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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2026 2027 허니문 프로모션 맞춤형 신혼여행 수요 공략
- 하나투어가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2026년과 2027년 허니문 수요를 겨냥한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여행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복잡한 준비 과정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5월 11일까지 약 8주간 진행되며 기간 내 예약 고객에게는 커플당 최대 40만 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된다. 혜택은 상품에 따라 얼리버드 할인과 추가 마일리지 적립 등 다양한 형태로 적용돼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를 높였다. 특히 하나투어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지역별 전문 상담사가 참여하는 일대일 컨설팅을 제공한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견적을 신청하면 여행 테마와 예산 일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허니문 상품을 제안받을 수 있어 정보 과잉 속에서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예비부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품 구성도 다양하다. 대표적으로 몰디브 6일과 7일 일정은 올인클루시브 식사와 스노클링 체험을 포함해 휴양 중심의 프리미엄 여행을 제공한다. 푸껫 6일 상품은 마사지와 야경 투어 등 체험 요소를 결합해 여유로운 휴식과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 외에도 여행지에 따라 스냅 촬영과 객실 업그레이드 등 추가 혜택이 제공돼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자유로운 여행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한 개별 맞춤형 상품도 마련됐다. 하와이 마우이와 오아후를 잇는 9일 일정은 전 일정 자유시간을 보장하며 4성급 이상 오션뷰 호텔 숙박을 포함해 높은 만족도를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마우이 지역 렌터카 3일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해 현지 이동 편의성도 강화했다. 하나투어는 최근 여행 트렌드가 정형화된 패키지에서 벗어나 개인의 취향과 경험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고객 맞춤형 큐레이션 서비스를 강화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다양한 정보 속에서 여행지를 선택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전문적인 상담과 맞춤형 제안을 통해 각자의 취향에 맞는 허니문을 완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예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 조기 예약 수요를 선점하는 동시에 고부가가치 여행 상품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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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2026 2027 허니문 프로모션 맞춤형 신혼여행 수요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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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한호텔 울산 관광기념품 판로 확대 로컬상생 프로젝트 강화
- 전국 주요 관광지에 호텔을 운영하며 지역 밀착형 콘텐츠를 강화해온 라한호텔이 울산에서 로컬상생 프로젝트를 본격 확대한다. 지역 관광기념품의 판로를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협업으로 호텔과 지역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은 3월 19일 울산시 및 울산문화관광재단과 함께 관광기념품 판로 개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창호 총지배인과 김미경 울산시 관광과장 윤원도 울산문화관광재단 관광마이스본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라한호텔은 경주 전주 목포 포항 울산 등 국내 대표 관광도시에 호텔을 운영하며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역과 상생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특히 라한셀렉트 경주와 라한호텔 전주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 등에서는 지역 청년 예술가와 창업자를 위한 판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여행과 소비를 연결한 가치 소비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경주 지역에서는 청년감성상점이라는 테마 매대를 통해 지역 청년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고 이는 경북 지역에서 호텔과 지역 창작자가 협업한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울산 협약을 통해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은 울산시와 울산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는 울산 관광기념품 공모전 사업을 지원한다. 호텔 내에는 울산 굿즈 스토어를 조성해 반구천 암각화 고래를 모티브로 한 키링과 태화강 국가정원을 테마로 한 상품 등 공모전 수상작을 전시 판매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관광기념품의 실질적인 판매 채널을 확보하고 관광객들에게는 울산의 정체성을 담은 상품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올해 공모전에는 지역협력상을 신설해 울산의 다양한 관광 자원과 스토리를 반영한 창의적인 상품 발굴에도 나선다. 