 무기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며, 국가적 재난 위기 속에 우리 군민의 안전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이에 함양군은 군민의 생명 보호를 제1순위로 놓고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고 있다. 한편, 함양대봉산휴양밸리는 병곡면 광평지구의 대봉스카이랜드와 원산지구의 대봉캠핑랜드를 조성하여, 국내 최장길이의 모노레일과 짚라인, MTB체험장, 숙박시설 등을 마련해 두었으며, 올 해 개최되는 2020함양산삼항노화 엑스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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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함양대봉산휴양밸리 개장 연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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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경기전 관람료 50% 감면으로 관광산업 위축 극복
- 전주시가 코로나19로 여행객의 발길이 줄어든 전주한옥마을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대표적인 문화유적지인 경기전의 관람료를 깎아주기로 했다. 시는 현재 전주시 경기전 관리·운영 조례에 따라 징수하고 있는 전주한옥마을 내 경기전의 관람료를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50%로 감면해줄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어진이 보관돼 있는 경기전은 사적 제339호이자 한옥마을의 대표적인 문화유적지로, 지난해 82만명, 하루평균 2000명 이상이 다녀갔다. 시는 전주한옥마을 경기전 입장료로 △어른 3000원 △ 청소년·대학생·군인 2000원 △어린이 1000원(전주시민은 △어른 1000원 △청소년·대학생·군인 800원 △어린이 500원)을 받아 왔지만, 이번 조치로 인해 일반 어른 기준 1500원만 내면 경기전에 입장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한옥마을에 관광객이 유입돼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상권과 관광산업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 관계자는 “전주 한옥마을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착한 임대료 운동이 시작되는 등 상인들의 자발적인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면서 “시는 손세정제 배부, 범시민 소독운동 등을 지속 추진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한옥마을이 다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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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경기전 관람료 50% 감면으로 관광산업 위축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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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서울드래곤시티, 럭셔리 다이닝 결정판 ‘캐비어 위드 샴페인’ 이벤트 진행
- 사진-서울드레곤시티 제공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 플렉스(Hotel-plex) 서울드래곤시티가 봄을 맞아 세계 3대 진미 캐비어가 더해진 스페셜 디너와 명품 샴페인을 페어링한 ‘캐비어 위드 샴페인(Caviar with Champagne)’ 이벤트로 럭셔리 다이닝의 진수를 선보인다. 5월 31일까지 진행하는 ‘캐비어 위드 샴페인’ 이벤트에서는 △캐비어를 곁들인 관자 샐러드 △부라타 치즈 크림리조또와 캐비어 △캐비어를 얹은 안심 스테이크와 부드러운 야채&모렐 버섯 크림소스 △메종 스페셜 티라미수를 포함해 에피타이저부터 메인 요리까지 캐비어가 더해진 스페셜 다이닝 코스를 만나볼 수 있다. 호텔 서울드래곤시티는 이번 이벤트를 위해 15년 이상 자란 철갑상어에서 얻어 캐비어 중 크기가 가장 큰 알마스 벨루가(Almas Beluca) 캐비어와 독특한 향이 특징인 알마스 오세트라(Almas Osetra) 캐비어 2종을 준비했다. 그뿐만 아니라 캐비어 위드 샴페인 이벤트 기간 동안에는 소믈리에가 엄선한 세계 5대 샴페인 브랜드 ‘로랑 페리에(Laurent Perrier)’의 로랑 페리에 밀레짐 브룻, 로랑 페리에 라 뀌베 브룻 등 샴페인 2종을 한정 특별가로 제공해 다이닝 코스의 맛을 살리고 럭셔리한 분위기를 고취시킬 예정이다. 이번 ‘캐비어 위드 샴페인’ 이벤트는 호텔 서울드래곤시티의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 앤 레지던스 서울 용산에 위치한 모던 프렌치 비스트로 ‘알라메종 와인&다인(A La Maison Wine&Dine)’에서 진행된다. 스페셜 다이닝 코스 가격은 2인 기준 30만원(VAT 포함)이며 ‘로랑 페리에(Laurent Perrier)’ 샴페인은 15만원(VAT 포함)부터 시작한다. 호텔 서울드래곤시티는 캐비어에 명품 샴페인까지 더해진 이번 ‘캐비어 위드 샴페인’ 이벤트로 럭셔리한 프렌치 퀴진의 정수를 맛볼 수 있을 것이라며 특급 호텔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메인 요리뿐만 아니라 샐러드, 리조또에도 캐비어를 아낌없이 제공하고 이와 어울리는 샴페인까지 추천해 더욱 스페셜한 디너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캐비어 위드 샴페인’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예약 문의는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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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서울드래곤시티, 럭셔리 다이닝 결정판 ‘캐비어 위드 샴페인’ 이벤트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