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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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시, 춘천 관광 스탬프 투어 ‘숨은 춘천 찾기’ 출시
            춘천시정부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국내 개별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시정부는 오는 6월 15일부터 춘천 관광 스탬프 투어인 ‘숨은 춘천 찾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숨은 춘천 찾기’는 춘천 곳곳에 숨어 있는 소소한 명소를 찾아 스탬프를 찍고, 스탬프 인증 개수에 따라 단계별로 기념품을 지급하는 관광 아이템이다. 코로나19 영향으로 단체 여행 및 해외 관광객 유치가 어려운 상황에서 국내 개별 관광객 유치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참여 대상은 춘천을 방문한 관광객이며 투어장소는 테마별로 14곳이다. 먼저 뉴트로 테마에는 육림고개, 효자동낭만골목, 옛 백양리역, 옛 김유정역이다. 문화·예술체험공간은 근화동 396, 이상원 미술관, KT&G 상상마당, 책관인쇄박물관이며 로컬마켓&카페 테마는 풍물시장, 춘천명품관, 구봉산 카페거리다. 끝으로 자연·생태체험은 하중도 생태공원, 물레길, 해피초원목장이다. 스탬프북과 기념품은 춘천역, 남춘천역, 김유정문학촌에 있는 관광안내소에서 받을 수 있다. 시정부 관계자는 “앞으로 개별 국내 관광객 유치를 위해 스탬프 투어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SNS 인플루언서와 파워블로거를 활용한 마케팅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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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0
  • 대한항공, ‘Back to Front’ 방식 존 보딩(Zone Boarding) 시행
        대한항공은 6월 10일부터 국내ㆍ국제선 전 노선 일반석 승객을 대상으로 ‘Back to Front’ 방식의 존 보딩(Zone Boarding)을 실시한다. 존 보딩은 항공기내 구역을 세분화 하여 구역별 순서를 정하고 탑승하는 것이다. 대한항공은 ‘Back to Front’ 방식을 사용하여 후방열에 탑승하는 승객부터 순서대로 탑승한다. 존(Zone)은 항공기 규모에 따라 세분화되며, 존 번호가 탑승권에 인쇄되어 승객이 쉽게 자신의 탑승 순서를 확인할 수 있다. 후방열 승객에게 빠른 번호가 부여되며, 예외적으로 유ㆍ소아 동반 승객, 노약자, 도움이 필요한 승객은 존 번호와 상관없이 우선 탑승이 가능하다. 이는 코로나 19 감염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이다. 기존 일반석 승객들이 한번에 줄을 서서 탑승하던 방식에서 존 별로 순서를 세분화해 혼잡을 방지하고, 승객 간 이격을 확보하였다. 또한 후방열부터 탑승함으로써 객실 내 승객 간 접촉의 가능성을  최소화했다. 한편, 대한항공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여행 전 과정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다. 승객 및 직원들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모든 항공기에 주 1회 정기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전 노선 탑승객들을 대상으로 발열체크를 시행하며, 객실 승무원에게 방호복과 고글ㆍ마스크 등 각종 보호 장구를 지급하고 있다. 공항 및 기내에 손소독제를 비롯한 감염 예방 용품도 비치 중이다.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코로나 19 확산 방지와 극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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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
    2020-06-10
  • 목포시, 신나는 여름맞이 체험, 목포자연사박물관에서 만나요
      자연사박물관 야외에서 6월 주말 다채로운 체험 행사 마련  목포자연사박물관이 이달 28일 까지 매주 주말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희귀 동물 에코 파우치 만들기, 동물 열쇠고리 만들기, 공룡화석 액자 만들기, 점토 문양 찍기, 구축함 만들기 등이며, 13시 부터 17시 까지 박물관 야외 정원에서 유료로 진행된다. 체험행사 시에는 체험부스 소독, 참여자 명단 작성,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소독제 비치 및 체험자 2m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예방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이다.
