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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루스튜디오 ‘DMZ동물존’, 한국콘텐츠진흥원 2019 지역 관광스토리 지원사업자로 선정
- 자루스튜디오 온라인 쇼케이스 피칭 =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한 ‘2019 지역특화관광스토리 프로젝트 지원사업’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총 32개 콘텐츠 업체가 경쟁한 이번 사업에서 평화역사-이야기 여행 권역에 지원한 자루스튜디오를 포함한 5개 업체가 최종 선정돼 스토리 프로젝트 상용화를 위한 지원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지리나 문화관광자원의 유사성을 바탕으로 3~4개 지역을 하나의 관광권으로 묶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관광지 환경 개선과 관광 콘텐츠 확충, 지역 간 연계망 구축, 홍보 마케팅을 지원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와 연계하여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을 소재로 한 스토리 발굴 및 사업화를 지원해왔다. 진흥원은 이번에 선정된 5개 기업들을 대상으로 후속 지원에 나섰으며 이들 기업의 홍보, 마케팅을 위해 3월 17~20일까지 3일간에 걸쳐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한 바 있다. 선정된 기업과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살펴보는 시간, 그 두 번째 대상은 분단의 상징인 DMZ를 소재로 한 자루스튜디오의 ‘DMZ동물존’이다. ◇우리의 소원은 분단, DMZ 동물들의 관점에서 바라본 평화의 발칙한 상상 자루스튜디오는 2017년에 설립된 1인 창조기업으로 애니메이션 기획, 제작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방송용 TV 애니메이션은 물론,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 유튜브 등 OTT용 애니메이션을 기획하고 창작하며 이들의 전 세계 배급을 추진하고 있다. 자루스튜디오 정명국 대표는 애니메이션 업무를 10년 이상 진행한 베테랑으로 국내 및 해외의 여러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경험과 다양한 흥행 기록을 갖고 있다. 잭과 팡, 토이캅, 뽀로로 슈퍼썰매대모험 등이 그의 손을 거쳐 간 작품이다. ‘DMZ동물존’은 남과 북의 평화 분위기를 막기 위한 DMZ 동물들의 이판사판 투쟁기를 다룬 극장용 애니메이션이다. 동물들에게 DMZ는 낙원이자 가장 평화로운 곳이다. 이들에게 불어닥친 통일을 위한 남북정상회담은 자신들의 삶의 터전을 위협하는 것이고 기필코 막아야 하는 사안인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우리의 소원은 분단’이라고 과감히 외친다. 박물관이나 다큐멘터리를 통해 DMZ의 현실을 다룬 적은 여러 번 있었다. 그러나 DMZ 동물을 소재로 이야기를 만들고 특히 어린이나 가족을 대상으로 한 DMZ 소재의 이야기는 아직 전무해 ‘DMZ동물존’이 최초라고 할 수 있다. ‘DMZ동물존’은 겉으로는 남과 북의 분단을 고착화하고 통일을 방해하는 것 같지만 주인공 ‘담비’가 중심이 돼 갈등과 분단을 극복하고 진정한 평화의 의미를 알게 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담비, 살쾡이, 다람쥐, 황금박쥐 등의 깜찍한 동물들의 입을 빌려 전해줌으로써 요즘 아이들에게 남북 분단의 현실, 통일의 진정한 기원과 평화의 가치를 다소 쉽게 전달한다. 정명국 대표는 기발한 발상의 배경에 대해 “우연히 고성의 DMZ 박물관에 식구들과 갔었다. 흥미가 생겨 자료를 찾아보던 중 DMZ의 자연생태에 대해 알게 됐고 그곳의 동물들을 소재로 이야기를 만들면 좋겠다는 발상했다. 특히 만화영화를 만드는 직업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DMZ를 배경으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생각만 갖고 있던 발상을 프로젝트로 본격 추진한 것은 2017년 회사 설립을 하면서부터다. 현재는 프리 프로덕션 단계이며, 시나리오, 캐릭터와 배경, 콘티가 완성됐다. 본편 제작을 위해 아직 갈 길이 멀지만 현재 투자/배급사와 협의를 위해 노력 중이며 4월 투자/배급사에 피칭 예정이다. 정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가 잘 진행되면 내년에 관객들과 극장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아직 DMZ 지역을 대표하는 스토리와 캐릭터가 없는 만큼 이 프로젝트가 완성돼 상영되고 흥행에도 성공한다면 DMZ 지역을 대표하는 캐릭터는 물론 DMZ 연계 관광상품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자루스튜디오는 한국콘텐츠진흥원 등에서 지원을 받아 주인공 ‘담비’가 북에 잡혀있는 엄마를 찾아가는 여행기를 담은 후속 스토리 제작도 진행 중에 있다. 자루스튜디오의 ‘DMZ동물존’ 홍보 영상 및 자료는 유튜브(지역 관광 콘텐츠)에서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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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루스튜디오 ‘DMZ동물존’, 한국콘텐츠진흥원 2019 지역 관광스토리 지원사업자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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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니어스타협회 모델 김선, 교사 출신 시니어 모델로 세계무대 우뚝
