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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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관광공사,‘예비창업패키지 지원 사업’참가자 모집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가 추진하는 ‘2020 예비창업패키지 지원 사업’에 주관기관으로 참여, 지난 3월 17일(화)부터 시작해 4월 20일(월)까지 스마트관광 분야 창업에 도전할 예비창업자를 모집 중이다.     예비창업패키지는 혁신적인 기술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의 원활한 초기 사업화를 위해 사업화 자금(최대 1억 원)과 창업자 역량 강화 교육, 창업․경영 전문가 멘토링 및 판로개척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사는 작년 하반기 ‘관광분야’로 총 22명의 예비창업자를 선발, 육성 중이며, 올해는 분야를 스마트관광으로 특화해 총 25명의 예비창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 공고일(3월 17일)까지 창업 경험(업종 무관)이 없는 예비창업자이거나, 공고일 현재 신청자 명의의 사업체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자면 나이제한 없이 모두 참여 가능하다. 폐업 경험이 있는 자는 이종업종 제품이나 서비스 분야에 창업한 경우에 한한다.     신청은 중기부 K-스타트업 누리집(www.k-startup.go.kr)을 통해 4월 20일(월) 18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K-스타트업 누리집 또는 공사 누리집(kto.visitkorea.or.kr) ‘공고/공모’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안덕수 관광기업지원실장은 “스마트관광으로 특화된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차별화된 경험·편의·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혁신적인 관광 창업 아이템들이 많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올해 공사에서 기획하고 있는 스마트관광도시 시범조성사업과 연계해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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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문체부, 강릉시, 부산 북구, 밀양시, 장수군, 청주시에 ‘꿈꾸는 예술터’만든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강릉시, 부산 북구, 밀양시, 장수군, 청주시 등 5개 지자체에 문화예술교육 전용시설 ‘꿈꾸는 예술터’를 만든다.     ‘꿈꾸는 예술터 조성 지원’ 사업은 주민들이 지역에서 창의적인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상시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지역중심의 문화예술교육 전용 공간을 조성·운영하는 생활사회간접자본(SOC)*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미래 사회 변화와 발전에 대비한 창작 기반·창의력 중심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의 개발과 운영을 지원하고, 지역의 예술(교육)가들이 안정적으로 문화예술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협력할 수 있는 거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종합심사 등을 거쳐 대상지를 선정했다. 1차 서류심사에서는 사업계획의 타당성, 입지 및 공간 구성의 적절성, 사업 운영체계의 적절성, 사업효과성 등을 두루 평가했다. 2차 종합심사에서는 문화예술교육 전용공간 구성 현황(시설소유권, 공간 확장성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안전계획, 지역민과 지자체장의 추진의지 등을 비중 있게 다뤘다. 각 지역에 특화된 문화예술교육 전용시설 조성과 콘텐츠 개발 지원    문체부는 국비 총 52억 원을 투입하고, 선정 지자체를 대상으로 시설 재단장(리모델링), 사업기획·운영 자문, 지역 문화자원의 특수성을 반영한 콘텐츠 개발 등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한다. 또한 각 지자체가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 전체 과정에서 맞춤형 자문과 사업 상담(컨설팅)을 진행한다.     아울러 올해 4월 이후부터 각 선정 지자체 공무원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전용시설 조성의 정책 방향과 철학을 공유하기 위한 사업설명회와 공동연수(워크숍) 등도 개최할 예정이다.    2018년 시범 사업*으로 시작한 이 사업을 통해 올해부터 ’22년까지 10여 개소를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문화예술교육은 모든 국민이 차별 없이 전 생애에 걸쳐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라며, “문화예술교육 전용시설 ‘꿈꾸는 예술터’ 지원 사업이 지역 주민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가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코로나 19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 문화예술교육 환경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문화예술전용시설 ‘꿈꾸는 예술터’ 지원 사업 선정 결과 > 선정 도시 *가나다순 사업 목표 강릉시 전통예술·현대예술·기술융합의 미래 문화예술교육 중심 부산 북구 함께 즐기고 나누고 발전하는 부산 문화예술교육 중심 밀양시 청년 예술인의 문화예술교육 특성화 거점 장수군 농촌형 문화예술교육의 자생역량 확보 청주시 삶이 예술이 되는 공간, 시민놀이터 동부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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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광주시, 브랜드 관광도시로 거듭 난다
