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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검색결과

  • 진에어, 5월 ‘매진 특가’ 프로모션…최대 10% 할인·제휴 혜택 풍성
      진에어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합리적인 항공 운임과 다양한 제휴 혜택을 결합한 ‘매진 특가’ 프로모션을 5월 1일 오전 10시부터 진행한다. 국내외 총 45개 노선을 대상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모션은 할인 운임과 결제 혜택, 경품 이벤트까지 더해져 여행 수요가 집중되는 초여름 시즌 실속 있는 선택지로 주목된다. 국내선 프로모션은 5월 1일부터 13일까지 운영된다. 대상 노선은 김포~여수·포항, 제주~김포·부산·광주 등 총 10개 노선이며, 탑승 기간은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다. 예매 시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코드 ‘MJIN2605’를 입력하면 항공 운임의 3%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제선은 5월 6일부터 13일까지 인천 및 부산 출발 16개 노선, 제주 출발 3개 노선 등 총 35개 노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국제선은 별도의 코드 입력 없이 여정 조회 시 자동으로 할인 운임이 적용되며 최대 10%까지 할인된다. 인천발 후쿠오카·오사카·푸꾸옥 등 인기 노선은 물론, 4월 30일 신규 취항한 부산~푸꾸옥 노선과 진에어 단독 취항 노선인 인천~기타큐슈, 부산~미야코지마 노선까지 포함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국제선 탑승 기간은 5월 6일부터 7월 31일까지다. 결제 단계에서 누릴 수 있는 추가 혜택도 눈길을 끈다.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면 금액 구간에 따라 ‘카카오페이 머니’ 이용 시 최대 2만원, ‘카카오페이 카드’ 이용 시 최대 1만5천원의 즉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는 제휴 이벤트도 함께 마련됐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국제선 항공권을 구매하고 별도 신청한 고객 중 선착순 4,000명에게는 얼루어 코리아와 협업한 약 10만원 상당의 뷰티 트래블백이 증정된다. 트래블백에는 폼클렌저, 바디로션 등 여행 필수 아이템을 포함해 국내 유명 브랜드의 스킨케어 제품 최대 25종이 담겨 실용성을 높였다. 신규 회원을 위한 혜택도 준비됐다. 5월 1일부터 31일까지 가입한 신규 회원은 항공 운임 5,000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선착순 900명에게는 동일한 뷰티 트래블백이 추가로 제공된다. 진에어 관계자는 “가족 단위 여행 수요가 높은 5월을 맞아 단순 운임 할인에 그치지 않고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강화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합리적이고 만족도 높은 여행을 계획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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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30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가정의 달 맞아 미식 프로모션 확대…뷔페·코스·공연형 다이닝 총망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국 주요 호텔에서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다채로운 미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풍성한 미식 축제’를 테마로, 애프터눈 티부터 코스 요리, 뷔페, 공연형 다이닝까지 다양한 형태로 구성됐다. 호텔별 셰프의 개성과 제철 식재료를 반영해 단순 외식을 넘어 특별한 기념일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는 ‘아트 클라이밍 애프터눈 티’를 비롯해 라이브 BBQ 디너 ‘아일랜드 그릴 나이트’, 프리미엄 ‘셀레브레이션 7코스’ 등 다양한 미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 동반 고객을 위한 키즈 메뉴 무료 제공과 디저트 혜택을 더해 가족 단위 방문객을 적극 공략한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플레이버즈’에서 글로벌 뷔페를 선보이며, 어린이날에는 키즈 메뉴와 특선 요리를 강화한다. ‘더 마고 그릴’에서는 로스트 비프 중심의 공유형 코스 요리를 통해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든 다이닝을 제안한다.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은 ‘패밀리 뷔페 페스타’를 통해 프리미엄 육류 요리와 글로벌 퀴진, 디저트 뷔페를 결합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성인 2인 이용 시 어린이 1인 무료, 시니어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해 가족 단위 고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수원은 5월 연휴 기간 ‘키즈 프리’ 프로모션을 통해 성인 1인당 어린이 1인 무료 식사 혜택을 제공한다. 글로벌 뷔페와 함께 여유로운 가족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공연과 결합한 이색 다이닝도 눈길을 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모모카페에서는 팝페라 공연과 뷔페를 함께 즐기는 ‘가족음악회’를 운영해 식사와 공연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한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과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역시 가정의 달 맞춤 뷔페와 어린이 체험 이벤트, 가족 할인 혜택 등을 마련해 세대별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어린이날에는 풍선 아트, 핸드페인팅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더해 가족 고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알로프트 서울 명동은 단체 고객 대상 와인 제공 및 가족 동반 고객을 위한 음료 혜택을,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는 마술 공연과 뷔페를 결합한 ‘키즈 매직 뷔페’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미식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각 호텔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미식과 체험, 공연을 결합한 복합형 콘텐츠를 통해 호텔 다이닝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는 동시에, 가정의 달 특수 수요를 겨냥한 전략적 마케팅으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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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9
  • 라한호텔, 가정의 달 맞아 지역 체험형 콘텐츠 강화…경주·전주·울산 등 맞춤형 패키지 선보여
