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0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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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고랜드 코리아 설 연휴 맞아 온 가족 체험형 이벤트 풍성
      강원 춘천에 위치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설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를 선보인다. 레고랜드는 오는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파크와 호텔 전반에 걸쳐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설 연휴 이벤트는 가족 간의 소중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참여형 콘텐츠 중심으로 기획됐다. 레고랜드 파크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세 가지 대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먼저 브릭토피아 라운지에서는 브릭 플레이 타임이 매일 오후 1시 30분과 3시 30분 두 차례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가족이 한 팀이 되어 제시된 그림을 1분간 기억한 뒤 제한 시간 내에 레고 브릭으로 동일하게 완성하는 챌린지 형식으로 운영된다. 행사 중간에는 몸풀기 율동과 리액션 게임 등 간단한 레크리에이션이 더해져 명절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브릭토피아 라운지의 인기 프로그램인 브릭 콘테스트도 설 명절을 맞아 복주머니 만들기라는 주제로 새롭게 꾸며진다. 참가자들은 개성 있는 복주머니 작품을 완성해 오후 3시 30분까지 접수하면 되며 매일 오후 4시 우승자가 발표된다. 선정된 우승자에게는 레고랜드에서 준비한 특별 선물이 제공된다. 영유아를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크리에이티브 워크샵에서는 오후 2시 30분부터 메이크 스토리 투게더 프로그램이 열린다. 설날에 레고랜드를 찾은 까치가 세 가지 미션을 완수하면 소원을 들어준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구성되며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떡국 등 명절 요소를 듀플로 브릭으로 만들며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가족 간의 교감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다. 레고랜드 호텔에서는 투숙객을 위한 전용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텐션업 뉴이어 키즈 클럽은 호텔에서 열리는 어린이 하우스 파티를 콘셉트로 매일 오후 6시 30분부터 약 50분간 진행된다. 체크인 당일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호텔 2층 어드벤처 플레이 공간을 방문하면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음악에 맞춘 댄스 타임과 미니 미션 신체 놀이 등으로 설 명절의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간다. 레고랜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가족 고객들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레고 브릭 체험과 테마 파티를 통해 가족 간의 정을 나누고 활기찬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레고랜드 설 연휴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레고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누리소통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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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3
  • 레고랜드 한정 레고랜드 캐슬 국내 첫 공개 주말부터 현장 판매
      레고랜드 한정 라인업의 최신 제품인 40952 레고랜드 캐슬이 오는 2월 1일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에서 정식 출시된다. 이번 신제품은 레고랜드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한정 상품으로 국내에서는 레고랜드 내 빅샵에서만 판매된다. 40952 레고랜드 캐슬은 총 613개의 피스로 구성된 제품으로 아기자기한 스케일 속에서도 레고 캐슬 테마 특유의 우아함과 상징성을 충실히 담아냈다. 1980년대 클래식 캐슬 시리즈와 최근 출시된 사자 기사 성 등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레고 캐슬 제품들의 디자인 요소를 계승해 첨탑과 상점가 도개교 등 성의 핵심 구조를 섬세하게 구현했다. 성벽을 열고 닫아 다양한 형태로 연출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도 조립과 전시의 재미를 더한다. 특히 이 제품에는 레고랜드의 대표 놀이기구인 드래곤 코스터가 성 외곽을 장식하는 디자인 요소로 반영돼 눈길을 끈다. 레고 캐슬 세계관과 테마파크의 상징적인 놀이기구가 결합된 구성으로 레고랜드 한정 제품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강조했다. 레고랜드 캐슬은 어린이뿐 아니라 레고 캐슬 시리즈에 향수와 애정을 지닌 성인 팬층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레고랜드 측은 출시 직후 방문객 수요가 집중될 가능성을 고려해 초도 물량 확보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관계자는 레고랜드 캐슬은 인기 높은 캐슬 테마에 놀이기구 요소를 조화롭게 담아낸 제품이라며 레고랜드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한정 상품인 만큼 레고를 즐기고 수집하는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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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0