    • 여행
    • 국내
    2020-06-10
  • 한국관광공사,‘코로나19 국민 국내여행 영향조사’주요결과 발표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코로나19가 우리 국민들의 국내여행에 대한 인식에 미친 영향을 분석하여 내수 활성화 사업에 활용하기 위해 ‘코로나19 국민 국내여행 영향조사’를 실시하여 그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조사는 방역태세가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속’ 거리두기로 전환된 직후인 2020.5.7.~17.(11일) 동안 공사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앱, SNS 채널 및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전용 온라인몰인 「휴가샵」을 통해 진행했으며, 약 2만여 명(19,529명)이 참여했다.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들이 코로나19 본격화 이전에 계획했던 연간 여행횟수는 평균 6회였으나, 확산이 본격화된 이후의 횟수는 평균 1.8회로 집계돼 70% 가량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2.23.~5.5.) 동안 국내여행을 계획했던 응답자 중 84.9%가 실제로 여행을 취소했다고 응답했다. 특히 15세 미만 자녀 동반 여행자의 여행계획은 코로나19 이전 6.5회에서 이후 1.9회로 줄어 감소폭이 가장 컸고,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동안 여행을 취소한 비율도 87.5%로 전체 평균을 웃돌아 코로나 상황에 가장 민감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생활속 거리두기 기간(5.6.~) 동안 여행 가는 것에 대해서는 “코로나19 예방 수칙만 잘 지킨다면 여행을 가도 괜찮다”가 30.1%, “여행을 가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가 69.9%였다.    한편 코로나19 발생을 기점으로 ‘여행지 선정 기준’, ‘여행 횟수’, ‘여행 테마’, ‘여행 일정’, ‘여행 수단’ 등 전반적인 부문에서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이른바 ‘비대면’ 여행패턴이 나타날 것이며, 특히 그 중 “사람이 많이 몰리지 않는 곳, 숨겨진 여행지 선호” 및 “여행횟수 줄이기”, 그리고 “과거보다 개인위생에 신경 쓰는 여행”이 가장 두드러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향후 국내여행 재개 희망시기로는 “9월 이후”를 선택한 비율이 33.9%로 가장 높았으나, “6월 중후반”과 “7월”, “8월”을 선택한 비율도 각각 12.7%, 13.6%, 10.3%로 나타나 보다 이른 시일 내 여행을 하고자 하는 욕구 또한 크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국내여행 재개 시 첫 희망 방문지로는 “제주도(43.3%)”를 가장 많이 꼽았고, 이어 “강원도(23.4%)”, “경상도(14.0%)”, “부산(10.4%)”, “전라도(6.9%)”, “경기도(1.3%)”, “충청도(0.7%)” 등의 순이었다. 광역시도가 아닌 단일 지역으로 많은 선택을 받은 곳은 “여수(4.7%)”와 “강릉(4.5%)”, “경주(4.4%) 등이다.    또한 여행동반자로는 응답자 거의 모두가 “가족”(99.6%)을 들었다. 이는 2018 국민여행조사 결과(49.4%)에 비교해 볼 때 매우 높은 수치이다. 반면 여행동반자로 “친구‧연인”을 선택한 비중은 27.3%로 2018 국민여행조사 결과(41.2%)에 비해 줄었으며, “친목단체‧모임(0.1%)”, “친척(0.8%)”, “직장동료(1.1%)” 등 동반 규모가 상대적으로 큰 단체 구성은 회피하는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공사 정창욱 국민관광전략팀장은 “국민이 보다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도록 숨은 관광지 발굴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지자체, RTO 등 관광 유관기관들과 협력사업을 진행중”이며, “뉴노멀 관광환경에 적합한 언택트 관광지를 적극 발굴해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 여행
    • 종합
    2020-06-10
  • 부산시, 랜선으로 국제관광도시 부산 해외에 알린다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는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하고 ‘국제관광도시 부산’ 도시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해 해외관광객 대상 온라인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은 지난 1월 제1호 국제관광도시로 선정되어 2024년까지 1,500억 원(국비 500억, 시비 1,000억)의 사업비를 투입하며, 지난 4일 「부산국제관광도시 육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국제관광도시로의 도약을 하나씩 준비해 나가고 있다.     