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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군민 힐링 마(馬) 투어 프로그램’운영해
- 사진 = 함안군 제공 함안군,‘군민 힐링 마(馬) 투어 프로그램’운영해 - 군·읍면 단위 기관·단체 대상 - 6월부터 11월까지 무료 운영 함안군은 군민의 체력 증진 및 건전한 여가 선용 기회를 제공하고 승마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오는 11월까지 ‘군민 힐링 마(馬)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군민 힐링 마(馬) 투어 프로그램’은 6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 이상 운영되며 참여인원은 1회당 20명 정도이다. 매주 월·화요일은 정기휴장일로 신청일에서 제외된다. 이용료는 무료이며, 참여대상은 군·읍면 단위 기관·단체이다. 투어코스는 승마공원 소개, 승용마사동 관람 및 말먹이 주기체험, 승마체험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승마공원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승마에 대한 문턱을 낮추고 군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승마문화 구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 승마공원 승마장(가야읍 봉수로 478)은 회원제 운영과 더불어 학생 승마체험, 직장인 야간승마 강습반, 유소년 승마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군민의 체력 증진과 건전한 여가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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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군민 힐링 마(馬) 투어 프로그램’운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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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관광분야 투자유치 컨설팅 사업 공모 선정
- 함안군, 관광분야 투자유치 컨설팅 사업 공모 선정 - ‘아라가야 체험단지 조성사업’ 선정 - 민간투자 유치 기대 함안군은 한국관광공사 주관 ‘지역 관광자원개발 투자유치 상품성 강화 컨설팅사업’ 공모에 응모하여 ‘아라가야 체험단지 조성사업’이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지역 관광자원개발 투자유치 상품성 강화 컨설팅사업’은 관광자원개발 사업 중 민간투자유치가 포함된 사업을 선정해 현업 전문가들이 맞춤형으로 투자유치 상품성 강화 컨설팅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전국 지자체에서 공모하여 지난달 21일과 29일 두 차례의 평가를 거쳐 3개 지자체(경남 함안군, 경남 고성군, 전남 해남군)가 최종 선정됐으며 지난 10일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현장조사와 1:1 대면컨설팅 및 통합워크숍 등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군에서 응모한 ‘아라가야 체험단지 조성사업’은 말이산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에 대비하여 아라가야의 역사문화를 활용한 체험 위주의 관광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투자자가 접촉 가능한 수준의 관광자원 상품화 추진을 통해 적극적인 민간투자 유치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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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관광분야 투자유치 컨설팅 사업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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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안데르센 극장 운영 재개
- 포스트 코로나 대비 일상 복귀를 위한 "제자리 프로젝트" 기장군은 연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했던 안데르센극장의 운영을 이번 6월 20일부터 재개한다. 안데르센극장은 2019년 60회의 공연을 진행, 약 12,000명이 관람하며 인기를 끌었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당초 계획했던 공연을 무기한 연기하게 되어 아쉬움이 남았다. 하지만 포스트 코로나 이후 일상복귀를 위한 "제자리 프로젝트" 추진에 박차를 가하는 기장군은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우울감을 느끼고 문화충전을 원하는 기장군민을 위하여 안데르센극장 운영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안데르센공연은 매월 2~4회, 군민들의 관람욕구를 충족시키면서 코로나19 감염을 최소화 하는 방식으로 제공되며, 오는 20일 「어린왕자」로 첫 공연을 시작한다. 기장군은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과 자체 방역수칙에 따라 공연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방역수칙 준수를 위하여 공연장 내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고 손소독제를 비치하였다. 공연 전 모든 입장객을 대상으로 발열체크, 문진표 작성, 마스크 착용 안내를 하고, 공연 시에도 1m이상 거리를 두어 좌석을 배치할 예정이다. 기장군 관계자는 "감염 우려 없는 안전한 공연을 제공하고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문화공연 프로그램 발굴에 노력하겠다"며, "이러한 연극공연을 통하여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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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안데르센 극장 운영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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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편백숲 운림산림욕장 개장
