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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4월 한정 ‘유류 보상제’ 기획전…유류할증료 인상분 전액 마일리지 지원
- 모두투어가 유류할증료 인상에 따른 여행객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실질 혜택 중심의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모두투어는 5월 유류할증료가 33단계로 인상 적용되는 가운데, 4월 한정 ‘유류 보상제’ 기획전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4월 내 예약을 확정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후 발생하는 유류할증료 인상분 전액을 투어 마일리지로 환급하는 것이 핵심이다. 최근 고유가와 고환율 기조로 해외여행 비용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예약 이후 추가로 발생할 수 있는 비용 상승을 실질적으로 보전해 주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상이 이루어져 고객 편의성도 높였다. 유류 보상제는 일본, 중국, 동남아 등 근거리 노선의 전용 상품 예약자를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 1,000명 한정으로 진행된다. 보상 금액은 발권 시점에 적용된 유류할증료와 예약 당시 기준 유류할증료의 차액으로 산정되며, 해당 인상분 전액이 투어 마일리지로 지급된다. 지급된 마일리지는 발급일 기준 5년간 사용할 수 있다. 이번 기획전은 수요가 높은 근거리 지역 중심으로 구성됐다. 동남아시아, 일본, 중국·홍콩·몽골 등 주요 인기 여행지 상품을 카테고리별로 구분해 비교할 수 있도록 했으며, 부산·대구·청주 등 지방 출발 상품도 함께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유류할증료 인상 국면에서도 일본과 중국 등 근거리 여행지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요를 유지하고 있다. 실제 4월 기준 중국과 일본 지역 예약률은 전년 대비 각각 16%, 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두투어는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가격 부담을 낮춘 상품 구성을 강화했다. 정희용 모두투어 마케팅사업부 부서장은 “이번 유류 보상제는 유류할증료 인상으로 여행을 망설이는 고객이 보다 안정적으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모션”이라며 “앞으로도 시장 변화에 맞춰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선택 편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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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4월 한정 ‘유류 보상제’ 기획전…유류할증료 인상분 전액 마일리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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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국제선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 실시
- 에어부산(대표 정병섭)이 봄·여름 시즌을 맞아 가족과 함께 떠나기 좋은 국제선 항공권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14일 오전 11시부터 19일까지 6일간 진행되며, 부산발 17개 노선(▲후쿠오카 ▲오사카 ▲도쿄(나리타) ▲삿포로 ▲마쓰야마 ▲나가사키 ▲다카마쓰 ▲시즈오카 ▲마카오 ▲방콕 ▲비엔티안 ▲세부 ▲다낭 ▲나트랑(냐짱) ▲코타키나발루 ▲발리 ▲괌), 인천발 6개 노선(▲후쿠오카 ▲오사카 ▲도쿄(나리타) ▲나트랑(냐짱) ▲홍콩 ▲치앙마이)까지 총 국제선 23개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프로모션 항공권은 유류할증료와 공항 시설 이용료가 모두 포함된 편도 총액 운임 기준 부산 출발 96,900원, 인천 출발 99,900원부터 판매되며 정상가 대비 최대 96% 할인 이 적용된다. 탑승 기간은 4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로 기간 내 노선별 상이하며, 구매는 에어부산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앱을 통해 가능하다. 또한 항공권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에어부산 기내 면세품 경품 증정 ▲제휴 리조트 객실 업그레이드 ▲현지 교통 할인 등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줄 다양한 부가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에어부산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최근 여행 비용 부담이 높아진 상황에서 고객들의 부담을 덜고 보다 합리적으로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라며, “에어부산의 다양한 노선을 통해 휴양지부터 도심 여행지까지 가족 구성원의 취향에 따라 맞춤형 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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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국제선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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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부산·제주발 국제노선 확대…미야코지마·홍콩 신규 취항
