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4(토)

전체기사보기

  • 문체부, ‘2020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 구축’ 대상지로 경남, 대전-세종, 인천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함께 광역시·도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공모를 통해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 구축 사업’ 대상지로 경상남도(창원), 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협업, 대전 중구), 인천광역시(송도)를 선정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함께 광역시·도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공모를 통해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 구축 사업’ 대상지로 경상남도(창원), 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협업, 대전 중구), 인천광역시(송도)를 선정*했다. 지난해 부산에 개소(’19년 9월)한 첫 번째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는 반년간 45개 입주기업을 발굴하고, 이 중 12개 기업에 사업화 자금을 지원했다. 또한 입주기업 대상 경영자문(컨설팅)·교육, 관광 일자리센터 운영으로 지역기반 관광산업 생태계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 구축될 3개소도 각 지역의 특색에 맞는 지역 관광산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학생 감소로 인해 생긴 지역대학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한다. 경남관광재단은 창원문성대학교 경상관 1층에 경남관광산업의 구름판 역할을 하는 센터를 운영하며 다채로운 관광자원을 보유한 경남의 강점을 살릴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와 세종특별자치시는 두 지자체가 협력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충청내륙광역권 관광산업의 요람을 조성한다. 대전마케팅공사는 유동인구가 많은 대전의 으능정이문화의거리 인근시설을 활용해 센터를 운영한다. ’21년부터는 세종지역 관광기업 교류와 업무를 지원하는 공간으로 세종 고용복지 플러스센터에 ‘세종 관광기업 비즈니스센터’를 설치한다. 대전 센터는 세종 비즈니스센터와 유기적으로 역할을 분담해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인천광역시는 국제도시 송도와 항만·항공도시 인천의 특성을 살린 관광일자리 창출 거점을 조성한다. 인천관광공사는 국제기구, 교육·연구기관 등 관광 관련 기구가 밀집되어 있는 송도국제도시 내 아이비에스(IBS)타워 시설을 활용해 센터를 운영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관광산업의 바탕은 지역의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제공할 수 있는 체계에 있다.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는 지역에서 관광기업을 운영하고자 하거나 운영하는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서로 협력하고 경쟁하는 장소로, 지역 관광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 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다. 이러한 지원이 코로나19 사태로 큰 어려움에 처한 관광업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여행
    • 국내
    2020-03-23
  • 인천시,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 구축’ 공모사업 선정
        인천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모한 ‘2020년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 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 구축 사업은 관광기업 육성, 창업지원 및 전문 인력 육성을 위한 교육 등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선순환 구조 확립 및 지역일자리 창출지원을 위한 사업이다.  이번 문화체육관광부 지역 관광기업지원센터 구축 사업은 전국 3개 광역지자체가 선정되었으며,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개년 동안 총 84억원(국비 42억, 시비 42억)이 투입될 예정이다.  시는 인천관광공사를 운영기관으로 선정하여 송도 IBS타워 23층(연수구 송도동 소재)에 관광기업지원센터(967㎡)를 조성 할 예정이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오픈스페이스를 도입하고 스마트회의, 정보공유, 디지털 홍보 등이 가능한 스마트 오피스 환경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는 인천관광 벤처공모전 및 사업화 지원, 인천 공항․항만 연계 융․복합 관광 실증지원, 입주기업 지원, 찾아가는 현장컨설팅, 복합리조트 전문 인력 양성 및 일자리 매칭, VR․AR 기술 기반 관광콘텐츠 개발, 인천 관광 1인 크리에이터 양성 등 지역기반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의 혁신과 질적 성장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또한 지역 내 스타트업 벤처폴리스, MICE 기업지원센터, VR․AR 제작 거점센터,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등과 연계를 통해 협력사업 발굴 및 교류 강화로 사업의 시너지를 낼 계획이다.  홍창호 관광진흥과장은 “인천시는 관광사업체 수가 전국대비 약 3%대로 매우 낮은 실정으로 이번 인천 관광기업지원센터 조성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관광환경에 대응하고, 지역기반의 관광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여행