  • 눈 덮인 논 한가운데서 즐기는 겨울 브런치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나스 특별 프로그램 운영
      자연과 가장 가까운 휴식을 제안하는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나스가 오는 3월 20일까지 겨울 한정 브런치 프로그램 야타이 투 팜을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하루 단 한 팀만을 대상으로, 눈 덮인 논 한가운데 마련된 특별석에서 겨울 채소를 직접 수확하고 현장에서 조리한 요리를 즐기는 이색적인 식경험을 제공한다. 리조트 내 농장인 아그리 가든에서는 연간 120종이 넘는 채소와 허브를 재배하고 있다. 수확한 채소는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흙 속에 저장되는데, 이는 일본 농가에서 전통적으로 활용해온 방식으로 서리로부터 작물을 보호하고 일정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 겨울에도 채소의 맛을 온전히 살릴 수 있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농장을 둘러보며 이러한 흙 저장 채소를 직접 파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수확한 채소는 논두렁에 설치된 야외 조리대에서 셰프가 숯불로 간단하게 구워낸다. 불에 천천히 익힌 채소는 고유의 단맛과 감칠맛이 살아나 깊고 담백한 풍미를 선사한다. 채소 그릴 요리와 함께 따뜻한 돼지고기와 뿌리채소를 끓여낸 이탈리아식 전골 볼리토 미스토, 가마에서 구운 애플파이까지 코스로 제공돼 한 끼의 식사가 완성된다. 모든 요리는 한 접시씩 갓 만들어 제공된다. 이번 프로그램의 백미는 하루 한 팀만을 위해 준비된 논 한가운데의 특별석이다. 약 8500제곱미터에 달하는 넓은 논 중앙에 돔 형태의 텐트를 설치해 추운 겨울에도 따뜻하게 머물 수 있도록 했다. 텐트 외벽은 투명한 소재로 제작돼, 눈으로 덮인 논과 나스 산맥의 설경을 감상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맑고 차가운 겨울 공기와 고요한 전원 풍경 속에서 오롯이 한 팀만을 위한 프라이빗한 브런치를 경험할 수 있다. 야타이 투 팜은 리조나레 나스가 지향하는 고원형 농촌 체험 리조트의 콘셉트를 잘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밭과 논을 그대로 활용해 식탁을 농원으로 옮긴다는 발상에서 출발해, 농작물의 수확부터 조리, 식사까지 전 과정을 자연 속에서 경험하도록 구성했다. 일본 농촌의 전통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제철 식재료와 계절의 아름다움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겨울 여행 콘텐츠다. 프로그램은 2026년 1월 5일부터 3월 20일까지 평일에만 운영되며, 오전 9시 45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요금은 성인 기준 3200엔으로 숙박 플랜에 포함된 조식에 대한 추가 요금이다. 농장 투어, 흙 저장 채소 수확 체험, 겨울 한정 브런치가 포함된다. 한 팀 최대 4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이용일 3일 전 오후 3시까지 공식 사이트를 통해 예약해야 한다. 악천후 시에는 실내 레스토랑에서 대체 메뉴가 제공되며, 날씨나 수확 상황에 따라 체험 내용이 일부 변경될 수 있다. 자연 속에서 겨울의 맛과 풍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색다른 일본 여행을 원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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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8

실시간 호텔/리조트/크루즈 기사

  • 서울 한복판에서 만나는 파리지앵의 여유… 럭셔리 컬렉션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 오픈
      메리어트 본보이의 30개 이상의 특별한 호텔 브랜드 포트폴리오 중 하나인 럭셔리 컬렉션(The Luxury Collection)이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L’Escape, a Luxury Collection Hotel, Seoul Myeongdong)’의 공식 오픈을 발표했다. 2018년 7월 문을 연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은 럭셔리 컬렉션의 포트폴리오에 새롭게 합류하며 서울을 대표하는 여행지인 명동 중심부에서 파리지앵의 우아함과 프렌치 감성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오픈은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에 이어 한국에서 두 번째로 선보이는 럭셔리 컬렉션 호텔로, 브랜드의 한국 내 입지를 더욱 확장하는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서울의 문화와 쇼핑 중심지 한가운데 자리한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은 명동성당, 경복궁, N서울타워, 북촌 한옥마을 등 주요 랜드마크로의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인천국제공항 및 김포국제공항과의 편리한 연결성 또한 갖춰 서울을 탐험하기에 이상적인 거점으로 손꼽힌다. 