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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행사/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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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 영산포 홍어·한우축제 22일 개막…꽃양귀비 물든 영산강서 미식 축제 펼친다
      전남 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5월 축제 시즌의 대미를 장식할 ‘제22회 영산포 홍어·한우축제’를 개최하고 미식과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도시의 매력을 선보인다. 나주시와 영산포 홍어·한우축제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영산강 둔치체육공원 일원에서 ‘제22회 영산포 홍어·한우축제’가 열린다. 앞서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나주읍성 일원에서 개최되는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에 이어 이번 축제가 펼쳐지면서 나주 전역은 5월 내내 축제 분위기로 물들 전망이다. 이번 축제는 600년 전통을 자랑하는 ‘영산포 숙성 홍어’와 지역 대표 축산 브랜드인 ‘나주들애찬 한우’를 중심으로 한 남도 대표 미식 축제로 꾸며진다. 특히 단순 먹거리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공연과 체험, 휴식 콘텐츠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축제로 확대 운영해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축제장인 영산강 둔치체육공원 일원에는 나주시가 조성한 약 16만㎡ 규모의 꽃양귀비 단지가 관광객을 맞이한다. 붉게 물든 꽃양귀비와 하얀 안개초가 어우러진 풍경은 초여름 감성을 자아내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또한 꽃양귀비 단지와 연계한 포토존과 산책 공간도 함께 조성해 관광객들이 미식뿐 아니라 자연 속 힐링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행사장에서는 영산포 숙성 홍어 할인 판매 행사도 진행된다. 국내산 홍어는 35%, 수입산 홍어는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며, 영산포 홍어거리와 연계한 다양한 먹거리 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나주 대표 브랜드 한우인 ‘나주들애찬 한우’ 역시 직영 판매장을 통해 최대 30% 할인 판매되며, 현장에서 바로 맛볼 수 있는 구이존도 운영해 관광객들의 미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층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준비된다. 에어바운스와 인생네컷, 랜덤플레이댄스, 키다리 풍선아트, 매직 버블쇼 등 어린이와 청년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상시 운영하며, 로컬푸드 판매장과 플리마켓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과 소상공인 제품도 선보인다.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트로트 공연도 이어진다. 개막일인 22일에는 류지광, 박성현, 이은비가 무대에 올라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둘째 날인 23일에는 ‘현역가왕2’와 ‘한일톱텐쇼’ 등을 통해 인기를 얻고 있는 신승태와 진이랑, 이승우가 공연을 펼친다. 폐막일인 24일에는 ‘현역가왕2’ 우승자이자 ‘장구의 신’으로 불리는 박서진이 무대에 오르며 장예주, 홍지호 등 인기 가수들의 공연과 함께 화려한 불꽃놀이가 영산강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주차는 영산강 둔치체육공원과 인근 주차장, 도로변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방문객 편의도 높였다. 장행준 영산포 홍어·한우축제 추진위원회 위원장은 “5월의 나주는 미식과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의 도시가 된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나주를 찾아 역사와 전통, 남도 음식문화와 공연 등 나주만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열린 ‘제21회 영산포 홍어·한우축제’에는 3일간 약 13만5000여 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지역 대표 장수 축제로서의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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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
    2026-05-07
  • 담양대나무축제, 가족 체험형 콘텐츠로 인기…어린이날까지 즐거움 이어진다
    전남 담양군에서 열리고 있는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앞세워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개막한 축제는 어린이날인 5일까지 이어지며 지역 대표 체험형 축제로서 활기를 더하고 있다. 축제 현장 곳곳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실내 체험장에서는 안전모를 착용한 아이들이 대나무 목마를 타며 균형 감각을 키우고, 또 다른 공간에서는 전통 간식인 오란다 만들기 체험을 통해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하고 있다. 직접 만들고 맛보는 과정이 더해지며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야외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특히 관방제림 일대에서는 대나무 뗏목 체험이 운영돼 방문객들이 물 위를 천천히 이동하며 자연과 어우러진 이색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워터볼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마련된 야외 체험존에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몰리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담양대나무축제는 대나무를 테마로 한 체험과 공연, 먹거리 콘텐츠를 결합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자리 잡았다. 특히 어린이날 연휴 기간과 맞물리며 체류형 관광 수요를 견인하는 대표 지역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 담양군 관계자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축제 기간 동안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는 5일까지 계속되며, 방문객들은 자연과 전통, 체험이 어우러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담양만의 매력을 오롯이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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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