기존의 대표 관광지뿐만 아니라 지역의 숨겨진 매력까지 담아낸 콘텐츠를 발굴함으로써 울산 관광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 관계자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창작 상품을 널리 알리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로컬상생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라한호텔은 이번 울산 협력을 계기로 지역 기반 콘텐츠와 관광 소비를 연결하는 전략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호텔을 단순한 숙박 공간을 넘어 지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며 지방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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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한호텔 울산 관광기념품 판로 확대 로컬상생 프로젝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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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코리아, ‘고 풀 닌자’ 봄 시즌 오늘 막 올려
-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닌자고 캐릭터 마스터 우 바로 오늘,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어린이 예비 닌자들의 즐거운 모험으로 가득 채워질 ‘고 풀 닌자(Go Full Ninja)’ 시즌의 막이 오른다. 오늘 3월 20일부터 약 두 달에 걸쳐 펼쳐지는 고 풀 닌자 시즌 내내, 레고랜드에서는 어린이들과 가족의 즐거움을 책임질 프로그램들이 줄을 잇는다. 인기 만점의 닌자고 캐릭터 공연과 댄스파티, 닌자고 테마 음악에 맞춰진 불꽃놀이 이벤트에서, 흥미로운 미션 수행을 통해 방문객 스스로 마치 닌자로 거듭나는 듯한 체험을 제공하는 '닌자고 더 저니'와 '닌자고 스탬프 랠리' 등 참여형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시즌 콘텐츠가 방문객을 기다린다. 시즌 기간 중에는 어린이 동반 가족 중심으로 맞춤 설계된 러닝 이벤트, ‘레고랜드 런’도 개최된다. 특히, 레고랜드만의 상징적인 시설인 미니랜드에서는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눈썰미를 자랑할 수 있는 ‘닌자를 찾아라’ 현장 이벤트가 아울러 진행된다. 고 풀 닌자 시즌 시작에 맞춰, 미니랜드 내 우리나라 명소 곳곳에 카이, 아린, 제이, 소라, 로이드 및 마스터 우 등 닌자고 대표 캐릭터들의 미니랜더 피겨가 새로이 설치됐다. 이들을 발견하고 ‘#고풀닌자’, ‘#닌자를 찾아라’ 등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는 방문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레고랜드 호텔 숙박권 및 레고랜드 독점 닌자고 레고 제품 등 매력적인 선물을 증정한다. 아울러, 레고랜드는 이미 절찬리에 판매 중인 연간이용권에 더해, 시즌 기간 중 보다 깊은 경험을 선사할 두 가지 시즌 특선 패키지를 출시, 레고랜드 방문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한다. 먼저, 닌자고 레전드 패키지는 파크 방문 어린이 가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만 3세에서 12세까지의 어린이 파크 입장권에 더해 닌자고 칼 장난감과 한정판 닌자고 컬렉터 코인이 포함된 구성을 어린이 파크 입장권 정상 가격으로 선착순 5,000명에게 제공한다. 다음으로, 호텔 투숙 가족 방문객을 위한 닌자고 마스터 패키지는 닌자고 테마 객실 1박, 특선 닌자고 레고 세트, 투숙객 전원 레고랜드 1일 이용권 및 한정판 닌자고 컬렉터 코인 등을 묶은 세트 상품으로서, 한층 깊이 있는 닌자고 체험을 선사한다. 닌자고 마스터 패키지는 고 풀 닌자 시즌 기간 막바지인 5월 31일까지 400 객실 한정으로 구매할 수 있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관계자는 "고 풀 닌자 시즌은 어린이들이 단순 관람을 넘어, 닌자고의 일원이 되어 도전하고 성장하는 특별하고 즐거운 모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화려한 불꽃놀이와 댄스파티는 물론, 미니랜드 곳곳에 숨겨진 캐릭터를 찾는 소소한 재미까지, 온 가족이 레고랜드에서 오래도록 기억될 봄날의 추억을 만드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공식 웹사이트: https://www.legoland.kr/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LEGOLANDKoreaResort)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LEGOLANDKoreaResort) 블로그 (https://blog.naver.com/LEGOLANDKoreaRes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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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랜드 코리아, ‘고 풀 닌자’ 봄 시즌 오늘 막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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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하이클래스 튀르키예 일주 출시 비즈니스 직항과 5성급 숙박으로 프리미엄 시장 공략