남기덕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베트남·필리핀 지역 담당 대표는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관문 도시 중 하나인 서울에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럭셔리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서울이 문화, 패션, 럭셔리 여행의 글로벌 중심지로 부상함에 따라 깊이 있는 개인화와 문화적 스토리를 담은 숙박 경험에 대한 수요 또한 증가하고 있다. 레스케이프의 독창적인 벨 에포크 디자인과 큐레이션된 투숙 경험은 여행객들에게 서울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한국 내 럭셔리 컬렉션의 입지를 확대하며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서울의 풍부한 유산과 생동감 넘치는 로컬 문화를 기념하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게 돼 기쁘다”고 덧붙였다. 벨 에포크 시대 프랑스를 오마주한 호텔 세계적인 프랑스 거장 디자이너 자크 가르시아(Jacques Garcia)가 디자인한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은 19세기 프랑스 벨 에포크 시대에 대한 헌사다. 2018년 프랑스 정부로부터 레지옹 도뇌르 훈장 슈발리에를 수훈한 가르시아는 벨 에포크 특유의 웅장함과 로맨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서울 도심 한가운데 몰입감 있는 예술적 안식처를 완성했다. 호텔의 디자인은 △벨 에포크 미학의 화려함 △대담하면서도 세련된 대칭 구조 △18세기 프랑스 샤토를 연상시키는 고풍스러운 가구 △공간 전반을 장식하는 플로럴 아트 등 네 가지 요소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맞춤 제작된 시그니처 향 ‘라 로즈 포에지(La Rose Poésie)’와 정교한 플라워 장식은 호텔 전반에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프렌치 로맨스에서 영감받은 객실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은 총 204개의 객실과 스위트룸을 보유하고 있으며, 네 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디럭스 카테고리는 총 124개 객실로, 클래식 룸을 비롯해 프렌치 패턴 파티션으로 욕조 공간을 분리한 아모르 룸, 플로럴 캐노피 헤드보드가 돋보이는 시크레 룸 등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객실 타입으로 구성됐다. 총 80개의 스위트룸은 보다 정제된 럭셔리 경험을 제공한다. 정교한 자수 벽지와 거울 도어가 특징인 아틀리에 주니어 스위트부터 천장부터 바닥까지 이어지는 통유리로 도심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코너 주니어 스위트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갖췄다. 프리미엄 카테고리에는 앤티크풍 거실과 와인 셀러를 갖춘 로열 스위트, 프랑스 귀족의 살롱에서 영감을 받은 프레지덴셜 스위트, 그리고 자크 가르시아가 직접 스타일링한 단 하나의 레스케이프 스위트가 포함돼 최고 수준의 럭셔리를 완성한다. 호텔은 장애인 편의 객실 2실을 포함해 총 6개의 반려동물 동반 가능 객실을 운영한다. 프리미엄 객실 투숙객은 조식, 애프터눈 티, 이브닝 칵테일을 제공하는 전용 라운지 ‘라 메종 부티크(La Maison Boutique)’를 이용할 수 있다. 모든 객실은 바이레도(Byredo) 욕실 어메니티와 네스프레소 버츄오 커피 머신을 통해 한층 완성도 높은 투숙 경험을 제공한다. 미식의 정점과 경험의 확대 레스케이프는 프렌치 감성과 현대적 창의성을 결합한 다이닝 경험으로 미식의 깊이를 더한다. 2018년 개관한 ‘라망 시크레(L’Amant Secret)’는 2021년 미슐랭 가이드 서울에서 1스타를 획득한 이후 5년 연속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베누(Benu), 코이(Coi), 퀸스(Quince) 등에서 경력을 쌓은 손종원 총괄 셰프가 창의적인 요리와 엄선된 와인을 선보인다. ‘팔레드 신(Palais de Chine)’은 1930년대 중국 상하이의 화려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중식 레스토랑으로, 미슐랭 가이드 서울 & 부산에서 6년 연속(2020~2025) 주목받았다. 세계 50대 바로 선정된 ‘마르 다모르(Marque d’Amour)’에서는 장인의 손길이 깃든 칵테일을, ‘티 살롱 바이 팔레드 신(Tea Salon by Palais de Chine)’에서는 섬세한 디저트와 파인 티를 통해 파리지앵 살롱의 우아함을 경험할 수 있다. 투숙객은 파리지앵 살롱과 서재에서 영감을 받은 ‘라이브러리’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스위스 퍼펙션(Swiss Perfection) 스파와 최첨단 피트니스 센터를 통해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이어갈 수 있다. 한편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은 명동과 남산 일대에서 영감을 받은 시그니처 프로그램 ‘데스티네이션 디스커버리(Destination Discovery)’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한국의 감성과 유산을 접목해 국내외 투숙객들에게 서울의 진정한 매력을 발견할 기회를 제공하며, 자크 가르시아의 상징적인 디자인을 조명하는 가이드 인테리어 투어가 포함된다. 투숙객을 레스케이프만의 예술적이고 문화적인 아이덴티티에 몰입시키도록 설계된 이 프로그램은 2026년 3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이벤트 및 셀러브레이션 공간 호텔의 미팅 및 이벤트 공간은 연회, 기업 행사, 프라이빗 모임 등 다양한 목적에 맞춘 유연한 연출이 가능하다. 