    2026-05-04
  • 해남공룡대축제 개막 첫날 4만7천 명 몰려…어린이날 황금연휴 ‘대박 흥행’
      전남 해남군에서 열린 ‘해남공룡대축제’가 개막 첫날부터 대규모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지난 2일 막을 올린 축제에는 하루 동안 4만7천여 명이 방문해 어린이날 연휴 대표 가족형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축제는 국내 최대 규모 공룡 전문 시설인 해남공룡박물관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약 10만 평 규모의 공룡 야외공원과 잔디광장, 체험 및 공연 무대 등 축제장 전역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하루 종일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축제장 입구에는 움직이는 공룡 조형물이 설치돼 관람객을 맞이하고, 내부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캐치! 티니핑’ 싱어롱쇼와 풍선마술쇼, 디즈니 팝페라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쉼 없이 진행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개막일인 2일에는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식이 함께 열려 의미를 더했다. 모범 어린이 표창과 축하 공연이 진행되며 어린이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야간 프로그램도 눈길을 끌었다. 박물관 전역에 조명을 설치해 야간 개장을 운영하고, 인기 가수가 참여하는 가족 음악회와 드론쇼가 펼쳐지며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야간 공룡세계’를 연출했다. 밤이 되면 더욱 신비로운 분위기 속에서 공룡 테마를 즐길 수 있어 관람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안전 관리에도 힘을 기울였다. 해남군은 축제 기간 박물관 내 차량 운행을 전면 통제하고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해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뛰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현장에는 전문 안전요원을 배치해 사고 예방과 질서 유지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공룡이 살아있다! 해남공룡대축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인 5일까지 이어지며, 축제 기간 동안 입장료는 무료로 운영된다. 축제 관련 문의는 해남군 관광실 축제팀(☎061-530-5157~5158)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해남공룡대축제는 매년 어린이날 연휴 기간 가족 단위 관광객이 대거 찾는 대표 지역 축제로, 체험형 콘텐츠와 다양한 공연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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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
    2026-05-04

실시간 전라 기사

  • 신안군 섬 튤립축제 4월 10일 개막 100만 송이 꽃물결 펼쳐진다
      신안군이 오는 4월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간 임자면 대광해수욕장 인근 1004섬 튤립 홍매화정원에서 2026 섬 튤립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국내 최장 약 12킬로미터 백사장과 울창한 해송 숲으로 유명한 임자도를 배경으로 열리는 대표 봄꽃 행사로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신안군의 대표 관광 콘텐츠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이번 축제에서는 약 11점7헥타르 규모의 정원에 30여 종 100만 송이의 튤립이 만개해 장관을 이룰 예정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최근 성황리에 마무리된 섬 홍매화 축제의 열기를 이어받아 더욱 높은 관심이 기대되고 있다. 홍매화 축제는 역대 최대 수준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바 있어 봄꽃 관광 흐름이 튤립축제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튤립 정원을 배경으로 다양한 문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소규모 거리공연과 함께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지역 특산물 판매 장터와 먹거리 코너도 마련돼 관광객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신안군은 축제를 지역 발전과 연계하기 위한 협력도 강화하고 있다. 목포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 함께 지역 특화 프로젝트를 추진해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과 정주형 취업 창업 생태계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통해 축제를 단순 관광 행사를 넘어 지역 활력을 높이는 계기로 발전시킨다는 전략이다. 한편 군은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4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축제장을 임시 휴장하고 사전 준비에 집중한다. 이 기간 동안 튤립 생육 상태 점검과 시설물 안전 점검 관람 동선 정비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홍매화 축제에서 이어진 방문객들의 관심이 튤립축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섬 튤립축제는 봄꽃과 해안 경관이 어우러진 대표적인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신안군 관광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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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
