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프리미엄 리조트 운영사 SK핀크스가 미식 여행 트렌드에 맞춘 신규 객실 패키지를 선보이며 여행객 공략에 나섰다.
SK핀크스는 포도호텔과 디아넥스에서 호텔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는 객실 패키지 2종을 오는 7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단순 숙박을 넘어 ‘미식’을 여행의 핵심 콘텐츠로 끌어올린 점이 특징이다.
포도호텔은 프라이빗한 고급 다이닝 경험을 강조한 ‘히든 시그니처(Hidden Signature)’ 패키지를 출시했다. 해당 패키지는 호텔 내 비오토피아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없는 특별 코스를 투숙객에게만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객실 1박과 조식은 물론, 메인 혜택으로 ‘양갈비 스테이크 코스’와 글라스 와인이 포함돼 품격 있는 디너를 완성한다. 여기에 포도뮤지엄 입장권까지 포함돼 미식과 예술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디아넥스는 보다 캐주얼하면서도 만족도 높은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마이 딤섬 메이트(My Dim Sum Mate)’ 패키지를 선보였다. 객실 1박과 조식 뷔페에 더해 호텔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중식 세미코스가 포함된다. 대표 메뉴인 제주 흑돼지 탕수육과 수제 딤섬은 바삭한 식감과 풍부한 풍미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구성됐다. 또한 딤섬 키링 2종을 기념품으로 제공해 여행의 추억을 더하고, 디아넥스의 강점인 아라고나이트 심층 고온천과 수영장 이용 혜택도 포함돼 휴식과 미식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SK핀크스 관계자는 “투숙객이 호텔 밖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최고의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각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메뉴를 중심으로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이번 상품을 통해 핀크스 레스토랑의 높은 수준의 미식 경험이 더욱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디아넥스와 비오토피아 레스토랑은 투숙객뿐만 아니라 외부 방문객도 이용할 수 있으며, 레스토랑 프로모션과 객실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각 호텔 공식 홈페이지 및 네이버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