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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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동구, ’힐링의 명소‘ 명상정원 조성사업 추진
    사진 = 대전 동구 제공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16일 대청호 일대에 주민을 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명상정원 조성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명상정원이 조성되는 추동 680번지는 매년 수십만 명이 찾는 대전의 대표 관광지로 2005년 방영된 드라마 슬픈연가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구는 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전망데크, 전통담장 등 휴게시설을 조성하고 퍼플뮬리, 칠자화 등 2만 1162본의 화목류를 식재해 대청댐 조성으로 인해 수몰된 마을을 기억하며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감성교감형 휴게쉼터로 조성할 계획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수려한 자연경관을 품은 대청호에 명상정원을 조성해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지역을 넘어 전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만들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광 No.1 동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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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영양군, 영양반딧불이천문대 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자원 100선’ 선정
    사진=영양군 제공   영양군(군수 오도창)의 영양반딧불이천문대(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가 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자원 100선’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야간관광자원 100선은 침체된 관광사업 회복을 위하여 한국관광공사가 올해 새로 추진 중인 핵심사업으로, 지난 2월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전문가 추천, 국내 통신사의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야간관광자원 후보에 오른 370여 개의 야간관광자원 중 매력도, 접근성, 치안ㆍ안전, 지역기여도 등을 종합 판단하여 최종 100개가 선정되었다. ‘영양반딧불이천문대’는 밤하늘의 별과 함께 자연에 서식하고 있는 반딧불이를 동시에 관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천체관측 장소로 주간에는 태양망원경을 이용하여 흑점과 홍염을 볼 수 있으며, 야간에는 행성, 성운, 성단, 은하, 달 관측이 가능하다. 또한 아시아 최초로 지정된‘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은 작년 7월 극장 개봉된 애니메이션 ‘별의 정원’의 배경이 된 곳으로, 밤하늘 투명도가 세계적으로 뛰어나 육안으로 은하수를 관측할 수 있는 곳이다.   이번에 선정된 영양반딧불이천문대(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는 야간관광 테마 여행주간 소개, 영ㆍ중ㆍ일 브로슈어 제작, 해외 마케팅 등의 홍보 지원을 받게 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한국관광공사의 야간관광 100선 선정으로 도시민들에게 청정 영양만의 매력을 알릴 좋은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도 야간관광 활성화 및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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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강화군, ‘강화 문화재 야행’ 한국 야간관광 100선 선정
      사진=강화군 제공   강화군이 매년 가을의 길목에서 개최해 온 ‘강화문화재야행’이 ‘한국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야간관광 100선’은 침체된 관광사업 회복과 체류형 관광 확대를 위해 한국관광공사가 올해 추진 중인 신규 핵심 사업이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전문가 추천, SK텔레콤 T맵의 야간시간대 목적지 빅데이터 등 자료수집과 매력도, 접근성, 치안·안전, 지역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선정한다.   2020년까지 3년 연속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강화 문화재 야행’은 강화읍 원도심에 위치한 고려궁지, 성공회 강화성당, 용흥궁, 소창체험관 등을 활용한 야간문화 향휴 축제다. 문화재 야간개방, 문화체험, 공연, 전시, 미디어파사드, 플리마켓, 숙박 등을 연계해 개최되며, 지난해에는 2만여 명이 참여하면서 수도권 대표 야간관광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개최되는 ‘제3회 강화문화재야행’은 9월 11일(금)~12일(토) 이틀간 용흥궁공원 일대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현재 진행중인 ‘용흥궁공원 제모습찾기 사업’으로 휴식공간과 야간 경관조명 시설이 정비되어 야간문화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현재 강화군의 행사, 축제가 모두 취소돼 주민과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다”며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된 후 원도심에 더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 지역경제가 다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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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한국철도, 경춘선 ITX-청춘 주말·공휴일 일시 감축 운행
