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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스타필드 하남서 요나고와 다카마쓰 소도시 여행 매력 알리는 초대형 미디어 광고 공개
- 에어서울이 일본 소도시 여행 수요 확대를 위해 대형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하남에서 감각적인 미디어 광고를 선보이며 연말 마케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에어서울은 12월 24일부터 스타필드 하남 중앙 미디어타워와 파노라마스크린을 통해 바다와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다카마쓰와 단독 운항 중인 일본 소도시 요나고 노선을 주제로 한 대형 광고를 송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높이 22m 규모의 미디어타워와 길이 78m의 파노라마스크린을 활용해 현장감 높은 여행 콘텐츠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광고 화면에는 에어서울 항공기가 일본 소도시의 대표 풍경 위로 비행하는 장면이 펼쳐지며 실제 목적지에 도착한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겨울 정취가 짙게 깃든 다카마쓰 리츠린 공원의 고즈넉한 풍경과 눈 덮인 다이센 산을 배경으로 한 요나고 온천 이미지는 소도시 여행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하며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에어서울은 이번 프로젝트를 일본정부관광국과 협업해 진행했으며,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현장형 마케팅의 일환으로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에어서울은 최근 오프라인 항공권 판매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역 공항철도 환승통로에도 매일 떠나는 여행을 콘셉트로 한 대형 광고를 설치하는 등 고객 일상 속에서 항공 여행 경험을 자연스럽게 연결시키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이 일상 속에서 여행의 설렘을 느낄 수 있도록 마케팅 다각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일본 소도시 노선의 인지도 향상은 물론, 겨울 여행지 선택에 고민하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영감을 제시하는 콘텐츠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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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스타필드 하남서 요나고와 다카마쓰 소도시 여행 매력 알리는 초대형 미디어 광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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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텔 목포 포항에서 맞는 새해 일출 로컬 감성 더한 해맞이 패키지 선보여
- 전국 주요 관광지에서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 잡은 라한호텔이 새해를 맞아 해돋이 명소로 손꼽히는 목포와 포항에서 일출과 로컬의 매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패키지를 선보였다. 새해 첫 해를 보다 여유롭고 의미 있게 맞이하려는 여행객들을 위해 숙박과 지역 체험을 결합한 상품이다.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는 로컬 청년기업 괜찮아마을과 함께 목포의 새벽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목포 일출투어 패키지를 운영한다. 라한호텔은 지난해 겨울 로컬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괜찮아마을과 협업해 지역 여행 패키지를 선보였으며 당시 고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목포 일출투어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오후 1시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 그리고 괜찮아마을이 운영하는 목포 일출투어 프로그램 2인 이용권으로 구성된다. 투어는 새벽 5시 호텔 로비에서 출발해 오전 9시에 마무리된다. 로컬 청년 가이드의 안내로 월출산에서 일출을 감상하고 스냅사진을 촬영한 뒤 도깨비시장과 생선 경매장 등을 방문하며 항구도시 목포의 생동감 있는 아침 풍경을 체험할 수 있다. 라한호텔 포항은 동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 객실 오션뷰를 강점으로 따뜻한 객실 안에서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패키지를 10만원대 중반 가격으로 선보인다. 파도 소리를 배경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의 첫 해를 맞이할 수 있어 연말연시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호텔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영일대 해수욕장이 위치해 바닷가에서 직접 일출을 감상하기에도 편리하다. 여행 크리에이터 희아가 추천하는 럭희데이 with 희아 패키지도 함께 운영된다. 이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조식 뷔페 2인 액막이 명태 기프트 주중 레이트 체크아웃으로 구성됐다. 특히 1월 1일에는 해돋이 요트 투어 할인 혜택이 제공돼 보다 특별한 새해 경험을 더한다.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와 라한호텔 포항의 일출 패키지는 2월 28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라한호텔 통합마케팅팀 박정선 매니저는 해돋이 명소로 사랑받는 목포와 포항에서 지역 감성을 담은 일출 패키지를 통해 아늑한 새해 맞이를 제안하고자 했다며 로컬 청년과 여행 크리에이터와 함께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새해 첫 일출을 보다 오붓하고 편안하게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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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텔 목포 포항에서 맞는 새해 일출 로컬 감성 더한 해맞이 패키지 선보여
축제/행사/지역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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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6년 연속 우수 등급 국비 10억 원 확보로 관광기업 성장 가속