        광주광역시가 2020년 예술관광을 통해 브랜드 관광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  광주시는 지난 23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아시아 예술관광 중심도시 진흥 기본계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국비 예산을 확보해 올해부터 4년 간 수행하는 아시아 예술관광 중심도시 사업의 마스터플랜 수립과 추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보고회는 용역사인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주식회사 쥬스컴퍼니 콘소시엄의 프레젠테이션을 시작으로 김준영 광주시 문화관광체육실장 등 유관부서장의 질의·응답, 제안 등 순으로 진행됐다.  ‘아시아 예술관광중심도시 진흥 기본계획’에는 ▲광주관광 활성화를 위한 아시아예술관광 브랜드화 및 대표 콘텐츠 개발 ▲사업예산에 대한 효과적인 집행과 운영 방안 ▲예술관광의 지속성 확보를 위한 추진체계 구축 ▲관광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한 전문인력 및 민간단체 육성 ▲광주시 주력산업과 연계한 추가 국비사업 발굴 등 5개 핵심과제에 대한 전략과 구체적인 대안들이 담길 예정이다.  특히 용역을 통해 광주시는 9월까지 ‘삶으로 느끼는 예술관광’, ‘도시의 풍경을 바꾸는 예술관광’, ‘관광산업활성화를 견인하는 예술관광’, ‘아시아의 창조인력을 끌어 들이는 예술관광’ 등을 목표로 광주·전남 예술관광 환경분석, 이해관계자 요구 조사, 유사사례분석 등을 실시한다.  더불어 자치구,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기관별, 직능별 거버넌스 협의회를 구성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집행계획을 도출한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올해 추진하는 예술관광사업이 문화만을 위한 문화, 예술만을 위한 예술의 틀을 깨고 관광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자치구 및 유관 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광주가 아시아예술관광 중심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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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달서구, 관광지를 발굴할 대학생 관광서포터즈 모집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이하여 관내의 숨겨진 관광명소를 발굴하고, 홍보활동을 펼칠 대학생 관광서포터즈를 4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학생 관광서포터즈는 여행과 관광에 관심이 많고 SNS 활용이 가능한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4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이번에 선정된 대학생 관광서포터즈는 스마트폰이나 SNS 등을 활용하여 달서구의 숨겨진 관광명소를 발굴하고, 모니터링 활동 그리고 관광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월별미션을 통해 활동 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SNS활용 교육 등도 함께 진행된다. 관광서포터즈 모집인원은 10명이며, 4월 13일까지 달서구청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이메일(ham4096@korea.kr)로 접수 가능하며, 합격자는 4월 17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최근 관광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른 스마트폰 및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우리지역의 숨은 관광지를 홍보할 대학생 관광서포터즈 모집에 지역 대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 여행
    • 국내
    2020-03-24
  • 은평구, 은평사랑상품권 소비자혜택 20% 확대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심각한 지역경제 타격을 극복하기 위해 은평사랑상품권 사용이 촉진될 수 있도록 유도하여 침체된 지역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소비자혜택을 20%로 확대한다.   상품권을 구매하는 개인 구매자를 대상으로 3월 23일부터 7월 31일까지 개인당 할인 구매한도가 월 50만원에서 월 100만원으로 확대되며, 같은 기간 동안 상품권 구매시 특별할인율이 10%에서 15%로 확대된다.   또한 4월 21일까지 은평사랑상품권으로 결제시 결제금액 중 5%를 캐시백하여 준다. 캐시백은 비플제로페이, 체크페이, 머니트리 어플로 결제시 가능하며 결재앱 당 5만원 한도로 예산 소진 시 조기종료 될 수 있다.   이 외에도 행운 경품 이벤트도 개최할 예정이다. 3월 23일부터 5월 3일까지 1만원 이상 은평사랑상품권 이용 시 자동 응모되며, 무작위 추첨을 통해 회당 총 3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50여 명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로 올해 3월에서 6월까지 은평사랑상품권 사용금액 소득공제율이 현행의 2배로 상향되오 60%로 적용됨에 따라 추후 연말정산 시 가계에 많은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은평사랑상품권이 모바일로 발행되어 처음에 사용하시는 분들은 다소 낯설 수 있지만 한번 사용해 보면, 개인에게 큰 혜택을 줄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우리 이웃 소상공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용을 당부했다.