          전국 주요 관광지에 자리한 라한호텔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별 특색을 살린 체험형 콘텐츠와 시즌 한정 패키지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여행객 공략에 나선다. 라한호텔은 경주, 전주, 울산, 목포, 포항 등 각 지점에서 지역 고유의 문화와 미식, 체험 요소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여행 준비 부담을 줄이면서도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먼저 라한셀렉트 경주는 어린이날인 5월 5일 라이프스타일 북스토어&카페 ‘경주산책’에서 인기 그림책 작가 토마쓰리와 함께하는 어린이 북토크를 진행한다. 신작 ‘벚꽃을 부탁해!’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와 함께 작가 사인회가 열려 가족 단위 고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키즈 플레이북’ 패키지를 통해 객실 숙박과 북토크 입장권, 조식 뷔페, 수영장 이용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명물 황남빵과 커피 등을 즐길 수 있는 ‘로컬 한입’ 패키지도 함께 운영한다. 라한호텔 전주는 전통 문화와 미식을 결합한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지역 전통주 브랜드와 협업한 ‘담금주 원데이 클래스’에서는 참가자가 직접 담금주를 만들고 전통주와 다과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맛있는 전주여행’ 패키지를 통해 로컬 맛집 지도와 인기 간식 교환권, 전북투어패스 1일권을 제공해 전주 여행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였다.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은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키즈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5월 2일부터 5일까지 키즈 플레이존을 무료로 운영하며, 어린이 대상 원데이 클래스와 기프트 증정 이벤트를 마련했다. 특히 장생포 고래박물관 관람과 체험 활동을 결합한 ‘해피 키즈케이션’ 패키지를 통해 체험형 가족 여행을 강화했다.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는 ‘영암 로컬트립’ 프로모션을 통해 지역 특산물과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무화과를 활용한 베이킹, 천연 염색, 전통주 체험 등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이는 한국관광공사와 지역 공동체 협업으로 마련된 것이 특징이다. 라한호텔 포항은 영일대 해수욕장 인근 입지를 활용해 자연과 명소를 연계한 여행 경험을 제안한다. 자체 제작한 여행 지도와 사진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를 제공하는 ‘봄여행 스테이’ 패키지를 통해 방문객들이 포항의 주요 관광지를 보다 편리하게 즐기고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라한호텔 관계자는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5월을 맞아 고객들이 편안한 숙박과 함께 지역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색다른 여행 경험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단순 숙박을 넘어 지역 문화와 체험을 결합한 콘텐츠를 강화해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각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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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리조트/크루즈
    2026-04-29
  • 레고랜드, 어린이날 연휴 ‘스페셜 데이’ 운영…4주년 맞아 불꽃놀이·닌자고 이벤트 풍성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어린이날 황금연휴를 맞아 대규모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가족 단위 방문객 맞이에 나선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어린이날 스페셜 데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2022년 5월 5일 개장 이후 4주년을 맞는 해로, 인기 IP ‘닌자고’ 시리즈 15주년과 맞물려 한층 강화된 콘텐츠와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 스페셜 운영 기간 동안 파크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연장된다. 특히 야간에는 레고랜드만의 이색적인 풍경이 펼쳐진다. 높이 43m의 전망대에서는 의암호와 춘천 시내 야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오후 7시 30분에는 ‘미니랜드’ 전역에 2,000여 개의 LED 조명이 점등돼 낮과는 전혀 다른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연휴 하이라이트로는 5월 3일과 4일 양일간 오후 8시 30분 진행되는 대규모 불꽃놀이가 예정돼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브릭토피아 라운지에서는 ‘나만의 닌자 만들기’를 주제로 한 빌드 콘테스트가 진행되며, 매일 오후 4시 우수 참가자를 선정해 특별 선물을 증정한다. 또한 닌자고 15주년 기념 스탬프 투어를 통해 한정판 배지를 받을 수 있고, 미니랜드 곳곳에서 닌자를 찾아 SNS에 인증하는 이벤트도 운영된다. 공연 콘텐츠도 강화됐다. 기존 야외 공연이던 ‘휩 어라운드 댄스파티’는 실내 공연장인 브릭토피아 퍼포먼스 시어터로 옮겨 더욱 쾌적하고 몰입감 있는 무대로 재탄생했다. 매일 오후 8시에는 브릭 스트릿 야외 공연장에서 ‘세레모니 오브 닌자’가 펼쳐져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퍼포먼스로 축제의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먹거리와 쇼핑 혜택도 눈길을 끈다. 파이러츠 구역 인근 ‘파티 플라자’에서는 7대의 푸드트럭이 운영되며, 한우 완자꼬치와 소고기 불초밥 등 약 20여 종의 다양한 간식을 판매한다. 기념품 숍에서는 구매 금액에 따라 사은품을 중복으로 증정하는 프로모션이 진행돼,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레고 세트와 이용권 등 최대 약 25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간 이용권 보유자는 추가 할인 혜택도 적용된다. 입장권 할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4월 30일 오후 4시까지 온라인 예매 시 성인 3만9,000원, 어린이 3만3,000원 등 최대 4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호텔 숙박 역시 최대 25%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날은 개장 4주년과 닌자고 15주년이라는 의미 있는 시점을 맞아 공연과 이벤트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며 “낮에는 역동적인 체험형 콘텐츠를, 밤에는 야경과 불꽃놀이를 통해 가족 모두가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어린이날 스페셜 데이와 관련된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레고랜드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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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9
  • 코레일, 5월 ‘MaaS’ 할인 프로모션…렌터카 최대 75%·관광택시 혜택 확대
      한국철도공사 코레일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 ‘코레일 MaaS(Mobility as a Service)’ 제휴 혜택을 대폭 강화한다. 코레일은 5월 한 달간 다양한 교통·여행 연계 서비스를 최대 75%까지 할인하고 경품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코레일 MaaS’는 모바일 앱 ‘코레일톡’을 기반으로 열차 승차권 예매는 물론 렌터카, 카셰어링, 관광택시, 식음료 예약 등 여행 전반의 이동과 편의를 통합 제공하는 서비스다. 기차 이용객이 목적지 도착 이후의 이동과 여행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렌터카 할인 혜택이 가장 눈에 띈다. 코레일톡을 통해 렌터카를 예약할 경우 대여료를 최대 75%까지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역 인근에서 차량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카셰어링 서비스(롯데렌터카 G car)도 최대 6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카셰어링 이용 고객을 위한 추가 이벤트도 마련됐다. 60% 할인 혜택을 적용받은 이용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2만 G포인트를 지급해 이용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택시 할인도 함께 진행된다. 영주, 평창, 당진, 홍성, 제천 등 전국 23개 지역에서 운영되는 관광택시는 지자체 지원을 통해 최대 60%까지 요금이 할인되며, 제휴사 로이쿠의 3,000원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주요 지역별 할인율은 영주 50%(최대 7만원), 평창 60%(최대 13만5천원), 당진 50%(최대 6만5천원), 홍성 최대 46%(최대 6만원), 제천 최대 43%(최대 6만5천원) 등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편의 서비스 할인 혜택이 마련됐다. ‘커피&빵’ 서비스는 사전 주문 후 역에서 대기 없이 수령할 수 있으며, 1만원 이상 결제 시 결제 금액의 20%를 할인한다. 