- 모두투어가 프리미엄 여행 수요 확대에 발맞춰 현지 경험의 완성도를 높인 튀르키예 하이클래스 기획전을 선보이며 고급 여행 시장 공략에 나섰다. 모두투어는 이동 숙박 식사 관광 등 여행 전 과정을 만족도 중심으로 재설계한 하이엔드 브랜드 하이클래스를 통해 차별화된 장거리 유럽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하이클래스는 엔데믹 이후 본격적으로 확대된 프리미엄 여행 수요를 겨냥해 2024년 론칭한 모두투어의 고급 브랜드다. 단순히 가격대가 높은 상품이 아니라 이동의 편의성, 숙박의 안정성, 현지 체험의 깊이, 미식 경험의 완성도 등 여행 전반을 세밀하게 기획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모든 하이클래스 상품은 노쇼핑 노옵션을 기본 원칙으로 운영하며 기사 가이드 경비를 포함해 추가 비용 부담을 최소화했다. 또한 고객 만족도 분석을 바탕으로 선호도가 높은 핵심 선택관광을 기본 일정에 포함시켜 현지 체험의 폭을 넓혔다. 숙박은 전 일정 5성급 이상 호텔로 구성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미식 체험을 강화해 프리미엄 여행의 기준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번 기획전의 대표 상품은 하이클래스 튀르키예 일주 9일이다. 왕복 항공은 대한항공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해 인천과 이스탄불을 직항으로 연결한다. 장거리 비행의 피로도를 줄이는 동시에 일정 초반부터 안정적인 여행 환경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현지에서는 국내선 항공편을 세 차례 포함해 장거리 버스 이동을 최소화하고 주요 관광지 체류 시간을 늘렸다. 숙박 역시 월드 체인 5성급 호텔과 함께 보스포루스 해협을 조망할 수 있는 Shangri-La Bosphorus, Istanbul에 투숙해 여행의 품격을 높였다. 이동과 숙박의 수준을 동시에 끌어올려 장거리 유럽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편안함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일정은 역사 문화 자연을 균형 있게 아우른다. 오스만 제국의 화려함을 간직한 돌마바흐체 궁전과 비잔틴 건축의 정수를 보여주는 성소피아 성당, 오스만 술탄의 생활 공간이었던 톱카프 궁전, 이슬람 건축미의 상징인 블루모스크 등을 방문한다. 고대 도시 유적지인 에페소 유적지와 히에라폴리스, 석회붕의 절경으로 유명한 파묵칼레도 일정에 포함했다. 체험 요소도 강화했다. 카파도키아 열기구 투어와 지프 사파리, 안탈리아 유람선, 파묵칼레 카트 투어, 피에르로티 언덕 케이블카 등 튀르키예를 대표하는 액티비티를 엄선해 단순 관람을 넘어 체험 중심의 일정을 구성했다. 미식 구성 역시 차별화했다. 아다나 케밥과 항아리 케밥, 쾨프테 케밥 등 지역 대표 요리와 전통 화덕 피자 피데, 디저트 카이막 등을 포함해 현지 음식의 다채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장거리 일정의 특성을 고려해 일정 중후반에는 한식을 균형 있게 배치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강민관 유럽사업부 부서장은 하이클래스는 단순히 고가 상품이 아니라 고객의 만족도를 최우선 기준으로 기획한 브랜드라며 튀르키예처럼 이동 거리와 일정 구성에 따라 체감 만족도가 크게 달라지는 지역에서 모두투어의 차별화된 기획 역량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튀르키예 하이클래스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프리미엄 여행을 선호하는 고객층을 중심으로 장거리 유럽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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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하이클래스 튀르키예 일주 출시 비즈니스 직항과 5성급 숙박으로 프리미엄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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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붉은악마 공식 파트너 선정 기념식 개최… 2026 북중미 글로벌 축구 상품 출시
- 모두투어는 2026년 북중미 글로벌 축구대회를 앞두고 대한민국 대표 응원단 붉은악마의 공식 파트너 여행사로 선정돼, 지난 9일 서울 중구 모두투어 본사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에는 모두투어 우준열 사장과 이대혁 상품본부장을 비롯해 붉은악마 조호태 운영위원장, 김창섭 운영지원팀장 등이 참석해 원정 응원 상품 기획과 현지 운영 체계, 공동 마케팅 실행 방안 등을 논의했다. 모두투어는 안전과 신뢰를 최우선으로 한 일정 설계를 기반으로, 관람·응원과 여행을 결합한 콘텐츠형 상품 기획 및 프로모션을 확대해 서포터스 참여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6월 멕시코 과달라하라와 몬테레이에서 총 3경기를 치를 예정이며, 모두투어는 이에 맞춰 붉은악마 전용 테마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인천–멕시코시티 직항으로 출국하고, 몬테레이–인천 직항으로 돌아오는 동선을 적용해 이동 효율을 높였으며, 현지 국내선 연계까지 더해 장거리 이동 부담을 낮췄다. 특히 안전성과 이동 효율을 고려해 육로 이동을 최소화하고, 현지 전문 가이드 동행과 안전 교육을 병행하는 등 치안·안전 관리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전 일정 정규 1급 이상 호텔 숙박, 주요 관광지 탐방, 전용 차량 이동, 자유일정을 조합한 18~19일 내외의 세미 패키지형 일정으로 현지 체류 시간을 효율적으로 구성해 응원과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서포터즈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1경기 관람 상품부터 3경기 전 일정 관람 상품까지 선택 폭을 넓혔다. 관람 외 시간에는 칸쿤 올인클루시브 럭셔리 리조트 체험과 프리다 칼로 미술관을 포함한 멕시코시티 문화 탐방 등 관광 프로그램을 마련해, 멕시코의 휴양·문화 매력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두투어는 붉은악마 서포터즈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운영 안정성을 강화한 원정 응원 환경을 구축하고, 글로벌 스포츠 테마 여행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다. 또한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아에로멕시코, 웨스트젯 등 항공사와의 협업을 확대해 캐나다–멕시코 연계 노선을 활용한 신규 테마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우준열 모두투어 사장은 “이번 기념식은 단순한 여행 상품 출시를 넘어, 대한민국 응원 문화와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를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발판”이라며, “붉은악마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현지 안전과 이동 효율, 응원 몰입도, 여행의 즐거움까지 아우른 상품을 선보여 고객 신뢰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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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붉은악마 공식 파트너 선정 기념식 개최… 2026 북중미 글로벌 축구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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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MaaS 설 맞이 최대 75퍼센트 할인 렌터카 카셰어링 관광택시까지 통합 혜택
