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1(수)
 

3. 용인특례시 SNS 서포터즈 모집공고 포스터.jpg

 

용인특례시가 용인의 관광자원과 다채로운 축제와 행사를 시민의 시각에서 생동감 있게 알릴 ‘용인관광 SNS 서포터즈’를 오는 2월 1일까지 모집한다. 시민이 직접 발로 뛰며 만드는 콘텐츠를 통해 용인관광의 매력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겠다는 취지다.


용인관광 SNS 서포터즈는 용인의 관광 명소와 각종 축제, 행사 현장을 직접 방문해 사진과 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용인관광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소개하는 홍보대사 역할을 맡는다. 시민의 시선으로 담아낸 현장감 있는 이야기가 용인관광의 이미지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원고 분야 15명, 영상 분야 5명 등 총 20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1년간 활동하며 소정의 원고료와 우수 서포터즈 인센티브, 서포터즈 기념품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활동 기간 동안 용인의 숨은 명소와 계절별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축제와 행사 현장을 생생하게 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용인관광에 관심이 많고 SNS 콘텐츠 제작에 능숙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은 네이버 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 홈페이지 시정소식과 용인관광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시민이 직접 제작한 콘텐츠는 용인관광의 매력을 가장 진정성 있게 전달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용인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서포터즈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용인시는 이번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시민 참여형 관광 홍보를 강화하고,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한 관광 마케팅을 한층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시민의 시선으로 기록되는 용인의 여행 이야기가 도시의 새로운 관광 자산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KIN.KR 2026-01-21 21: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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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시민이 만드는 여행 콘텐츠 ‘용인관광 SNS 서포터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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