- 진에어가 김해와 제주를 기점으로 한 국제선 노선을 확대하며 지역 공항 활성화와 여행 수요 대응에 나섰다. 진에어는 4월 2일 김해국제공항과 제주국제공항에서 각각 미야코지마와 홍콩 노선 신규 취항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항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취항식에는 임직원이 참석해 첫 운항편 승무원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안전 운항을 기원하는 기념행사가 진행됐다. 이번에 새롭게 개설된 부산~미야코지마 노선은 진에어 단독 운항으로 주 2회(목·일) 운영된다. 김해공항에서 오후 2시 45분 출발해 일본 미야코지마에 오후 5시 도착하는 일정이다. ‘일본의 몰디브’로 불리는 미야코지마는 기존에는 오키나와를 경유해야 했지만, 직항 노선 개설로 이동 편의성이 크게 개선됐다. 특히 영남권 여행객들의 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홍콩 노선도 수요 맞춤형 스케줄로 주목된다. 제주공항에서 매일 오후 9시 30분 출발해 홍콩에 밤 11시 35분 도착하며, 귀국편은 현지 시각 기준 다음 날 오전 2시 출발해 제주에 오전 6시 5분 도착한다. 이번 노선은 홍콩발 관광객의 제주 유입 확대는 물론, 퇴근 후 바로 여행을 떠나려는 제주 도민들의 라이프스타일 수요까지 동시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항공권은 진에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 고객센터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신규 노선에도 기본적으로 무료 위탁 수하물 15kg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는 LCC 이용객의 실질적인 여행 부담을 낮추는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진에어 관계자는 “부산과 제주를 기반으로 한 신규 노선 취항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편리한 항공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노선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역 거점 공항 활성화와 관광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에어는 지난 3월 30일부터 부산~타이중 노선도 신규 취항해 운영 중이다. 김해공항에서 오후 1시 35분 출발하며 약 2시간 20분이 소요된다. 타이중은 전통 미식과 현대 예술이 공존하는 도시로, 대만 여행의 새로운 목적지로 주목받고 있다. 진에어의 이번 노선 확대는 지방 공항을 중심으로 한 국제선 네트워크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향후 다양한 중·단거리 노선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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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부산·제주발 국제노선 확대…미야코지마·홍콩 신규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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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인천에어포트 어워즈 화물운송 부문 올해의 항공사 선정
- 대한민국 유일의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주관한 인천공항 개항 25주년 기념식 및 제10회 인천에어포트 어워즈에서 화물운송 항공사 부문 올해의 항공사로 선정되며 화물 경쟁력을 입증했다. 인천에어포트 어워즈는 공항 운영과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항공사와 상주기관을 격려하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항공업계에서 의미 있는 평가 지표로 자리 잡고 있다. 에어프레미아는 이번 시상에서 화물운송 서비스 분야에서의 성장성과 운영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에어프레미아의 화물 사업은 최근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25년 순화물 운송량은 3만4546톤으로 전년 2만3424톤 대비 47.5퍼센트 증가했다. 이는 대형 항공사와 화물 전문 항공사를 제외한 국적 항공사 가운데 최대 수송 실적으로 여객 중심 항공사로서는 이례적인 성과로 평가된다. 품질 경쟁력도 강화됐다. 에어프레미아는 2025년 12월 국제항공운송협회 의약품 항공운송 품질 인증을 획득했으며 양대 국적 항공사를 제외하면 국내 항공사 중 유일한 사례다. 이를 통해 의약품 등 고부가가치 화물 운송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했다. 노선 전략 역시 눈에 띈다. 에어프레미아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협력해 미국 하와이를 경유하는 신규 미주 항공화물 노선 알로하 익스프레스를 신설했다. 해당 노선은 아마존 에어카고와의 인터라인 계약을 기반으로 인천에서 하와이 구간은 에어프레미아가 담당하고 하와이에서 미국 본토 구간은 아마존 에어카고가 운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미주 지역 화물 네트워크를 효율적으로 확장했다. 현재 에어프레미아는 로스앤젤레스 뉴욕 샌프란시스코 호놀룰루 방콕 나리타 다낭 홍콩 등 8개 노선을 운항하고 있으며 인터라인 협력을 통해 약 100개 노선으로 화물 운송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여객 노선을 기반으로 화물 사업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을 통해 수익 구조 다변화에도 성공했다는 평가다. 업계에서는 에어프레미아가 중장거리 여객 노선을 기반으로 화물 사업을 안정적으로 확장하면서 향후 글로벌 항공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특히 인천공항을 중심으로 한 화물 허브 전략과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가 지속적인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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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인천에어포트 어워즈 화물운송 부문 올해의 항공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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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봉평화생태공원 외국인 87% 급증…글로벌 관광지로 도약
- 경기도 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이 외국인 관광객 급증과 국적 다변화를 바탕으로 글로벌 관광 명소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포시에 따르면 2026년 1월부터 3월까지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총 1만 4,23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7,610명 대비 약 87% 증가한 수치로, 단기간 내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 외국인 방문 비율 역시 2025년 같은 기간 평균 7.7%에서 2026년 20.5%로 크게 상승하며 관광객 구성의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특히 방문객 국적의 다양성이 크게 확대된 점이 주목된다. 