- 한국철도공사 코레일이 설 명절과 새 학기를 맞아 2월 13일부터 3월 31일까지 코레일 MaaS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75퍼센트 할인과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코레일 MaaS는 모바일 앱 코레일톡을 기반으로 승차권 예매는 물론 렌터카 카셰어링 관광택시 식음료 주문 등 교통과 여행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모빌리티 플랫폼이다. 열차 이용 전후 이동과 여행 편의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점이 강점이다.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코레일톡에서 롯데렌터카와 SK렌터카를 예약하면 대여료를 최대 75퍼센트까지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 역 인근에서 차량을 빌릴 수 있는 카셰어링 롯데렌터카 G car도 모든 이용객에게 최대 60퍼센트 할인과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 추첨 이벤트도 마련됐다. 카셰어링 이용객 가운데 13명을 선정해 G포인트 3만 포인트 10명, 카셰어링 24시간 무료 이용권 3명을 증정한다. 열차와 연계한 차량 이용 수요가 증가하는 명절 기간 고객 체감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택시 할인도 눈에 띈다. 영주 평창 홍성 등 전국 23개 지역에서 운영 중인 관광택시는 지자체 지원으로 요금을 최대 60퍼센트까지 할인한다. 영주는 최대 55퍼센트 최대 7만7000원, 평창은 60퍼센트 최대 9만원, 홍성은 최대 46퍼센트 최대 6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제휴 업체 로이쿠는 커피 쿠폰 2매를 추가 제공한다. 열차 내에서 식음료를 주문할 수 있는 커피 빵 서비스도 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0퍼센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열차 이동과 여행 소비를 결합한 통합 혜택 구조를 강화했다는 평가다. 또한 이번 행사부터는 코레일톡에서 SRT 정차역인 수서 동탄 평택지제역 인근의 렌터카 카셰어링 레저 이용권 등 제휴 서비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게 됐다. KTX뿐 아니라 SRT 이용객까지 혜택 범위를 넓히며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했다. 이민성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은 설 명절과 새 학기를 맞아 코레일톡에서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많은 고객이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를 활용해 더욱 편리하고 알뜰한 여행을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코레일은 앞으로도 열차와 연계한 생활 이동 서비스와 지역 관광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코레일 MaaS를 기반으로 한 통합 여행 생태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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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MaaS 설 맞이 최대 75퍼센트 할인 렌터카 카셰어링 관광택시까지 통합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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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인천 자카르타 신규 취항 국내 LCC 최초 4월 29일 운항 개시
- 티웨이항공이 국내 저비용항공사 최초로 인천 자카르타 노선에 취항한다. 항공편 예약 스케줄은 2월 10일 오픈됐으며, 4월 29일부터 주 5회 일정으로 본격 운항에 들어간다. 인천 자카르타 노선은 월 수 금 토 일 주 5회 운항하며, 중대형 기종인 A330 300 항공기가 투입된다. 해당 기종은 총 347석 규모로 비즈니스 클래스 12석과 이코노미 클래스 335석으로 구성됐다. 중장거리 노선에 적합한 기재를 활용해 동남아 수요 확대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운항 스케줄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3시 10분 출발해 자카르타 수카르노 하타 국제공항에 현지 시각 오후 8시 10분 도착한다. 복귀편은 자카르타에서 오후 9시 50분 출발해 다음 날 오전 7시 5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비행시간은 약 7시간 10분이 소요된다. 직항 노선 개설로 이동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자카르타는 인도네시아의 수도이자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로 비즈니스 수요가 꾸준한 도시다. 동시에 발리와 족자카르타 등 인도네시아 주요 관광지로 연결되는 관문 역할을 하는 동남아 대표 허브 도시로 평가받는다. 