- 시니어모델 김선 = 한국시니어스타협회 제공 한국시니어스타협회는 소속 대표모델 김선이 두바이패션쇼 등 국제행사를 성공리에 마치고 시니어 모델로서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김선 모델은 2020년 3월 14일 저녁 6시(U.A.E 현지시각) 두바이오프패션쇼 특설무대인 로얄 로투스 메가요트 선상에서 열린 런웨이에서 아시아 모델 중에선 최초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런웨이에는 유럽과 중동의 셀럽들과 패션 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한국 시니어 모델들은 이 자리에서 세계의 유명 젊은 모델들과 함께 한국 유명 다자이너의 의상을 입고 당당한 캣워킹을 선보였다. 특히 2부 선상 만찬에서 열린 버스킹쇼에서는 우리의 아름다운 한복을 입고 세계 각국의 모든 참가자들의 환호와 호응을 받았다. 한국교원공제회는 이번 두바이오프패션쇼에 출전한 모델 중 대한민국 교사 출신 1호 모델을 자부하는 김선 모델(한국시니어스타협회)이 교사 출신으로서 새로운 삶을 선택한 것에 대해 월간지 2020 신년호에 많은 지면을 할애해 특집기사로 다루기도 했다. 이 월간지에서 김선 모델은 은퇴를 앞둔 시니어들과 예비 시니어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보여줬으며, 특히 인생 후반부에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퇴직 교사에게 새로운 삶에 대한 호기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김선 모델은 본인의 희망과는 거리가 있던 지난 시절을 뒤로하고 젊은 시절 꿈꿔왔던 모델과 배우의 길을 과감하게 선택한 교사 출신 최초의 시니어 모델로 많은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이번 두바이패션쇼 무대에서도 완벽한 캣워킹을 보여준 김선 모델은 35년 교사 생활을 명예퇴직한 후 국내 유명 모델 출신 전문강사와 연기자에게 철저한 워킹교육과 연기교육을 소화했다. 그 결과 김선 모델은 세계 유명 브랜드 의상 모델, 국제 의약 브랜드 CF 모델, 방송사 패널, 연극배우 나아가 영화배우로까지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번 국제행사도 그가 주연으로 현재 촬영 중인 영화 ‘시니어 퀸’에 마지막 장면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렇듯 국제행사를 성공리에 마치고 귀국 후 김선 모델은 유럽과 중동의 많은 패션 관계자들의 캐스팅 의뢰까지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선생에서 모델 그리고 연기자까지 100세 시대 인생 2막 전환점에 큰 응원을 보내며, 그의 말대로 시니어 세계에서도 신한류를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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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니어스타협회 모델 김선, 교사 출신 시니어 모델로 세계무대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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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모아, 아멕스카드 회원 위한 무제한 5% 할인 쿠폰 제공
- 렌트카 가격 비교 앱 ‘카모아’를 운영하는 팀오투가 아메리칸 엑스프레스 카드(이하 아멕스카드)와 제휴했다. ‘카모아’는 아멕스카드와 제휴를 기념해 아멕스 회원에게 5% 할인 쿠폰을 무제한으로 발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팀오투 ‘카모아’는 전국에서 한 달 평균 약 1만건 이상의 렌터카 예약을 받고 있다. 팀오투는 이번 제휴를 통해 삼성카드, 신한카드, 롯데카드, 하나카드 등 아멕스카드와 제휴된 모든 고객들에게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무제한으로 발급되는 5% 할인 쿠폰은 전국에서 단기 렌트뿐만 아니라 월 렌트 예약 시에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새로 오픈한 괌, 사이판 렌터카 예약 시에도 사용할 수 있다. 팀오투는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고객이 혜택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아멕스 회원은 ‘카모아’ 앱이나 홈페이지(carmore.kr)에서 아멕스카드로 렌트카 결제 시 아멕스카드 5%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최근 ‘카모아’는 간편 카드 등록 기능을 추가했을 뿐만 아니라 토스, 네이버페이 등 다양한 금융 사업자와 연계해 결제 편의성을 높이는 중이다. ‘카모아’는 전국 약 900개의 렌터카 회사가 입점한 모빌리티 O2O 플랫폼이다. ‘렌트카’ 검색 시 앱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카모아’ 앱에서는 제주공항, 김포공항, 인천공항, 김해공항, 전국 KTX와 SRT 인근에 있는 렌터카 업체를 비교 검색하고 예약까지 할 수 있다. 며칠씩 차를 대여해주는 단기 렌트카와 한 달 이상 차량을 대여해 주는 월 렌트카가 주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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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모아, 아멕스카드 회원 위한 무제한 5% 할인 쿠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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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스토리 ‘로맨스 판타지 이야기 여행’,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역관광스토리 지원 사업자로 선정