    • 종합
    2020-03-23
  • 남해군, 맛, 위생, 친절 음식점 ‘남해 행복맛집’ 선정
    사진=남해군 제공   남해군은 외식업 육성 및 수준 향상을 위해 역점을 두고 추진한 ‘남해 행복맛집’ 선정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남해 행복맛집은 지난해 4월부터 위생과 친절도가 높으면서 맛이 뛰어난 음식점을 발굴해 누구에게나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업소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4개 권역(삼동면 지족, 남면 가천, 설천면 노량, 창선면 단항)에 대표먹거리 조리수준 향상 컨설팅을 진행하고 개별 행복맛집은 지난 1월 6일부터 2월 28일까지 전문가가 음식점을 일일이 방문해 엄격한 평가를 거쳐 선정을 완료했다.   먼저 권역별 맛집은 권역 상인단체에서 정한 대표먹거리의 맛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분야 최고의 전문업체에 컨설팅을 맡겨 2월 한 달간 현장조사와 연구⋅개발, 조리시연 및 실습을 통해 조리수준을 향상하고, 권역 내 참여 업소 전체의 음식 맛을 표준화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삼동면 지족지구는 ‘멸치쌈밥’, 남면 다랭이지구는 ‘갈치조림’, 설천면 노량지구는 ‘해초회덮밥’, 창선면 단항지구는 ‘우럭미역국’을 대표먹거리로 정하고 사용재료부터 양념장, 조리법 등에 이르기까지 음식 전반에 걸쳐 재탐구와 실습을 반복하며 새롭고도 한층 향상된 음식을 준비하기 위해 노력했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에 참여한 4개 권역의 38개 업소 모두가 새로운 메뉴에 만족감을 느꼈으며 새봄을 맞아 찾아오는 고객에게 권역별 대표먹거리를 당당히 접대할 자신감으로 가득 차 있다”고 말했다.   또 권역별 대표먹거리 사업에 참여한 한 영업주는 “이번 기회를 통해 몰랐던 부분도 배우고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코로나19로 인한 관광객 감소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군내 외식업계가 행복맛집을 통해 관광 이미지를 개선하고 새로운 활기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개별 행복맛집 평가는 일반음식점 813개소 중에서 맛집 평가를 희망하는 41개 업소를 신청받아 외부 전문가 8명이 맛, 조리기술, 위생, 서비스 등의 8개 평가항목을 설정하고, 꼼꼼한 평가를 위해 하루 3곳 이하의 음식점을 방문해 맛에 최우선점을 두고 까다롭고 공정하게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 평가에 따라 개별 행복맛집은 총 16개소가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개별 행복맛집 선정을 통해 관광객과 지역민에게 소소한 행복을 안겨주는 숨은 맛집을 발굴하고 부족한 환경에 대해서는 선정 후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맛과 위생, 친절을 모두 갖춘 업소로 육성해 남해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자신 있게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남해군은 행복맛집 선정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매 반기 기존 지정업소의 유지상태를 점검해 정기적으로 재평가를 실시하고, 새롭게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추가 행복맛집을 선정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음식문화 개선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번에 선정된 권역별 대표먹거리와 개별 행복맛집은 남해군보건소 홈페이지(http://www.namhae.go.kr/health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여행
    • 맛집
    2020-03-23
  • 태백시, 지역 경기 활성화의 첫 걸음 ‘탄탄페이’ 4월 8일 출시
        태백시가 오는 4월 8일(수) 카드형 지역화폐 ‘탄탄페이’ 출시를 앞두고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 시는 오늘(23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탄탄페이에 관심 있는 직원 및 관련 업무 추진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설명회 및 교육을 실시, 관심도 증가와 붐업(boom-up)의 계기로 삼고자 한다. 또, 정책수당 지급 및 오프라인 충전소 관련 교육을 통해 카드형 지역화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용자 편의 개선을 위한 의견도 수렴한다. 시 관계자는 “기존의 지류형 화폐 ‘태백사랑 상품권’을 대체하는 태백의 새로운 지역 화폐 ‘탄탄페이’가 쓰면 쓸수록 우리가족과 우리시를 더욱 탄탄하게 만드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출시일 전까지 카드 발행 및 지급 방식, 혜택 등을 더욱 세심하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지난 2일(월) 「태백시 카드형 지역화폐 명칭공모」에서 ‘탄탄페이’를 최우수작으로 선정한 데 이어, ‘탄탄페이’의 아이덴티티(identity)를 잘 나타낼 카드 디자인 제작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 여행