여행지까지 짐을 미리 보내는 ‘짐배송’ 서비스 역시 수하물 크기와 관계없이 1,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해 여행 편의성을 높였다. 코레일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기차 이용을 중심으로 한 연계 교통과 관광 소비를 동시에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가족 단위 여행 수요가 증가하는 5월을 겨냥해 이동과 체험, 편의 서비스를 결합한 체류형 여행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민성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기차여행이 더욱 알차고 풍성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연계 교통·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이번 ‘코레일 MaaS’ 프로모션은 기차 여행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강화하며, 통합 모빌리티 기반 여행 서비스의 활용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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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8
  • 메리어트 ‘K 고메 레이스’ 1차 경선 성료…결선 진출 3팀 확정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국내 호텔 업계 최초로 선보인 미식 셰프 경연 ‘메리어트 K 고메 레이스(Marriott K-Gourmet Race)’가 1차 경선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결선 진출 팀을 확정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4월 22일 삼성웰스토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열린 1차 경선에서 국내 17개 메리어트 호텔 소속 22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고 밝혔다. 각 팀은 셰프 2명과 마케팅 담당자 1명으로 구성돼 요리 실력과 기획 역량을 동시에 겨뤘다. 이번 경선의 주제는 ‘존경하는 사람의 요리를 나만의 방식으로 재해석’으로, 참가 셰프들은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활용해 자신이 존경하는 셰프의 대표 메뉴를 창의적으로 재구성한 요리를 선보였다. 단순한 모방을 넘어 조리 기법과 스토리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풀어내며 수준 높은 미식 경쟁을 펼쳤다는 평가다. 심사에는 업계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한식 연구가이자 월드 50 베스트 아카데미 레스토랑 부문 한국·대만 의장인 최정윤 셰프를 비롯해 서울 청담 ‘레스쁘아’의 임기학 셰프, 미쉐린 2스타 ‘알라 프리마’의 김진혁 셰프가 심사위원으로 나서 요리의 완성도와 창의성, 스토리텔링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치열한 경쟁 끝에 결선에 진출한 세 팀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기존 요리를 재해석하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알로프트 서울 명동 ‘불리 노바’ 팀은 전통 육류 요리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해 깊이 있는 풍미를 구현했고,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 ‘부산다이닝’ 팀은 지역성과 글로벌 감각을 결합한 메뉴로 주목받았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플라이투더스카이’ 팀은 익숙한 재료에 새로운 조리 기법을 더해 창의적인 조합을 선보였다. 결선은 오는 6월 19일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갈라 디너 형식으로 개최된다. 특히 이번 결선은 단순한 요리 경연을 넘어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참여형 미식 이벤트’로 운영된다. 현장을 찾은 고객들은 셰프들의 요리를 직접 맛보고 전문가 심사위원단과 함께 평가에 참여하며, 소비자에서 평가자로 확장된 새로운 미식 경험을 체험할 수 있다. 갈라 디너 티켓은 5월 19일부터 캐치테이블을 통해 단독 판매되며, 약 100석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육류수출협회, 캐치테이블, 페리에 주에, 발로나, 메티즌 등 다양한 파트너사가 참여해 행사 완성도를 높인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베트남·필리핀 지역 오퍼레이션 총괄 배병주 상무는 “K 고메 레이스는 차세대 셰프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K 미식의 새로운 가능성을 조명하는 프로젝트”라며 “호텔 미식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동시에 고객 경험을 한층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호텔 식음 프로모션을 넘어 여러 호텔 셰프들이 한 무대에서 경쟁하고, 그 결과를 실제 호텔 다이닝 상품과 연계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이를 통해 럭셔리 다이닝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K 미식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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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7
  • 관광공사·에어로케이, 청주공항 기반 외래객 유치 확대 협약…2028년 비중 35% 목표
        한국관광공사가 지방공항을 활용한 인바운드 관광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공사는 4월 24일 서울센터에서 에어로케이항공과 함께 청주국제공항을 중심으로 외래객 유치 확대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대통령 주재 확대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강조된 ‘지방공항 기반 관광 활성화’ 정책 기조에 발맞춰 추진됐다. 수도권에 집중된 외국인 관광객 입국 구조를 지방으로 분산시키고, 지역 관광 수요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청주국제공항은 중부권 거점공항으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실제로 올해 1분기 청주공항 국제선 이용객은 전년 대비 67.6% 증가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전체 이용객 대비 외래객 비중은 약 11% 수준에 머물러 있어 향후 확대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다. 에어로케이항공은 현재 청주공항 국제선의 약 70%를 운항하며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아시아 주요 노선 확대를 통해 지방공항 기반 외래객 유치의 중심 항공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그 역할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양 기관은 공동 마케팅을 통해 2028년까지 청주공항을 이용하는 에어로케이항공 외래객 비중을 현재 약 11%에서 최대 35% 수준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항공 노선과 연계한 지역 특화 관광상품 개발을 비롯해 전세기 유치, 연계 상품 기획 및 모객 지원, 해외 여행업계 대상 팸투어,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외래객 비중이 높은 타이베이 노선을 중심으로 항공·숙박 연계 프로모션을 강화해 기존 수요를 안정적으로 확대하고, 일본 시장은 도쿄·오사카를 넘어 지방도시 전세기 유치와 팸투어를 통해 신규 수요를 창출할 방침이다. 오는 9월 신규 취항 예정인 마닐라 노선과 연계한 상품 개발을 통해 동남아 시장 다변화도 추진된다. 중화권 노선 확대도 본격화된다. 에어로케이항공은 최근 청주~베이징, 상하이, 청두, 항저우 등 4개 노선, 주 13회 운항 규모의 운수권을 신규 확보하며 중국 노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박성혁 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방공항을 통한 외래객 유입을 확대하고, 수도권 중심의 관광 흐름을 전국으로 확산해 나가겠다”며 “항공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변화하는 대외 환경 속에서도 방한 수요 확대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방공항을 새로운 관광 관문으로 육성하고 지역 관광산업의 균형 발전을 이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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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7