- 에이치스토리컨설팅 온라인 쇼케이스 피칭=한국콘텐츠진흥원 제공 에이치스토리가 출품한 ‘로맨스 판타지 이야기 여행’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한 ‘2019 지역특화관광스토리 프로젝트 지원사업’의 최종 작품으로 선정됐다. 총 32개 업체가 다양한 콘텐츠를 쏟아내며 경쟁한 이번 사업에서 최종 선정된 5개 기업 안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 이번 선정에서 흥미롭게 봐야 할 점은 에이치스토리의 ‘로맨스 판타지 이야기 여행’이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한 ‘구미호’라는 동일 소재로 영상화를 채택한 영화사삼십육번지와 함께 선정됐다는 점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두 기업의 컬래버레이션 속에서 ‘구미호’ 관련 이야기가 어떻게 풍성하게 꽃을 피울지 자못 기대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지리적이나 문화관광자원의 유사성을 바탕으로 3~4개 지역을 하나의 관광권으로 묶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일환으로 문체부는 관광지 환경 개선과 관광 콘텐츠 확충, 지역 간 연계망 구축, 홍보 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와 연계해 지난해부터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을 소재로 한 스토리 발굴 및 사업화를 지원해왔다. 진흥원은 이번에 선정된 5개 기업들을 대상으로 후속 지원에 나섰으며 이들 기업의 홍보,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3월 17~20일까지 3일간에 걸쳐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하기도 했다. 그럼 선정된 기업과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살펴보는 그 네 번째 시간, 에이치스토리의 현장 특화 콘텐츠 ‘로맨스 판타지 이야기 여행’으로 떠나보려한다. ◇즉석 뮤지컬로 만나는 구미호의 사랑 이야기,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다 에이치스토리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콘텐츠 종합상사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유산을 찾아내고 여기에 짜임새 있는 스토리텔링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가미,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고 인문적 감성을 전달하는 데 특화된 기업으로 평가된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는 문화기획자들이 회사에 다수 포진해 있다. 이번에 선정된 ‘로맨스 판타지 이야기 여행’ 역시 극작가 출신인 직원의 제안으로 시작된 사업이다. 이렇게 탄생한 ‘구미호 카페’라는 이야기에 에이치스토리는 어떻게 지역의 문화를 삽입하고 관광을 활성화할지 고민했다. ‘로맨스 판타지 이야기 여행’은 전주지역에 특화된 판소리 이동극 투어 콘텐츠다. 유럽의 Pub Walking Tour처럼 여행지에서 지역의 음식과 공연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체험 관광 콘텐츠이다. 그러한 콘텐츠의 대표적인 것이 막걸리 바 순회공연이다. 여행자들은 즉석에서 ‘구미호 카페’라는 뮤지컬을 만나게 되고 공연에 함께 참여하면서 이야기의 전개에 따라 새로운 장소로 계속 이동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전주의 맛을 체험할 수 있다. 에이치스토리 최지연 대표는 “전라도 하면, 판소리 아니겠냐”며 “이런 콘텐츠를 확장하면 젊은 여행객들이나 외국인들이 만족할 공연을 할 수 있겠다란 생각을 하게 됐다. 우리의 전통과 지역색을 살려 트렌디하게 접근할 수 있는 마땅한 여행 콘텐츠를 찾기가 쉽지 않다. ‘구미호 카페’라면 전주지역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장성’에 대한 기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머시브(관객 참여형) 공연은 사실 작품의 큰 구성만 먼저 꾸려질 뿐, 나머지 이야기는 참가자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핵심이다. 에이치스토리는 ‘구미호 카페’를 ‘로맨스 판타지 이야기 여행’으로 업그레이드해서 전주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를 모델로 다양한 지역 거점을 브랜딩하는 사업으로 확장할 구상도 하고 있다. 