    • 여행
    2020-03-24
  • 양천구, 양천사랑상품권 할인율 15%로 상향, 구매한도확대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인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에 도움을 주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양천사 랑상품권 혜택을 전폭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먼저 기존 10%였던 특별 할인율이 15%로 상향, 기존 월 50만원까지 가능했던 구매한도가 월 100만원으로 확대되었다. 예를 들어 현재 50만원의 상품권 구입시 42만 5천원에 구입할 수 있는 셈이다.  이 혜택은 7월 31일(금)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된다. 그전에 서울(양천)사랑상품권 총 발행액 1,740억원 중 500억원이 소진될 경우 할인율은 상시할인율 7%가 적용된다.  또한 6월까지 한시적으로 제로 페이(양천사랑상품권 포함) 결제분의 소득공제 혜택이 기존 30%에서 60%로 확대된다. 특히 전통시장 결제분의 경우 80%까지 일자리경제과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각종 이벤트도 진행된다. 체크페이, 비플제로페이, 머니트리 앱에서 구매시 총 결제금액의 5%를 현금 캐시백(최대 5만원한도)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한국간편결제진흥원에서는 9월 말까지 매주(총 25회) 1만원이상 결제한 소비자에 대하여 별도 응모 없이 무작위 추첨을 통해 총 50여명에게 350만원 상당의 경품을 지급한다.  한편 양천사랑상품권은 기존에 사용하던 은행 앱, 페이 앱 내의 제로페이 시스템에서 구매 가능하다. 체크페이, 비플제로페이, 머니트리, 농협올원뱅크 외5개 앱에서 구입 & 결제 하면 된다.  양천구 관계자는 “구민들이 양천구 내 약 6천여개 제로페이 가맹점을 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여행
    2020-03-24
  • 창원시,“진해 벚꽃명소 출입 금지” 여행사 등에 공문 보내
    사진=창원시 제공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진해군항제 취소했음에도 벚꽃이 피면 인파가 몰릴 것을 대비해 진해구 주요 벚꽃 명소 출입을 전면 차단하는 공문을 여행사 및 운송사업자 등에 발송해 방문 자제를 당부하고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진해구 주요 관광지 출입 통제 안내 및 상춘객 방문 자제를 당부하는 내용을 담은 공문을 23일 한국관광공사, 한국일반여행업협회, 한국관광협회중앙회, 경남관광협회, 전국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에 보냈다. 시는 공문을 통해 △경화역 출입구 11개소(24일~) △여좌천 데크로드(24일~) △여좌천 양방향 1.2km 구간(27일~) △제황산 공원(27일~) △내수면 환경생태공원(27일~) 등 진해구 주요 벚꽃 명소를 대상으로 올해 벚꽃이 질 때까지 방문객과 차량을 전면 통제한다고 알렸다. 앞서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진해구 시가지 곳곳에 ‘군항제 취소에 따라 진해 방문을 자제해 달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허성무 시장 명의로 방문 자제를 당부하는 서한문을 국내외 여행사 2만2300여 곳에 발송했다.
