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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충남 ‘1시군 1품 축제’ 평가 종합 1위
- 천안흥타령춤축제가 충청남도가 주관한 1시군 1품 축제 평가에서 도내 16개 축제 가운데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시는 이번 수상으로 도비 5억 원을 확보하며 충남 대표 문화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올해 평가는 전문가의 현장 심사와 서면 검토, 발표 평가를 종합해 이뤄졌으며 콘텐츠의 차별성, 탄소중립 실천 노력, 글로벌 경쟁력, 충남 방문의 해와의 연계 전략 등을 중심으로 축제의 완성도와 지속가능성을 집중 검토했다. 천안흥타령춤축제는 서산해미읍성축제와 논산딸기축제 등 일품축제로 선정된 3개 축제 중에서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천안흥타령춤축제는 춤을 핵심 콘텐츠로 삼아 전통과 현대, 스트릿, K Dance를 아우르는 장르 통합형 구조를 구축해 온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특히 국제춤대회와 국제스트릿댄스챔피언십 등 해외 교류 프로그램이 활발하게 운영되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친환경 실천도 눈에 띈다. 불꽃놀이 없는 축제 운영, 일회용품 저감, 재활용 프로그램 확대 등을 통해 탄소중립에 동참하는 운영 방식을 강화했다. 또한 외국인 관람객을 위한 다국어 안내 체계 구축, 해외 홍보 확대 등 글로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국제 교류 프로그램의 고도화와 글로벌 홍보 강화, 축제 운영 인프라 확충을 지속 추진해 천안흥타령춤축제를 아시아 대표 춤 축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은 내년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천안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All that Dance in Cheonan을 콘셉트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국제 교류 프로그램이 대거 선보이며 글로벌 춤 축제로의 도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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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충남 ‘1시군 1품 축제’ 평가 종합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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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천안흥타령춤축제 등 3개 축제 일품 축제로 선정 충남 대표 관광콘텐츠 육성
- 충청남도가 천안흥타령춤축제 논산딸기축제 서산해미읍성축제를 도를 대표하는 일품 축제로 선정하고 집중 육성에 나선다. 충남도는 22일 지역 축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일시군 일품 축제 지원사업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일시군 일품 축제 지원사업은 도내 각 시군의 대표 축제를 선정해 선택과 집중 방식으로 지원함으로써 전국적인 인지도를 높이고 장기적으로는 국제 경쟁력을 갖춘 관광자원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충남도는 매년 축제 운영 성과와 발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표 축제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평가를 통해 선정된 시군별 대표 축제는 모두 15개로 천안흥타령춤축제 논산딸기축제 서산해미읍성축제를 비롯해 겨울공주군밤축제 보령무창포신비의바닷길축제 아산성웅이순신축제 계룡군문화축제 당진면천읍성축제 금산삼계탕축제 부여서동연꽃축제 서천장항맥문동꽃축제 청양고추구기자축제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예산장터삼국축제 태안모래조각힐링페스타가 포함됐다. 이 가운데 천안흥타령춤축제 논산딸기축제 서산해미읍성축제는 평가 최고 등급인 일품 축제로 선정됐다. 충남도는 이들 축제를 충남을 대표하는 핵심 관광축제로 육성하고 오는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추진되는 충남 방문의 해와 연계한 대표 관광상품으로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평가는 축제 전문가들의 현장 평가와 서면 평가 발표 평가를 종합해 진행됐다. 전년도 축제 운영 성과와 개선 계획을 비롯해 탄소중립 실천 노력 지역사회 기여도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할 가능성 등이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됐다. 특히 친환경 운영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부분이 중요하게 고려됐다. 충남도는 선정된 축제를 중심으로 지역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친환경 운영과 합리적인 가격 정책을 통해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는 등 지속 가능한 축제 모델을 도 전반으로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수요 창출을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지역을 대표하는 명품 축제를 체계적으로 육성해 지역경제와 관광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지역축제를 탄소중립 친환경 축제이자 바가지요금 없는 신뢰받는 축제로 발전시켜 국내외 관광객이 다시 찾는 충남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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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천안흥타령춤축제 등 3개 축제 일품 축제로 선정 충남 대표 관광콘텐츠 육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