프렌치 맨션을 연상시키는 공간과 시그니처 테이블 스타일링, 플로럴 디자인이 어우러져 로맨틱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하며, 호텔 내 미슐랭 인정 레스토랑 셰프들이 구성한 메뉴가 특별한 순간을 더욱 빛낸다.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의 박기철 총지배인은 “서울 중심부에서 파리지앵의 여유를 선사하게 돼 뜻깊다”며 “이 호텔은 프렌치 우아함의 시대를 초월한 매력과 한국의 따뜻한 환대를 보여주는 공간이다. 자크 가르시아의 웅장한 벨 에포크 디자인부터 미식의 탁월함과 개인화된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모든 디테일은 투숙객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설계됐다. 럭셔리 컬렉션 포트폴리오의 일원으로서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파리의 로맨스와 서울의 활기찬 에너지가 만나는 이 특별한 문화적 여정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예약은 메리어트 본보이 앱과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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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30
  •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 아메리칸 캔디 테마 ‘American Candy Party 1955’ 개최
      편리하고 쾌적한 테마파크 여행을 추구하는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에서 2026년 1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컬러풀하고 아메리칸 캔디를 테마로 친구들과 과자 파티를 즐기는 이벤트 ‘American Candy Party 1955’를 개최한다. 퍼블릭 공간인 ‘2nd Room’에는 과자를 가득 실은 미국식 자동차가 눈길을 끄는 포토 공간이 등장하고 ‘Cafeteria’에서는 ‘포핀 바나나 스플릿’이 제공돼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며 함께 나눠 먹기에 좋고 추억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올해는 새롭게 ‘캔디 팝핑 볼’ 볼 게임과 함께 기념 과자도 준비됐다. 1. 컬러풀하고 아메리칸 스타일 과자가 장식된 ‘2nd Room’ 체류 중 언제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퍼블릭 공간 ‘2nd Room’에는 기간 한정으로 컬러풀하고 아메리칸 스타일 과자가 장식돼 있으며 커다란 롤리팝 캔디와 초콜릿, 도넛, 아이스크림 등을 실은 빨간 미국 차가 눈길을 끄는 공간이다. 올해는 새롭게 아메리칸 디자인의 젤리 빈 박스도 등장해 마치 파티 장소에 도착한 것처럼 차에 올라타거나 과자 패키지에서 튀어나오는 연출로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다. 2. 함께 나눠 먹으며 즐기는 볼륨 만점 스위트 ‘포핀 바나나 스플릿’ 밤 23시까지 영업하는 ‘Cafeteria’에서는 기간 한정으로 ‘포핀 바나나 스플릿’을 제공한다. 바나나를 통째로 사용해 그 사이에 바닐라, 초코민트 등 5종류의 아이스크림과 뉴욕 치즈 케이크, 브라우니, 블루베리 머핀 등을 올린 볼륨 만점의 한 접시이다. 핫 딸기 소스도 함께 제공돼 맛을 바꿔가며 즐길 수 있다.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나눠 먹는 것을 추천한다. · 시간: 18:00~23:00(22:30 라스트 오더) · 장소: Cafeteria · 요금: 1700엔(세금 포함) · 비고: 1일 20식 한정. 상황에 따라 제공 내용이 변경될 수 있음. 3. 친구들과 경쟁하며 분위기 업 ‘캔디 포핑 볼’ 친구들과 경쟁하며 즐길 수 있는 대형 스마트 볼 ‘캔디 포핑 볼’은 2nd Room에서 새롭게 만나볼 수 있다. 판면에는 젤리빈이나 초콜릿 등 과자 모양의 장애물이 있으며, 껌볼을 형상화한 공을 튕기면서 노는 방식으로 공이 들어간 위치에 따라 친구들과 점수를 겨뤄도 좋고 Food & Drink Station에서 구매할 과자를 정하는 데 활용해도 좋다. 다양하고 자유로운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매력이다. ‘American Candy Party 1955’ 개요 · 기간: 2026년 1월 15일~3월 31일 · 장소: 2nd Room, Cafeteria · 예약: 불필요 · 대상: 숙박객 · 비고: 자세한 내용은 각 프로그램 참조, 상황에 따라 실시 내용이 변경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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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9
  • 한호텔 목포 포항에서 맞는 새해 일출 로컬 감성 더한 해맞이 패키지 선보여
      전국 주요 관광지에서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 잡은 라한호텔이 새해를 맞아 해돋이 명소로 손꼽히는 목포와 포항에서 일출과 로컬의 매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패키지를 선보였다. 새해 첫 해를 보다 여유롭고 의미 있게 맞이하려는 여행객들을 위해 숙박과 지역 체험을 결합한 상품이다.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는 로컬 청년기업 괜찮아마을과 함께 목포의 새벽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목포 일출투어 패키지를 운영한다. 라한호텔은 지난해 겨울 로컬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괜찮아마을과 협업해 지역 여행 패키지를 선보였으며 당시 고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목포 일출투어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오후 1시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 그리고 괜찮아마을이 운영하는 목포 일출투어 프로그램 2인 이용권으로 구성된다. 