  • 레고랜드, 어린이날 황금연휴 특별 프로모션…야간개장·불꽃놀이·최대 10만원대 혜택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어린이날 황금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을 겨냥한 대규모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쇼핑 혜택부터 야간개장, 불꽃놀이, 공연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를 결합해 연휴 기간 방문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이번 ‘어린이날 특별 프로모션’은 레고랜드에서만 누릴 수 있는 단독 혜택으로, 레고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사은품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리조트 내 리테일 매장에서 구매한 영수증을 합산해 일정 금액 이상이 되면 빅샵에서 한정판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구매 금액별 혜택도 눈길을 끈다. 20만 원 이상 구매 시 ‘카미노 훈련 시설’, 30만 원 이상은 ‘코너 키오스크’, 40만 원 이상은 ‘대형 아기 우주비행사’가 제공된다. 특히 5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레고랜드 코리아 입장권 2매가 추가 증정돼 사실상 입장권 비용을 상쇄하는 수준의 혜택이 마련됐다. 사은품은 1인 1개 한정으로 선착순 제공되며, 일부 신제품과 포켓몬 관련 상품은 구매 금액 합산에서 제외된다. 연간회원권 및 복합 연간회원권 보유 고객에게는 기존과 동일하게 리테일 상품 10%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할인 후 결제 금액 기준으로 사은품 증정 조건이 인정돼 실질적인 혜택 폭이 더욱 커진다. 연휴 기간 동안 운영되는 야간개장도 주요 관람 포인트다. 5월 3일과 4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오후 8시 30분에는 레고랜드 전역에서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낮에는 닌자고 체험 프로그램, 밤에는 화려한 불꽃쇼로 이어지는 일정 구성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브릭스트릿 광장에서는 ‘휩 어라운드 댄스파티’와 닌자 테마 공연 ‘세레모니 오브 닌자’ 등이 연휴 기간 내내 진행돼 어린이들의 몰입도를 높인다. 이와 함께 어린이날 연휴 입장권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레고랜드 럭키즈 플래시 세일’도 진행된다. 4월 24일 오전 10시부터 4월 30일 오후 4시까지 성인 3만9,000원, 소인 3만3,000원에 1일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으며, 호텔 숙박 상품 역시 5월 10일부터 7월 31일 투숙 기준 최대 25%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 가능하다. 레고랜드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고객들이 더욱 풍성한 혜택과 즐길거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쇼핑과 엔터테인먼트, 숙박까지 아우르는 복합 콘텐츠를 통해 만족도 높은 연휴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공식 웹사이트:   https://www.legoland.kr/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LEGOLANDKoreaResort)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LEGOLANDKoreaResort) 블로그 (https://blog.naver.com/LEGOLANDKoreaResort) 
    • 여행
    • 호텔/리조트/크루즈
    2026-04-23
  • 라한호텔, 남도 관광 협력 확대…목포·영암 연계 체류형 콘텐츠 강화
      전국 주요 관광지에 호텔을 운영 중인 라한호텔이 남도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확대에 나섰다. 지역 관광 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체류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숙박 중심의 여행을 넘어 지역 경험을 결합한 새로운 관광 모델을 제시한다는 전략이다.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는 4월 22일 코리아모빌리티그룹 전남지사와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코리아모빌리티그룹은 국내 유일의 국제 포뮬러원(F1) 규격을 갖춘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 운영사로, 레저용 카트 체험 등 모터스포츠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에 앞서 호텔 측은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와 지역 관광 공동체인 영암 관광두레와도 협약을 체결하며 협력 범위를 넓혔다.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는 전 객실에서 다도해를 조망할 수 있는 입지와 함께 목포, 영암, 해남 등 인근 관광지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강점이다. 차량으로 KIC 서킷까지 약 10분, 월출산까지는 30~40분이면 이동 가능하다. 이러한 지리적 이점을 기반으로 라한호텔은 숙박과 지역 체험을 결합한 관광 상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우선 코리아모빌리티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모터스포츠 체험을 접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강화한다. 숙박과 레이싱 체험을 결합한 프리미엄 패키지 운영을 비롯해 시즌별 테마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투숙객에게 카트 및 체험 프로그램 이용 시 약 30%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역 체험형 관광도 확대된다.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 및 영암 관광두레와 협업해 ‘영암 로컬트립 프로모션’을 운영하며, 무화과를 활용한 베이킹 체험, 천연 염색, 전통주 빚기 등 지역 주민이 직접 기획한 프로그램을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제공한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한 고객에게는 1만 원 상당의 바우처가 제공되며, 사용처는 예담은, 미술관 아래, 야미야미팜, 고영, 우리술과 힐링, 월출산 꽃따리농장 등 지역 체험 공간이다. 해당 프로모션은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김재진 총지배인은 “자연과 미식을 중심으로 한 남도 여행에 역동적인 레저와 지역 고유의 생활·문화 체험을 더해 여행 선택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과 상생하는 관광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라한호텔은 경주, 전주, 포항, 울산, 목포 등 주요 관광 거점에 호텔을 운영하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로컬 상생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다.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 역시 지역 청년 기업과 협업한 로컬 여행 패키지와 인근 특산물을 활용한 식음료 상품을 선보이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월출산과 국제자동차경주장을 중심으로 한 영암 지역의 관광 매력을 적극 알리며 남도 관광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 여행
    • 호텔/리조트/크루즈
    2026-04-23
  • 에어부산, 최대 36% 할인 ‘여행 지원 쿠폰’ 출시…10월까지 사용 가능