올해는 국제관광도시 조성 원년으로 해외 인지도 제고를 핵심과제로 선정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이에 최근 코로나19로 변화된 새로운 일상(New normal)에 부합하는 비대면 관광 및 개별‧소규모 단위의 관광 추세에 맞추어 외국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영어 콘텐츠 제작 및 홍보를 추진한다.    부산관광 영어 유튜브 영상 제작 및 크리에이터 양성     유튜브 영상을 3가지(HERO-HUB-HELP) 콘텐츠로 제작하고 해외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통해 외국인의 시각에서 부산관광의 매력을 조명한다. 온라인을 통한 홍보의 파급력이 더욱 강해지고 있는 만큼 지역의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숨은 관광지, 맛집, 즐길 거리 등을 소개하는 바이럴 마케팅에 초점을 맞춘다.    국제관광도시 홍보 동영상 제작     신규시장인 유럽과 미주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국제관광도시 홍보 동영상을 영어로 제작한다. 기존의 단순 관광지 소개에서 탈피하여 스토리텔링과 가치전달에 집중한 브랜드 필름 형태로 부산의 진정성을 영상에 담아낼 계획이다.     사업추진은 부산관광공사가 맡게 되며, 오는 6~7월 중 입찰공고를 거쳐 8월부터 콘텐츠 제작에 들어가게 된다.     조용래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이번 사업은 부산의 브랜드 가치를 해외시장에 집중 홍보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콘텐츠 개발로 포스트코로나에 대비한 관광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등 침체한 부산관광 시장의 조기 회복을 위한 전략적 홍보 마케팅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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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2020-06-10
  • 부산시, 올여름 ‘습지체험의 장’이 열립니다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가 습지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코로나19에 지친 생활에 활력소가 되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습지체험을 진행한다.     낙동강하구에코센터는 매년 습지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시민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를 진행해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가 확산하면서 ‘생활 속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체험행사를 대폭 축소하였다.     에코센터는 오는 13일부터 내달 26일까지 을숙도 철새공원 일원과 낙동강하구에코센터에서 ▲습지체험 행사와 ▲전시·체험 부스 ▲을숙도 자연생태여행 완주 등을 진행한다.     습지 체험행사에는 비대면으로 꼬리명주나비 복원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보는 ▲‘꼬리명주나비 복원체험’을 비롯해 소규모로 안전하게 진행되는 ▲을숙도 문화·생태 탐방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 ▲을숙도 카약 습지 탐방 등이 있다. 이는 사전에 낙동강하구에코센터 홈페이지(www.busan.go.kr/wetland)에서 예약해야 참여가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또한, 에코센터는 같은 기간 주말마다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일원에서 7개 지역단체가 참여하는 낙동강하구 습지 부스를 운영해 전시와 체험을 진행한다. 특히 내달 1일부터는 을숙도 공원 내 다양한 기관 방문 후 생태여행 여권에 인증 도장을 받으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을숙도 자연생태여행 완주도 진행한다.     습지체험 등에 참여할 때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체온측정 시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 등이 있으면 참여에서 제외될 수 있다.     여운철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습지가 주는 혜택을 자세히 알아보고, 생물 다양성의 보고(寶庫)인 습지에 대한 고마움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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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2020-06-10
  • 대전‧세종 관광기업지원센터 ‘관광 스타트업 공모전’
