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08(목)
 

(대표사진) 2026 서울관광 트렌드 VITALITY.jpg

 

서울관광재단은 이천이십육년 일월 오일 서울관광플라자 사층 다목적홀에서 임직원 이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시무식은 이천이십오년 한 해 동안의 부서별 성과와 주요 활동을 공유하고 이천이십육년 새해를 향한 조직의 목표와 실행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부서별 성과와 새해 소망 공유를 시작으로 대표이사 신년 메시지 이천이십육년 경영 방향과 서울관광 트렌드 발표 우수부서와 우수 임직원 표창 노사 소통과 화합을 위한 떡 케이크 커팅식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길기연 대표이사는 신년 메시지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새해 힘찬 출발을 당부하며 이천이십육년 서울관광의 방향성을 담은 트렌드 키워드 비탈리티를 발표했다. 비탈리티는 생동감 에너지 도전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서울 전체를 살아 움직이는 관광 무대로 만들어 간다는 새로운 서울관광 패러다임을 의미한다.


이천이십육년 서울관광 트렌드 키워드 비탈리티는 단순한 방문을 넘어 여행자가 도시의 활력을 직접 체감하고 그 에너지의 일부가 되는 경험을 지향한다. 콘텐츠가 살아 움직이는 도시 관광과 일상의 경계가 허물어진 도시 인공지능 추천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여행 도시형 웰니스 관광이 구현되는 도시 긍정적인 감정으로 기억되는 도시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도시 글로벌 신뢰가 쌓이는 허브 도시 각자의 방식으로 완성되는 도시라는 여덟 가지 방향이 제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부서와 임직원에 대한 표창도 함께 이뤄졌다. 재단은 노사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떡 케이크 커팅식을 진행하며 조직의 결속을 강화했다.


서울관광재단은 이천이십육년에도 서울관광 미래비전 삼 삼 칠 칠 달성을 목표로 시정 방향과 발맞춰 규제 철폐와 인공지능 기반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서울관광 생태계 조성에 힘쓰며 변화하는 관광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KIN.KR 2026-01-08 20: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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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2026년 시무식 개최 살아 움직이는 서울관광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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