    사진=한국철도 제공     한국철도(코레일)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자 18일부터 주말과 공휴일 경춘선 ITX-청춘 열차를 당분간 감축운행 한다고 밝혔다.    나들이객이 많은 토요일은 60회에서 44회로, 일·공휴일은 54회에서 44회로 운행을 조정한다. 다만 출·퇴근하는 이용객을 위해 평일 운행은 현행대로 유지한다.    변경된 열차시간은 한국철도 홈페이지( www.letskorail.com   )와 경춘선 각 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운행 감축열차의 승차권을 사전에 구입한 고객은 홈페이지와 승차권 앱 ‘코레일톡’, 전국 승차권 판매역에서 별도 수수료 없이 승차권 반환과 변경이 가능하다.    한국철도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일시적 조치인 만큼 고객 여러분의 많은 양해와 협조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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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 국비 공모사업 잇따라 선정
    사진=해남군 제공     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이‘2020 지역문학관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사)한국문학관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지역문학관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특색 있는 문학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문학관을 지역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주요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땅끝순례문학관은‘문학, 한 걸음 더 가까이’라는 주제로 지역민은 물론 문학관을 찾는 관람객들도 더불어 즐길 수 있는 특별 기획 전시를 열 예정이다.   또한 땅끝순례문학관은 지난 3월 ‘2020 문학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고 사단법인 한국문학관협회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문학진흥의 주요 거점인 문학관에 상주작가를 배치해 지역 문학 환경을 활성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상주작가는 땅끝순례문학관과 백련재 문학의 집을 오가며 작품창작과 함께 문학관 홍보 영상 제작, 소설 및 자서전쓰기 강좌·전시작가 연구모임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잇따른 국비 공모사업 선정으로 군민들에게 다양한 문학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지역의 자원과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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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영동군,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의 새 희망 담아, 튤립꽃 활짝
    사진=영동군 제공   지역발전과 관광의 핵심축으로 조성중인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의 입구가 형형색색의 튤립꽃으로 새단장됐다.    군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지친 군민들을 응원하고, 침체된 지역사회 분위기를 바꾸고자 관광지 진입로 1,500㎡ 면적에 10,000본의 튤립꽃을 식재했다.    또한, 새로 개통한 국도4호선으로 인해 영동읍으로 진출입 차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방문객에게 영동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쾌적한 관광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환경미화 작업을 추진했다.    지역의 성장동력이 될 힐링관광지의 성공적 조성의 바람도 담겼다.    밋밋한 진입 도로변이 따뜻한 봄 햇살아래, 화사한 꽃봉우리를 틔운 튤립과 어우러져 색다른 볼거리를 만들었다.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출과 나들이가 제한되고 있는 요즘, 잠시나마 오고 가는 차량과 주민들의 피로감을 잠시 봄의 생동감을 느끼게 해 줘 군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사회분위기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영기 개발팀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활짝 핀 꽃들이 군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며 “군민들이 바라는 변화와 희망을 담아 힐링관광지를 성공적으로 조성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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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단양군, 단양강잔도 ‧ 수양개빛터널 ‘밤이 더 빛난다’
          대한민국 관광 1번지 단양군의 단양강 잔도, 수양개빛터널이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하는 ‘야간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   ‘코로나 19’ 종식에 대비하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한국관광공사는 ‘코로나 19’ 진정 후 추진할 사업으로 국내 유망한 야간관광자원과 프로그램을 모은 ‘야간관광 100선’을 지난 7일 발표했다.   야간관광 100선은 한국관광공사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관광 전문가 추천, SK텔레콤 T맵의 야간시간대 목적지 빅 데이터 281만 건을 분석해 370개 데이터베이스를 수집했으며 전문가 선정위원회를 실시해 야간관광 매력도, 접근성, 치안·안전, 지역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최종 100선을 선정했다.