-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가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5년 지역관광기업지원센터 성과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하고, 올해 국비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는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를 통해 전국 최초로 영도구에 문을 열었다. 이후 관광 스타트업과 스타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국 관광기업 지원 모델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우수 등급 획득은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 케이케이데이와 국내 대표 플랫폼 프렌트립 등 유망 온라인 여행사의 부산 상주 거점을 유치하고, 포트빌리지와 크리스마스빌리지 등 지역 고유의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성과가 높이 평가된 결과다. 센터는 온라인 여행사 협업 사업을 통해 수도권 중심의 유통 구조를 개선하고, 부산 특화 관광상품 개발을 지원해 왔다. 그 결과 온라인 여행사와 롯데백화점, 허심청, 놀핏, 미스터멘션 등과의 전략적 제휴를 이끌어내며 온라인 여행사 지자체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했다. 센터가 발굴한 스타기업들의 활약도 부산 관광의 질적 성장을 이끌고 있다. 푸드트래블이 기획한 포트빌리지와 크리스마스빌리지는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았으며, 태성당과 이흥용과자점은 부산 미식 여행의 핵심 코스로 주목받고 있다. 피아크는 한국관광공사의 이색 행사 공간으로 선정돼 부산국제항만콘퍼런스 친선만찬을 성공적으로 치렀고, 제로웹은 시니어 메디투어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부산시와 센터가 2019년부터 발굴하고 지원한 300여 개 스타트업과 스타기업은 지난해 한 해 동안 매출 약 1천100억 원, 투자 유치 약 70억 원, 대외 수상 119건, 특허 및 신제품 출시 62건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난해에는 스타트업에 대한 진단과 점검을 강화해 총 240여 건의 밀착 자문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투자 매칭과 리브랜딩을 지원했으며, 서울 인사동에 스타기업과 스타트업 상품을 판매하는 부산슈퍼를 운영해 수도권 판로 개척에도 나섰다.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는 4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뷰티테크 기업 라이브엑스, 노후 여관을 재생한 국제장여관과 중화권 인플루언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 에이치아워, 아메리카까지 활동 영역을 넓힌 교육 관광 기업 나누기월드 등이 있다. 또한 테이스티키친의 돼국라면은 대기업 유통망 입점을 앞두고 있다. 부산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수요자 중심의 기업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연간 외국인 관광객 500만 명이 찾는 글로벌 관광 도시로 도약할 방침이다. 신규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사업화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협약 기업을 대상으로 공모 프로젝트를 추진해 우수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산할 계획이다. 특히 스타기업의 경험과 혁신성을 결합한 기업 간 협업과 실증 프로젝트를 통해 부산만의 체류형 콘텐츠를 만들어 전국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나윤빈 부산시 관광마이스국장은 부산 관광 기업의 성장은 500만 외국인 관광객 유치의 핵심 동력이라며, 기업 성장 단계와 사업 특성에 맞춘 정책을 통해 장기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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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6년 연속 우수 등급 국비 10억 원 확보로 관광기업 성장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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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일상이 되고 관광이 머무는 도시로 화순군문화관광재단 2025년 문화관광 성과 가시화
- 화순군문화관광재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와 관광 전반에 걸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주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 확대와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이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이뤄냈다고 밝혔다. 재단은 세대별 생활권별 문화사업과 공간 기반 문화관광 콘텐츠를 연계해 문화가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관광으로 확장되는 구조를 만들어왔다. 꿈의 무용단과 중장년 인문 프로그램을 비롯해 구석구석 문화배달 문화가 있는 날 가족 참여형 가가호호 사업 등을 통해 군민 누구나 가까운 일상에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여기에 문화예술 창작지원사업과 문화예술인 디비 구축사업을 추진해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뒷받침하고 지속 가능한 문화행정의 기반도 다졌다. 공간 중심의 문화관광 성과도 눈에 띈다. 남산공원과 화순읍 일대를 중심으로 문화공간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며 미리미리 크리스마스 볼륨 투 남산문화점령 시리즈 와글와글 밤시장 등 공연 체험 야간 콘텐츠가 결합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약 4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남산공원을 사계절 문화관광 공간으로 확장하는 성과를 거뒀다. 재단은 생활권 관광 확대에도 힘을 쏟았다. 민간관광안내소 운영을 통해 음식점 카페 숙박시설 등 12곳을 관광 안내 거점으로 지정 운영하며 지역의 일상 공간을 관광자원으로 확장했다. 또한 화순 역사 문화탐방 프로젝트를 통해 버스투어 형식의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화순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스토리텔링 기반 콘텐츠로 구성해 관광객의 이해와 몰입도를 높였다.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에서는 화순홍보관을 운영해 전통 치유 음식과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화순 미식 관광의 차별성과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알렸다. 글로벌 관광 분야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재단은 화사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서울권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로컬 여행상품을 개발 운영하며 화순 관광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구체적인 성과로 입증했다. 