    2020-03-23
  • 통영시, 통영사랑상품권 특별할인 기간연장
    사진=통영시 제공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소득제고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난 2월 출시한 통영사랑상품권의 특별할인(10%)기간을 6월30까지 연장한다.    상품권의 사용은 지정 가맹점에서만 가능하며 현재 1,400여개 점포가 가맹점으로 등록되어 있고, 연중 수시모집을 하고 있다. 가맹점 지정 현황은 통영시 홈페이지(통영사랑상품권 가맹점)에 게재되어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조기 극복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가맹점 가입과 통영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여행
    2020-03-23
  • 창원시, 진해군항제 방문객 통제에‘초강수’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오는 27일 열릴 예정이었던 진해군항제를 고심 끝에 전격 취소한 창원시가 벚꽃 만개를 앞두고 방문객 통제에 초강수를 두고 있다. 진해군항제 취소에 이어 외부 방문객까지 통제하는 것은 자칫 코로나19 의심환자들이 진해를 방문할 경우 집단감염이 발병해 겉잡을 수없는 상황으로까지 치달을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따라서 창원시는 일찌감치 해외와 국내 여행사 2만 2,300여 곳에 진해군항제 취소 사실을 알리고 단체 여행객 모집을 취소해달라는 양해 서한문을 각각 전달했다. 이어 각 언론사를 통해 상춘객 방문 자제도 당부하며 거리 곳곳에 축제 취소와 방문 자제를 알리는 현수막을 내거는 등 감염 확산으로부터 청정 진해를 지키고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또 전국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캠페인에 따라 경로가 불확실한 감염원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면밀한 계획을 세워 실천에 돌입했다.   먼저 세계적인 벚꽃 명소인 진해 경화역은 23일부터 전면 통제한다. 물론 경화역으로 통하는 출입구 11곳 전체도 폐쇄조치하고 방문객 출입도 완전히 차단한다. 여좌천도 오는 24일부터 데크로드를 우선 폐쇄한다. 여좌천 양방향 1.2km 구간에 대해서도 오는 27일부터 차량과 방문객을 전면 통제한다. 여좌천 주변 주요 이면도로 역시 인근 주민들과 협의해 ‘그물망식’ 통제구간을 별도로 설정해 통행을 차단한다.  특히 진해 벚꽃이 줄지어선 하천과, 병풍을 두른 듯한 진해내수면어업연구소와 제황산 공원에도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돼 전면 통제한다. 경화역과 진해역 3차로변에 한시적으로 허용했던 주차구간도 없앤다. 불법 주정차 단속도 강화해 차량 유입을 원천 봉쇄한다. 자칫 행인이 몰릴 수 있는 사각지대인 임시주차장 10개소 설치 계획을 취소하며 노점 및 불법주정차 단속도 강력히 추진한다.  창원시는 이처럼 진해로 벚꽃을 구경하기 위해 찾는 방문객들을 통제하고 감염 확산에 강력히 대응하기 위해 주요 거점과 방역 부스에 전담 인력을 배치해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주민들의 감염확산에 따른 불안감 해소를 위해서도 매일 방역소독을 실시해 예방적인 조치를 한층 강화한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세계적인 위기로 치닫고 있는 코로나19 감염병 사태의 엄중함을 감안해 이번 봄만은 진해지역 방문을 자제해 주길 전국의 상춘객들에게 다시 한 번 간곡하게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경상부산
    2020-03-23
  • 안산시, 안산화폐 다온 10% 특별혜택 5월까지 연장
      소비활동 높여 동네상권 살리기 견인…1월부터 계속 운영중 윤화섭 시장 “코로나19 종식되길…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해 안산화폐 다온 10% 특별혜택 이벤트를 5월까지 연장한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시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한 달만 10% 특별혜택 행사를 실시하기로 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매출액 감소 등 피해가 발생, 침체된 소비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지난달부터 계속 연장하고 있다. 또한 지난 11일(현지시간)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을 선언하면서 사태의 장기화 우려 속에 취약계층,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의 생계여건이 악화되는 등 유례없는 민생경제의 비상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된 총력대응 중 하나다. 올해 들어 이달 18일까지 234억이 판매된 다온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약 3배 이상 판매실적을 올리는 등 이용 시민이 급증하고 있어 지역경제와 골목상권 활성화에 톡톡한 효과를 내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사태가 하루빨리 종식돼 경제가 정상화되길 기원한다”며 “가용재원을 최대한 확보해 다온을 확대 발행하는 등 시민 모두가 웃을 수 있도록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여행
    2020-03-23
  • 강진군, 대국민 공모전 통해 2020년도 축제 포스터 최종 선정