한편 ‘구미호 카페’라는 동일 소재로 에이치스토리와 함께 전주 KBS, 영화사삼십육번지도 각자의 역량과 색깔에 맞춰 확장 작업을 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서로가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으면서 다양한 시너지가 일어났고 많은 작업이 속속 완성돼 가고 있다. ‘구미호 카페’의 뮤지컬 영화 대본이 완성돼 영상화가 추진 중이며 영상화를 위한 트리트먼트 5건이 발굴되었고 그중 1건을 선정, 영상화 추진 중에 있다. 리딩 쇼케이스 공연에서는 관객들의 큰 호응을 자아냈으며 여행 상품과 연계한 상설 공연화도 모색하고 있다. 이를 위해 극 중 음악 넘버링 7곡을 창작했고 이미 편집 작업에 들어간 상태다. 에이치스토리는 또한 전주시와 전주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사업단에 지속적인 제안을 하고 있다. 이들 단체의 지원과 관심, 협조를 이끌어내 전주지역 상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콘텐츠로 완성한다는 복안이다. 전주 한옥마을에서 막걸리 한 잔을 기울이는 동안 영화 같은 사랑, 드라마 같은 하루를 만나게 해 줄 ‘로맨스 판타지 이야기 여행’을 하루빨리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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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스토리 ‘로맨스 판타지 이야기 여행’,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역관광스토리 지원 사업자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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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2020 화성 뱃놀이 축제 9월로 연기
- 화성 뱃놀이 축제 전경=화성시문화재단 제공 화성시문화재단(대표이사 최형오)은 당초 5월 예정이던 화성시 대표 축제 ‘화성 뱃놀이 축제’ 개최를 9월로 연기했다. 이번 결정은 코로나19로 인한 전염병 위기 경보 단계가 ‘심각’ 상황임에 따라 감염 확산 방지 및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이다. 따라서 2020 화성 뱃놀이 축제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화성시 전곡항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화성 뱃놀이 축제는 ‘2020-2021 예비 문화관광축제’ 및 ‘2020 경기관광 대표축제’로 지정되며 많은 이들의 방문이 예상되는 만큼 단순 승선 체험에서 벗어난 해상 파티와 화려한 야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내실 있게 구성해 준비할 계획이다. 화성시는 다른 무엇보다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한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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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2020 화성 뱃놀이 축제 9월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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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장, 우수 레퍼토리 공연 실황 온라인 상영
- 사진 = 국립극장 제공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4월 공연을 잠정 연기한 국립극장(극장장 김철호)이 3월 25일부터 2주 동안 우수 레퍼토리 공연 실황 전막 영상을 온라인 상영한다. 국립극장이 공연 실황 전막을 온라인으로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립창극단 ‘패왕별희’를 국립극장 공식 유튜브 채널 및 네이버TV를 통해 선보인다. 국립창극단 ‘패왕별희(연출 우싱궈, 극본·안무 린슈웨이, 작창·음악감독 이자람, 작곡 이자람·손다혜)’는 2019년 4월 국립극장 초연 반년 만에 예술의전당에서 다시 공연될 정도로 관객과 평단의 즉각적이고도 뜨거운 호응을 받은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영상은 2019년 11월 9일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공연 실황으로, 국문·영문 자막이 제공된다. 김철호 국립극장장은 “비록 온라인이지만 어쩌면 ‘가장 가까운 국립극장’에서 대표작을 선보이게 됐다. 이번 온라인 상영이 코로나19로 무거워진 국민들의 일상에 작은 즐거움과 위안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국립극장은 4월 중 ‘가장 가까운 국립극장’ 사업을 통해 우수 레퍼토리 공연 실황 전막 영상을 추가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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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장, 우수 레퍼토리 공연 실황 온라인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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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로스, 선상 배낚시 최대 30% 할인받는 VIP 회원 모집