    2026-03-30
  • 담양 고비산 산벚꽃축제 개최 숨은 봄꽃 명소에서 특별한 하루
      전남 담양군의 숨은 벚꽃 명소인 금성면 고비산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산벚꽃축제가 열린다. 담양군은 오는 4월 4일 금성면 외추제 일원에서 제2회 금성면 고비산 산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금성면 고비산 산벚꽃축제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담양군과 지역사회단체가 후원하는 행사로 격년제로 운영된다. 고비산 일대에 펼쳐지는 산벚꽃의 아름다움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 주민 간 화합과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현장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방문객의 참여를 이끈다. 벚꽃을 활용한 천연비누 만들기와 산벚꽃 꽃누르미 체험, 전통차 시음과 떡 메치기 등 전통과 자연을 결합한 체험이 준비된다. 또한 금성 딸기 판매와 시식 행사, 전통놀이 체험, 먹거리 장터, 지역 농특산물 전시 등 풍성한 콘텐츠가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즐거운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고비산 산벚꽃길을 따라 걷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되며 산책로 곳곳에서는 산벚꽃축제 사진전과 사랑의 자물쇠 걸기 프로그램이 운영돼 감성적인 봄날의 추억을 더한다. 고비산은 대규모 관광지에 비해 비교적 한적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 그대로의 산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조용하고 여유로운 봄 여행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대식 추진위원장은 꽃비가 내리는 봄날 고비산 산벚꽃 축제장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많은 방문객이 찾아와 봄의 설렘을 함께 느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담양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의 숨은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계절형 관광 콘텐츠를 강화해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전라
    2026-03-26
  • 순천만국가정원 소셜 웰니스 프로그램 인기 뜨개멍 글멍 주말 개최
      전남 순천시가 최근 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소셜 웰니스 트렌드를 반영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정원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소셜 웰니스는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함께 증진하는 라이프스타일로, 뜨개질과 독서 등 비교적 정적인 활동을 매개로 새로운 커뮤니티 문화를 형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서울 성수동을 중심으로 뜨개질 커뮤니티 공간이 인기를 끌고, 독서를 감각적으로 소비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젊은 세대의 새로운 여가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이 같은 흐름을 반영해 순천만국가정원 개울길광장 일원에서는 뜨개질과 독서를 결합한 체험 프로그램 뜨개멍과 글멍이 각각 28일과 29일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사전 모집 인원 200명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모으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뜨개멍 프로그램은 100인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뜨개질 체험을 중심으로 뜨개실 나눔과 작품 자랑, 참여자 간 교류를 위한 수다방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정원 속에서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 취미 활동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글멍 프로그램은 독서를 기반으로 한 감성 체험으로 100권 큐레이션 도서 제공과 교환 독서, 문장 필사, 100개 문장 숲 등 다양한 콘텐츠가 운영된다. 독서를 단순한 학습이 아닌 감각적 경험으로 확장해 젊은 세대의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참가비 일부를 지역화폐인 순천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정원 방문 경험이 지역 상권 소비로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관광과 지역경제를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려는 시도의 일환으로 평가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정원을 매개로 사람들이 연결되고 그 경험이 지역으로 확장되는 구조를 만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와 정원문화를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순천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정원 관광의 영역을 단순 관람에서 체험과 교류 중심으로 확장하며 젊은 세대가 찾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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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
    2026-03-26
  • 순천 비건 미식 발굴 나선다 제11회 순천미식대첩 참가업소 모집