      에어부산이 자사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항공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여행 지원 쿠폰’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여행 수요 잡기에 나섰다. 에어부산은 오는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11일간 국내선과 국제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할인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쿠폰은 에어부산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 앱을 통해 항공권 구매 시 적용할 수 있으며, 노선 및 운임에 따라 최대 36%까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총 4,000매 한정으로 선착순 제공되며, 국제선의 경우 계정당 최대 2매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보다 많은 고객이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쿠폰을 적용해 구매한 항공권은 오는 10월 24일까지 탑승 가능해, 여름휴가와 가을 여행 수요까지 폭넓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결제 혜택도 강화됐다. 카카오페이를 이용해 결제할 경우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돼 항공권 구매 부담을 한층 낮출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항공권 예약 단계에서부터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에어부산은 최근 여행 수요 회복세에 발맞춰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특히 자체 채널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 혜택을 강화함으로써 고객 충성도를 높이고 직판 비중 확대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홈페이지 이용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여행 지원 쿠폰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여행 부담을 줄이고 편리한 항공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 여행
    • 항공
    2026-04-23

축제/행사/지역뉴스 검색결과

  • 부안군, 관광택시 요금 50% 할인…가정의 달 맞아 체류형 관광 활성화
      부안군이 5월 가정의 달과 ‘여행가는 달’을 맞아 관광객 이동 편의 개선과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부안군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관광택시 요금을 50% 할인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은 부안을 방문하는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주요 관광지를 보다 편리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둘러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관광택시 이용 요금은 코스별로 대폭 인하된다. 3시간 코스는 기존 7만 원에서 3만5000원, 5시간 코스는 11만 원에서 5만5000원, 6시간 코스는 13만 원에서 6만5000원으로 절반 수준으로 낮아졌다. 이에 따라 관광객들은 부담을 줄이면서도 부안의 대표 관광지를 효율적으로 방문할 수 있게 됐다. 특히 5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제13회 부안마실축제와 맞물려 관광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관광택시를 활용하면 축제장 이동은 물론, 채석강과 내소사 등 부안의 주요 명소를 연계한 일정 구성도 가능해 축제와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부안 관광택시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맞춤형 교통 서비스로, 전문 기사가 관광객의 일정과 선호도에 맞춰 동선을 설계하고 주요 관광지를 안내하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 이동 수단을 넘어 해설과 안내가 결합된 서비스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부안군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관광객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내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관광택시 할인 이벤트는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여행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서비스 개선과 콘텐츠 확충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부안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근 지자체 간 관광객 유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이동 편의와 비용 절감을 동시에 제공하는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전라
    2026-04-29
  • 여수시, 5월 ‘여수엔’ 할인 프로모션·거북선축제 연계 이벤트로 관광객 유치 강화
      여수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스마트관광 통합플랫폼 ‘여수엔’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과 축제 연계 이벤트를 선보이며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2026 가정의 달 맞이 여수엔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여수엔 회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 혜택과 참여형 이벤트를 제공해 관광객 편의성과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이용자는 음식점, 관광지, 지역 특산품, 짐 배송, 주차장 등 주요 관광 서비스 전반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쿠폰은 여수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프로모션 대상 가맹점을 선택한 뒤 예약 및 결제 단계에서 간편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돼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특히 제60회 여수거북선축제와 연계한 체험형 이벤트도 마련돼 눈길을 끈다. 축제 기간인 5월 1일부터 3일까지 행사장 일원에서는 AR(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캐릭터 잡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참가자는 현장에서 AR 캐릭터 5개를 수집한 뒤 여수엔 홍보 부스를 방문해 인증하면 경품을 받을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과 MZ세대 모두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수엔’은 관광지, 음식점, 숙박시설, 특산품, 교통, 편의시설 등 여수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관광 통합플랫폼으로, 예약과 결제는 물론 다양한 관광 편의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관광객들은 여행 준비부터 현지 이용까지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여수시는 이번 프로모션이 5월 관광 성수기를 맞아 지역 방문객 증가와 체류시간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할인 혜택과 체험형 이벤트를 결합한 전략을 통해 관광객 소비를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관광객들이 여수엔을 통해 다양한 할인 혜택과 축제 연계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더욱 풍성한 여행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혜택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전라
    2026-04-29
  • 베이밸리 투어패스 ‘내맘대로 랜드마크’ 출시…충남·경기 초광역 관광 본격화