이번 신규 취항으로 동남아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들에게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티웨이항공은 최근 동남아와 동북아 일본 중앙아시아 유럽 대양주 북미 등으로 노선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글로벌 항공사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중장거리 노선 확대를 통해 기단 운용 효율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전략적 노선 다변화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항공권 예약과 세부 운항 정보는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인천 자카르타 노선 스케줄 오픈으로 동남아 주요 도시 접근성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안전 운항을 최우선으로 고객 편의 증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자카르타 취항은 국내 저비용항공사의 중장거리 시장 확대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로, 동남아 노선 경쟁 구도에도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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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인천 자카르타 신규 취항 국내 LCC 최초 4월 29일 운항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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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사내 항공안전보안 매거진 ‘안전마진’ 발간! 현장 스토리 기반 콘텐츠로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
- 티웨이항공은 이달 11일 사내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항공안전보안 매거진 ‘안전마진(Safety & Security Margin)’ 제 3호를 발간했다. ‘안전마진’은 티웨이항공 안전보안 부서가 직접 제작하는 사내 매거진으로, 안전하게 준비해 둔 여유 공간처럼 일상 업무에서도 여유 있는 판단과 준비를 통해 안전을 확보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단순한 지침을 나열하는 대신 현장에서 실제로 일어난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호에는 △안전조사 담당자 인터뷰 △지상안전 우수사례 △겨울철 제방빙 이슈 등을 다뤘다. 안전마진 매거진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례와 인터뷰, 경험담을 통해 안전을 함께 체감하고 공유하는 문화로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통해 △운항 △정비 △객실 △운송 등 부문별로 흩어질 수 있는 안전 의식을 하나로 연결하고, 성공사례와 교훈을 공유함으로써 전사 안전 네트워크와 협업 문화를 강화하고 있다. 또 퀴즈, 설문, 기고 등 참여형 코너를 통해 임직원이 콘텐츠 제작에 동참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안전을 준수하는 것을 넘어 함께 만들어가는 안전 주체로서의 역할을 확대했다. 안전마진은 이북(e-Book) 형태로 분기별 정기 발간되며, PC와 모바일로 언제 어디서나 열람할 수 있다. 해외 지점은 물론 운항 중 체류지 등에서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였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안전마진은 현장의 경험과 목소리를 바탕으로 임직원이 안전문화를 직접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 소통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부문 간 사례와 교훈을 공유하며 전사 안전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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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사내 항공안전보안 매거진 ‘안전마진’ 발간! 현장 스토리 기반 콘텐츠로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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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중국 노선 20퍼센트 확대 청두 충칭 재개 포함 주 161회 운항
- 아시아나항공이 한중 양국 방문객 증가세에 맞춰 중국 노선 공급을 대폭 확대한다. 동계기간 대비 약 20퍼센트 늘어난 규모로, 내달 29일부터 총 18개 노선 주 161회 운항 체제로 전환한다. 이번 증편으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동계기간 동안 비운항했던 인천 청두 노선과 인천 충칭 노선의 재개다. 두 노선은 3월 29일부터 매일 운항한다. 청두는 판다기지로 잘 알려진 관광 도시이며, 충칭은 마라 음식의 본고장으로 한국인 관광객의 관심이 높은 지역이다. 인천 청두 노선은 인천공항에서 오후 8시에 출발해 청두 텐푸 공항에 현지 시각 오후 11시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현지 시각 오전 0시 10분에 출발해 오전 5시 10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인천 충칭 노선은 인천공항에서 오후 9시 55분에 출발해 현지 시각 다음날 오전 1시에 도착하며, 돌아오는 편은 오전 2시에 출발해 오전 6시 25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두 노선 모두 188석 규모의 A321neo 기종이 투입된다. 주요 중국 노선의 운항 횟수도 늘어난다. 3월 29일부터 인천 베이징 노선은 주 17회에서 주 20회로 확대된다. 인천 다롄 노선은 오전편 매일 운항에 더해 오후편을 주 3회 추가해 주 10회 운항한다. 기존 주 3회였던 인천 톈진 노선과 주 6회였던 인천 난징 노선도 각각 주 7회로 증편된다. 5월에도 추가 증편이 예정돼 있다. 5월 6일부터 인천 창춘 노선은 주 7회에서 주 9회로 확대되며, 5월 8일부터 인천 옌지 노선은 주 7회에서 주 8회로 늘어난다. 