          대전시가 참신한 관광 아이디어와 대전·세종 지역의 고유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 ‘대전‧세종 관광스타트업 공모전’을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지원을 받아 대전시‧세종시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대전마케팅공사가 주관하며,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창의적이고 지속가능한 사업아이템을 가진 관광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해 진행된다.  공모는 대전‧세종에 사업자를 등록했거나 등록할 예정인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분야는 ▲ 예비 관광스타트업 ▲ 초기 관광스타트업 ▲ 혁신 관광스타트업 ▲ 지역상생 관광벤처 4개 부문이다.  심사는 서류평가와 발표평가로 진행되며 창의성과 차별성, 실현 가능성, 지속가능성, 지역 관광산업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특히, 과학도시인 대전의 특성을 반영해 4차 산업과 관련된 경우 서류 및 발표 심사 시 가점이 부여된다.  심사를 거쳐 선발된 기업들에게는 오는 9월 개소할 대전‧세종 관광기업지원센터에 입주할 기회가 주어지며, 선정기업 총 16개사 중 상위 7개사에는 모두 1억 8,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대전 은행동에 조성되는 대전·세종 관광기업지원센터는 관광기업 입주시설, 창업보육센터, 기업 회의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관광기업 역량 강화 교육, 사업컨설팅, 네트워킹 행사 참여, 기업전용 회의실 이용 등 관광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다양한 관광콘텐츠와 아이디어가 발굴돼 창업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9월 개소예정인 관광기업지원센터가 민간중심으로 대전관광산업 육성의 산실이 돼 공모전에 참여할 기업들과 함께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전과 관련된 사항은 대전마케팅공사 홈페이지(www.dime.or.kr)와 관광사업팀 공모담당자를 통해 안내를 받을 수 있다.(☏042-250-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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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2020-06-10
  • 단양군, 철거된 죽령휴게소 자리, 죽령바람길 파노라마전망대 들어선다!
        충북 단양군이 경북 영주시와 경계가 맞닿아 있는 대강면 죽령휴게소 일원을 새롭게 정비한다. 지난 9일 군은 노후화한 죽령휴게소를 철거한 뒤 해당 터에 ‘죽령 바람길 파노라마 전망대’를 건립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2018년 충북도 지역균형발전 기반조성사업’에 선정되며 확보한 도비 9억7000만원을 포함해 총 2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사업으로 2019년 9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10월 공사에 착수한 상태다. 이 사업을 통해 군은 지은 지 25년이 지난 대강면 용부원리 정상 군 소유의 기존 휴게소 건물을 헐고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700㎡의 전망대를 신축할 계획이다. 국립공원 구역으로 지상 2층으로 지을 수밖에 없어 층고를 최대한 높인 파노라마 전망대로 건축한다는 게 군의 구상이다. 한때, 소백산국립공원계획 변경으로 사업 추진이 지연되기도 했으나 지난 5월 공사가 재개돼 올 12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죽령(竹嶺)은 문경새재, 추풍령 등과 같이 지역을 대표하는 관문이자, 소백산맥을 넘기 위한 고개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매년 1월 1일이 되면 해돋이를 보기 위해 수천 명이 넘는 주민과 관광객들이 몰리기도 한다. 봄의 끝자락인 6월에 접어들면서부터는 소백산철쭉이 절경을 이룬 연화봉(해발 1383m)의 연분홍 철쭉 군락을 보기 위해 등산객들이 거쳐 가는 소백산국립공원 죽령탐방지원센터가 위치한 곳이기도 하다. 2013년 세계 NGO 단체인 (사)한국에서가장아름다운마을연합에서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공식 인정한 ‘죽령옛고개 명품마을’도 소재해 있어 향후 군은 마을의 전설을 내포한 다자구할머니 축제나 죽령옛길 걷기행사 등을 연계한 관광활성화 시책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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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2020-06-10
  • 비딩스테이, 파르나스호텔과 제휴 계약 체결
