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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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군, 승마장 휴장 맞아 안전한 승마환경조성에 총력
          홍성군은 올해 약 1억 원을 투입해 홍성군승마장 시설보강을 위한 사업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승마장 외벽 보수공사 △실내마장 환기시설, △실외마장 스프링클러 설치 등 시설 보완 및 환경 개선을 위한 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승마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승마 환경조성을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코로나19사태로 승마장 휴장 및 승마 프로그램 일정이 연기된 만큼 시설 보강사업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고 군은 전했다. 특히 학생들의 정서 함양 발전을 위해 실시하는 학생승마체험 사업이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규사 및 톱밥을 구입하고, 안전 보호장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군민의 안전과 건강은 공공체육시설 운영의 최우선 가치”라며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휴장시기에도 시설 및 안전 장비를 점검하고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여 차후 승마장 프로그램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승마장의 휴장기간은 별도 통지 시까지 지속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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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3
  • 강원랜드, 카지노 영업장 3/23일 오전 6시 까지 휴장 연장
    사진=강원랜드 제공   강원랜드는 13일 본사 행정동에서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오는 23일 6시까지 카지노 영업장 휴장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강원랜드는 지난달 23일 처음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카지노 영업장 휴장에 돌입했으며, 이번 결정으로 강원랜드 카지노 영업장은 1달째 휴장을 맞게 됐다. 이와 함께 하이원리조트 및 전 영업장은 지난 3월 2일부터 오는 22일까지 휴장한다. 강원랜드는 추후 코로나19 확산 추세를 반영해 일주일 단위로 카지노 영업장 등 휴장 연장여부를 논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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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3
  • 제주시, 제주올레 공식안내소 운영 시작
         제주시에서는 제주시권역 13개 코스 중 7개 코스 안내소에 올레길 안내사 14명을 배치하여 지난 3월 9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 올레길 안내사는 안내소별로 2명씩 배치하여 1인당 주3일 또는 주4일 교대근무를 하고, 1일 8시간(08:00~17:00)을 근무하면서 올레코스에 대한 정보와 주변 볼거리, 교통정보 등을 제공하고 올레탐방에 따른 안전수칙 안내 등의 업무를 하고 있다.    현재 근무하는 7개 장소는 저지예술정보화마을(14코스), 한림항 비양도 대합실(15코스), 고내포구(16코스), 중앙로 간세라운지(18코스), 추자관광안내소(18-1코스), 조천항일기념관(19코스), 해녀박물관(21코스)이며, 이중 3개 안내소(고내포구와 조천항일기념관, 해녀박물관)는 신축 중에 있어서 임시 컨테이너시설을 활용하여 안내소로 운영하고 있다.    또한, 3월 2일부터는 올레지킴이 20명을 5개조로 편성하여 담당구역을 지정, 주2회 순찰하면서 올레코스 주변 환경정비와 위험요소나 불편사항 점검 등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 제주시와 사단법인 제주올레에서는 올래안내소 운영을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탐방 분위기 조성은 물론 도민과 관광객에게 제주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첨병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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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3
  • 의령군. 한우산에 고드름과 버들강아지
    사진=의령군 제공   사진=의령군 제공   사진=의령군 제공     낮과 밤의 기온차가 많이 나는 요즘 의령 한우산 정상부근에는 봄 전령사인 산버들강아지가 흐드러지고 핀 가운데 고드름이 아침햇살에 녹아내리고 있다.  낮에는 따뜻한 기온으로 녹아 없어지고 밤에 다시 고드름이 생겨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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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3
  • 고창군, 제17회 유채꽃과 함께하는 고창 청보리밭 축제’ 잠정 연기