아시아나항공은 한국인 대상 중국 비자 면제 정책이 올해 연말까지 연장된 점과 한국인의 중국 방문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선제적으로 공급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동시에 중국인 단체관광객 한국 비자 면제 시행 이후 중국인 방한 수요도 증가세를 보이면서 현지 영업과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달 2일부터는 중국 최대 온라인 여행사 씨트립 공식 홈페이지 내 아시아나항공 전용 직영 채널을 개설해 현지 판매 채널을 강화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 축제 기간에 알리바바그룹의 온라인 여행 플랫폼 페이주와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해 당일 접속자 50만 명을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끌었다. 실제로 한중 양국 정부의 비자 면제 정책 시행 이후 2025년 중국을 방문한 한국인 여행객은 316만 명으로 전년 대비 약 37퍼센트 증가했다. 같은 기간 한국을 찾은 중국인 여행객도 579만 명으로 전년 대비 18.5퍼센트 늘어나 양국 간 인적 교류 확대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한중 비자 면제 정책 이후 관광뿐 아니라 경제 문화 협력 확대에 따른 다양한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노선 공급 확대를 통해 양국 간 교류 활성화와 우호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중국 노선 증편은 한중 관광 회복세에 대응하는 항공업계의 공급 확대 흐름을 반영한 것으로, 향후 양국 간 항공 네트워크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참고] 아시아나항공 중국 노선 증편 계획 (3월 29일부) 노선 증편 운항횟수/요일 편명 운항시간 스케줄(한국 출발) 스케줄(현지 출발) 인천↔청두 비운항→주 7회(매일) OZ323/324 20:00 23:00 00:10 05:10 인천↔충칭 비운항→주 7회(매일) OZ353/354 21:55 01:00+1 02:00 06:25 인천↔베이징 주 5회→주 7회(매일)※ 3/1~28 : 주 4회 OZ331/332 08:20 09:40 10:40 13:50 주 5회→주 7회(매일)※ 3/1~28 : 주 7회(매일) OZ333/334 12:50 14:00 15:30 18:30 주 7회→주 6회(월화목금토일) OZ335/336 14:50 15:50 16:50 20:05 인천↔다롄 주 7회 기존과 동일(매일) OZ301/302 09:05 09:20 10:30 12:40 비운항→주 3회(화목토) OZ377/378 18:50 19:15 20:15 22:40 인천↔텐진 주3회→주 7회(매일)※ 3/1~28 : 주 4회 OZ327/328 08:55 09:55 10:55 13:30 인천↔난징 주6회→주 7회(매일)※ 3/1~28 : 주 3회 OZ349/350 12:20 13:40 14:50 18:10 인천↔창춘(5/6부) 주 7회 기존과 동일(매일) OZ303/304 09:05 10:10 11:30 14:45 비운항→주 2회(수토) OZ379/380 15:00 16:05 17:05 20:10 인천↔옌지 (5/8부) 주 7회 기존과 동일(매일) OZ351/352 15:20 16:30 17:30 21:20 비운항→주 1회(금) OZ3513/3523 16:35 18:00 19:00 22:45 ※ 정부 인가 조건. 출/도착 국가 정책에 따라 스케줄 변동 가능성 있음 ※ 인천-옌지, 인천-창춘 노선은 5월 부 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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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중국 노선 20퍼센트 확대 청두 충칭 재개 포함 주 161회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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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부산 타이중 미야코지마 제주 홍콩 신규 취항 동북아 하늘길 확대
- 진에어가 김해공항과 제주공항을 기점으로 대만 일본 홍콩을 잇는 3개 신규 국제선에 취항하며 동북아 노선 확대에 나섰다. 부산발 타이중과 미야코지마 노선은 진에어 단독 운항이며, 부산 미야코지마 노선은 최초 개설이라는 점에서 지역 항공 수요 확대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먼저 3월 30일부터 부산 타이중 노선이 주 5회 월 화 수 금 토 일정으로 운항을 시작한다. 김해공항에서 오후 1시 35분에 출발해 현지 시각 오후 3시에 도착하며 비행시간은 약 2시간 25분이다. 타이중은 대만 중부에 위치한 도시로 현대 예술과 전통 미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꼽힌다. 버블티와 흑당 밀크티로 대표되는 길거리 음식 문화는 물론 심계신촌과 국립타이중극장 등 감성적인 명소가 2030 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타이베이와 기차로 약 1시간 거리에 있어 기존 부산 타이베이 노선과 연계한 다구간 일정 구성도 가능하다. 4월 2일부터는 부산 미야코지마 노선이 주 2회 목 일 일정으로 신규 취항한다. 김해공항에서 오후 2시 45분에 출발해 약 2시간 15분이면 도착하는 직항 노선으로, 오키나와를 경유해야 했던 기존 이동 불편을 크게 줄였다. 미야코지마는 오키나와 본섬에서 남서쪽으로 약 300킬로미터 떨어진 섬으로 일본 내에서도 휴양지로 높은 평가를 받는 지역이다. 산호초가 만들어낸 코발트빛 바다로 불리는 미야코 블루는 스노클링과 스쿠버 다이빙 명소로 유명하며, 일본에서 가장 긴 무료 교량인 이라부 대교를 따라 달리는 드라이브 코스도 인기다. 동남아 대비 짧은 비행시간으로 이국적인 바다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제주공항에서는 4월 2일부터 제주 홍콩 노선을 주 7회 매일 운항한다. 제주에서 밤 9시 30분에 출발해 홍콩에 도착하며, 홍콩에서는 현지 시각 오전 2시에 출발하는 일정이다. 비행시간은 약 3시간이 소요된다. 이번 노선은 홍콩의 야경과 미식 여행을 선호하는 국내 여행객 수요를 겨냥하는 동시에, 제주의 자연경관과 한류 콘텐츠를 찾는 홍콩 관광객 유치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3개 노선의 항공권은 진에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진에어의 강점인 무료 위탁 수하물 15킬로그램 서비스는 기본 제공된다. 합리적인 운임과 편리한 스케줄을 바탕으로 봄철 해외여행 수요를 적극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진에어 관계자는 대만의 예술과 미식, 일본의 이국적인 바다, 홍콩의 화려한 도심을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도록 노선을 확대했다며 여유로운 일정과 경쟁력 있는 운임으로 활기찬 봄 여행을 준비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부산과 제주를 중심으로 한 국제선 네트워크 강화는 지역 공항 활성화와 함께 지방 출발 해외여행 수요를 분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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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국내선 하계 얼리버드 특가 최대 95퍼센트 할인 3월부터 10월까지 전 노선 확대