      충청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충남과 경기 남부를 아우르는 초광역 관광상품 ‘베이밸리 투어패스’의 신규 패키지를 선보이며 지역 연계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도와 재단은 ‘내맘대로 랜드마크 패키지’를 출시하고 4월 28일부터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베이밸리 투어패스는 충남·경기 간 상생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천안·아산·서산·당진·예산 등 충남 북부권과 평택·안성·화성·안산·시흥 등 경기 남부권을 하나의 관광 권역으로 묶은 초광역 관광상품이다. 지역 간 경계를 허물고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는 새로운 형태의 관광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내맘대로 랜드마크 패키지 빅(Big)2’는 베이밸리 권역 내 주요 관광지 가운데 충남과 경기에서 각각 1곳씩, 총 2개소를 자유롭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이용 기간은 구매일로부터 30일이며, 가격은 1인 기준 1만5천900원으로 합리적인 수준에 책정됐다. 이용 방법은 간편하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 후 카카오톡 또는 문자 메시지를 통해 모바일 티켓을 발급받아 현장에서 제시하면 바로 입장이 가능하다. 다만 일부 시설은 사전 예약이 필요해 이용 전 안내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출시를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선착순 1천 매 한정으로 ‘빅2’ 상품을 1만3천900원에 할인 판매해 초기 이용객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현재 이용 가능한 가맹 시설은 천안 상록랜드, 아산 레일바이크, 당진 삽교호해양테마체험관, 서산 버드랜드, 예산 내포보부상촌을 비롯해 경기권의 안성 남사당공연장, 화성 서해랑케이블카, 안산 선감체험마을, 시흥 해피헬스데이웰니스캠퍼스 등 총 20여 곳이다. 향후 참여 시설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충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이번 상품을 시작으로 다양한 형태의 패키지를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다음 달에는 ‘빅4’, ‘빅6’ 상품을 선보이고, 6월에는 통합 이용권을 출시해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힌다는 구상이다. 도 관계자는 “베이밸리 투어패스는 지역 간 관광 자원을 연계해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과 혜택을 통해 관광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베이밸리 투어패스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관광지를 경험할 수 있는 점에서 가족 단위 여행객과 개별 관광객 모두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충청
    2026-04-27
  • 경기 투어패스·베이밸리 투어패스 출시…2만 원대로 즐기는 초가성비 여행
      경기도가 5월 가정의 달과 황금연휴를 맞아 도민과 관광객의 여행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통합 관광상품을 선보인다. 도는 4월 27일 ‘경기 투어패스’를, 28일에는 ‘베이밸리 투어패스’를 잇따라 출시하며 본격적인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먼저 27일 오전 11시부터 판매를 시작하는 경기 투어패스는 하나의 모바일 이용권으로 경기도 전역 130여 개 관광지와 체험시설, 카페 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초가성비 상품이다. 2023년 첫 출시 이후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이 상품은 올해 더욱 확대된 규모로 운영된다. 이용권은 24시간권 2만6천900원, 48시간권 3만5천900원으로 구성돼, 개별 관광지 입장료를 따로 결제하는 것보다 훨씬 경제적인 것이 특징이다. 도는 연내 이용 가능 시설을 200개소까지 확대해 선택 폭을 더욱 넓힐 계획이다. 구매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비롯해 지마켓, 옥션, 쿠팡, 마이리얼트립, 야놀자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가능하며, 모바일 티켓 형태로 발급돼 별도의 예약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어 편의성을 높였다. 이어 28일 오전 11시에는 경기 남부와 충남 북부를 연계한 초광역 관광상품인 베이밸리 투어패스가 출시된다. 출시 2년 차를 맞은 이 상품은 지역 간 연계 관광을 강화해 보다 다양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올해는 정식 상품에 앞서 ‘내맘대로 랜드마크 패키지’를 선보여 관심을 끈다. 해당 패키지는 양 지역 주요 관광지 20여 곳 가운데 2곳을 자유롭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구성으로, 여행 일정에 맞춘 유연한 선택이 가능하다. 출시를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선착순 1천 매 한정으로 정상가 1만5천900원에서 2천 원 할인된 1만3천900원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특가 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다. 경기도는 이번 투어패스를 통해 도내 관광지 접근성을 높이고, 인접 지역과의 연계를 통해 체류형 관광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다양한 관광 자원을 하나의 이용권으로 묶어 제공함으로써 관광객의 편의와 만족도를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고영미 경기도 관광산업과장은 “경기 투어패스 하나로 도민들이 경기도 곳곳을 보다 알차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참여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이용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며 “베이밸리 투어패스 역시 경기도와 충청남도가 함께 만들어가는 대표 관광상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투어패스 상품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여행객은 물론, 합리적인 비용으로 다양한 체험을 원하는 관광객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경기인천
    2026-04-27
  • 경남관광기념품점, 가정의 달 맞아 최대 10% 할인 특별전 진행
      경상남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관광기념품 소비 촉진과 내수 활성화를 위한 특별 기획전을 마련했다. 경남관광재단(대표이사 배종천)이 운영하는 경남관광기념품점은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약 3주간 다양한 할인 혜택과 사은 이벤트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주요 기념일을 앞두고 가족과 지인에게 전할 선물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동시에 경남 지역의 우수한 관광기념품과 농특산품을 널리 알리는 데에도 의미를 두고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창원컨벤션센터(CECO) 1층에 위치한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전 품목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온라인 판매 채널인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는 최대 3만 원까지 적용 가능한 5% 할인 쿠폰을 제공해 온·오프라인 모두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구매 금액에 따른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10만 원 이상 구매 시 창원 국화꽃차, 김해 감식초, 의령 여주차 가운데 1종을 받을 수 있으며, 2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창녕 맛소스 세트 또는 고성 참맛 국수 중 1종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경남관광기념품점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식품류를 비롯해 생활용품, 공예품 등 다양한 상품을 갖추고 있어 연령대와 취향에 맞는 선물 선택이 가능하다. 특히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린 상품 구성이 돋보여 실용성과 기념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쇼핑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준비한 이번 기획전을 통해 경남의 우수한 관광기념품이 소중한 분들에게 따뜻한 선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과 다양한 혜택을 통해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경남관광기념품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상품 구매는 창원컨벤션센터 1층 경남관광기념품점 매장 방문을 비롯해 온라인 스마트스토어 및 전화 주문을 통해 가능하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경상부산
