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4(토)

전체기사보기

  • 보성군,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
      보성군,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 보성군은 오는 5월 11일까지 전국민을 대상으로 보성 율포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 사업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 보성군은 지난해 12월 해양수산부 주관 “2020년 해양레저관광 거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회천면 율포관광지 일원 개발에 쓰일 사업비 480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등 최대 2천만 원, 2등 최대 1천만 원, 3등 최대 5백만 원 등 총 상금 5천만 원이 지급된다. 해양레저, 교육, 관광시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으며 자유로운 형식에서 사업계획도, 조감도, 설계도면 등을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 신청서를 비롯한 사업계획서는 5월 11일까지 군청 해양수산과(해양개발계)에 우편과 이메일(kw4364@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평가 결과는 해양레저관련 전문가 및 교수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평가를 실시 후 6월 중 군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보성 율포관광지를 특색 있는 해양 레저관광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하여 다양하고, 획기적인 아이템 발굴에 전 국민의 아이디어를 담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체류형 해양관광 활성화를 통해 남해안 해양레저 거점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으며, 이번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을 통해 보성형 블루이코노미를 실현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보성군청 해양수산과(061-850-5445)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 여행
    • 국내
    2020-04-17
  • 대구 중구, 김광석다시그리기길, 서문시장 야시장 한국관광공사‘야간관광 100선’선정
        대구 중구청(구청장 류규하)은 김광석다시그리기길과 서문시장 야시장이 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야간관광은 침체된 관광산업 회복을 위해 한국관광공사가 올해 추진 중인 핵심 사업으로 지난 2월 중순부터 ‘야간관광 100선’ 선정 작업에 착수,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및 전문가 추천, SK텔레콤 T맵의 야간시간대 목적지 빅 데이터(281만 건)를 통해 약 370개의 데이터베이스를 수집했다.이를 토대로 전문가 선정위원회를 실시, 야간관광 매력도, 접근성, 치안·안전, 지역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최종 100선을 선정해 발표한다.   이 중 대구 중구는 김광석 빛길 및 기타조형물이 밤의 아름다움을 밝히고 있는 김광석다시그리기길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매력적인 먹거리 장소로 소문난 서문시장 야시장 2곳이 선정되었다.   근대골목, 김광석다시그리기길, 서문시장은 2019-2020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향후 한국관광공사에서는 내·외국인 관광객 취향에 맞게 ‘야간관광 100선’을 활용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예정이며 야간관광명소 및 야간관광프로그램 370여개 내외가 수록된 야간관광 디렉토리북을 제작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한국관광 100선에 이어 야간관광 100선에도 중구의 관광지 2개소가 선정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 향후 코로나19가 진정 되고나면 지역의 야간관광 콘텐츠를 대내외에 알려 침체된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 여행
    • 국내
    2020-04-17
  • 홍성군, 홍동면의 숨은 명소, 드라이브 스루 벚꽃 길
    사진= 홍성군 제공   홍동면(면장 김종희) 홍동천변을 따라 길게 이어진 1600주의 벚나무가 일제히 꽃망울을 터뜨리며 벚꽃이 눈 내리는 광경을 연출해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루고 있다. 홍동면 운월리에서 화신리까지 삽교천의 지류인 홍동천 3km 구간의 벚꽃길은 1993년 채수철씨를 주축으로 면민과 출향인이 1천여만 원의 기금을 모아 식재한 것을 시작으로 이후 1995년 풀무신협에서 ‘꽃길 조성위원회’를 꾸려 벚나무 식재를 이어가 현재의 아름다운 벚꽃길로 조성된 것이다. 이 길은 특색 있는 산책로이자 삶의 활력이 되는 휴식처로 홍동면민에게 아름다운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특히, 봄이 되면 벚꽃이 만개해 오가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며 홍동면의 숨은 명소로 자리 잡았다. 홍동면민들은 “코로나19로 전국적으로 벚꽃 명소들이 폐쇄되고 있지만, 집 앞에 나와 가볍게 산책하며 눈처럼 내리는 벚꽃을 보니 답답했던 마음이 확 트인다”라고 말했다. 김종희 홍동면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면민들이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염두에 두면서 따뜻한 봄을 느낄 수 있는 홍동천변 벚꽃길을 드라이브하며 답답함과 시름을 잠시나마 잊었으면 하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벚꽃길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유지관리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여행
    • 국내
    2020-04-17
  • 예산군, 예당호를 빛과 소리로 물들이는 ‘예당호 음악분수’ 가동 시작!