투어는 새벽 5시 호텔 로비에서 출발해 오전 9시에 마무리된다. 로컬 청년 가이드의 안내로 월출산에서 일출을 감상하고 스냅사진을 촬영한 뒤 도깨비시장과 생선 경매장 등을 방문하며 항구도시 목포의 생동감 있는 아침 풍경을 체험할 수 있다. 라한호텔 포항은 동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 객실 오션뷰를 강점으로 따뜻한 객실 안에서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패키지를 10만원대 중반 가격으로 선보인다. 파도 소리를 배경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의 첫 해를 맞이할 수 있어 연말연시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호텔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영일대 해수욕장이 위치해 바닷가에서 직접 일출을 감상하기에도 편리하다. 여행 크리에이터 희아가 추천하는 럭희데이 with 희아 패키지도 함께 운영된다. 이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조식 뷔페 2인 액막이 명태 기프트 주중 레이트 체크아웃으로 구성됐다. 특히 1월 1일에는 해돋이 요트 투어 할인 혜택이 제공돼 보다 특별한 새해 경험을 더한다.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와 라한호텔 포항의 일출 패키지는 2월 28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라한호텔 통합마케팅팀 박정선 매니저는 해돋이 명소로 사랑받는 목포와 포항에서 지역 감성을 담은 일출 패키지를 통해 아늑한 새해 맞이를 제안하고자 했다며 로컬 청년과 여행 크리에이터와 함께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새해 첫 일출을 보다 오붓하고 편안하게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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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5
  • 레고랜드 코리아 크리스마스 시즌 브릭스마스 공연으로 연말 분위기 물씬
      겨울 시즌이 오히려 더 기다려지는 여행지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주목받고 있다. 레고랜드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겨울 시즌 한정 공연 브릭스마스를 중심으로 한 다채로운 시즌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겨울 여행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연말 분위기를 즐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레고랜드 겨울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 콘텐츠는 단연 브릭스마스 공연이다. 파크 입구를 지나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미니랜드 앞에는 높이 약 9미터에 달하는 레고 듀플로 크리스마스 트리가 설치돼 겨울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이곳에서 펼쳐지는 브릭스마스 공연은 재기발랄한 산타와 루돌프 캐릭터가 등장해 관람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파크 전체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브릭스마스 공연은 단순히 관람객이 서서 지켜보는 방식이 아닌 참여형 공연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린 장난감 콘셉트의 코스튬을 입은 연기자들이 음악에 맞춰 관객들과 함께 리듬을 타고 손뼉을 치며 소통한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 관람객들도 자연스럽게 공연에 참여하게 되며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순간 파크 전체가 하나의 무대가 된다. 특히 겨울 시즌에만 만날 수 있는 레고랜드 특유의 연출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한다.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과 레고 캐릭터들이 어우러진 공간은 사진 촬영 명소로도 인기를 끌고 있으며 연말연시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가족형 겨울 여행지로서의 매력을 강화하고 있다. 레고랜드 관계자는 겨울 시즌을 맞아 실내외에서 모두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강화해 추운 날씨에도 편안하고 즐거운 방문이 가능하도록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아이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자 하는 가족 여행객들에게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는 겨울에도 충분히 선택할 만한 여행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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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9