- 사진 = 진도군 제공 진도군은 최근 의신면 사천리 일원 30ha의 편백숲을 산림욕장으로 조성해 개장했다고 밝혔다. 국비 15억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약 2km에 걸쳐 일반 보행자 뿐만 아니라 노약자, 장애우, 어린이 등 모든 계층이 숲을 즐길 수 있는 무장애 숲길을 조성했다. 또 기존 유아숲과 연계해 트리하우스, 암벽등반, 모래밭 체험, 그물다리 등 놀이시설을 추가해 아동들이 자연에서 뛰어 놀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났다. 편백숲 주변에는 금계국, 작약, 송엽국 등 각종 야생화를 식재해 피톤치드를 통한 힐링효과는 물론 눈으로 즐기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진도군 환경산림과 관계자는 “인근 오토캠핑장, 물놀이장과 함께 운림삼별초공원 일대를 자연 친화적 힐링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게 조성하겠다”며 “진도군 자연 휴양의 랜드마크로 조성하여 이용객들에게 수준 높은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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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편백숲 운림산림욕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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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명예 문화관광축제 선정
- 사진 = 진도군 제공 진도군은 올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20∼2021년 정부지정 명예 문화관광축제’에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포함됐다고 5일 밝혔다. 명예 문화관광축제는 지역축제의 지속성과 자생력을 가지고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담 조직을 갖추고 성장 발전 가능성이 큰 축제를 선정해 지원한다. 올해 선정된 명예 문화관광축제는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비롯해 하동야생차문화축제, 무주반딧불축제, 문경찻사발축제, 천안흥타령축제, 금산인삼축제, 영동난계국악축제 등 7개 축제이다. 명예 문화관광축제 지정으로 올해부터 2년간 중앙부처 차원의 세계적인 축제 육성 지원을 위한 전문 교육과 컨설팅, 축제 관광상품 개발 등 체계적인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명예 문화관광축제는 축제 경쟁력을 강화해 세계적인 축제를 육성한다는 취지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다.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조수간만의 차이로 길이 2.8㎞, 폭 40여m의 바닷길이 열리는 고군면 회동리와 의신면 모도리 사이에서 매년 상반기에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로 취소됐다. 진도군 관광과 관계자는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국내를 넘어 다른 나라와 경쟁하는 글로벌 축제로 발돋움하기 위한 초석을 마련한 것”이라며 “내년에 완벽한 축제 준비로 코로나 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며,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축제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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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명예 문화관광축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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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때 이른 무더위… 단양 캠핑장 큰 인기!
- 봄의 끝자락, 때 이른 무더위가 찾아오며 녹색쉼표 단양군이 캠퍼들의 성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여파로 예년보다 한 달 가량 늦은 4월 20일부터 개장에 들어간 단양의 캠핑장들은 최근 밀려드는 방문객들로 모든 사이트가 매진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싱그러운 봄의 끝자락과 무더위가 시작되는 초여름의 날씨가 캠퍼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며 캠퍼들이 코로나19로 위축된 심신을 풀고 쉬어갈 수 있는 언택트 캠핑명소를 찾아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단양에는 오토캠핑장인 소선암과 대강을 비롯해 다리안, 천동, 남천 캠핑장 등이 언택트 캠핑 명소로 입소문 나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오토캠핑장인 소선암과 대강은 총 110여개의 캠핑사이트와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사계절 많은 캠퍼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소선암오토캠핑장은 2만㎡의 부지에 캠핑차량 70대를 수용할 수 있는 사이트와 취사장, 음수대,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고루 갖췄으며 나무숲이 무성하고 그늘이 많은 데다 수량이 풍부해 특히, 여름 캠핑명소로 손꼽힌다. 