    InterContinental Seoul COEX 전경, 사진 = 비딩스테이 제공     국내에서 호텔 연회장 비딩플랫폼을 운영하는 비딩스테이(대표 이강민)가 최근 국내 최고 호텔 전문 기업 중 한 곳인 파르나스호텔과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의 계약은 2019년 1차로 체결됐으며 1년 동안 기본적인 협업 관계를 유지하다 2년차인 올해 업그레이드된 제휴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파르나스호텔은 30년 이상의 호텔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축적해온 호텔 전문 기업으로 국내에서는 삼성동에 위치한 5성 호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를 소유 및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자체 비즈니스호텔 브랜드 ‘나인트리호텔’ 4개 지점을 명동, 인사동, 동대문에서 운영하고 있다. 파르나스호텔은 지난해 비딩스테이를 통해 국내 기업이나 단체 고객은 물론 해외 고객의 다수 연회장 예약을 온라인 입찰 방식으로 중개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계약 초기에는 100~300여명의 중소 규모 모임이나 연회 행사를 개최하는 고객을 중개하다가 양사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점차 500~1000여명 규모의 대형 국제 행사 고객까지 예약을 중개해 올해부터는 더 발전적인 단계로 양사 관계가 격상하게 됐다. 2020년 초부터 코로나19 사태로 모임이나 행사가 취소되거나 연기되어 많은 자금을 투자해 운영하는 고급 호텔의 연회장 가동율이 저조한 상태이다. 다행히 최근에는 코로나19가 진정세를 보이며 생활방역 단계로 전환됨에 따라 기존 오프라인 거래가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거래로 무게 중심이 이동하면서 양사 관계는 더욱 발전될 전망이다. 이미 호텔 객실 대부분의 예약이 온라인을 통해 이뤄지고 있으나 아직도 호텔 연회장은 대부분 오프라인 예약 후 이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양사는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을 통한 예약이 더 편리하면서도 저렴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어 이번 협업에 기대가 높다고 밝혔다. 이강민 비딩스테이 대표는 “최근 코로나19로 호텔 연회장이 공급 과잉 상태이다. 이에 비딩스테이는 파르나스호텔은 물론 다른 4-5성급 호텔들과 빠르게 제휴 계약을 하고 있다. 조만간 호텔 연회장 이용에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음에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비딩스테이는 B2B 고객 대상으로 호텔 연회장 및 단체 객실을 온라인 입찰을 통해 최저가 예약을 제공하는 입찰 중개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국내 호텔 중 연회장을 보유한 호텔의 90%인 750개 호텔이 입찰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비딩스테이는 한국관광공사 및 서울관광재단으로부터 우수 관광벤처로 선정되어 다양한 지원을 받으며 고객의 좋은 반응 속에 성장하는 호텔 연회장 비딩플랫폼 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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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리조트/크루즈
    2020-06-10
  • 승우여행사-무브, 8일 업무협약 체결
      국내 전문 여행사 승우여행사가 프리미엄 여행 모빌리티 스타트업 무브(movv)와 국내 소규모 패키지 여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8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로 위축된 관광시장이 앞으로 국내 여행을 필두로 소규모 위주 여행으로 급격하게 변화할 것으로 예상하며 무브의 프리미엄 차량 이동 서비스와 승우여행사 여행 콘텐츠를 조합해 새로운 여행 패턴 기획을 목적으로 한다. 무브(movv)는 프리미엄 차량 호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행 모빌리티 스타트업이다. 앱을 통해 차량 예약과 기사 호출, 일정 조정 등이 가능하고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승우여행사는 무브와의 협업으로 대형버스가 아닌 무브의 모빌리티 서비스를 이용해 소규모 인원부터 최대 12명까지 동행 가능한 프라이빗 패키지 여행 상품을 기획 판매할 예정이다. 상품은 무브의 플랫폼과 승우여행사 홈페이지에서 공동 판매한다. 이를 통해 그동안 대중교통이나 대형버스로는 가지 못했던 트레킹 여행지나 일반 여행사의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관광지 등 보다 폭넓은 여행 상품 기획이 가능해졌다. 다양한 일정으로 가족 여행, 외국인 단체 여행, 소모임 여행을 위한 프라이빗하고 스마트하게 즐길 수 있는 소규모 단체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만들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승우여행사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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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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