      전남 순천시가 치유와 지속가능성을 키워드로 한 미식 관광 콘텐츠 발굴에 나선다. 최근 산사음식을 기반으로 한 치유 음식과 채식 중심 식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을 반영해 지역 특색을 살린 비건 미식 자원을 적극 육성하겠다는 전략이다. 순천시는 제11회 순천미식대첩 참가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제철 채소와 곡류 등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비건 상차림과 디저트를 상시 제공하는 외식업소를 발굴하고 이를 관광자원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미식대첩은 자연의 치유를 담은 지속가능한 순천형 채식을 주제로 운영된다. 관내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을 대상으로 비건 메뉴 분야에 집중해 총 10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단순한 요리 경연을 넘어 순천만의 식재료와 스토리를 담은 차별화된 미식 콘텐츠를 발굴하는 데 의미를 둔다. 참가업소 선정은 공모와 서류 접수를 시작으로 서류심사와 위생점검, 전문가와 소비자 평가단이 함께하는 블라인드 현장심사 등 단계별 평가를 거쳐 공정하게 진행된다. 이를 통해 맛과 완성도뿐만 아니라 위생과 서비스, 지역성까지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업소는 오는 6월 20일 열리는 2026 순천미식주간과 연계해 시상식을 진행한다. 수상 업소는 향후 순천을 대표하는 미식 관광 콘텐츠로 육성돼 홍보와 마케팅 지원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순천시에서 비건 음식을 취급하고 해당 메뉴를 상시 판매하는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이다. 신청은 4월 30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며 방문과 이메일, 팩스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순천은 자연과 생태를 기반으로 치유의 가치를 확장하고 있는 도시라며 이번 미식대첩을 통해 건강한 식문화와 치유 관광이 결합된 순천만의 미식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전라
    2026-03-26
  • 하동 반값여행 경남관광박람회서 주목 벚꽃 기차여행으로 봄 관광객 공략
      경남 하동군이 경남관광박람회에서 반값여행을 앞세운 적극적인 홍보로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하동군은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하동반값여행을 주제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경남관광박람회는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경남관광박람회사무국이 주관하는 지역 최대 규모의 관광 박람회로 도내 18개 시군과 100여 개 기관 및 관광기업이 참여해 최신 관광 트렌드와 지역 콘텐츠를 선보였다. 하동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봄철 관광 수요를 겨냥해 벚꽃과 기차여행을 결합한 테마를 중심으로 홍보 전략을 펼쳤다. 분홍빛을 활용한 개방형 부스를 운영해 봄의 계절감을 강조하고 방문객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이달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화개장터 벚꽃축제와 하동소풍 프로그램을 집중 소개하며 예비 관광객의 관심을 유도했다. 현장에서는 반값여행 사업의 신청 방법과 이용 혜택을 상세히 안내해 실질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데 주력했다. 하동반값여행은 관광객의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 소비를 확대하기 위한 대표 관광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다양한 포토존과 체험 이벤트를 운영해 관람객 참여도를 높이며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 이러한 차별화된 콘텐츠 운영을 통해 하동군은 박람회 기간 중 열린 경남관광상품개발 어워즈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박람회에는 지역 관광 생태계 구축을 위한 민관 협력도 돋보였다. 하동의 로컬 여행사인 다달이하동협동조합도 함께 참가해 하동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홍보하며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은 관광을 넘어 지역에서 머물며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상품으로 최근 관광 트렌드와 맞닿아 있다는 평가다. 하동군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반값여행 정책과 계절형 관광 콘텐츠를 연계해 관광객 유입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벚꽃 시즌을 맞아 화개장터 일대를 중심으로 한 봄 관광 수요를 적극적으로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하동반값여행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하동 관광의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우수상 수상을 바탕으로 트렌드에 맞는 관광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전라
    2026-03-25
  • 전남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지원 여행업계 회복과 관광 활성화 본격 추진
      전라남도가 무안국제공항 장기 폐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여행업계를 지원하고 관광시장 회복을 촉진하기 위해 체류형 여행상품 개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전남도는 총 6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도내 약 300여 개 여행사를 대상으로 여행상품 개발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업체당 약 200만 원 수준의 지원금을 통해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여행상품 기획과 개발을 유도하고 관광객 체류 기간 확대와 소비 증대를 이끌어낸다는 전략이다. 개발된 여행상품은 전남관광플랫폼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홍보돼 실제 판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된다. 이를 통해 관광객 유입 확대와 여행사 매출 회복이 선순환 구조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은 3월 이후 약 3주간 공모 절차를 거쳐 4월 중 지원 대상 여행사를 선정하고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남도는 신속한 사업 추진을 통해 침체된 관광시장 회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전남도는 그동안 무안국제공항 폐쇄로 직격탄을 맞은 여행업계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책을 이어왔다. 사고 직후 홍보 마케팅비 20억 원과 여행객 모집 인센티브 8억 원을 긴급 지원했으며 관광진흥기금 거치 기간을 2년 연장하고 경영안정자금 규모를 확대하는 등 재정적 지원을 강화했다. 