과거 특정 국가 중심의 방문 구조에서 벗어나 보다 균형 잡힌 글로벌 관광지로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2026년 기준 일본 관광객이 34.3%(4,888명)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대만 25.9%(3,688명), 미국 7.9%(1,129명), 중국 6.7%(949명) 순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홍콩, 필리핀 등 다양한 국가의 방문객이 증가하며 특정 국가 의존도가 낮아지고 시장 다변화가 본격화된 것으로 평가된다. 이 같은 성과는 김포시가 지난 2년간 추진해 온 관광 활성화 정책의 결과로 분석된다. 시는 지속적인 특별문화행사 운영과 함께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자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글로벌 카페 브랜드 입점 등 공간 경쟁력 강화와 연계한 홍보 전략을 병행해왔다. 또한 해외 관광 네트워크 확장과 국가별 맞춤형 마케팅을 통해 외국인 수요를 적극적으로 끌어들인 점도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아울러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맞춘 콘텐츠 발굴과 운영의 지속성 확보 역시 방문객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특히 인근 접경지역의 안보관광 자원과 차별화된 평화·생태 관광 콘텐츠를 결합함으로써 새로운 관광 수요를 흡수한 점이 경쟁력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국적 다변화는 김포 관광의 국제적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와 적극적인 글로벌 마케팅을 통해 세계인이 찾는 관광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향후 다국어 안내 서비스 확대, 해외 홍보 강화, 체험형 관광 콘텐츠 개발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외국인 관광객 편의성을 높이고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평화와 생태, 문화가 어우러진 국제 관광 명소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전시관에서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민화 특별전 ‘다정한 염원, 평화로 피어나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 전통문화의 미적 가치와 상징성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 문화의 깊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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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봉평화생태공원 외국인 87% 급증…글로벌 관광지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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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아고다와 글로벌 관광 마케팅 본격화…“잊을 수 없는 부산” 세계에 알린다
- 부산시가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과 손잡고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본격 나선다. 부산시는 글로벌 OTA(온라인 여행 플랫폼) 아고다와 협력해 부산 관광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0월 열린 제1회 글로벌도시관광서밋에서 체결된 관광 교류·협력 업무협약의 첫 실행 프로젝트로, 글로벌 플랫폼을 활용한 통합 마케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부산시는 이번 협업을 통해 일본, 미국,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5개 주요 신성장 시장을 집중 공략한다. 아고다 플랫폼을 기반으로 ‘잊을 수 없는 부산(Unforgettable Busan)’을 주제로 한 글로벌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며, 부산의 대표 관광 자원과 신규 콘텐츠를 전 세계 여행객에게 적극 소개할 계획이다. 홍보 대상에는 해운대, 광안리 해수욕장, 감천문화마을, 해동용궁사 등 대표 명소는 물론, 황령산봉수대전망대와 광안리 M 드론라이트쇼 등 야간 관광 콘텐츠가 포함된다. 여기에 금정산국립공원과 낙동강생태공원 등 생태 관광 자원, 송도해상케이블카, 해운대 해변열차 같은 체험형 콘텐츠까지 폭넓게 소개된다. 또한 도모헌, 밀락더마켓, 아르떼뮤지엄 부산 등 신규 관광 명소도 함께 홍보해 관광 콘텐츠 다양화를 강조할 예정이다. 관광객 유치를 위한 실질적인 혜택도 마련됐다. 부산시는 아고다와 함께 4월 6일부터 7월 20일까지 부산을 방문하는 해외 관광객 약 5만 명을 대상으로 숙박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고다 플랫폼을 통해 부산 지역 숙박시설을 예약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는 예약당 최대 5%, 최대 1만2천 원의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여기에 아고다와 제휴 숙박업체가 각각 추가로 최대 5%씩 할인 혜택을 제공함에 따라, 관광객은 최대 15% 수준의 숙박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체류 기간 연장과 1인당 관광 소비 확대를 유도하고, 지역 관광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부산시는 이번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관광허브 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2025년 기준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약 364만 명에 달하며, 시는 이번 협업을 통해 관광객 규모 확대는 물론 재방문율 제고까지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글로벌 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해 부산이 가진 매력을 세계에 더욱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해외 관광객들이 부산의 숨겨진 보석 같은 관광 자원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시는 앞으로도 글로벌 OTA 및 항공사, 관광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외래 관광객 유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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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아고다와 글로벌 관광 마케팅 본격화…“잊을 수 없는 부산” 세계에 알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