  • 하이원리조트 연말 맞아 식음 경쟁력 강화 신규 레스토랑 잇따라 선보여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연말을 맞아 식음 경쟁력을 강화하며 고객 미식 경험 확대에 나선다. 신규 레스토랑 오픈과 기존 다이닝의 운영 확대를 통해 리조트 전반의 미식 콘텐츠를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하이원리조트는 오는 25일 하이원그랜드호텔에 스시 전문 레스토랑 린카를 새롭게 개장한다. 이에 앞서 19일부터는 그랜드호텔 23층에 위치한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라 비스타가 점심 영업을 신규로 시작한다. 새롭게 문을 여는 린카는 꽃잎이 원형으로 펼쳐진 모습을 의미하는 이름으로 음식과 사람 공간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일식 레스토랑을 콘셉트로 한다. 매장은 회전식 스시와 다양한 일식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캐주얼 다이닝 공간과 오마카세와 가이세키 정식을 제공하는 프라이빗 파인 다이닝 공간으로 구성됐다. 린카에서는 제철 지역 식자재를 활용한 스시 오마카세를 비롯해 국내 호텔 최초로 선보이는 회전식 스시바와 화덕 생선구이 등 차별화된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오픈 당일에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와 기념 프로모션도 준비 중이며 세부 내용은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하이원그랜드호텔 23층에 위치한 프리미엄 양식 다이닝 라 비스타는 기존 저녁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오는 19일부터 점심 영업을 새롭게 도입한다. 최근 고객 이용 시간대의 다양화와 가족 및 커플 단위 방문객 증가에 따라 운영 시간을 확장하게 됐다. 점심 시간대 라 비스타에서는 자연 채광이 살아 있는 밝고 여유로운 공간에서 보다 캐주얼한 양식 다이닝을 즐길 수 있다. 점심 전용 라 비스타 스페셜 A 코스를 비롯해 셰프가 직접 구성한 계절 메뉴가 제공되며 스테이크와 파스타 등 대표 시그니처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권부근 호텔콘도영업실장은 린카는 일식을 보다 편안하면서도 품격 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공간이라며 다양한 고객층을 아우르는 하이원리조트의 대표 레스토랑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연말을 맞아 고객의 이용 패턴과 취향을 반영한 식음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하이원리조트만의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이원리조트는 이번 신규 레스토랑 오픈과 운영 확대를 통해 겨울 시즌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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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8
  • 하이원리조트 크리스마스와 새해 맞아 공연 이벤트 풍성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고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를 마련했다. 하이원리조트는 오는 24일 그랜드호텔 5층 컨벤션홀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의 스페셜 매직쇼를 선보이며 크리스마스 시즌의 포문을 연다. 이어 26일에는 인기가수 이무진과 이영현이 무대에 오르는 하이앤드 콘서트가 열려 연말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설원을 무대로 한 겨울 축제도 마련됐다. 하이원 밸리 스키하우스에서는 24일부터 나흘간 매일 오후 2시 다시 만나는 레트로 설원 파티를 주제로 한 DJ 파티가 진행된다. 음악과 눈 풍경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프로그램으로 스키어와 방문객 모두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에는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오후 3시부터 호텔 내부에서는 산타클로스를 직접 만날 수 있는 퍼레이드가 진행돼 어린이와 가족 고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한다. 같은 날 저녁 8시 20분부터는 하이원리조트 그랜드광장에서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진다. 이번 불꽃쇼는 27일까지 3일간 이어지며 겨울 밤하늘을 수놓는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 또한 새해를 맞는 순간에는 불꽃과 드론이 어우러진 카운트다운 쇼가 마련돼 2026년의 힘찬 출발을 함께 축하한다. 하이원리조트에서 진행되는 공연과 이벤트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리조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민호 강원랜드 관광마케팅본부장 직무대행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하이원을 찾는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자 공연과 이벤트를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트렌드에 맞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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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8