올해도 한국공항공사와 협약을 통해 지역 여행사에 교통 지원금 1억 원을 지원했으며 이번 사업 외에도 내외국인 특화 여행상품 개발과 섬 관광 활성화 인센티브 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 지원 등 총 29억 원 규모의 추가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내국인 관광객 유치 여행사와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협력 여행사 30개사를 별도로 선정해 마케팅비와 모집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업계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전남도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단기적인 경영 회복을 넘어 지역 관광 구조를 체류형 중심으로 전환하는 계기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 최영주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지역 여행업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무엇보다 무안국제공항의 조속한 정상화가 중요한 만큼 관광시장 회복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전라
    2026-03-25
  • 전주 외국인 관광객 숙박 비중 74퍼센트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 가속
      전주시가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외국인 관광객의 숙박 비중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 상당수가 당일 방문을 넘어 숙박을 선택하면서 지역 관광 구조가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전주시는 지난해 전주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4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외국인 관광객 실태조사 결과 전체의 74퍼센트가 전주에서 숙박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4.2퍼센트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전주가 단순 경유형 관광지가 아닌 머무르는 관광지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체류형 관광객 증가에 따라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의 평균 체류 기간은 2.69일로 전년보다 약 1일 늘어났으며 1인당 평균 지출 금액도 27만8659원으로 전년 대비 85퍼센트 증가했다. 숙박과 체류 시간이 늘어나면서 소비 규모 역시 확대된 것으로 분석된다. 여행 형태에서는 개별 여행이 77.1퍼센트를 차지하며 패키지 여행을 크게 앞섰다. 이는 자유여행 중심의 관광 트렌드가 반영된 결과로 전주가 개별 관광객에게 매력적인 도시로 자리 잡고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재방문율은 16.7퍼센트로 상승해 전주가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로 인식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관광객이 전주를 찾는 주요 이유는 역사와 문화유적 체험으로 조사됐다. 대표적으로 경기전과 남부시장이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최근에는 전주천과 국립전주박물관 방문 비율이 증가하며 관광 동선이 점차 확장되는 추세를 보였다. 관광 만족도 역시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전주 관광에 대한 종합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62점을 기록했으며 특히 치안과 음식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다만 언어소통과 대중교통 분야는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기록해 향후 개선이 필요한 과제로 지적됐다. 전주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 전략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관광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글로벌 관광 수요에 대응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주는 한옥마을을 중심으로 한 전통문화 자원과 음식 관광 콘텐츠를 기반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체류를 유도하며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전라
    2026-03-23
  • 순천만국가정원 봄 시즌 맞아 3대 테마 행사 개최
      순천만국가정원이 본격적인 봄 시즌을 맞아 자연과 함께 휴식과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테마 행사를 선보인다. 정원 곳곳에 화사한 봄꽃이 피어나는 시기에 맞춰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치유형 체험부터 피크닉과 꽃 축제까지 다채롭게 구성돼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첫 번째 행사인 가든멍은 3월 28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며 바쁜 일상 속에서 지친 현대인들에게 온전한 쉼을 제공하는 치유형 프로그램이다. 숨은 깊게 손은 빠르게 뇌는 비우게라는 슬로건 아래 뜨개질과 글쓰기 활동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같은 취향을 가진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새로운 정원 휴식 콘텐츠로 주목받으며 사전 모집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얻었고 참가자에게는 지역사랑상품권이 페이백 형태로 제공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이어 4월 초에는 봄꽃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에 맞춰 가든피크닉 행사가 열린다. 스페이스 허브의 넓은 잔디밭에서 꽃과 함께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과 연인 친구들이 함께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어쿠스틱 공연과 봄꽃 화관 만들기 체험 등 감성적인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나만의 봄 도시락 자랑하기 이벤트도 마련돼 참여 재미를 더한다. 가든피크닉은 3월 24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선착순 100팀을 모집한다. 봄 시즌의 하이라이트는 튤립왔나봄 행사다. 