- 진에어가 국내선 하계 스케줄 오픈에 맞춰 전 노선을 대상으로 얼리버드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늘부터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며, 3월 말부터 10월까지 탑승 가능한 항공편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점할 수 있는 기회로 주목된다. 이번 얼리버드 특가는 3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 운항하는 국내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예약 화면에서 여정 조회 시 언박싱특가 태그가 표시된 항공편을 통해 할인 적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특가 항공편은 오늘 오후 2시부터 오픈된다. 주요 노선의 편도 총액 기준 최저 운임은 대구 제주 1만 5600원, 광주 제주 1만 6600원, 부산 제주 1만 7600원, 김포 제주 2만 1600원, 김포 여수 2만 1600원 등이다. 특히 진에어는 특가 항공권에도 무료 위탁 수하물 15킬로그램을 기본 제공해 추가 비용 부담을 낮췄다. 수하물 요금이 별도로 부과되는 일부 저비용항공사와 비교해 실질적인 체감 할인 폭이 크다는 점도 경쟁력으로 꼽힌다. 임박 여행 수요를 겨냥한 할인도 함께 마련됐다. 2월 10일부터 3월 28일 사이 출발하는 항공편을 대상으로 최대 6퍼센트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노선별로는 김포 여수 6퍼센트, 김포 사천과 울산 5퍼센트, 김포 제주 3퍼센트 등이 적용된다. 단기간 여행을 계획하는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가격 메리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가 서비스 할인도 눈길을 끈다. 국내선 이용객 선호도가 높은 수하물팩과 골프백 베이직을 각각 1만원 균일가에 제공한다. 수하물팩은 초과 위탁 수하물과 일부 좌석 사전 지정이 포함된 묶음 상품이며, 골프백 베이직은 초과 위탁 수하물과 우선 수하물 서비스로 구성된다. 개별 구매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돼 골프 여행객과 짐이 많은 여행객의 관심이 예상된다. 이와 함께 카카오페이와 우리카드 등 제휴 결제 할인도 중복 적용이 가능해 최종 결제 단계에서 체감하는 비용은 더욱 낮아질 전망이다. 항공권 특가와 부가 서비스 할인, 결제 혜택을 함께 활용하면 여행 경비 절감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진에어 관계자는 선물상자를 여는 설렘을 담아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언박싱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전국 곳곳으로 떠나는 국내 여행을 더욱 알뜰하게 계획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국내 여행 수요가 점차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하계 시즌을 겨냥한 이번 얼리버드 특가가 여행 계획을 앞당기려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전망된다. 항공권은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사전 일정 확인과 빠른 예약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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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국내선 하계 얼리버드 특가 최대 95퍼센트 할인 3월부터 10월까지 전 노선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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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본보이 아시아태평양 전역서 지속가능 여행 강화 한국 4개 호텔 참여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중화권을 제외한 전역에서 지속가능한 여행 경험을 제안하는 굿 트래블 위드 메리어트 본보이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하고 신규 고객 체험을 공개했다. 여행을 통해 지역사회와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남기고자 하는 최근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전략으로, 한국 호텔들도 참여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굿 트래블 위드 메리어트 본보이 2.0은 아시아태평양 12개 마켓, 약 80개 호텔에서 운영되는 100여 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 호텔은 기존에 지속가능한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곳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한국 호텔 역시 해당 절차를 통해 프로그램에 포함됐다. 굿 트래블 위드 메리어트 본보이는 지역사회와 환경이라는 두 가지 핵심 가치를 중심에 두고 설계됐다. 단순한 숙박을 넘어 투숙객이 방문지의 문화와 맥락을 이해하고, 지역 공동체와 교류하며, 자연환경 보존 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점이 특징이다. 