외국인 대상 일박 이일 체험형 여행 한양대학교 교환학생과 연계한 취업캠프 이박 삼일 프로그램 케이티엑스 연계 당일치기 상품 등을 운영해 200여 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서울에서 화순을 방문했다. 이는 생활권 중심의 로컬 콘텐츠가 글로벌 관광시장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재단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각종 평가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상 기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문화진흥팀 장경희 차장이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장상 개인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관광기획마케팅팀 박상현 팀장과 임지연 차장이 재단 설립 이후 처음으로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동시에 수상하며 문화예술 활성화와 관광 콘텐츠 기획 홍보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구종천 화순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2025년은 문화와 관광을 각각의 사업이 아닌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며 재단의 성과가 가시화된 의미 있는 해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자원을 콘텐츠로 확장하고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문화관광 사업을 통해 화순만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재단은 2026년에도 문화와 관광이 만나는 현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이어가며 프로그램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경험과 관계에 주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문화가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관광이 지역의 삶으로 이어지는 화순만의 흐름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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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일상이 되고 관광이 머무는 도시로 화순군문화관광재단 2025년 문화관광 성과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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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자고 즐기는 창녕 여행의 완성 산토끼밥상으로 살아나는 안리마을
- 경남 창녕군 이방면 안리마을에 조성된 산토끼밥상이 지역 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방도 1080호선을 따라 산토끼노래동산과 우포늪, 우포곤충나라, 우포생태촌 등 풍부한 관광자원을 연결하는 마지막 퍼즐로 자리매김하며 창녕 여행의 체류형 콘텐츠를 완성하고 있다. 산토끼밥상은 농촌 빈집을 리모델링해 만든 청년 창업형 식당 단지로, 이방우동과 안리식당, 하씨라이스, 내동반점 등 네 곳의 개성 있는 음식점이 모여 있다. 어묵튀김우동과 치킨카츠덮밥, 하이라이스, 마늘짜장면 등 메뉴 구성은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젊은 부부와 연인까지 폭넓은 수요를 끌어들이고 있다. 개업 이후 9개월 동안 누적 방문객 수는 약 7만 6천 명에 달했다. 아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은 물론 드라이브와 체험 여행을 즐기는 젊은 층의 발길이 이어지며 조용했던 농촌 마을에 활력이 더해지고 있다. 먹고 쉬고 즐기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안리마을은 단순한 식사 공간을 넘어 머무는 여행지로 변화하고 있다. 창녕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산토끼밥상 프로젝트 2차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안에 신규 식당 6곳을 추가로 개업하고, 방문객을 위한 치유광장과 쉼터를 조성해 체류 여건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나아가 2027년까지 안리지둘레길을 조성하고 디저트 가게와 카페 등을 확충해 사계절 내내 머물고 싶은 힐링 관광도시로 안리마을을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자연 생태와 체험 관광, 청년 창업이 어우러진 산토끼밥상은 창녕 관광의 새로운 방향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우포늪을 중심으로 한 생태 관광에 먹거리와 휴식, 마을 이야기를 더한 안리마을의 변화가 지역 관광의 지속 가능성을 어떻게 넓혀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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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자고 즐기는 창녕 여행의 완성 산토끼밥상으로 살아나는 안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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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 거창방문의 해 가치여행 파트너 발대식 민관 협력 본격화
- 거창군이 2026년을 앞두고 본격적인 관광 도약을 위한 민관 협력에 나섰다. 거창군은 지난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 거창방문의 해 가치여행 파트너 발대식을 열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행보의 출발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2026 거창방문의 해를 앞두고 거창 관광의 핵심 방향으로 제시된 가치여행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인 서포터즈와 참여업체 대표, 문화관광해설사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간과 행정이 함께하는 협력 체계 구축의 의미를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2026 거창방문의 해의 추진 방향과 함께 공식 네이밍인 거창한나라 웰니스를 소개하고 가치여행 파트너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거창군은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관광 활성화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가치여행 파트너는 개인 서포터즈와 참여업체로 구성된다. 