      고창학원농장청보리밭황금손=고창군 제공   고창학원농장청보리밭과유채밭=고창군 제공   고창군 청보리밭 축제추진위(이하 추진위)’가 전날(12일) 오후 긴급회의를 통해 코로나19의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당초 4월18일 예정되었던 ‘제17회 유채꽃과 함께하는 고창청보리밭 축제’를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추진위는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축제 개최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준비상황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분야의 혼선에 대비하기 위해 입장 발표가 필요한 시점이었다.   추진위원들은 현재는 행사 일정을 확정하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며 조기에 연기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판단했다. 잠정적으로 5월로 연기하고, 구체적인 일정은 3월말 코로나19 감염확산 추이 등을 지켜보며 4월초에 다시 회의 후 결정하기로 했다.   추진위원들은 “현재까지 제17회 유채꽃과 함께하는 고창 청보리밭 축제를 위해 모든 업무를 정상대로 추진해왔으나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현재 군민, 관광객의 안전이 무엇보다 우선돼야 한다”며 “향후 청보리밭 축제 기간까지 더 알차게 준비해 찾아오겠다”고 전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군민과 관광객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불가피하게 축제 연기를 결정하게 됐다”며 “연기된 만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 경관농업 축제인 고창 청보리밭 축제는 올해로 17회를 맞는다. 올해 축제는 고창군 전역(1408㏊, 여의도 면적 4.8배)에 조성한 유채꽃과 함께 포토존을 만들어 2개 이상의 포토존 방문시 고창사랑상품권과 관내음식점 할인쿠폰 등을 지급하는 등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상생하는 축제를 계획 중이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전라
    2020-03-13
  • 전주 생태동물원, 영화·방송 촬영지로 ‘각광’
       생태동물원으로 탈바꿈하고 있는 전주동물원이 각종 영화와 방송 촬영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전주시는 전주동물원을 자연서식지와 유사한 친환경 공간으로 조성하는 생태동물원 조성사업을 추진한 이후 영화와 방송 촬영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전주동물원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EBS 다큐멘터리 ‘극한직업’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촬영에서 ‘극한직업’ 제작팀은 친환경 서식지로 탈바꿈한 생태동물원을 배경으로 동물복지 향상과 동물 보호에 노력하고 있는 사육팀과 진료팀의 동물돌봄 과정을 촬영했다.    특히 좁은 공간에서 비정상적으로 일어나는 동물의 정형행동을 개선하기 위해동물행동풍부화가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된 새로운 호랑이 동물사의 모습이 중점 촬영됐다. 나아가 동물행동풍부화를 위해 체계적인 연구를 진행하는 전주동물원 사육팀의 동아리 활동 모습도 담겨졌다.    또한 동물을 소재로 한 영화촬영도 잇따랐다. 대표적으로 지난 1월 개봉된 ‘해치지 않아’와 ‘미스터 주 : 사라진 VIP’도 전주동물원에서 촬영됐다. 해치지 않아의 경우 동물원에서 직접 동물 탈을 쓰고 동물 연기를 하는 직원들의 이야기로 영화 관람객들에게 웃음을 줬다. 또 ‘미스터 주 : 사라진 VIP’는 동물의 목소리가 들리는 국정원 직원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이들 영화에는 시가 전주동물원을 생태동물원으로 조성하는 배경을 간접적으로 담기도 했다.    지난해 7월에는 세계적인 케이팝(K-pop) 스타인 방탄소년단(BTS)이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의 뮤직비디오를 전주동물원의 회전목마를 배경으로 촬영키도 했다.     이외에도 지난해 △KBS 투데이 전북 △KBS 오늘밤 김제동 △JTV 현장스토리 판 등 다양한 방송이 전주동물원을 배경으로 방영됐다.    시는 오는 6월까지 스라소니사인 ‘맹수의 숲’과 망토원숭이사도 리모델링이 완료되면 시민들의 방문이 늘고 촬영장소로의 인기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전주동물원 관계자는 “2015년부터 시작한 생태동물원 조성사업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이며, 동물원을 단순히 보고 즐기는 공간이 아닌 자연과 사람의 공존을 꿈꾸는 장소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3월 촬영한 EBS 극한직업 전주동물원 편은 오는 18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 촬영지
    2020-03-13
  • 강진군, 제3회 강진금곡사벚꽃삼십리길축제 전면 취소