캠핑장 인근에는 느림보유람길 제1구간인 선암골생태유람길이 있어 슬로우 캠핑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시원한 계곡물에서 물놀이도 하고 유유히 트레킹을 즐기기에도 좋다. 대강오토 캠핑장은 1만1268㎡의 부지에 41면의 캠핑사이트와 샤워장, 음수대, 남녀 샤워장 등 각종 편의시설을 잘 갖추고 있으며 캠핑사이트를 넓게 사용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중앙고속도로 단양IC에서 승용차로 5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한데다 산세가 수려하고 주위에 맑고 깨끗한 죽령천이 흘러 캠퍼들 사이에 인기가 높다. 다리안과 천동캠핑장은 단양 도심과 가까운데다 소백산자락에 위치해 공기가 맑고 다채로운 관광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가족단위 캠퍼들에게 특히 인기다. 고수·천동동굴, 단양강잔도, 만천하스카이워크 등 유명 관광 명소가 캠핑장에서 차량으로 10분 내외 거리에 위치해 체류형·체험형 관광을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구경시장과 쏘가리 골목, 강변로 카페 거리 등이 있어 다채로운 먹거리도 빼놓지 않고 맛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남천 캠핑장은 영춘면 남천리 일대 8000㎡의 터에 30개의 사이트와 물놀이장, 샤워장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캠핑장을 운영하는 남천리 마을은 청정한 남천계곡이 발아래 흐르고 청정한 소백산이 위치해 있어 도시민들에게는 사라져 가는 농촌문화를 자연스레 체험할 수 있는 친자연적인 곳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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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때 이른 무더위… 단양 캠핑장 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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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나폴리 농원」 웰니스 관광지 되다
- 사진 = 통영시 제공 통영 ‘나폴리 농원’이 6월 9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0 신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 웰니스 관광은 휴양, 치유 등 여행자가 직접 참가하여 체험을 통해 건강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관광으로 한국관광공사는 2017년부터 한방, 힐링․명상, 뷰티․스파, 자연․숲 치유 등 4개 테마별로 웰니스 관광지를 선정하고 있다. 2020 신규 웰니스 관광지는 전국 37개소의 후보지 중 서류심사 및 현장평가 등 2차에 거쳐 최종 9곳을 선정하였으며 경남에서는 통영시 나폴리 농원과 합천군 오도산 치유의 숲이 선정됐다. 선정된 신규 웰니스 관광지는 외국인 관광객 모객을 위한 외국인 관광객 수용여건 개선 및 외국어 홍보물 제작 지원 및 인바운드 여행사 팸투어 진행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나폴리 농원은 한려수도의 수려한 경관이 내려다보이는 미륵산 편백나무 숲에 위치해 있다. 편백숲 맨발체험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숲 체험과 연계되는 해양 웰니스 만지도 투어, 농업 웰니스 농장체험 등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통영시 백철기 관광과장은“신규 웰니스 관광지 선정을 위하여 노력해 오신 나폴리 농원 길덕한 대표님의 노고가 큰 결실을 얻게 되었음에 축하드리며, 통영시 또한 끊임없이 새로운 관광자원발굴과 홍보를 위하여 노력할 것임을 약속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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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나폴리 농원」 웰니스 관광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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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촉석루 영남포정사 문루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지정
- 촉석루, 영남포정사 문루 경상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 사진=진주시 제공 촉석루, 영남포정사 문루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지정 -『진주 촉석루』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666호 - -『진주 영남포정사 문루』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667호 - 진주시는 진주성 촉석루와 영남포정사 문루가 지난 2월 경남도 유형문화재로 승격되어 행정예고 기간을 거쳐 6월 11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 고시 되었다고 밝혔다. 촉석루는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666호, 영남포정사 문루는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667호로 고시되면서 문화재 자료로 지정되었던 것은 해제 되었다. 촉석루는 1950년 6.25전쟁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국보 제276호로 지정되어 있었고 전쟁 때 불탄 것을 진주시민들이 성금으로 옛 모습을 되찾았지만 문화재 자료로 지정되어 왔다. 시는 국보였던 촉석루의 명성을 되찾고자 진주성도 및 1901년 일본인 고토 분지로가 촬영한 사진 등 명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촉석루 부속건물인‘함옥헌’도 복원하고자 검토 중이다. 