개인 서포터즈는 사회관계망서비스 등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거창 관광과 거창방문의 해를 알리는 홍보 활동을 맡고 참여업체는 관광객에게 소정의 서비스나 혜택을 제공해 방문 만족도를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관광객의 체류 경험을 강화하고 지역 전반에 긍정적인 관광 이미지를 확산시킨다는 구상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2026 거창방문의 해는 행정만의 사업이 아닌 민간과 함께 만들어 가는 공동의 프로젝트라며 가치여행 파트너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거창 관광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거창군은 앞으로 가치여행 파트너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현장 운영을 개선하는 한편 단계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 거창방문의 해를 계기로 거창만의 차별화된 관광 체질을 구축하고 중장기적인 관광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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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 거창방문의 해 가치여행 파트너 발대식 민관 협력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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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클룩과 손잡고 진도 먹거리 글로벌 진출 구독형 밀키트로 해외 판로 확대
- 진도군이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해외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세계적인 여행 플랫폼 기업 클룩 트래블테크놀러지와 협력에 나섰다. 진도군은 지난 22일 클룩 트래블테크놀러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민관협력 지역상생 협약 사업인 케이 먹거리 산업화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진도군은 지역 농수산물 인증 브랜드인 진도잇츠에서 선보인 편리미엄 밀키트를 구독형 상품으로 출시하고 해외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편리미엄은 편리함과 프리미엄을 결합한 개념으로 간편한 조리 방식과 고품질 원재료를 동시에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구독형 상품은 클룩 플랫폼을 통해 판매되며 한국을 여행 중이거나 한국 음식에 관심이 높은 외국인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 해외관광객이 정기적으로 진도의 간편식 밀키트를 구매해 집에서도 손쉽게 진도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진도잇츠 편리미엄 밀키트에는 진도 특산물을 활용한 전복죽과 미역국 간장게장 전복장 막걸리 쌀 곱창김 등 진도를 대표하는 먹거리가 포함된다. 조리 과정은 간단하지만 원재료 본연의 맛과 품질을 살려 프리미엄 식품으로서의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진도군은 먹거리 판매 확대와 함께 관광 연계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서울과 진도를 오가는 고속버스와 고속철도를 연계한 이동 동선을 활용해 해외관광객의 진도 방문을 유도하고 먹거리 체험과 지역 관광을 결합한 새로운 여행 모델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군은 이번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지속하며 농수산물 판매 확대와 관광객 유입을 통해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지역 생산자와 소상공인의 소득 증대 효과도 함께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진도군 관계자는 세계적인 여행 관광 기업인 클룩과 협력해 진도의 먹거리와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뜻깊은 출발을 하게 됐다며 지역에서 정성껏 키운 농수산물이 새로운 방식으로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길을 넓히고 군민의 노력이 실질적인 소득으로 이어지는 지역경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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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클룩과 손잡고 진도 먹거리 글로벌 진출 구독형 밀키트로 해외 판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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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부산프렌즈 3기’ 해단식 개최… 155건 제작, 23만건 조회
-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20일(토) 2025 부산관광 글로벌 서포터즈인 ‘부산프렌즈 3기’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프렌즈 3기는 부산 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내·외국인 대학생 50명(내국인 30명, 외국인 20명)으로 구성된 글로벌 서포터즈로, 지난 7월부터 약 5개월간 활동을 이어왔다. 이들은 ‘나의 시선으로 본 부산’, ‘외국인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은 부산’ 등 월별 주제에 맞춘 미션을 수행하며 각자의 언어와 문화적 시선, 감성을 담은 콘텐츠로 부산 관광의 매력을 국내외에 알렸다. 활동 기간 동안 서포터즈가 제작한 SNS 콘텐츠는 총 155건에 달했으며, 누적 조회수 23만6723회, 반응수 3만4750회(좋아요·댓글 등)를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번 사업은 ESG 가치 실현을 목표로 추진된 프로젝트로, 지역 대학생들의 사회 참여를 통한 글로벌 인재 성장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이라는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 해단식에 참석한 한 서포터즈는 팀 활동을 통해 협업하며 콘텐츠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다며, 두 번째 고향처럼 느껴지는 부산을 나만의 스토리로 소개할 수 있어 뜻깊고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산관광공사는 부산프렌즈가 만들어낸 다양한 영상과 홍보 콘텐츠는 ‘가보고 싶은 부산’, ‘다시 찾고 싶은 부산’이라는 이미지를 확산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외국인 관광객 300만 시대를 넘어 500만 달성을 목표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참여형 관광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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