- 배낚시 예약 플랫폼 서비스와 낚싯배 직영 사업을 하는 마도로스(대표 조맹섭)는 배낚시 예약 및 할인에 대한 특별 혜택을 제공하는 VIP 회원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마도로스는 누적 이용객 수가 약 5만명에 이르며, VIP 회원 가입 시 직영 선박에 한해 9월부터 시작되는 주꾸미 배낚시 사전 예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중 20% 주말 10% 할인을 제공하며, 4월 한 달간 10만원 상당의 배낚시를 4만원에 즐길 수 있다. 이번 VIP 회원권은 100만원 결제 시 110만원이 적립된다. 주중, 주말 10%~20% 할인까지 받게 되면 최고 30% 할인된 요금으로 배낚시를 누릴 수 있다. 이 이벤트는 선착순 500명 한정이며,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VIP 회원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VIP 회원 사은품으로 VIP 전용 카드, 낚시 모자, 바람막이, 낚시 전용 수건 등을 제공한다. 조맹섭 마도로스 대표는 “VIP 회원 대상으로 낚시 횟수와 혜택에 대한 고민을 계속하고 있다”며 “배낚시 콘텐츠를 넘어 해양·항구 관광으로 사업 확장을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마도로스는 현재 배낚시 소비자와 전국 300여척 낚싯배를 대상으로 온라인 예약,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배낚시 예약 플랫폼과 인천 연안부두·남항, 옹진 영흥도, 보령 오천항, 여수 돌산항, 제주 성산포항에서 직영 선박 17척을 운영하는 해양레저 스타트업이다. 현금 결제로만 이뤄졌던 배낚시 업계에 온라인 카드 결제 서비스, 전국 배낚시 수배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2030 젊은층 사이에서 색다른 체험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VIP 회원 가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도로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마도로스 본사 VIP 전용 고객센터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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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로스, 선상 배낚시 최대 30% 할인받는 VIP 회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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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국가관광자원개발 통합정보시스템’ 이용 대상 확대 운영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국민들이 관광자원개발 관련 정보를 쉽게 접하고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3월 26일(목)부터 ‘국가관광자원개발 통합정보시스템(Tourism Development Support System, www.tdss.kr)’의 이용 대상을 관광자원개발 담당 공무원에서 일반 국민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김대관)은 관광자원개발 사업의 중복 투자를 막고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2014년부터 ‘국가관광자원개발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해 지자체의 관광자원개발 담당 공무원들에게 전국의 관광자원개발사업 정보와 최신 연구보고서, 법령 해석 등 업무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그동안 관광자원개발 관련 정보를 원하는 수요층이 민간 개발자, 관광 사업자, 연구기관, 대학 등으로 점차 다양해져 올해부터는 서비스 이용대상을 모든 국민으로 확대한다. 특히 이용 대상별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국가관광자원개발 통합정보시스템’을 기존 업무지원시스템과 대국민 서비스 누리집으로 분리해 콘텐츠를 차별화했다. 대국민 서비스 누리집에서는 ▲ 문체부가 지원하는 관광자원개발 사업 현황, ▲ 관광개발기본계획 등 중앙 정부의 관광개발정책 관련 정보, ▲ 관광개발사업 관련 법령, 판례, 사례, ▲ 수요자 맞춤형 관광통계, ▲ 각종 뉴스와 공모사업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그간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지를 안내하거나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관광 통계를 제공하는 누리집은 있었지만 관광자원개발 분야의 전문지식을 체계적・종합적으로 제공하는 누리집은 국가관광자원개발 통합정보시스템이 처음”이라며, “국가관광자원개발 통합정보시스템의 대국민 서비스 누리집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공공부문에서 생산한 관광자원개발 분야 정보를 우리 국민들이 쉽게 접하고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으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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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국가관광자원개발 통합정보시스템’ 이용 대상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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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화개장터에 방역상황실 설치…십리벚꽃길 등 차량·드론 선제 방역