체험 프로그램은 각 목적지의 고유한 역사와 생태, 문화 자산을 반영해 구성돼 여행의 깊이를 더한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커머셜책임자 존 투미는 오늘날 여행자들은 단순한 방문을 넘어 여행지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의미 있는 연결을 만들고자 한다며 굿 트래블 위드 메리어트 본보이는 사람과 지역사회, 환경을 연결하고 여행이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한국에서는 4개 호텔이 지역사회 및 환경을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는 제주 해녀 문화를 주제로 한 체험을 선보인다. 투숙객은 전통 호흡법을 활용한 명상 프로그램과 제주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 클래스에 참여하며 제주의 고유한 해양 문화와 식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전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유산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한다.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는 문래 예술촌에서 진행되는 나전칠기 워크숍을 운영한다. 투숙객은 자개 공예 체험을 통해 한국 전통 공예의 섬세함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 예술 공동체와 교류하며 도시 문화의 또 다른 면모를 만날 수 있다. 환경 보존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송도의 친환경 도시 설계와 생태계를 직접 걸으며 탐방하는 셀프 가이드형 친환경 워킹 프로그램 그린 워크를 제공한다. 참가자는 에코 키트를 활용한 환경 정화 활동과 생물다양성 학습에 참여하며 도시 속 지속가능성을 체감하게 된다.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은 세종호수공원에서 국립세종수목원까지 이어지는 세종호수 에코 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심과 자연이 공존하는 세종시의 생태 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이처럼 굿 트래블 위드 메리어트 본보이는 여행을 지역사회와 환경에 대한 공감과 실천으로 확장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단순 소비형 관광을 넘어 지역 문화유산 보존과 환경 보호 활동에 자연스럽게 동참하도록 설계된 점에서 향후 지속가능 여행 시장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체험 프로그램은 호텔 투숙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세부 내용과 예약 방법은 메리어트 본보이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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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본보이 아시아태평양 전역서 지속가능 여행 강화 한국 4개 호텔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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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역서 KTX 서울역서 SRT 이용 가능 고속철도 교차운행 2월 25일 시작
-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 에스알이 고속철도 이용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한 교차운행 시범사업을 오는 2월 25일부터 시작한다. 이에 따라 그동안 수서역에서는 SRT만 서울역에서는 KTX만 이용하던 체계에서 벗어나 수서역에서는 KTX를 서울역에서는 SRT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번 교차운행 시범사업은 고속열차 통합 운행의 출발점으로 KTX가 수서역과 부산역을 오가고 SRT가 서울역과 부산역을 오가는 방식으로 각 1회씩 왕복 운행된다. 승차권 예매는 2월 11일부터 가능하며 코레일과 에스알의 모바일 앱과 누리집 그리고 역사 내 자동발매기와 창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시범운행 기간 동안 출발 시간은 기존 열차 시간표와 동일하게 운영된다. 온라인 예매의 경우 수서역 출발 KTX는 코레일 앱과 누리집을 통해 서울역 출발 SRT는 에스알 앱과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현장 구매는 열차 구분 없이 자동발매기와 창구에서 이용할 수 있다. 운임은 이용객 편의와 시범운행 취지를 고려해 기존보다 낮게 책정됐다. 수서역 출발 KTX는 평균 10퍼센트 인하돼 SRT와 동일한 수준으로 운영되며 서울역 출발 SRT 역시 기존 KTX 대비 평균 10퍼센트 낮은 운임이 적용된다. 다만 시범운행 기간에는 저렴한 운임이 적용되는 만큼 마일리지 적립은 제외된다. 향후에는 이용객 의견을 수렴해 통합 운임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시범 교차운행은 지난해 12월 발표된 이원화된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에 따라 추진되는 고속철도 운영 통합의 일환이다. 국토교통부와 코레일 에스알은 지난 2월 3일부터 시운전을 실시해 운행 상태와 시설 정합성을 점검했으며 시범운행 기간에도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집중적으로 검증할 방침이다. 김태병 국토교통부 철도국장은 좌석 공급 확대 등 고속철도 통합운행의 혜택을 국민이 조기에 체감할 수 있도록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코레일 관계자는 시범운행 기간에는 이용하던 앱이 달라 불편함이 있을 수 있다며 예매 통합을 포함한 서비스 개선을 빠르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에스알 관계자 역시 기존과 다른 열차와 앱을 이용하는 만큼 예매와 승하차 시 출도착역을 반드시 확인해 달라며 안전하고 원활한 열차 운행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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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역서 KTX 서울역서 SRT 이용 가능 고속철도 교차운행 2월 25일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