또한 관람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1910년대 국보 시절이었던 촉석루 등 진주성 옛 모습 사진 26점을 전시하고 있다. 시는 진주성 내 촉석루는 물론 안내 시설물 등을 고시에 맞추어 정비하고 홍보물도 재정비 할 예정이다. 또한 진주성 내 문화재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국가 문화재로 승격시키기 위하여 문화재 승격 용역을 발주하는 등 대한민국 대표 유적지의 명성에 걸맞게 문화재의 품격을 높일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진주성은 끊임없는 고증과 복원을 통해 진주 역사와 문화의 중심지로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야 하며 또한 후세에 부끄럽지 않도록 물려주는 것이 역사를 이겨낸 선조들에게 보답하는 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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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촉석루 영남포정사 문루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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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저렴하고 깨끗한「중저가 모범 숙박업소」지정
-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각종 국제행사 대비와 관광객의 저렴하고 깨끗한 숙박시설 이용을 위한 「중저가 모범 숙박업소」5개소를 최근에 지정했다. 구는 지역 내 공중위생서비스 수준평가에서 녹색등급(최우수)을 받은 업소 136개소 중 평일 숙박요금이 5만 원 이하인 곳을 중저가 모범 숙박업소로 지정하고 있다. 구는 지정된 업소에 중저가 모범 숙박업소임을 알리는 표지판을 배부하고, 구 홈페이지에 업소 명단을 게시해 관광객과 구민이 우선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 중저가 모범 숙박업소 목록은 구 홈페이지→분야별정보→위생서비스→공중위생→The Best 공중위생업소 하단 ‘중저가 모범 숙박업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중저가 모범 숙박업소가 부평을 찾는 관광객에게 저렴하면서도 깨끗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모범 업소 홍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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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저렴하고 깨끗한「중저가 모범 숙박업소」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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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유명 유튜버 활용 언택트 홍보 강화
- 오는 2022년에 개최되는 보령해양머드박람회 홍보를 위해 국내외 유명 유튜버가 총출동한다. 보령시는 12일 호텔 머드린에서 김동일 시장과 유튜버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홍보를 위한 파워 유튜버로 구성된 스페셜 크리에이터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오는 2022년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정부승인 국제행사인 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앞두고 유튜버 및 크리에이터의 제작 영상에 박람회와 관광, 먹거리 등 소비자 관점의 친근한 영상 등 콘텐츠를 생산 ․ 배포하여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대식은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안내를 시작으로 크리에이터들의 그간 활동 내용과 활동 계획, 위촉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위촉된 홍보요원들은 러시아어로 한국을 소개하는 KyunghaMIN(구독자 64만), 영어로 한국을 소개하는 단앤조엘(구독자 27만), 애니메이션 제작자 좀비덤(구독자 22만)을 비롯해 여행과 일상 ․ 캠핑 ․ 먹방 ․ 대중문화 평론가 등 모두 23명이다. 이들은 앞으로 ‘보령 스페셜 크리에이터’로서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월별 주제를 정하여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특성을 살려 2022년 개최되는 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보령시정 전반에 대해 콘텐츠를 제작한다. 제작된 영상은 개인 유튜브 및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국내외에 실시간 홍보되고, 보령TV(www.brcn.go.kr/itv.do), 박람회 홈페이지(www.seamudexpo.or.kr)에도 게재될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 “박람회 개최 2년여를 앞두고 홍보 붐업 조성이 될 시기에 코로나19로 대면 홍보가 어려워지고 있고, 국민 10명 중 9명이 유튜브를 사용하고 있어 이를 활용한 비대면(언택트) 홍보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됐다”며, “파워유튜버 및 크리에이터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박람회와 함께 보령 홍보도 지속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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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유명 유튜버 활용 언택트 홍보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