- 하동군이 코로나19 여파로 화개장터 벚꽃축제를 취소하고 방문 자제를 홍보하고 있으나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전국에서 많은 상춘객이 찾을 것으로 보고 방역을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하동군은 코로나19 감염증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벚꽃 개화기 화개장터와 국내 최대 규모의 로드 벚꽃길인 십리벚꽃길을 중심으로 방역체계를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이를 위해 화개장터 관광안내소에 보건·안전·관광 등 관련부서 직원 9명으로 구성된 방역상황실을 설치하고, 벚꽃이 질 때까지 선제적인 방역과 함께 환자발생에 대비하고 있다. 또한 군은 화개장터 일원에 열화상카메라 2대를 비롯해 적외선 살균소독기, 분무형 대인소독기, 방역차량, 방역 드론 등 각종 방역장비를 갖추고 화개장터 주변과 십리벚꽃길 일원의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드론 2대를 투입해 기존의 화개장터 방역에 이어 십리벚꽃길에서도 오전·오후 하루 두 차례 방역 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화개장터와 벚꽃길 주변 공중·간이화장실과 다중이용시설 등에도 1일 2회 살균 소독을 실시하고, 화개장터 입구에 사설 용역업체 직원 4명을 배치해 마스크, 손 소독 등을 하지 않는 사람은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이와 함께 남도대교, 화개장터, 십리벚꽃길 일원에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 현수막과 축제장 방문 자제를 알리는 플래카드, 코로나 수칙 및 예방 안내 입간판과 현수막을 내거는 등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군은 그 외에도 하동경찰서 등과 협조를 통해 교통정리를 실시하고 노점상 단속도 강화하기로 했다. 군은 앞서 지난 주말부터 화개장터를 비롯해 악양면 평사라 최참판댁, 지리산 청학동 삼성궁 등 주요 관광시설에 대한 선제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축제를 취소하고 방문 자제를 알리는 데도 많은 상춘객이 찾을 것으로 보고 지역 유입 차단과 군민의 안전을 위해 방역소독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며 “군의 시책에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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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화개장터에 방역상황실 설치…십리벚꽃길 등 차량·드론 선제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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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코로나19로 4~5월 지역 축제 취소 및 연기
- 사진=남해군 제공 남해군은 코로나19의 집단감염을 예방하고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4‧5월 개최 예정이던 축제를 취소 또는 연기한다고 26일 밝혔다. 남해군에 따르면 4월 개최 예정이던 ‘고현 관음포 둑방 봄꽃․땅두릅 축제’는 지난 16일 고현둑방공원마을공동체 회의를 거쳐 취소하기로 결정했으며, 특산물 제철 축제로 5월 개최 예정이던 ‘미조항 멸치축제’는 지역 의견 수렴 후 코로나19 지역사회 유입 차단 및 방문객 안전을 위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1973년 개통한 남해대교의 추억을 함께 돌아볼 수 있는 ‘남해1973축제’는 5월 30일로 잠정 연기한다. 남해1973축제는 새로운 모습으로 리모델링하는 남해각 재생사업과 연계해 올해 처음 추진하는 축제로 당초 5월 1일 개최 예정이었으며, 축제 시 남해군은 ‘2022 보물섬 남해방문의 해’ 선포식을 가질 예정이었다. 5월 예정된 제5회 창선 고사리 삼합축제는 이달 중 추진위원회 회의를 거쳐 개최여부를 확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 측면에서 축제 추진을 위한 행정 내부절차를 진행 중이었으나,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과 집단감염 사례 발생 등으로 군민과 방문객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며 “속히 코로나19가 진정되어 축제를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군민들이 즐거운 웃음을 찾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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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코로나19로 4~5월 지역 축제 취소 및 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