        강진군이 지난 17일 축제 포스터 대국민 공모전 3차 최종심사를 진행하고 2020년도 축제 포스터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올해 개최 예정인 ‘제48회 강진청자축제’와 ‘제5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월 20일부터 2월 20일까지 약 한 달 간 공모한 결과 청자축제 25점, 갈대축제 23점으로 총 48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1~3차 심사를 거쳐 청자축제와 갈대축제 각각 대상 1점, 입선작 4점을 선정했다. 1차 심사는 축제‧디자인 관련 업무 및 미술 전공자들로 내부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축제별 5점을 선정했으며, 2차는 내부 공무원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득표비율로 가점을 부여했다.3차 심사는 디자인학과 교수 등 외부 전문가들로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패자부활전과 본심사를 거쳐 최종 당선작을 확정했다. 군은 당선작 출품자를 군 홈페이지에 공개중이며 심사위원들이 제시한 수정의견을 반영해 3월 말 최종 포스터를 확정하고, 4월 중에는 당선작 공개이벤트를 개최해 작품 설명회, 군수 상장 및 시상금 전달 등을 진행한다. 또한 대상으로 선정된 디자인을 포스터 및 각종 홍보 리플릿 제작 홍보는 물론, 군 홈페이지, SNS에도 게시해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강진군청 축제팀 관계자는 “올해 처음 시도된 포스터 대국민 공모전의 시행경험을 바탕으로 개선사항들을 보완해 포스터 공모전이 또 하나의 홍보 이벤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여행
    • 국내
    2020-03-23
  • 단양군, 드라마 ‘유별나! 문셰프’ 속 촬영지로
        관광1번지 단양군의 관광명소가 드라마 속 멋진 촬영지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오는 27일부터 방영예정인 드라마 채널A ‘유별나! 문셰프’의 남녀 주인공의 힐링 로맨스가 충북 단양군(극중 ‘충청도 서하마을’)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드라마 ‘유별나! 문셰프’는 패션 디자이너인 유벨라(고원희)와 요리사인 문승모(에릭)가 하늘, 강, 산이 아름다운 단양에서 만나 펼치는 달달하고 짭쪼롬한 사랑이야기를 다뤘다. 단양군의 마을구석부터 유명 관광지까지를 담은 드라마는 지난 해 11월부터 올 1월까지 3개월 간 촬영됐다. 시청자들은 금수산단풍축제로 유명한 적성면의 감골바람개비마을, 먹방의 성지 단양구경시장과 매포전통시장, 도심 속 수상관광을 즐기는 단양호유람선, 국가민속문화재 145호인 조덕수 고택, 단양 산골극단 만종리 극장 등 관광명소를 브라운관 속에서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 촬영지
    2020-03-23
  • 양평군립미술관, 지역작가와 관람객을 위한 새로운 열린 공간 마련
      사진= 양평군 제공   양평군립미술관(관장 류민자)은 미술관 초입의 야외공간에 컨테이너 3개동을 설치하여 아트랩(Art Lab) 전시공간을 조성하였다. 아트랩 전시는 4월1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미술관 1층의 기존 카페를 개조하여 커뮤니티공간으로 조성, 휴게공간으로서의 역할과 인문학강의를 듣는 강의실로 활용가치를 넓힐 계획이다. 컨테이너 아트랩 전시는 전반기(2020.4.1.-7.31)와 후반기(2020.8.1.-12.31)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양평거주 작가 또는 양평 소재의 작업실에서 활동을 해오고 있는 작가 중 청년작가(50세 이하)들을 대상으로 전시공간을 제공할 방침이며 저소득 작가, 지역 생활문화예술가, 장애인 작가 등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작가들은 군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접수가능하며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작가는 1개월 동안 각각의 컨테이너 공간에서 전시를 진행하며, 컨테이너 공간(3X6m)에 10점내외의 작품을 전시하게 된다. 작품 운송과 설치는 작가들이 자체적으로 지원하고, 홍보와 관리는 미술관에서 지원한다. 양평군립미술관의 2020년 신규 사업인 컨테이너 아트 랩은 양평거주 청년작가들의 창작 기반 조성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지역 내에서 자체적으로 예술가로서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고자한 특화 사업이다. 또한 전시를 통해 평면, 입체, 공예 등 각 분야의 예술가들이 상호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년 상반기 컨테이너 아트랩 첫 전시는『12명의 청년』을 테마로 진행되는데, 양평의 청년작가를 발굴 선정하여 저마다 다른 작품세계를 구사하는 다양한 장르와 매체의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 카페 공간을 재구성한 커뮤니티 공간은 미술관을 찾는 방문객들이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장소로 문턱이 낮은 미술관을 지향하는 운영 정책에 맞춰 전시관련 영상과 미술관의 각종 활동 영상을 상영하고 미술 관련 도서를 비치해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자녀들을 기다리는 보호자들이 담소를 즐길 수 있는 휴게 공간으로 변모해 관람객을 맞을 예정이다. 양평군립미술관은 현재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하여 임시휴관하고 있으며, 감염병 위기 경보가 해제되면 개관일정을 홈페이지에 별도 공지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양평군립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여행
    • 종합
    2020-03-2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