    2026-04-27
  • 부산시티투어 ‘비밀티켓’으로 가족 여행 즐긴다
      부산관광공사가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부산관광공사는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비밀티켓(패밀리권)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어린이날 연휴 기간 부산을 찾는 가족 관광객의 부담을 줄이고 체험형 관광의 즐거움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공사는 기존 정기휴관일인 월·화요일 운영 일정을 조정해 어린이날 당일인 5월 5일에도 부산시티투어를 정상 운행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연휴 기간 관광객 편의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비밀티켓(패밀리권)’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만 구매할 수 있는 한정 상품으로, 4월 22일부터 선착순 판매 중이다. 이용 기간은 5월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이며, 하루 20매씩 총 120매 한정으로 제공된다. 요금은 3인권 4만1000원, 4인권 4만9000원으로 정상가 대비 약 1만 원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어린이날 당일에는 특별 체험 이벤트도 마련된다. 시티투어 버스를 이용하는 어린이에게 ‘랜덤박스’ 뽑기 기회를 제공해 다양한 기념품과 간식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순 이동을 넘어 체험 요소를 강화해 어린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부산관광공사는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가족 단위 맞춤형 콘텐츠를 확대하고, 체험 중심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집중되는 관광 수요에 대응해 안정적인 운행 관리와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힘쓴다는 방침이다. 공사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부산의 주요 관광지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비밀티켓과 함께 부산시티투어를 이용해 가족 모두가 만족하는 특별한 여행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티투어 이벤트 및 이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경상부산
    2026-04-24
  • “장미 향기부터 곰취 풍미까지”… 강원 5월 추천 여행지 ‘삼척·양구’ 선정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이 ‘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5월 추천 여행지로 삼척시와 양구군을 선정하고 대대적인 홍보마케팅에 나선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꽃과 미식, 체험이 어우러진 대표 축제를 중심으로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추천 여행지의 핵심 콘텐츠는 ‘삼척 장미축제’와 ‘양구 곰취축제’다. 먼저 삼척에서는 5월 19일부터 25일까지 오십천 장미공원 일원에서 장미축제가 열린다. 218종, 약 13만 그루의 장미가 만개해 붉은 물결을 이루는 장관을 연출하며, 축제 기간 동안 야간 라이트업과 다양한 공연이 더해져 낭만적인 봄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양구에서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천레포츠공원에서 곰취축제가 개최된다. 민통선 인근 청정 지역에서 자란 곰취를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신선한 농특산물 판매는 물론 과자집 만들기, 친환경 나무 놀이터 등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된다. 추천 여행지 선정과 함께 다양한 혜택도 마련됐다. 양구군은 5월 한 달간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무료입장 이벤트를 진행하며, 양구시티투어 이용객에게는 요일별 주요 관광시설 무료 관람 혜택을 제공한다.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진행 중인 관광 프로모션도 눈길을 끈다. 숙박비 6만 원 이상 이용 시 3만 원, 일반 소비 5만 원 이상 시 1만 원을 지역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혜택받GO 강원여행’과 주요 관광지 방문 인증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강원관광 빙고 챌린지’가 대표적이다. 또한 강원 외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발급되는 ‘강원생활도민증’을 통해 도내 300여 개 제휴처에서 상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5월을 맞아 꽃과 먹거리, 체험이 어우러진 풍성한 여행 콘텐츠와 실속 있는 혜택을 준비했다”며 “삼척의 화려한 장미와 양구의 건강한 곰취를 함께 즐기며 강원에서 완벽한 봄 여행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추천 여행지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강원 방문의 해 공식 누리집과 강원관광재단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강원
    2026-04-24
  • “어린이 하루가 완성된다”… DDP, 5월 황금연휴 ‘어린이 디자인 페스티벌’ 개최
      서울디자인재단은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전역 야외 공간에서 ‘DDP 어린이 디자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 하루가 완성되는 DDP랜드’를 콘셉트로, 놀이·창작·휴식이 결합된 체류형 가족 콘텐츠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한 체험 중심 행사를 넘어 어린이가 직접 만들고 참여하며 상상력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눈에 띈다. 특히 DDP 야외 공간 전체를 하나의 ‘랜드’로 연결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하루 동안 머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행사는 크게 ‘장난감 공원’, ‘디자인 공원’, ‘패밀리 공원’ 등 3개 테마로 운영된다. 먼저 ‘장난감 공원’에서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경제와 자원 순환 개념을 익힐 수 있다. 장난감을 교환하고 기부하는 ‘코끼리 장난감 스테이션’, 어린이가 직접 판매자가 되는 ‘어린이 장난감 사장님’, 미션을 수행하며 장난감을 얻는 ‘미션 장난감 미로’ 등이 마련된다. ‘디자인 공원’은 창작 중심 공간으로, 어린이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티스트와 함께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종일 디자인 놀이터’, 대형 벽면에 생각을 표현하는 ‘디자인 캔버스’, 희망 메시지를 돌에 적어 쌓아 올리는 ‘희망 디자인 돌’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지난 4월 진행된 ‘DDP 어린이 그림 대회’ 수상작 100점이 축제 기간 시상식과 함께 전시되며, ‘내가 상상하는 DDP’를 주제로 한 작품들은 5월 한 달간 디자인뮤지엄 둘레길에서 관람할 수 있다. ‘패밀리 공원’은 가족 중심 휴식 공간이다. 