      강진군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3월 말 개최 예정이었던‘제3회 강진금곡사벚꽃삼십리길축제’를 전면 취소한다. 군은 당초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군동면 금곡사 일원에서 제3회 강진금곡사벚꽃삼십리길축제를 개최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에 따라 최종적으로 취소 결정을 내렸다. 올해 3년차로 접어든 강진금곡사벚꽃삼십리길축제는 군동에서 작천을 잇는 수려한 삼십리 벚꽃길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축제다. 매년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볼거리 제공과 다양한 지역 농산물 판매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해 왔으나 코로나19의 위기경보가‘심각’단계인 만큼 국내 상황을 고려해 행사를 취소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므로 불가피하게 축제를 취소하게 됐다”면서 “축제 취소에 따른 지역경기 위축을 극복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19 여파로 축제는 취소되지만, 금곡사 광장 주변 데크공사와 벚나무 아래 가로화단 조성 등 관광객 편의시설 정비는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전라
    2020-03-13
  • 속초시, 청호동 바다전망대 개방
    전망대사진=속초시 제공     속초시가 청호동 해안도로 주변에 탁 트인 동해바다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바다전망대를 지난 3월 개방했다.    이번에 설치한 바다전망대는 청호동 해안도로 1단계 사업 구간내에 총 2개소를 설치했으며 지난해 11월 공사를 시작하여 올해 2월에 설치를 마무리 했다.    바다전망대는 길이 10m 폭 2.5m의 곡률형 구조로 모래사장 위에 설치했으며, 인근 속초해수욕장에서 청호동 해안도로를 따라 걸어서 쉽게 접근 할 수 있고 도로변 주차장 시설도 마련되어 있어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한다.    속초시 관계자는 “이번 전망대 설치로 속초시의 아름다운 동해바다를 감상 할 수 있는 또 다른 관광명소가 되길 기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 여행
    • 국내
    2020-03-13
  • 원주시, ‘원주 관광슬로건’ 공모 뜨거운 반응, 1천 200여 건 접수
        「관광도시 원주」의 이미지 및 새로운 관광 비전을 표현할 슬로건을 찾기 위해 진행한 ‘원주 관광슬로건’ 공모에 총 714명 1,214건의 신청이 몰리는 등 뜨거운 관심 속에 접수가 마감됐다.  이번 공모전은 1인당 2건까지 응모 자격에 제한 없이 진행돼 원주시는 물론 타 시군에서도 많은 참여가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제출된 작품 가운데 참신성, 매력성, 상징성, 지속성 등을 고려해 실무심사위원회, 선호도 조사, 제안심사위원회 등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총 4점의 작품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최우수상 1점 100만 원, 우수상 1점 60만 원, 장려상 2점 각 20만 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신동익 관광정책과장은 “최근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관광도시 원주를 표현할 ‘원주 관광슬로건’ 공모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많은 분들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주신 만큼 멋진 슬로건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공모전 결과는 오는 4월 9일(목) 이후 원주시청 홈페이지(www.wonju.go.kr)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 여행
    • 국내
    2020-03-13
  • 무안황토갯벌랜드, 휴장기간 동안 연안정화 활동 실시
    사진=무안군   무안군(군수 김 산)은 지난 12일부터 ‘코로나19’로 인한 휴장기간동안 무안황토갯벌랜드 일원 갯벌도립공원 연안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를 섭취한 어패류를 사람이 섭취하여 사람에게도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는 등 해양쓰레기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으며, 해안쓰레기가 바다로 유입되면 2차 오염을 유발할 수 있어 이를 막고자 군에서는 연안정화활동을 통하여 생태복원과 무안황토갯벌랜드 관광 경쟁력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계획이다. 이에, 직원 20여 명은 매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무안황토갯벌랜드 연안에 있는 각종 폐어구와 플라스틱, 빈병 등 해안쓰레기 수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무안갯벌은 세계 5대 갯벌 중 하나로 2001년 전국최초 습지보호지역지정, 2006년 람사르습지 등록, 2008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생태적 가치가 큰 만큼 오는 23일까지 지속적으로 연안정화활동을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휴장기간을 통해 우리 군은 관광객에게 한층 더 다가갈 수 있도록 환경정비 및 시설개선에 노력하고 있으며, 관광객들도 해양쓰레기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성숙한 시민의식을 통해 자연 보호에 적극 동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새로 단장한 과학관과 해상안전체험관이 각각 3월 말 5월 초 개장을 앞두고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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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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