  • 최대 40% 할인으로 즐기는 겨울 호캉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윈터 수퍼 세이브’ 프로모션 론칭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가 다가오는 겨울 시즌을 맞아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 및 레저 여행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 ‘윈터 수퍼 세이브(Winter Super Save)’를 2025년 12월 12일부터 2026년 1월 11일까지 진행한다. ‘윈터 수퍼 세이브’ 프로모션 기간 동안 고객은 프리미엄 또는 스위트 객실을 최대 35%까지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에게는 추가 5% 할인이 적용돼 최대 40%까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예약은 2025년 12월 12일부터 2026년 1월 11일까지 가능하며, 투숙 기간은 2025년 12월 15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다. 고객은 참여 호텔의 공식 웹사이트에서 프로모션 코드 ‘TRS’ 또는 멤버 전용 코드 ‘M96’을 입력해 혜택을 적용할 수 있다. 호텔별 상세 혜택 및 할인율은 상이하며, 예약 단계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윈터 수퍼 세이브’ 프로모션에는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대구 메리어트 호텔, 코트야드 서울 남대문, 코트야드 서울 보타닉 파크, 코트야드 서울 타임스퀘어, 코트야드 서울 판교, 코트야드 수원, 코트야드 세종, 코트야드 평택,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수원,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금정, 알로프트 서울 명동, 목시 서울 명동,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까지 총 19개 호텔이 참여한다. 본 프로모션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메리어트 공식 웹사이트 내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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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8
  • 라마다 속초 호텔, 연말연시 맞아 특별 패키지 출시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맞아 라마다 속초 호텔이 겨울 여행객들의 감성을 담은 특별 패키지를 출시했다. 연말의 설렘을 담아 혼자만의 여행을 즐기는 고객부터 새해 일출을 맞이하려는 투숙객까지 폭넓은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다. 먼저 혼자만의 힐링을 추구하는 ‘나혼자바다’ 패키지는 최근 증가하는 나홀로 여행객을 위한 1인 전용 상품이다. 실속 있는 가격으로 구성된 본 패키지는 △객실 1박 △조식 뷔페 1인 △아메리카노 1잔 △12시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을 포함하며, 오는 2026년 1월 31일까지 투숙 가능하다. 고객이 온전히 자신만의 시간에 집중하며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신년을 앞두고는 일출 감상에 최적화된 ‘해돋이(Sunrise)’ 패키지도 마련했다. △오션뷰 객실 1박 △조식 뷔페 2인 구성으로 새해 첫 일출을 감상하며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오션갤리’에서 아침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해당 패키지는 12월 31일 하루에만 투숙할 수 있다. 라마다 속초 호텔은 해돋이 명소로 손꼽히는 만큼 객실에서 바로 앞 동해와 대포항을 배경으로 떠오르는 일출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어 해마다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호텔 내 ‘카페씨가든’은 매주 토요일과 연휴 기간에는 펍으로 운영된다. 치킨윙&포테이토 세트, 계절 과일, 연어 샐러드 등 다양한 메뉴와 주류가 준비돼 있으며, 테이블 전원 맥주 주문 시 무제한 이용이 가능한 특별 서비스도 운영한다. 또한 지역 소규모 송년회 장소로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어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아울러 호텔 로비는 대형 트리와 따뜻한 조명, 크리스마스 장식품으로 꾸며져 연말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테디베어 포토존 또한 로맨틱한 겨울 무드를 담아 투숙객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속초 오션 호텔/라마다 속초 호텔 박종모 대표는 “산과 바다 등 다양한 자연 환경을 즐기며 혼자만의 여정을 찾는 여행객이 늘고 있어 이러한 트렌드에 맞춘 1인 전용 상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어 “해돋이 명소인 라마다 속초 호텔에서 새해 첫 일출을 감상하며 특별한 2026년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12월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라마다 속초 호텔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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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8
  • 블룸비스타호텔, 예술과 미식이 어우러진 연말 감성 프로그램 운영