야외 가족 도서관을 비롯해 버블쇼, 벌룬 매직쇼 등 공연과 감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챔피언 어린이 챌린지’ 게임도 진행된다. 이와 함께 미니버스 체험, 퍼레이드 공연, 야외 놀이터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가 더해져 어린이와 부모 모두를 만족시킬 예정이다.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특별 투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DDP 어린이투어’는 해설과 함께 건축을 탐험하고 모형 제작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5월 1일부터 3일, 5일 진행된다. ‘DDP 루프탑투어’는 5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총 길이 652m 루프탑을 걸으며 동대문 일대를 360도로 조망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디자인랩 지하 2층 ‘DDP디자인스토어’에서는 어린이날 특별 이벤트도 열린다. 해치 캐릭터 상품 할인 판매, 투어 참여 고객 할인, 온라인 프로모션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일부 상품은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서울디자인재단 차강희 대표이사는 “이번 페스티벌은 놀이와 창작, 소통이 결합된 어린이 특화 디자인 콘텐츠를 집약한 행사”라며 “가족 모두가 함께 배우고 즐기며 새로운 디자인 문화를 체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프로그램 사전 예약은 네이버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일부 프로그램은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참가비는 대부분 무료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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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26-04-24
  • 해남, 5월 ‘가성비 여행’ 파격 혜택 총출동
      가정의 달 5월, 여행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에 전남 해남군이 파격적인 소비 환급과 할인 혜택을 앞세워 ‘가성비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먹고, 사고, 즐기는 모든 과정에서 다양한 환급과 할인 혜택이 제공되면서 여행 비용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해남군은 5월 한 달간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비롯해 ‘땅끝해남 반값여행’, 외식 환급 이벤트 등 다양한 관광 소비 지원 정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관광객 유입 확대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노린다는 전략이다. 우선 5월 1일부터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진행된다. 해남군 내 가맹점에서 월 누적 5,000원 이상 결제 시 결제금액의 20%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1인당 월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된다. 여기에 온누리상품권 기본 할인율 7%가 더해지면 최대 27% 수준의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환급 대상은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등 지역 내 500여 개 가맹점으로, 관광객들은 다양한 업종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행객들에게 가장 큰 혜택은 ‘땅끝해남 반값여행’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며, 해남 방문 관광객이 현지에서 사용한 금액의 50%를 모바일 해남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준다. 개인은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팀은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되며, 청년층(만 19세~34세)의 경우 환급률이 70%로 확대돼 최대 28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외식 소비를 겨냥한 혜택도 마련됐다. ‘일요일은 해남에서 밥 먹자!’ 이벤트는 매주 일요일 관내 음식점을 이용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이용 금액의 30%를 환급해준다. 추첨을 통해 월 350명을 선정하며, 1인당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된다. 환급은 해남사랑상품권 또는 지역 온라인 쇼핑몰 포인트로 지급된다. 여기에 해남사랑상품권 할인 혜택까지 더해지면 체감 할인율은 더욱 높아진다. 5월 한 달간 상품권 구매 시 12% 할인에 카드·모바일 결제 시 추가 3% 캐시백이 적용돼 최대 15%의 할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온누리상품권과 병행 활용 시 중복 혜택도 가능해 여행 비용 절감 효과는 더욱 커진다. 해남군 관계자는 “이번 정책은 관광객과 지역 상권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며 “조금만 준비하면 비용 부담은 줄이고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해남군은 이번 5월 프로모션을 통해 관광객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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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
    2026-04-22
  • 대전관광공사, ‘여기어때’와 숙박 할인 프로모션…체류형 관광 활성화 나선다
      대전관광공사가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대전관광공사는 4월 17일부터 4월 30일까지 2주간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와 함께 ‘스포츠도 과학도 대전에서 즐겨요’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대전에서 열리는 프로스포츠 홈경기 시즌에 맞춰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숙박을 기반으로 지역 체류 시간을 늘리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여기어때’ 앱을 통해 7만 원 이상 숙박 상품을 예약할 경우 2만 원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쿠폰 발급은 4월 17일부터 4월 30일까지 가능하며, 예약 및 실제 숙박(체크인)은 4월 17일부터 5월 16일까지 진행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단순 숙박 할인에 그치지 않고 스포츠 관람과 지역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스포츠 경기 관람을 계기로 대전을 찾은 방문객들이 지역 축제와 관광 콘텐츠를 함께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체류형 여행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실제로 대전관광공사가 지난해 3차례에 걸쳐 진행한 숙박 할인 프로모션에서는 지역 숙박업소 결제 건수가 평균 60.2% 증가하고 거래액도 평균 49.1% 늘어나는 등 관광 소비 확대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바 있다. 대전관광공사 김용원 사장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관광객 유입 확대는 물론, 체류형 관광 활성화가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 마케팅을 통해 대전 관광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관광공사는 지역 스포츠, 과학 콘텐츠, 축제 등을 연계한 관광 상품 개발과 마케팅을 확대하며 방문객의 체류 시간과 소비를 늘리는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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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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