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된 ‘단양강 잔도’와 ‘수양개빛터널’은 류한우 단양군수가 강조하는 체류형 관광도시 브랜드 정착에 힘을 싣고 있는 체험형 관광지로 2017년 개장 이후 방문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한 해 단양강 잔도에는 32만 9077명이, 수양개빛터널에는 18만 952명의 관광객이 다녀갔으며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와 함께 관광지 방문객 1000만 달성에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단양강 잔도는 단양읍 상진리에서 강변을 따라 적성면 애곡리(만천하 스카이워크)를 잇는 길이 1.2㎞, 폭 2m의 친환경 데크로드 공법으로 조성한 트래킹 명소다.   총연장 중 800m 구간은 강과 맞닿은 20여m 암벽 위에 설치돼 걸을때 마다 짜릿한 스릴과 재미를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어 개통 전부터 ‘한국판 잔도(棧道)’로 불리며 세간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단양군의 야행(夜行) 명소인 수양개빛터널은 방치되어 있던 길이 200m, 폭 5m의 지하 터널을 다채로운 빛의 향연을 감상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공간으로 탈바꿈해 큰 성공을 거두며 지역 내 일자리 창출 등으로 지역경제에 효자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이다.   한국관광공사는 2018년에는 ‘5월에 가볼만한 곳’으로 단양강 잔도를, 2019년에는 ‘8월에 가볼만한 곳’으로 수양개빛터널을 선정하기도 했으며 은은한 야간경관이 더해진 단양강 잔도와 수양개빛터널은 단양의 아름다운 밤 풍경을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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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옥천군, ‘지용문학공원’으로 새롭게 태어나는‘시비문학공원’
    사진 = 옥천군 제공   옥천군은 옥천읍 상계리 일원 ‘시비문학공원’을 ‘지용문학공원’으로 새롭게 명칭 변경했다. 군에 따르면 기존‘시비문학공원’의 공원명을 옥천지역을 대표하는 현대시인의 거장 ‘정지용’시인의 이름을 인용하고 대표시인 ‘향수’를 테마로 한 문화공원의 당초 목적에 부합되도록 ‘지용문학공원’으로 변경 고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금까지 해당 공원에 대한 행정상 공식 명칭(시비문학공원)과 지역주민과 문화예술계에서 사용하는 공원 명칭(지용문학공원)이 달라 공원 이용자에게 혼란을 주었다. 이에 군은 도시공원 명칭을 기능과 특색에 맞도록 친근하고 공감하는 ‘지용문학공원’으로 일원화하여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지용문학공원은 지난 2013년 38,420㎡ 규모의 면적에 13개의 시비(時碑)와 정지용 시인의 일대기를 보여주는 시인의 가벽 등으로 조성되었다. 시비에 적힌 시(時)는 정지용의 ‘춘설’, 윤동주의 ‘서시’, 지역 시조시인 이은방의 ‘다도해 변경’등 13개 작품이다. 이와 함께 조성한 교동저수지내 상징물은 홍시, 호수, 향수 등 정지용 시인의 시에서 착안한 조형물로 공원 내 시비와 함께 정지용 시인의 상징성을 높여주고 있다. 한편, 옥천읍 구읍 지역은 한국 현대시의 선구자인 정지용 시인이 태어난 곳으로, 정지용 시인이 어린 시설 뛰어놀고 추억을 쌓은 상징적인 지역으로 특화되어 있다. 매년 지용제를 통해 옥천 및 문학을 홍보하고 전국 문인을 비롯해 문화예술인들이 찾는 곳으로, 문향의 고장 옥천을 상징화해서 보여주는 장소이다. 옥천군 관계자는 “우리 고장 최대 문화자산인 정지용 시인과 연계해 공원 명칭을 변경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노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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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객실 바우처 하나 더 증정하는 ‘원 모어 호캉스 패키지’ 진행
      사진=서울드래곤시티 제공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호텔 플렉스(Hotel-plex) 서울드래곤시티가 오랜 집콕 생활에 지친 고객을 위해 호캉스 패키지에 추가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 1박 바우처를 증정하는 ‘원 모어 호캉스(ONE MORE HO-CANCE)’ 패키지를 출시한다. 호텔 서울드래곤시티는 장기화된 집콕 생활과 재택근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잊고 특급 호텔에서의 온전한 휴식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5월 31일까지 패키지 예약 시 6월 14일까지 예약 및 숙박이 가능한 바우처를 추가 증정한다. 패키지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에서의 △객실 1박 △푸드 익스체인지 조식 2인 식사권 △피트니스 시설 무료 이용 혜택으로 구성된다. 원 모어 호캉스 패키지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에서 진행되며 가격은 24만6400원(부가세 포함)부터이다. 패키지 예약 고객에게 증정하는 바우처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4월 30일부터 5월 4일을 제외하고 6월 14일까지 숙박할 수 있다. 바우처 이용을 위해서는 6월 5일까지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호텔 서울드래곤시티는 최근 오랜 기간 진행된 집콕 생활로 인해 잠시나마 여행을 떠난 거 같은 기분을 느끼고 싶어 호텔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로 많은 분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특급 호텔 객실에서의 휴식을 온전히 누리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원 모어 호캉스 패키지 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호텔 서울드래곤시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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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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