순천만국가정원을 대표하는 봄꽃인 튤립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4월 중순 절정을 맞이하며 약 150만 본의 튤립이 정원 전역에 펼쳐져 장관을 이룰 예정이다. 특히 네덜란드 정원을 배경으로 형형색색의 튤립이 어우러진 풍경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순천만국가정원은 매년 봄철 많은 관광객이 찾는 대표적인 정원 관광지로 이번 테마 행사를 통해 오감을 만족시키는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관계자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정원을 찾은 관광객이 주변 상권으로 이어져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봄 시즌 행사는 자연과 휴식 그리고 체험이 결합된 콘텐츠로 구성돼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젊은 세대까지 폭넓은 방문 수요를 끌어낼 것으로 전망된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전라
    2026-03-23
  • 나주 천연염색 실감형 콘텐츠 구축 전통과 과학 결합한 체험 관광 강화
      전남 나주시가 천연염색의 전통 기술과 과학적 원리를 결합한 실감형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며 문화관광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나주시는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전남 문화콘텐츠산업 지원사업에 선정돼 천연염색을 소재로 한 실감형 인터랙티브 콘텐츠 구축을 위한 도비 1억 2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통문화 자원을 현대적 콘텐츠로 재해석해 관광과 교육이 결합된 체험형 문화 콘텐츠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나주시는 천연염색의 핵심 원리인 매염 반응을 기반으로 판타지 실험실 콘셉트의 몰입형 콘텐츠를 구현할 계획이다. 해당 콘텐츠는 한국천연염색박물관을 중심으로 조성되며 기존의 단순 전시 중심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인터랙티브 체험형 공간으로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가상의 실험실 연구자가 되어 다양한 재료를 선택하고 조합하는 과정을 통해 색이 변화하는 원리를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매염제와 염료가 결합하며 색이 변화하는 과정을 게임 요소와 실험 방식으로 풀어내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천연염색이 지닌 과학적 원리와 예술적 가치가 동시에 전달되며 교육적 효과도 기대된다. 이번 콘텐츠 구축은 전통문화의 현대적 확장을 통해 관광 콘텐츠의 다양성을 높이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가족 단위 관광객과 체험형 관광을 선호하는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크다. 한국천연염색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천연염색의 전통적 가치가 현대적인 문화콘텐츠로 확장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육과 체험이 결합된 콘텐츠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나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전통 자원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개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문화관광 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전라
    2026-03-21
  • 무안연꽃축제 6월 개최 회산백련지서 여름 대표 힐링축제 선보인다
      전남 무안군이 여름을 대표하는 지역 축제인 무안연꽃축제를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일로읍 회산백련지 일원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29회를 맞는 무안연꽃축제는 회산백련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무안군의 대표 여름 축제로 매년 연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관광객들에게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경험을 제공해 왔다. 특히 조생종인 인취사 백련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어 여름철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잡고 있다. 무안군 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13일 군청 상황실에서 회의를 열고 올해 축제 일정과 운영 방향을 확정했다. 이번 일정은 여름철 폭염을 고려해 방문객의 쾌적한 관람 환경을 확보하고 지난해 운영 성과를 반영해 효율적인 축제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결정됐다. 올해 축제는 기존 4일에서 3일로 운영 기간을 조정하는 대신 프로그램의 완성도와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절감된 예산은 공연 콘텐츠 강화와 체험 프로그램 확대 편의시설 개선 등에 재투입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축제 기간 동안 회산백련지 일원에서는 연꽃 관람을 비롯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함께 운영돼 가족 단위 관광객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머물며 힐링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체류형 관광 효과도 기대된다. 박문재 축제추진위원장은 운영 기간이 줄어든 만큼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의 내실을 강화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겠다며 지역 상권과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무안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여름철 대표 관광지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연꽃을 활용한 생태관광과 체험형 관광을 결합한 콘텐츠로 관광객 유입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 축제/행사/지역뉴스
    • 전라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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