      예산군을 대표하는 관광 명소인 예당호를 빛과 소리로 물들일 ‘예당호 음악분수’가 오는 4월 25일부터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한다.   예당호 음악분수는 총사업비 55억원을 투자해 길이 96m, 폭 16m, 고사높이 110m 규모로 조성됐으며, 지난 4월 6일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호수 위에 설치된 가장 넓은 면적의 부력식 음악 분수’ 분야의 한국기록원 공식 최고 기록 인증을 받은 바 있다.   한국기록원 기록검증서비스팀은 이번 인증을 위해 군에서 제출한 조감도와 사진, 준공 허가 문서, 제3자의 확인서, 시공 방식과 구조 등에 관한 문서 등을 종합 검토한 후 새로운 최고 기록으로 인증을 확정했다.   KRI한국기록원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기록을 KRI한국기록원 공식 최고 기록으로 인증하고 미국 World Record Committee(WRC/세계기록위원회) 등 해외 기록 인증 전문기관에 도전자를 대신해 인증 심의를 요청하는 기록 인증 전문 기관이다.   예당호 음악분수는 국내 최장 현수교인 예당호 출렁다리와 연계해 군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조성뿐만 아니라 국내 최고의 관광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전망이다.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는 본격적인 가동에 앞서 지난 3월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국내 야경 관광명소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예당호 음악분수는 4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1회당 20분씩 오전 11시, 오후 2시, 오후 4시, 오후 8시, 오후 9시 등 주·야간 총 5회의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금요일과 주말, 공휴일에는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3시, 오후 5시, 오후 8시, 오후 8시 30분, 오후 9시 등 주·야간 총 7회의 공연이 진행된다.   단 예당호 출렁다리 휴무일인 매월 첫째주 월요일은 시설물 점검과 정비를 위해 가동이 정지되며, 우천이나 강풍 등 기상조건에 따라서도 가동이 중단될 수 있다.   예당호 음악분수는 새천년, 천백년 분수와 사과분수, 개나리 분수, 출렁다리 분수, 황이분수, 날개분수, 황새분수 등 다양한 분수 설비와 함께 워터스크린, 빔 프로젝터, 레이저를 도입해 다채로운 빛과 색, 영상 연출 등이 가능한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음악분수 주변에는 예당호 출렁다리와 느린호수길, 의좋은 형제공원, 황새공원 등이 자리하고 있어 연계 관광이 가능하며, 방문객들은 예당호의 어죽과 예산국수, 광시 한우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면서 눈과 입, 귀가 모두 즐거운 오감만족 여행을 할 수 있을 전망이다.   황선봉 군수는 “그동안 예당호 출렁다리를 사랑해주시고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출렁다리와 함께 새 관광명소가 될 예당호 음악분수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관광지를 만들어 누구나 찾고 싶은 산업형 관광도시 예산군을 조성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여행
    • 국내
    2020-04-17
  • 순창군, 채계산 유튜브 통해 전국 홍보 나서
    사진 = 순창군제공   순창군이 지역 명산 채계산의 아름다운 영상을 촬영해 유튜브 홍보에 나서며 전국 등산객들의 인지도를 높여나가고 있다. 채계산은 전북 순창군 적성면 괴정리와 남원시 대강면과 인접해 있다. 봄이면 진달래가 아름답게 피고, 최근 출렁다리 개통으로 많은 이들이 채계산을 찾고 있다. 군은 이번에 촬영한 6분 45초의 짧은 영상에 화산옹바위, 소나무길, 금돼지굴, 송대봉 등 채계산 등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곳곳의 풍경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이번 영상속에서 가장 눈여겨볼만한 포인트는 송대봉 정상에서 드넓게 펼쳐진 적성면 들녘을 바라보는 장면이다. 드넓은 평야가 펼쳐진 광활함이 보여주는 경치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마음의 평온를 느끼게 해준다. 아직 푸릇푸릇한 풀잎이 올라오면서 황금들녘이라는 명성을 느낄수는 없지만 추수철이 되면 온통 황금색으로 물들어 채계산을 다녀간 대다수 등산객에게 아름답기로 정평이 나있다. 또한 이번 영상에는 순창군 문화해설사를 참여시켜 장소에 담긴 역사적 의미와 지역민들만 아는 알짜 정보들도 담았다. 군 관계자는 “순창에는 강천산 말고도 아름다운 명산인 채계산이 있다”면서 “영상을 통해서 집에서도 채계산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 여행
    • 국내
    2020-04-17
  • 화성 국제테마파크, 드디어 본 궤도에 오른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과거 두차례 무산된 화성국제테마파크 조성사업이 `19년 12월 개발계획 변경 후 4개월간의 협상과정을 거쳐 4월 16일 사업협약을 체결해 본 궤도에 오를 전망이라고 밝혔다. 화성 국제테마파크 사업은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신외리, 문호리 일원 약 316만㎡에 복합리조트형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10여 년 전부터 글로벌 테마파크를 건설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12년에는 사업자 선정과정에서, `17년에는 사업협약 단계에서 무산된 경험이 있다. 이후, `18년 2월 경제장관회의, `18년 11월 사업자 공모 등을 거쳐 지속적으로 협의한 결과 사업추진 최초로 협약 체결까지 이르게 된 것이다. 이번 협약체결은 ‘19년 12월 국토교통부의 개발계획변경 승인 후 한국수자원공사와 신세계프라퍼티컨소시엄(신세계프라퍼티, 신세계건설)이 추진한 것으로서, 사업자는 쥬라지월드 등 네가지 컨셉의 놀이공원과 공룡알 화석지, 시화호 등 주변경관을 활용한 테마파크(120만㎡), 1,000실 규모의 호텔, 쇼핑공간 등의 체류형 복합시설(116만㎡), 테마파크 근로자 등의 정주여건 확보 및 편의제공을 위한 공동주택·공공시설(80만㎡) 등 총 면적 316만㎡에 약 4.5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국토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전문가를 활용하여 테마파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는지 확인하는 등 개장완료시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금번 사업협약 체결에 따라 국토부는 금년내 실시계획을 변경하고, 한국수자원공사는 금년 말까지 토지공급 계약을 완료할 계획이며, 사업자는 지자체의 관광단지 및 유원지 지정 등의 인허가를 거쳐 내년말 공사를 착공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체결로 사업자 지위를 갖게된 신세계프라퍼티컨소시엄은 별도 법인을 설립해 본격적인 사업착수에 들어갈 계획이며, 사업자는 테마파크 조성으로 직접고용 1.5만명, 고용유발효과 11만명, 방문객 연 1,900만명, 경제효과 70조원 등으로 예상하고 있다.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지역사회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화성국제테마파크 사업이 새로운 첫 발을 내딛게 되었다”라며, “국가 관광레저산업의 큰 축을 담당하는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하대성 국토정책관은 “지난 10여년간 정체되었던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면서 코로나 19로 침체된 지역 및 국가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면서,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우리나라의 또 하나의 랜드마크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여행
    • 종합
    2020-04-1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