    • 여행
    • 종합
    2020-03-24
  • 의왕시, 의왕사랑 상품권 10% 특별할인 6월까지 연장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23일, 시의원, 소상공인연합회, 부곡도깨비시장 상인회, 소비자단체 및 전문가가 참여하는‘의왕사랑 상품권 운영협의회’를 개최하고 3월부터 시행중인 10% 할인혜택을 오는 6월까지 연장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회복시켜 소상공인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기존 6%이던 할인율을 3월에 10%로 확대한 데 이어 국비 지원을 받아 추가로 할인기간을 연장하기로 한 것이다.   또한, 특별할인판매 기간 연장에 따른 판매량 증가를 감안해 발행액도 기존 60억원 규모에서 추가로 40억원을 더 발행하여 총 100억원으로 발행규모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김상돈 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소상공인들이 임대료조차 감당하기 어려워 폐업까지 고려하는 심각한 상황”이라며 “이번 의왕사랑 상품권 확대발행이 위축된 소비심리를 되살리고 지역경제를 회복시키는 데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사랑 상품권은 종이형 15만원, 카드형 25만원씩 1인 월 40만원까지 할인구매 가능하며, 종이형 상품권은 의왕시 관내 농협 13개소, 카드형은 ‘경기지역화폐’앱으로 신청하여 카드를 발급받은 후 충전하여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종이형 상품권 가맹점은 약 1,800개소로 ‘의왕사랑 상품권 가맹점 찾기’앱이나 의왕시청 홈페이지에서 검색할 수 있으며, 카드형 상품권 사용처는 약 5,000개소로 경기지역화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의왕사랑 상품권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의왕시 기업지원과 지역경제팀(☎031-345-2354, 2359)과 카드형 상품권 고객센터(1899-7997)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 여행
    2020-03-24
  • 김포시, 금빛수로 수상레저시설 운영 예정
    금빛수로 수상레저시설 - 김포시 제공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난 20일 수상레저지설 운영사업자 우선협상대상 업체를 선정해 금빛수로 수상레저시설 운영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금빛수로 수상레저시설 민간위탁 운영을 위한 제안서 평가를 마치고 최종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으며, 5월 중으로 금빛수로 수상레저시설 운영을 개시할 계획이다. 또한 단순 수상레저시설 운영만이 아닌 금빛수로 프로포즈 행사, 상가번영회와 연계한 다양한 행사 등을 개최해 수상레저시설을 이용하려는 관광객들이 근처 상가를 방문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좋은 시너지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규열 공원관리과장은 “시민들이 금빛수로 수상레저시설 운영을 오랫동안 기다린 만큼, 선정된 업체와 협력해 체계적인 준비로 금빛수로 수상레저시설에 대한 안전성과 즐길거리를 동시에 잡아 금빛수로가 새로운 관광지로 탈바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여행
    • 국내
    2020-03-24
  • 예산군,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따라 예당호 출렁다리 임시휴장
    사진 = 예산군 제공   예산군은 방역당국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국내 최장 예당호 출렁다리를 임시 휴장한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올해까지 10년째 구제역, AI 등 가축전염병과 코로나19 등으로부터 청정지역을 유지해오고 있으며, 코로나19의 예방과 방역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의 일환으로 예당호 출렁다리 임시 휴장을 결정했다.   휴장 기간은 3월 25일부터 4월 6일까지로 예당호 부잔교부터 출렁다리까지를 폐쇄하고 야간 경관조명도 운영을 중단하며, 문화광장과 느린호수길은 정상 운영된다.   예당호 출렁다리는 3월에도 매 주말마다 2만여명에 가까운 방문객이 찾는 등 꾸준한 발길이 이어졌으며, 오는 4월 25일에는 길이 96m, 폭 16m, 사출높이 110m 규모의 음악분수를 준공해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부득이 코로나19로 인한 임시 휴무를 결정하면서 아쉬움을 남기게 됐다.   황선봉 군수는 “이번 예당호 출렁다리 임시휴장은 모든 군민과 방문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부득이하게 결정하게 됐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방역당국의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주시고 개인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 코로나19를 예방하는데 힘써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여행
    • 국내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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