      현대그룹 계열사 블룸비스타호텔앤컨퍼런스가 연말 시즌을 맞아 호텔 곳곳에서 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시즌 한정 F&B 프로모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형 호캉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예술 작품으로 완성한 ‘머무르고 싶은 호텔’ 양평을 대표하는 이재효 작가의 테이블 작품들로 꾸며진 아트 카페(오세븐스)와 호텔 갤러리에 전시돼 있는 임효 작가의 다채로운 회화작품들은 전시 주제인 ‘퀘렌시아(Querencia)’의 의미처럼 누구나 편안히 머무를 수 있는 내면의 휴식을 선사한다. 1층 로비에는 일상의 풍경을 주제로 나무와 캔버스에 담아낸 안혜자 작가 초대전 ‘풍경에 말을 걸다’가 진행 중이다. 블룸비스타는 지난 12년간 국내외 작가들과 함께 전시를 운영해 오면서 호텔과 갤러리의 경계를 허무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호텔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아트캉스’ 경험을 제공한다. ◇ 연말 한정 F&B 프로모션 블룸비스타의 식음업장 ‘Kitchen 316’과 ‘Grill 316’은 연말 시즌 한정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1. 가족, 연인과 함께 즐기는 스페셜 콤보 : ‘Christmas Red Edition’ 유로피언 펍 레스토랑 ‘Kitchen 316’에서는 크리스마스 무드를 담은 ‘Christmas Red Edition’을 운영한다. Kitchen 316 시그니처 치킨과 버드와이저 알루보틀 맥주로 구성된 스페셜 세트를 5만원에 제공하며, 양평 지역 대표 맥주(양평 밀맥)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상생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2. 2025년을 마무리하는 로맨틱 BBQ : ‘Adieu 2025’ 남한강 석양을 감상할 수 있는 아웃도어 BBQ ‘Grill 316’에서는 연말 프로모션 ‘Adieu 2025’를 진행한다. 호텔 쉐프가 그릴에서 직접 구워주는 무제한 BBQ 뷔페를 즐길 수 있으며, 고기류는 물론 왕새우 등 스페셜 메뉴가 더해져 풍성한 만찬을 완성했다. 이벤트 기간에는 ‘대인 3만8000원(정상가 5만원), 소인 2만4000원(정상가 3만원)’의 특별 할인가를 적용한다. 블룸비스타호텔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블룸비스타를 찾는 고객들에게 지난 한 해의 수고를 보상하는 편안한 휴식을 전하고자 예술과 미식을 결합한 감성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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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7
  • SK핀크스, 제주의 겨울을 녹이는 ‘미식 & 온천’ 호캉스 패키지 3종 선봬
      제주 SK핀크스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부티크 호텔 ‘포도호텔’과 국내 최고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을 보유한 ‘디아넥스’가 겨울 시즌을 맞아 미식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겨울 한정 패키지 3종을 출시했다. 이번 겨울 패키지는 추운 날씨에 몸을 녹여줄 따뜻한 ‘온천’을 기본으로 각 호텔의 대표 메뉴와 제주 겨울의 상징인 ‘동백꽃’ 여행을 테마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 포도호텔: 친구처럼 따뜻한 겨울, ‘우동(友冬) 패키지’ 포도호텔은 호텔의 대표 시그니처 메뉴인 우동과 객실 안 프라이빗 온천을 결합한 ‘우동(友冬) 패키지’를 선보였다. 패키지명인 ‘우동(友冬)’은 ‘겨울의 벗’이라는 의미로, 추운 겨울 친구처럼 따스한 온기를 전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해당 패키지 이용객에게는 투숙객이 아니어도 포도호텔 레스토랑에 방문하는 목적인 시그니처 우동 세트(왕새우튀김우동, 한우 스끼야끼우동, 짬뽕우동, 고노와다 볶음우동 중 선택)가 중식으로 제공된다. 특히 포도호텔 전 객실은 심도 2001m에서 끌어올린 고온천수가 공급돼 객실 안 욕조에서 프라이빗하게 온천욕을 즐길 수 있어 진정한 쉼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조식, 웰컴과일, 미니바, 디아넥스 수영장 그리고 온천 자유이용 등의 혜택이 포함된다. ◇ 디아넥스: 온 가족이 즐기는 ‘윈터 카멜리아’ & ‘딤섬 패키지’ 가족 친화적인 시설로 사랑받는 디아넥스는 겨울 제주 여행의 필수 코스인 동백꽃 나들이를 위한 ‘윈터 카멜리아 패키지’를 선보였다. 붉은 동백꽃이 만발하는 수목원 ‘상효원’ 입장권 3매(성인 2, 소인 1)를 제공해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기에 제격이다. 가족 여행객의 부담을 덜기 위해 소인 1인에 대한 인원 추가 요금을 무료로 제공하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키즈풀이 있는 실내 수영장과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을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딤섬의 정점 패키지’는 따뜻한 딤섬 요리를 메인으로 한 미식 상품으로, 셰프가 정성껏 빚은 다양한 종류의 수제 딤섬 세트를 즐기며 미식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 패키지는 지난달 출시해 12월까지 판매 예정이었으나 성원에 힘입어 연장 판매를 진행한다. 수제 딤섬과 함께 미니어처 딤섬 키링이 기프트로 제공되며 딤섬은 레스토랑 혹은 테이크아웃으로 객실에서도 즐길 수 있다. SK핀크스는 제주의 겨울은 동백꽃과 따뜻한 온천을 즐기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라며, 포도호텔의 시그니처 우동과 디아넥스의 다채로운 패키지로 잊지 못할 겨울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 패키지의 예약 및 자세한 내용은 포도호텔과 디아넥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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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리조트/크루즈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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